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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진흥원, '책 읽어주는 문화봉사단' 참가자 모집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재호)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지역아동센터과 아동복지시설, 노인요양시설 등 전국 140곳에서 저소득층과 소외계층 어린이들 및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2014 책 읽어주는 문화봉사단' 사업을 벌인다. 이 사업은 50대 이상 예비 실버 및 실버세대가 문화 복지의 재능기부자로 소외계층에게 책을 읽어주는 문화 나눔 봉사 활동이다. 진흥원은 전국 7곳의 지역 주관처와 함께 5월부터 문화봉사단 및 방문 희망기관을 모집한다. 선발된 봉사단원들은 책 읽어주기 방법, 현장실습 등 교육훈련과정을 거쳐 6월부터 10월까지 전국 소외시설 어린이와 노인요양시설 어르신들을 직접 방문해 독서 봉사활동을 펼치게 된다. 참여 희망 개인이나 방문을 희망하는 기관(지역아동센터 및 아동복지시설, 노인요양시설)은 진흥원(02-2669-0774)이나 각 지역 주관처로 신청하면 된다. 이밖에 진흥원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오는 6월 30일까지 2014년 '손 안 애서(愛書) 사진 및 UCC 공모전'을 벌인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진흥원 독서인(www.read-kpipa.or.kr)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수상자에겐 문광부 장관상을 비롯해 총 40명에게 1400만원의 상금을 시상할 예정이다.

2014-04-29 11:08:14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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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완 추모곡 '노란리본'…그리움과 희망을 노래하다

가수 겸 배우 김창완이 세월호 희생자를 위한 추모곡 '노란 리본'을 공개했다. 28일 오전 SBS 파워 FM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에서 김창완은 "아직도 내리는 이 비가 지난 주말부터 시작됐다. 바다가 다시 거칠어질 거라고 하고 비가 뿌릴 거라는 예보를 들었을 때 이미 많은 사람들이 다시 또 깊이를 모르는 슬픔에 빠져들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나 또한 주말을 서성대기만 했다. 자책, 비탄, 슬픔, 늘 같은 그 곳에 시간이 지날수록 생겨나는 건 무력감 뿐"이라며 "무작정 펜을 들었다. 그게 어제인 27일 오후 3시쯤이었다. 곡은 순식간에 써졌는데 부를 때마다 눈물이 나서 취입을 못 하겠더라"고 덧붙였다. 김창완은 '노란리본'에 대해 "비 뿌리는 아침 눈물로 쓴 곡"이라며 "위로, 그 따뜻함은 유가족뿐만 아니라 우리의 미래인 청춘을 위해 필요하다. 우리가 마련해야 하는 것은 희망이다. '노란 리본'은 희망가"라고 설명했다. 김창완 밴드의 '노란리본'은 어쿠스틱 기타를 베이스로 "너를 기다려. 네가 보고 싶어. 교문에 매달린 노란 리본 너를 사랑해. 목소리 듣고 싶어. 가슴에 매달린 노란 리본 푸른 하늘도. 초록 나무도. 활짝 핀 꽃도 장식품 같아. 너의 웃음이. 너의 체온이 그립고 그립다"는 가사를 담고 있다.

2014-04-29 11:00:11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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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회' 11회 왕비서, 김희애 미행…'친구의 배신' VS '현실적 처신'

'밀회' 왕비서가 친구 김희애를 배신했다. 지난 28일 JTBC 월화극 '밀회' 11회에서는 한성숙(심혜진)의 비서 왕 비서(백지원)가 오혜원(김희애)을 미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혜원은 이선재(유아인)와 함께 시간을 보내던 중 "오 실장님, 아직은 저만 알고 있겠습니다. 따로 연락 바라겠습니다. 최대한 빨리. 두 분 중 누구한테 먼저 보고할지는 그때 결정하죠"라는 문자를 받았다. 이에 혜원은 성숙과 서영우(김혜은)를 찾아가 그 앞에서 "제가 문자를 하나 받았다"며 문자를 읽기 시작했다. 내용을 들은 영우는 성숙에게 "얘한테 미행 붙였느냐"고 성숙을 의심했고 성숙은 "너 좀 너무한 것 아니냐. 어떻게 이런 짓을 하느냐"고 영우를 의심했다. 혜원은 "누군지는 모르지만 이사장님과 대표님 두 분 중 한 분과 관련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충성심을 잃었다고 말한다. 협박 문자는 영우 운전기사의 보낸 것으로 왕 비서로부터 혜원을 미행하라는 지시를 받은 운전기사가 돈을 얻기 위해 혜원을 협박했다. 이 사실을 알아 챈 왕 비서는 운전기사에게 "오 실장이 벌벌 떨면서 돈뭉치 집어줄 줄 알았느냐"고 화를 냈다. 한편 이날 방송은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 코리아 집계 기준 3.5%를 기록했다.

2014-04-29 09:45:27 김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