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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 싶다' 범죄와의 전쟁, 미세 증거는 누구를 지목하는가?

범인이 남긴 단서, 그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1일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선 범행을 들키지 않으려는 지능적인 살인범의 행태와 그럼에도 남겨진 범인의 단서를 추적하는 '완전 범죄와의 치열한 전쟁'을 그린다. 사건은 지난 해 9월 새벽 4시. 신문배달부 오 씨(가명)는 자신이 담당하는 아파트 복도를 지나가던 중 복도 한쪽에서 무엇인가로 내리치는 듯한 소리를 들었다. 그리고 며칠 후 오 씨는 경찰의 전화를 받았다. 그의 신경을 곤두 세웠던 소리는 한 여인(선희·가명)이 세 살과 두 살 어린 딸들이 보는 앞에서 살해를 당하고 있던 데에서 나온 것이다. 사건이 발생한 집안은 무엇인가를 뒤진 흔적으로 가득했고 선희 씨(가명)의 하의와 속옷은 벗겨진 상태였다. 지문은 없었지만 현장에서 담배꽁초 2개가 발견됐고 소파에선 담배가 탄 흔적이 남아 있었다. 경찰은 주변 우범자를 상대로 수사를 펼치기 시작했고 현장에 남아있는 증거와 범행 정황으로 봤을 때 범인을 검거하는 것은 손쉬워 보였다. 그러나 선희 씨 몸에 남아있던 타액을 분석한 결과 여자의 DNA가 나왔다. 담배꽁초에서도 여자와 남자의 DNA가 함께 검출됐다. 쉽게 풀릴 것 같던 사건이 난관에 봉착하게 된 것이다. 그 날 선희 씨의 몸에 남아있는 미세 증거, 그 증거는 누구를 범인으로 지목하고 있는 것인지 1일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2014-03-01 23:13:28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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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철 UFC 데뷔전 승리...김동현 메인 이벤트로 관심고조

'코리안 불도저' 남의철(33·강남팀파시)이 3·1절 일본의 도쿠도메 카즈키를 상대로 UFC 데뷔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남의철은 1일 마카오 코타이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인 마카오'의 오픈경기에서 3라운드 판정승을 거뒀다. 1라운드 시작부터 압도적인 경기를 펼친 남의철은 결정적인 유효타를 적중시키지 못 해 경기를 끝내지 못했다. 2라운드에서는 도쿠도메의 파운딩에 눌리며 경기 우위를 내줘야 했다. 그러나 마지막 라운드에서 스탠딩과 파운딩을 오가며 노련한 경기를 펼치며 결국 UFC 첫승을 확정지었다. 남의철(17승 4패 1무)은 서두원과 함께 로드 FC 대표 파이터로 불려온 선수로 XTM 격투 서바이벌 '주먹이 운다'에서 멘토로 활약하며 국내에 팬 층이 두터운 파이터다. 같은 체급의 다른 선수들보다 월등히 단단한 체격과 지루할 틈 없는 파워풀한 경기 운영으로 인기를 얻어왔다. 스탠딩 타격 중에서도 펀치에 강하며 저돌적으로 공격을 주도하는 스타일로 그라운드 방어까지 뛰어나다는 평을 듣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 이후에는 웰터급 김동현(33·부산팀매드)의 데뷔 후 첫 메인 이벤트 경기가 열린다. 김동현은 존 해서웨이(27·영국)를 상대로 경기를 벌인다.

2014-03-01 22:07:20 유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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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남의철 데뷔전, 삼일절 한일전...김동현 앞서 경기시간 배정

로드 FC 라이트급 챔피언 남의철(33·강남팀파시)이 3·1절 일본의 도쿠도메 카즈키를 상대로 UFC 데뷔전을 치른다. 남의철은 1일 마카오 코타이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인 마카오의 오픈경기에 출전한다. 남의철(17승 4패 1무)은 서두원과 함께 로드 FC 대표 파이터로 불려온 선수로 XTM 격투 서바이벌 '주먹이 운다'에서 멘토로 활약하며 국내에 팬 층이 두터운 파이터다. 같은 체급의 다른 선수들보다 월등히 단단한 체격과 지루할 틈 없는 파워풀한 경기 운영으로 인기를 얻어왔다. 스탠딩 타격 중에서도 펀치에 강하며 저돌적으로 공격을 주도하는 스타일로 그라운드 방어까지 뛰어나다는 평을 듣고 있다. 이에 맞서는 토쿠도메 카즈키(12승 4패 1무·UFC 1승 1패)는 3번의 판정승을 제하고는 대부분 KO 또는 서브미션으로 1라운드 만에 경기를 마무리하는 강적이다. 남의철과 비슷한 타격·공격형의 파이터다. 모든 서브미션 승리를 암바로 거뒀을 정도로 암바를 비롯한 그라운드 기술이 주특기다. 강력한 보디 클린치가 최고의 무기로 꼽힌다. TKO로 승리한 전 경기를 펀치로 거둘만큼 타격에서도 무시무시한 실력을 갖추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 이후에는 웰터급 김동현(33·부산팀매드)의 데뷔 후 첫 메인 이벤트 경기가 열린다. 김동현은 존 해서웨이(27·영국)를 상대로 경기를 벌인다.

2014-03-01 21:33:24 유순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