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야구여신' 공서영 최희 활약눈길…프로야구 계절 스타트?

프로야구의 시작을 알리는 봄이 다가오면서 '야구여신' 공서영과 최희가 방송에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야구여신' 공서영은 프리 선언 후 첫 예능 메인 MC로 발탁돼 본격적인 예능 행보를 시작한다. 종편 MBN에 따르면 다음 달 방송 예정인 새 예능 프로그램 '세대격돌! 대화가 필요해'에 방송인 공서영과 김성주가 공동 MC로 낙점됐다. '세대격돌! 대화가 필요해'는 신구세대가 직접 만나 우리 시대에 맞는 가치관을 찾아보는 세대 간 관계 회복 프로젝트이다. 공서영은 "일반적으로 '스포츠를 각본 없는 드라마'라고 부르는데, 예능 역시 각본 없는 드라마나 다름없는 것 같다"며 "모든 리얼 예능 프로그램들이 그렇듯, 구성 대본은 존재하지만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대처하면서 그 재미를 배가시켜야 하기 때문에 기대된다"고 말했다. 반면 최희는 스포츠 아나운서 노출의상과 관련해 설명했다. 최희는 27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 여성 스포츠 아나운서 노출의상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이날 걸그룹 노출의상 선정성 논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최희는 "스포츠 여자 아나운서도 의상 논란이 많이 따라다닌다"고 운을 뗐다. 실제 각 스포츠 방송사 메인 프로그램이라 할 수 있는 프로야구 종합 프로그램의 경우 공서영, 최희, 김민아, 조유영, 등 여러 여성 아나운서들의 노출의상이 수차례 도마 위에 올랐었다. 최희는 "섹시한 모습을 소비하고자 하는 대중들의 욕구가 있기 때문에 몇몇 방송사 측에선 여자 아나운서들에게 더 섹시한 의상을 입으라면서 그런 식으로 어필하라고 권유하곤 한다"고 설명했다.

2014-02-28 14:01:14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소치 인기 동계체전 찾을 수 없어…무리한 일정 논란불씨

소치 올림픽과 맞물려 시작된 동계체전에 대한 반응이 차갑다. 동계체전 참가 선수는 물론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은 차람의 모습을 보기란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이상화(25·서울시청)와 모태범(25·대한항공)이 27일 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남녀 500m 경기에 모두 기권했다. 모태범은 동계체전 현장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이상화는 경기를 앞두고 트랙을 가볍게 돌아본 뒤 레이스에 참가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은 "이상화는 28일 1000m에 출전할 예정이지만, 모태범은 1000m에도 나서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는 소치올림픽 이후 충분히 휴식 시간을 갖지 못한 선수들이 무리해서 경기에 출전할 경우 부상을 불러올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선수들은 눈물을 머금고 경기에 참여하고 있다. 소치 겨울올림픽에 참가했던 선수들은 대부분 별다른 휴식도 없이 겨울체전에 나서야 했다. 금메달 2개를 따낸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도 심석희(세화여고)를 제외한 나머지 4명은 모두 체전에 출전해야 했다. 올림픽 스타로 떠오른 컬링 여자 대표팀은 겨울체전 출전을 위해 지난 22일 귀국했다. 체전 준비 때문이었다. 여자 컬링은 사전 경기 방식으로 대회 개막(26일) 전인 24일에 치러졌다. 경기도청 팀인 이들은 귀국 후 곧바로 경북 의성으로 내려가 밤늦게 훈련을 해야 했다. 시차 적응, 체력 회복에 문제를 드러낸 컬링 대표팀은 준우승에 그쳤다. 올림픽에 출전한 선수들을 통해 대회 흥행을 기대하는 부분도 있지만 이마저도 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 동계체전이 열리는 줄 몰랐던 사람들이 대다수였다. 이때문에 경기가 열린 경기장은 대부분 텅텅 비어 있는 상태다.

2014-02-28 12:40:01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배우 유인나 '별그대' 종방연 앞두고 소감전해…"힘든 순간마저 행복했다"

배우 유인나가 '별그대' 종방연을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유인나가 SBS 수목극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에서 미워할 수 없는 악역 '유세미'를 완벽 소화해내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유인나는 극 중 자신이 짝사랑하는 이휘경(박해진)의 애정공세를 받는 천송이(전지현)의 거짓 친구로 15년간 지내오며 그녀를 질투한 악녀 '유세미'로 열연을 펼쳤다. 당초보다 1회가 연장되면서 지난 27일 21화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 '별그대'에서 세미는 송이와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화에서 세미는 송이를 질투해 왔던 자신의 진심을 휘경에게 모두 고백했다. "난 송이가 너무 싫었어. 그 애가 무언 갈 잃어갈 때마다 그게 고소하고 좋았는데, 돌아보니까 가장 많이 잃어버린 건 나더라. 날 가장 친한친구로 믿었던 송이한테도, 날 천사표라고 부르던 너한테도 솔직할 수가 없었어. 아무한테도 진심을 털어놓지 못했더니 내 진심은 곪아서 못쓰게 돼버렸어"라고 말했고, 이어 "이제 너를 완전히 놓으려고 해. 내가 살아야겠어서. 너 많이 힘들거라는 거 알아. 나한테 털어놓고 내 앞에서 울어 휘경아"라며 위로했다. 이에 그녀의 진심을 처음으로 알게 된 '휘경'은 아픈 마음으로 눈물을 보였다. 이어 마지막화에서는 떠나버린 도민준을 그리워하며 술에 취한 송이에게 질투심을 버리고 진짜 친구의 면모를 보였다. 술이 깬 송이가 "그 사람 이야기를 해도 안 아프려면 얼마나 걸릴까?"라며 괴로워하자, "생각이 날 때 안 아픈거야. 지금은 온통 그 사람 생각뿐이잖아. 딴 생각에 잠겨 있다가 그 사람 생각이 나는구나 싶으면 안 아픈거야"라며 위로했고, "그러려면 얼마나 걸리냐"는 질문에 "난 15년 걸렸어. 이젠 안 아파"라고 진심을 고백해 15년 동안의 힘들었던 짝사랑의 아픔을 내비쳤다. 세미의 오랜 짝사랑, 그로 인한 질투심 때문에 세미와 사이가 멀어진 송이는 세미의 진심을 알게 되면서 오랜만에 화해의 기운이 감돌았다. 다시 친구사이로 돌아온듯한 두 사람이지만, 시상식의 레드카펫에 등장한 둘은 마지막까지 여배우로서의 팽팽한 기싸움을 펼쳐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시켰다. 드라마의 종영과 함께 공개된 유인나의 사진은 레드카펫에 등장한 '세미'의 마지막 촬영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유인나는 특유의 꿀피부와 함께 아름다운 몸매가 잘 드러난 네이비 컬러의 드레스를 입고 베이글녀다운 매력을 뽐냈다. 또 장난기 가득한 표정과 귀여운 'V' 포즈를 취해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유인나는 종영소감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드라마의 한 인물로서, 연기하는 내내 힘든 순간마저 감사하고 행복했다. 좀 더 많은 인간의 감정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이어 "별써 아련한 별그대, 많이 사랑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며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유인나는 오는 3월 5일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겟잇뷰티'의 MC로 새롭게 변신해 차세대 뷰티 아이콘으로의 도약을 예고하고 있다.

2014-02-28 11:23:55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안현수 벤츠' '안현수 집' 쇼트황제 빅토르안 일거수일투족 관심

'안현수 벤츠' '안현수 집' '쇼트트랙 황제' 안현수에 대한 국내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안현수 벤츠' '안현수 집' 등 안현수와 관련된 소식이 전해질 때마다 연일 화제다. 우선 안현수는 벤츠를 선물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러시아가 소치 동계올림픽 메달리스트들에게 최고급 메르세데스-벤츠 승용차 1대씩을 부상으로 선물했다. 안현수도 소트니코바와 함께 벤츠를 받은 것이다. 인테르팍스 통신에 따르면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총리는 28일 크렘린궁 앞에서 열린 시상식에 참석해 올림픽 메달리스트들에게 45대의 메르세데스-벤츠 SUV를 건넸다. 개인전은 물론 단체전 참가자들도 모두 상을 받았다. 안현수 벤츠도 그중 하나였다. 금메달리스트에겐 메르세데스 SUV 차종 가운데 현지 시가 530만 루블(약 1억6000만원) 상당의 GL클래스를, 은메달리스트에겐 시가 360만 루블(약 1억1000만원) 상당의 ML 클래스를, 동메달리스트에겐 시가 215만 루블(약 6400만원) 상당의 GLK 클래스를 각각 선물했다. 자동차는 유력 기업인들이 회원으로 등록된 비영리단체 올림픽 선수 후원 펀드에서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된 '안현수 집'도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러시아가 안현수에게 선물한 아파트'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공개됐다. 러시아로 귀화한 쇼트트랙 선수 안현수(29·빅토르 안)의 집으로 추정되는 사진에는 러시아 모스크바에 위치한 아파트 내부 모습이 담겨있다. 벽면은 통유리로 설치돼 탁 트인 전망이 눈길을 끈다. 소파 테이블 샹들리에 카펫 등의 배치가 럭셔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하지만 해당 사진이 실제로 안현수가 살게 될 아파트 내부인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2014-02-28 11:17:00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