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캔들 준 부인 '히로스에 료코'…9살 연하 '사토 타케루와' 불륜설 진실은?

일본의 여배우 히로스에 료코(33)와 9살 연하의 사토 타케루(24)의 불륜내용이 뒤늦게 국내 네티즌 사이에 핫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13일 일본의 유명 주간지 '여성세븐'은 히로스에 료코와 9살 연하의 사토 타케루가 불륜을 저질렀다고 폭로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히로스에 료코는 지난달 21일 오후 8시30분 자택을 빠져나와 15분 정도 거리에 있는 사토 타케루의 집으로 향했다. 평소 청순한 이미지로 각종 상도 수상했던 히로스에 료코는 이날 유난히 몸매가 드러난 타이즈 차림으로 커다란 선물을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약 9시간이 지난 뒤 사토 타케루가 소속사 차량을 이용해 먼저 맨션을 떠났고, 곧바로 히로스에 료코도 이동했다고 전해졌다. 이 사건은 2월 중순부터 후쿠시마·니가타 등 동일본 대지진 피해지를 돌아다니며 피해지 복구를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는 히로스에 료코의 남편 캔들 준이 자리를 비운 상황에서 벌어진 불륜으로 일본 열도가 들끓고 있다. 당시 히로스에 료코 측은 "전혀 아니다"라며 불륜설에 대해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이런 보도가 나가자 사토 타케루도 관련 보도와 소문들을 부인하고 나섰다. 사토 타케루 소속사 측은 1일 일본내 여러 매체를 통해 "드라마를 함께 찍은 이후 존경하는 선배일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며 불륜 스캔들에 대해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0년 방송된 NHK '료마전'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2014-03-01 19:10:40 정영일 기자
기사사진
'불후의 명곡' 3·1절 특집, 역대 최고 무대로 꾸며져

KBS2 '불후의 명곡' 3·1절 특집이 역대 최고 스케일의 무대로 그려진다. '국악소녀' 송소희는 태극기·태권도 퍼포먼스, 기존의 노래에 '아리랑'을 삽입하는 등 더 화려하고 현란한 스케일로 무대를 장식한다. 또 그는 가수 홍경민과 함께 '홀로 아리랑'을 열창해 출연자들로부터 "역시 송소희" "450점이 나와야 한다" 등의 극찬을 들었다는 후문이다. 발라드 귀공자로 불리는 유리상자의 이세준의 변신도 볼거리다. 로커 본능을 드러낸 그는 고복수의 '타향살이'를 불러 평소와 다른 남자다움이 느껴지는 무대를 선보인다. 그의 색다른 모습에 출연자들은 깜짝 놀랐고 이세준은 "헤비메탈 김경호 노래를 즐겨 부른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로커 김종서는 이날 같은 방송에서 송창식의 '내 나라 내 겨레'를 선곡했다. 그는 3·1절 특집에 맞게 어린이 뮤지컬 배우와 합창단원까지 동원, 모두가 화합할 수 있는 색다른 감동의 무대를 선보였다. 또 가수 서태지와의 인연을 언급하며 현장에 있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제95주년 삼일절을 맞이해 꾸며진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는 1일(토) 오후 6시15분에 방송되며 김종서·이세준·홍경민·유미·투피엠의 준케이·장미여관·백퍼센트까지 총 7팀이 출연할 예정이다.

2014-03-01 17:52:37 전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