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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컬투의 베란다쇼' 후속 '리얼스토리 눈' 방송

MBC '컬투의 베란다쇼'가 막을 내렸다. 28일 방송된 MBC '컬투의 베란다쇼' 마지막 회는 배우 김민교, 개그우먼 오나미, 셰프 레이먼 킴, 모창능력자 김진호가 출연한 가운데 '미친 존재감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게스트들은 자신의 인생사를 회고하며 각자가 미친 존재감이 될 수 있었던 비결을 털어놓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민교는 연기를 오나미는 개그를 김진호는 모창을 레이먼 킴은 즉석 요리를 선보였다. 장르와 형식을 가리지 않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토크를 나누는 '컬투의 베란다쇼' 다운 마지막 특집이었다. 방송 말미 컬투는 "'베란다쇼'는 여러분들에게 어떤 존재감을 가졌었는 지 모르겠다. 1년 간 사랑해줘서 고맙다. 컬투의 첫 번째 교양프로그램 도전이었는데, 재밌게 했다. 사랑해줘서 감사하다"며 종영소감을 밝혔다. 이어 출연진은 밴드 O15B의 '이젠 안녕'을 함께 부르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과정에서 서민 교수는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지난해 3월 신설 이후 약 1년여의 방송 기간 동안 매 회 색다른 주제를 개그듀오 컬투의 개그감각과 함께 흥미롭게 다뤄온 '컬투의 베란다쇼'는 이날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컬투의 베란다쇼' 후속으로 배우 김재원과 박연경 MBC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은 '리얼스토리 눈'이 방송된다.

2014-02-28 22:14:51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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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 신곡·유닛 출격 예고…인피니트F의 정체는?

그룹 인피니트가 신곡을 첫 공개하며 새 유닛의 출격도 예고했다. 인피니트는 28일 '원 그레이트 스텝 리턴즈' 콘서트에서 인피니트H·우현·인피니트F의 신곡을 선보였다. 팬들을 깜짝 놀라게 한 건 인피니트의 새로운 유닛인 인피니트F의 등장이었다. 인피니트F는 엘·성열·성종으로 구성된 유닛으로 '가슴이 뛴다'라는 신나는 댄스곡을 열창했다. 이 곡은 중독성있는 후렴구와 멤버들의 귀여운 안무가 인상적이다. 인피니트F에 앞서 지난해 '스페셜 걸'로 성공적인 활동을 한 호야·동우의 유닛 인피니트H는 '얼론'이라는 강렬한 힙합곡으로 관객의 귀를 사로잡았다. 두 사람은 "월드투어를 하는 동안 틈틈이 가사를 썼다. '여러분(관객)과 헤어지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하며 곡을 만들었다"고 신곡을 소개했다. 멤버 우현이 직접 작사한 솔로곡 '눈을 감으면'도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다. 그는 피아노 선율이 인상적인 이 노래에 대해 "팬들을 위해 어떤 무대를 준비할까 고민했다"며 "직접 쓴 곡이 여러분 가슴에 더 와 닿을 것 같아 선택하게 됐다"고 솔로 무대 소감을 전했다. 앞서 인피니트 소속사 측은 "이번에 공개하는 신곡은 월드투어 동안 한국에서 기다려준 팬들에게 보답하는 의미로 계획하게 됐다"고 신곡 공개 이유를 설명했다.

2014-02-28 21:48:26 전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