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이상화 훈남 남자친구 소치 깜짝방문…'금메달 외조' 화제

'빙속 여제' 이상화 선수의 남자친구가 소치에 응원차 방문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13일 한 매체는 현재 육군 중위로 복무중인 이상화의 남자친구 이상엽씨는 지난주 휴가·해외출국을 허가받고 소치에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상엽 중위는 여자친구 이상화에게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지난 12일 500m 경기가 끝나기 전까진 이상화를 만나지 않다가 경기가 끝난 뒤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중위는 연세대 체육교육학과 07학번으로 아이스하키 선수로 활동했다. 그는 지난 2010년 유한철배 전국대학대회에서 최우수선수로 뽑히기도 했으나 대학 졸업 후 선수생활을 은퇴하고 이듬해 12월 중위로 임관, 현재는 해군특수전전단(UDT/SEAL) 소속 정훈장교로 복무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2011년 이상화는 자신의 미니홈페이지에 남자친구와 함께 다정하게 찍은 사진과 "너와 함께 한다는 것은 나에게 치명적인 힘이다"라는 글을 올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이상엽씨도 미니홈페이지에 '상화 화이팅'이라는 글과 케이크를 앞에 두고 이상화와 같이 찍은 사진을 올려 다정한 연인관계임을 알렸다. 이상화는 13일 밤 11시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에 출전해 다시 한 번 메달 사냥에 나선다.

2014-02-13 08:44:01 김지민 기자
[오늘의 띠별 운세] 2월 13일 목요일(음력 1월 14일)

쥐 48년생 떠나간 버스는 잊어라. 60년생 참고 기다리면 기회는 온다. 72년생 숙원을 이뤄 심장이 터질 것만 같다. 84년생 담당한 일은 뜻밖에 큰 성과를 거둔다. 소 49년생 옛날 생각하며 즐겁게 하루 보낸다. 61년생 우울하면 가방 싸고 떠나라. 73년생 돈 문제는 대안이 없다. 85년생 주식으로 돈을 벌려면 정보 믿지 마라. 호랑이 50년생 변수 있어도 소신껏 추진할 것. 62년생 갈망하던 길을 찾는다. 74년생 열심히 일하지 말고 완벽하게 일하라. 86년생 사랑의 시소게임이 유쾌하게 한다. 토끼 51년생 유혹에 넘어가면 낭패. 63년생 새 일 하려면 탑 쌓듯 신뢰 쌓아라. 75년생 세상 물정 모르는 배우자 때문에 답답하다. 87년생 과음으로 인한 실수 조심. 용 52년생 예감이 안 좋으면 외출 삼가라. 64년생 음흉한 처세술이 필요하다. 76년생 변수가 많으니 목표를 구체화할 것. 88년생 공들인 연인이 마음의 문 연다. 뱀 53년생 자녀가 웃음보따리를 선물한다. 65년생 중요한 일은 오후나 밤에 시작하라. 77년생 고민이 해결돼 상쾌하다. 89년생 튀는 행동으로 인한 구설수 주의. 말 42년생 오르막 오른 뒤 내리막으로 가는 격. 54년생 술자리 길면 실수로 이어진다. 66년생 시비로 인한 관재수 조심할 것. 78년생 땀 흘린 만큼 열매 풍성하다. 양 43년생 중매한 일은 결실 맺는다. 55년생 외출 땐 돌발사고에 유의. 67년생 등 따시고 배 불러 부러울 게 없다. 79년생 공공장소에서 귀중품 분실에 주의하라. 원숭이 44년생 사람 소개는 신중할 것. 56년생 자영업자는 접대할 사람이 많아진다. 68년생 울적할 땐 가볍게 한잔 하는 게 좋다. 80년생 가뭄에 단비가 내린 격이다. 닭 45년생 조급하면 손해 부른다. 57년생 찬성·반대 사이에서 고민하는 하루 될 듯. 69년생 새로운 다짐이 멋진 결과 선물한다. 81년생 부모와 소통에 신경 써라. 개 46년생 뜻밖의 횡재에 환호. 58년생 약속 번복하면 신뢰만 잃는다. 70년생 직장 옮기는 일은 당분간 생각지도 말라. 82년생 손꼽아 기다리던 기회를 잡게 된다. 돼지 47년생 고민 해결에는 가족의 도움이 약. 59년생 자녀와 다투는 일 피하라. 71년생 부탁한 일은 시간이 지연된다. 83년생 결과 실망스러워도 내일을 생각할 것.

2014-02-13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싱회의 사주] 서른 넘은 아들 아직 직장 없어 2017년 지나면 효자 노릇 할 것

서른 넘은 아들 아직 직장 없어 2017년 지나면 효자 노릇 할 것 선주이 여자 48년 3월 15일 음력 오전 7시45분 Q:6년 전 남편과 사별했고 아들(1981년 4월 12일생)은 직장을 못 구해 제가 궂은 일을 다닙니다. 조그만 빌라가 있는데 싸게 팔고 대출을 받아 아파트를 산 뒤 월세를 놓을까 고민 중입니다. A:중용의 도를 잃고 쟁론이 많으면 불리한데 재물운이 대운에서 병지에 와 있으므로 토(土) 사주가 계획을 잘하고 있으나 뜻대로 되지 않습니다. 빌라는 아무리 오래 갖고 있어도 돈이 되지 않지만 지금 팔아버린다면 돈을 다 날리게 됩니다. 아드님은 계수(癸水) 사주가 정인격(正印格)으로 의지력인 비겁(比劫:나와 동급의 오행)이 허약해 주관이 없습니다. 조상과 어머니의 도움으로 살아가는 사람이라 자기 일터가 없는 사주이니 사업은 안 되고 직장생활을 해야 하는데 당장 취업을 기대하기는 힘듭니다. 하지만 식상(食傷:내가 생해주는 오행)이 없는 사주이니 금기(金氣)가 살아나는 2017년 지나 효자 노릇을 하게 됩니다. 인테리어 사업 수입 시원찮아 2018년 부동산으로 큰돈 벌어 콘서트 남자 77년 7월 7일 양력 오후 4시 Q:나이는 있는데 결혼 생각은 없습니다. 인테리어 일을 하고 있는데 잘 안됩니다. 돈을 벌어도 지출이 많습니다. 언제쯤 이상에서 헤매지 않고 현실에 만족하며 살 수 있을까요? A:진흙 속에서 피어나는 연꽃과 같은 형상으로 인내심이 있어 나이가 들수록 좋아지며 처덕도 있습니다. 관고(官庫:관직의 창고)에 칼을 둔 사주로 2018년부터 사업을 통해 재물과 인연이 있습니다. 재물운이 크게 발복할 수 있는 사주이며 파란만장한 가운데 부동산으로 돈을 모으게 됩니다. 2014년은 등라계갑(藤蘿繫甲:덩굴풀이 큰 나무를 휘어 감고 올라감)운을 맞이해 담쟁이넝쿨이 소나무를 감고 올라가는 격으로 나무목씨성 가진 분의 도움이 있는 반면 7~8월에는 이성과의 구설수가 있으니 말을 아껴서 하십시오. 간이나 위질환에 유의해야 하며 음력 6월에는 곡각살로 수술의 염려가 있으니 음주를 줄이시기 바랍니다. 2014년 2월 13일 목요일 김상회역학연구원 문의: 02)533-8877

2014-02-13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이규혁 24년 '아름다운 질주' 피날레

'스피드 코리아'의 살아 있는 역사 이규혁(36·서울시청)의 아름다운 질주가 24년 만에 막을 내렸다. 이규혁은 12일(현지시간) 러시아 소치의 아들레르 아레나에서 열린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m에서 1분10초04로 40명 중 21위로 경기를 마쳤다. 1991년부터 국가대표로 활약한 그가 태극마크를 달고 뛴 마지막 레이스였다. 1994년 릴레함메르 대회를 시작으로 1998년 나가노,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 2006년 토리노, 2010년 밴쿠버에 이어 무려 6번째 올림픽 무대를 밟은 한국 스포츠계의 영웅이 보여준 투혼은 성적을 떠나 큰 의미를 남겼다. 올림픽 노메달이라는 지독한 악연을 끝내 끊지 못했지만 이규혁은 한국이 빙속 강국으로 도약하는데 결정적 발판을 놓은 인물이다. 단거리 최강자를 가리는 세계스프린트선수권에서만 2007·2008·2010·2011년 4차례 우승을 차지했고, 2011년에는 종목별 세계선수권대회 500m 정상에 올랐다. 월드컵 대회에서 수확한 금메달만 통산 14개다. 1997년에는 1000m(1분10초42), 2001년에는 1500m(1분45초20)에서 세계기록을 작성하기도 했다. 세계 수준을 지닌 국내 유일의 선수로서 이규혁은 자신의 집에서 이상화 등 어린 선수들을 합숙시키고 훈련을 도와주는 등 후배들의 성장에 큰 역할을 했다. 선수로서 마지막 레이스를 끝낸 이규혁은 "너무 오랜 시간 도전을 이어오면서 올림픽은 나에게 선수로서 활동하기 위한 핑계였던 것 같다"며 "메달이 없다는 말을 하며 계속 출전했지만 사실 선수 생활을 계속 하고 싶어 올림픽에 나왔다. 선수로서 행복했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날 경기를 마치고 한참 동안 링크를 돌며 응원하는 관중과 한국 중계진에게 손을 흔들며 마지막 올림픽과 작별 인사를 했다. 이규혁은 "홀가분하면서도 여러 감정이 든다. 6번의 올림픽 중 이번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벅찬 감정을 숨기지 못했다. 한편 이날 경기에 함께 출전한 모태범(25·대한항공)은 1분09초37로 12위에 그쳤다. 500m에서도 4위에 그친 그는 결국 노메달로 귀국길에 오르게 됐다.

2014-02-13 01:08:43 유순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