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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남, 스윗튠 기부 프로젝트 첫 주자로 '드림' 발표

에릭남, 스윗튠 기부 프로젝트 첫 주자로 '드림' 발표 [메트로신문 김숙희기자] 가수 에릭남이 작곡가 프로듀싱팀 스윗튠(Sweetune)이 이름을 건 첫 기부 프로젝트에 나섰다. 에릭남이 부른 첫 번째 스윗튠 프로젝트 곡 '드림(DREAM)'은 29일 낮12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됐다. 'DREAM'은 아픔보단 애틋함이, 슬픔보단 부드러움이 더 크게 자리 잡은 사랑을 넘어선 그리움을 노래한 곡으로 에릭남과 더불어 JYP 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로 활동 중인 15& 박지민이 피처링으로 지원사격에 나서며 더욱 힘을 실었다. 잔잔한 어쿠스틱 기타 위에 섬세하면서도 부드러운 에릭남의 보이스와 박지민의 피처링이 절묘한 하모니를 이루고 감수성을 건드리는 가삿말과 아름다운 멜로디가 더해져 한 편의 동화와 같은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온다. 스윗튠은 "상업 작곡가이다 보니 순수하게 우리만의 의도를 담을 노래를 작업해서 발표할 기회가 많지 않았다. 이에 거창한 프로젝트는 아니지만 우리의 감성을 나눌 수 있는 곡들로 순수하게 공유하고 수익금은 전액 다시 사회에 환원하려고 한다"며 이번 프로젝트의 의도를 밝혔고 기존 음악들과는 반전되는 동화 같은 힐링곡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 한편, 음원 발매와 동시에 공개되는 'DREAM' 뮤직비디오는 뮤직비디오 겸 CF 감독으로 왕성하게 활동 중인 이사강이 노래를 듣자마자 기꺼이 연출을 맡아 주었고 샌드 아트로 펼쳐진 수채화와 같은 아름다운 영상미로 탄생했다.

2015-05-29 15:29:29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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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김수미 윤현숙 몰래카메라에 홀로 남은 유재석 '당황'

'해피투게더' 김수미 윤현숙 몰래카메라에 홀로 남은 유재석 '당황' [메트로신문 김숙희기자] '해피투게더3'의 김수미와 윤현숙이 MC들을 속이기 위해 깜짝 몰래카메라로 유재석을 당황케 했다. 지난 28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는 김수미 배종옥 윤현숙 변정수가 몰래카메라로 MC들을 당황하게 했다. 이날 MC들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김수미는 몰래카메라를 제안했고, 이에 주인공으로 나선 윤현숙은 촬영 중간 갑작스러운 복통을 호소하며 녹화 도중 돌연 눈물을 흘렸다. 이에 모두들 걱정하자 김수미는 "너 아까 약속 있다고 통화하는 거 들었는데 그거 때문에 가는 거지?"라며 "너 배 아픈 거 아닌데 왜 거짓말을 해?"라며 크게 화를 냈다. 김수미의 분노에 윤현숙은 눈물을 흘렸고 이를 본 김수미는 "오늘 다 찍었으니까 여기서 촬영접어"라고 크게 소리쳤다. 당황한 MC들이 아무 말도 못하고 있는 와중에 유재석만 홀로 남아 당황한 채 사태를 수습하려고 애썼다. 촬영을 재개한 유재석이 마무리 멘트를 하며 촬영을 끝내려 하자 변정수가 크게 웃으며 몰래카메라임을 알렸다. 당황한 유재석이 "아니 몰카를 왜 하셨어요"라고 이유를 묻자 김수미는 "밋밋하잖아"라고 애교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몰래카메라를 깨달은 후 "더 당황한 건 뒤를 돌아보니 아무도 없더라"고 재치 있게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출연진은 "주연 해도 되겠다"고 윤현숙의 연기를 칭찬했다. 한편 이날 '해피투게더3'는 '김수미와 아이들 특집'으로 꾸며졌다.

2015-05-29 13:21:06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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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서장훈 "'별그대' 김수현, '프로듀샤' 김수현, 화면이 달라" 왜?

'썰전' 서장훈 "'별그대' 김수현, '프로듀샤' 김수현, 화면이 달라" 왜? [메트로신문 김숙희기자]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이 KBS 화면 속 김수현의 외모 차이를 언급했다. 서장훈은 지난 28일 방송된 JTBC '독한 혀들의 전쟁-썰전'(이하 썰전)에서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속 김수현과 KBS '프로듀사' 김수현의 화면이 다르다며 의문을 제기했다. 이날 서장훈은 "KBS 화면이 유독 다르다. 어릴 때부터 그런 의문이 있었다. 이번에 프로듀사 김수현을 보고 확신이 느꼈다. SBS 김수현과 화면이 달라보인다"고 언급했다. 이에 김구라는 "송출차이도 있지만 '별그대'는 렌즈 등 화면에 신경을 많이 썼다. 프로듀사는 다큐 느낌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서장훈은 "축구중계를 봐도 KBS는 뭔가 화면이 다르다"고 재차 지적했다. 박지윤 또한 "KBS 재직시 거기 나온 내 얼굴밖에 못 봤지 않나. SBS에 나갔는데 얼굴이 너무 밝더라"며 화면 차이를 언급했다. 서장훈은 "MBC SBS는 뽀샤시하게 나오는데 KBS는 날것 그대로 나오는 느낌이다"고 말했고, 김구라는 "서장훈이 뒤늦게 그런 의문을 가져서 다행이네요"라고 놀려댔다. 한편, 이날 '썰전'에서는 고(故)노무현 전 대통령 아들 노건호 씨 김무성 발언 분석, 황교안 차기 총리 후보자 지명, 가짜 백수오 이엽우피소 논란, 인도 모디 총리-알리바바 마윈 회장-반기문 UN사무총장 방한, KBS 2TV 금토드라마 '프로듀사' 김수현 차태현 공효진 아이유 공감 포인트 등이 방송됐다.

2015-05-29 11:24:01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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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이야기Y' 방치된 아버지의 시신

[메트로신문 전효진 기자] SBS '궁금한 이야기 Y'가 돌아가신 아버지에게 안식을 찾아주려고 노력하는 딸의 사연을 소개한다. 5월13일 미연 씨는 착잡한 마음으로 오래 전에 떠난 한국 땅을 다시 밟았다. 해결되지 못한 아버지의 장례 문제 때문이다. 인천의 한 장례식장으로 간 그는 2주째 영안실 냉장고에 방치돼 있는 아버지를 본 그는 눈물을 멈출 수 없었다. 서둘러 장례를 치르고 싶다고 했지만 장례식장 측에선 상주의 동의가 없어 시신을 내어줄 수 없다는 입장이다. 미연 씨의 오빠 A씨가 시신을 보존해야 한다며 장례를 극구 반대하고 있다는 것이다. A씨는 "아버지가 지병 때문이 아니라 누군가에게 독살을 당해 돌아가셨다"고 장례를 반대하는 이유를 전했다. 그러나 경찰 부검 결과도 별다른 이상 소견 없었다. 제작진은 A씨에게 더 자세히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A씨에 따르면 미국 CIA가 자신을 감시하고 있으며 자신의 가족을 해치려고 한다. 그 첫 번째 희생자가 아버지라는 주장이다. 뿐만 아니라 아버지의 영혼이 직접 그에게 '자신이 살해 당했다'고 말했다. 미현 씨는 모든 것을 책임지기로 하고 장례식을 강행하지만 오빠 A씨는 장례식장에 와 소동을 부렸다. 과연 가족들은 아버지의 장례를 치를 수 있을까? 29일 오후 8시50분 '궁금한 이야기 Y'에서 방송된다.

2015-05-29 10:55:35 전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