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
기사사진
'샌 안드레아스' 드웨인 존슨 "진심과 강인함 지닌 배우로 기억되길"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할리우드 스타 드웨인 존슨이 배우로서의 목표와 꿈을 전했다. 28일 오후 3시30분(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파크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영화 '샌 안드레아스' 베이징 기자회견에서 참석한 드웨인 존슨은 "지금까지 15년 동안 배우 생활을 해왔다. 앞으로 어떤 장르든 다양한 배역을 맡고 싶다. 새로운 캐릭터를 만날 수 있다면 더욱 좋다"고 말했다. 또한 드웨인 존슨은 "그냥 연기만 잘 하는 배우가 아니라 마음을 다해서 진심과 강인함을 갖고 연기를 하는 배우로 대중에게 기억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드웨인 존슨은 프로레슬러 출신으로 '미이라' 시리즈를 통해 배우로서 존재감을 알렸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와 '지.아이.조2' 등의 액션영화에 주로 출연해 영웅적인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신작 '샌 안드레아스'에서는 딸을 둔 아버지로 전작보다 현실적인 캐릭터를 연기했다. 그는 "재난영화는 이번이 처음"이라며 "액션영화에는 항상 악당이 있지만 '샌 안드레아스'에는 악당이 없다. 대자연을 상대로 싸울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런 점이 이전 영화와는 달랐다"고 설명했다. 또한 실제로 딸이 있는 그는 "아버지와 딸의 관계는 특별하다. 좋은 관계일 때도 있지만 갈등을 겪기도 한다. 그게 현실이다. 그래서 영화 속 아버지와 딸의 관계에 공감을 잘 할 수 있었다. 나 역시도 영화와 같은 상황이 벌어진다면 딸을 위해 무엇이든 할 것"이라고 말했다. 드웨인 존슨은 배우 활동과 함께 프로레슬러로도 여전히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그는 "다음 생에 태어나 배우와 프로레슬러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한다면 배우를 선택할 것"이라며 "프로레슬링을 통해 인생에 대해 많이 배웠다. 하지만 150kg이 넘는 사람이 몸을 던져 나를 덮치는 프로레슬링에 비해 배우는 몸이 쉬운 직업이라 좋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샌 안드레아스'는 미국 캘리포니아주를 가로지르는 샌 안드레아스 단층이 끊어져 규모 9의 강진이 일어나자 구조헬기 조종사 레이(드웨인 존슨)가 아내 엠마(칼라 구기노)와 딸 블레이크(알렉산드라 다드다리오)를 구하기 위해 LA에서 샌프란시스코까지 길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재난 블록버스터다. 다음달 3일 개봉 예정이다.

2015-05-28 19:34:25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샌 안드레아스’ 브래드 페이튼 감독 “감정선 짙은 재난영화”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6월 극장가에 또 한 편의 재난영화가 찾아온다.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2: 신비의 섬'으로 국내 관객과 만났던 브래드 페이튼 감독의 신작인 '샌 안드레아스'다. '샌 안드레아스'는 미국 캘리포니아주를 가로지르는 샌 안드레아스 단층이 끊어져 규모 9의 강진이 일어난다는 설정을 다룬 영화다.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2'에서 함께 했던 드웨인 존슨이 주연을 맡았다. 28일 오후 3시30분(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파크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샌 안드레아스' 베이징 기자회견에서 만난 브래드 페이튼 감독은 "일반적인 재난영화와 달리 '샌 안드레아스'는 큰 규모의 재난영화 속에 한 가족이 서로 교감하고 갈등을 풀어가는 감정선이 짙게 깔린 영화"라며 차별점을 강조했다. 영화는 이혼을 앞둔 구조대원 레이(드웨인 존슨)가 지진이라는 거대한 재난 속에서 아내 엠마(칼라 구지노)와 딸 블레이크(알렉산드라 다드다리오)를 구하는 과정을 그렸다. 지진과 쓰나미 등 재난영화의 익숙한 장면들 속에서 한 가족이 갈등을 겪고 다시 재결합하는 과정이 주요 스토리다. 재난 속에서 갈등을 봉합하는 가족의 이야기라는 점에서 한국 재난영화 '해운대'와도 유사하다. 브래드 페이튼 감독은 "'해운대'의 이름은 들어봤지만 보지는 못했다"며 "오리지널리티가 있는 영화를 만들기 위해 다른 영화를 참고하지 않았다. 다만 제작 전에 '타이타닉'과 '칠드런 오브 맨'을 봤다. '타이타닉'은 최고의 재난영화이며 '칠드런 오브 맨'은 독특한 SF영화이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2011년 3월에 일어난 일본 동북부 대지진, 그리고 지난 4월에 발생한 네팔 대지진 등 현실과 가까워진 재난을 다뤘다는 점에서 관객에게는 불편할 부분도 있다. 이에 대해 브래드 페이튼 감독은 "이 영화는 사람들의 인내에 대한 이야기"라며 "우리는 지진을 피하지 못한다. 그래서 영화를 통해 지진이 일어난 뒤 사람들이 어떻게 서로 돕고 대처하며 참고 견디며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는지를 부각해서 보여주려고 했다"고 설명했다. '샌 안드레아스'는 다음달 3일 개봉 예정이다.

2015-05-28 19:32:57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사기혐의' 송대관 항소심 공판, 검찰 측 요청으로 6월25일로 연기

'사기혐의' 송대관 항소심 공판, 검찰 측 요청으로 6월25일로 연기 [메트로신문 김숙희 기자] 가수 송대관의 사기 혐의 항소심 공판이 연기됐다. 부동산 투자 사기 혐의로 피소된 송대관과 아내 이씨의 항소심 6차 공판은 오늘(28일) 오후2시 서울서부지법에서 제1형사부에서 진행될 예정이었지만 검찰 측의 요청으로 6월25일 오후4시로 연기됐다. 당초 재판부는 3월19일 항소심 변론을 종결하고 송대관과 이씨에 대한 선고를 내릴 예정이었다. 그러나 증인인 분양시행사 공동대표의 진술 번복으로 심리가 이어지며 법적 공방이 장기화되고 있다. 사건을 맡고 있는 서울서부지검 오선희 검사는 공판을 하루 앞둔 지난 27일 기일 변경을 신청했고, 법원이 이를 받아들였다 앞서 송대관은 아내와 함께 2009년 충남 보령 토지개발사업에 투자하라며 지인 양모 씨 부부에게서 약 4억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다. 서울서부지법은 2014년 10월 14일 부동산 투자 사기혐의로 기소된 송대관에 대한 선고공판에서 징역 1년2월에 집행유예 2년을, 아내 이모씨에게는 징역 2년을 선고했다. 하지만 형량에 불복한 송대관은 10월 17일 법무법인을 통해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송대관은 12월 8일 진행된 항소심 첫 공판에서 변호인을 통해 "사실오인, 양형부당 등의 이유로 항소했다"고 밝히며 두 명을 증인으로 신청했다. 이후 징역 2년을 선고 받고 구속된 송대관 아내 이모 씨는 지난 1월 2일 석방됐다. 이씨 변호인은 지난해 12월 중순 공탁 절차를 밟은 것으로 알려졌다.

2015-05-28 17:41:01 김숙희 기자
기사사진
엑소 'LOVE ME RIGHT' 리패키지 앨범 발매, 전세계 팬들 사로잡는다

엑소 'LOVE ME RIGHT' 리패키지 앨범 발매, 전세계 팬들 사로잡는다 [메트로신문 김숙희 기자] 그룹 엑소(EXO)가 정규 2집 리패키지 앨범 'LOVE ME RIGHT(러브 미 라잇)'을 6월3일 출시한다. 28일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정규 2집 'EXODUS'로 활동한 엑소가 리패키지 앨범 'LOVE ME RIGHT(러브 미 라잇)'을 6월 3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리패키지 앨범 'LOVE ME RIGHT'은 엑소에게 뜨거운 사랑과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기획된 것으로 기존 정규 2집 수록곡 10곡에 신곡 4곡을 추가 수록했다. 엑소의 다채로운 음악을 만날 수 있어 다시 한 번 글로벌 팬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또한 엑소는 서울에 이어 상하이, 타이페이, 방콕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두 번째 단독 콘서트 'EXO PLANET #2 -The EXO'luXion -'를 진행하는 만큼 리패키지 앨범 활동과 해외 콘서트를 병행, 새로운 음악을 선보이는 동시에 멋진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어서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엑소는 앞서 앨범 'EXODUS'를 발표하고 '콜 미 베이비' 등의 2집 수록곡으로 각종 차트를 석권한 바 있다. 특히 엑소는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95위에 올라 한국 남자 가수 사상 최고 순위를 기록하는 저력을 과시한 바 있으며, 지상파와 케이블의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서 무려 18개의 트로피를 싹쓸이하는 등 초특급 글로벌 대세다운 맹활약을 펼친 만큼, 신곡 역시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엑소 정규 2집 리패키지 앨범 'LOVE ME RIGHT'는 오는 6월3일 전격 출시되며, 오는 30~31일 양일간 중국 상하이 벤츠 아레나에서 'EXO PLANET #2 ? The EXO'luXion ? in SHANGHAI'를 펼친다.

2015-05-28 17:28:56 김숙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