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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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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주, DJ 데뷔…"써니와 함께 유인나 이기기로 했다"

방송인 이국주가 그룹 소녀시대 써니와 힘을 합쳤다. 이국주·써니는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룸메이트'에 함께 출연 중이다. 5일부터는 SBS와 MBC라디오 DJ로서 동시간대 경쟁을 한다. 5일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SBS 파워FM 107.7Mhz '이국주의 영스트리트' 기자간담회에서 이국주는 "써니가 축하해줬다. 서로 나름대로 자신 있어 하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는다"며 "둘이 손을 잡고 KBS를 이기자고 했다"고 말했다. 현재 KBS 쿨FM에선 DJ 유인나가 진행하는 '볼륨을 높여요'가 방송 중이다. 이에 이국주는 "유인나의 목소리가 정말 달달해서 남자 팬이 엄청 많다"며 "나는 일찍이 남성 청취자를 포기했다. 듣지 않아도 된다. 처음에는 좋은 언니로 시작해 좋고 신나는 누나로 자리잡고 싶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국주는 지난해 11월 6일 '케이윌의 영스트리트' 대타 DJ로 활약,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그는 이날 "7년 전부터 라디오DJ를 꿈꾸기 시작했다"며 "'두 시 만세'로 처음 고정 게스트가 됐다. 이후 일주일에 게스트를 5개까지 했다. '게스트 해 봤자 DJ로 시켜주지 않아'라고 말했던 선배도 있었지만 그래도 놓칠 수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까지 세 번 소리를 질렀다"며 "'런닝맨'에 출연했을 때, '룸메이트' 고정이 됐을 때, 그리고 이번 '영스트리트' DJ 제의를 받았을 때"라고 애정을 보였다. '이국주의 영스트리트'는 5일부터 매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방송된다.

2015-01-05 13:27:12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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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겟잇뷰티' 복귀…새 MC 이하늬·소유와 함께 진행

온스타일 '겟잇뷰티'가 새로운 MC들을 기용했다. CJ E&M은 다음달 4일 오후 9시 첫 방송을 앞둔 '겟잇뷰티 2015' MC에 배우 이하늬와 김정민, 걸그룹 씨스타의 소유가 확정됐다고 5일 밝혔다. 제작진은 "이하늬는 평소 아름다움에 대한 관심이 많고 운동과 요리를 즐기는 건강미인"이라며 "외모뿐만 아니라 몸과 마음까지 아름다운 이하늬가 토탈 뷰티쇼로 변모하는 이번 '겟잇뷰티'의 새 MC로 제격이라고 판단해 섭외했다"고 밝혔다. 이하늬는 "대한민국 여성들이 건강하게 아름다워 질 수 있는 비법을 숨김없이 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서브 MC로 '겟잇뷰티 2015'를 함께 이끌게 된 소유는 건강한 섹시함의 대표주자로 통한다. 소유는 "그동안 뷰티와 '썸' 타느라 속 탔던 여성 시청자들에게 건강하게 예뻐지는 저만의 습관을 공유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지난 2010년부터 2013년까지 유진과 함께 '겟잇뷰티'를 이끌던 김정민의 복귀도 눈길을 끈다. 김정민은 "'겟잇뷰티'에 다시 돌아오기까지 부담감도 있었지만 그간 남몰래 쌓아온 뷰티 내공을 야심차게 공개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겟잇뷰터 2015'는 메이크업을 주로 소개했던 기존 구성에서 벗어나 음식, 운동, 생활습관 등 여성들의 뷰티 관심사를 두루 반영한 토탈 뷰티쇼로 거듭날 예정이다.

2015-01-05 11:49:06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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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ON] 새해 첫 한국영화, 로맨스·코미디·느와르 '골라보는 재미'

또 다시 밝아온 새해, 한국영화는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로 관객과 만난다. 가볍고 유쾌한 로맨스와 코미디, 그리고 묵직한 액션 느와르의 영화가 동시기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오는 15일에는 하정우·하지원의 '허삼관'과 이승기·문채원의 '오늘의 연애'가 개봉해 흥행 대결을 펼친다. '허삼관'은 중국을 대표하는 작가 위화의 소설 '허삼관 매혈기'를 원작으로 하정우가 직접 감독과 주연을 도맡은 작품이다. 주인공 허삼관이 절세미녀 허옥란을 아내로 맞이해 세 아들을 얻으면서 겪는 일생일대의 위기를 그렸다. 하정우는 "허삼관이라는 캐릭터는 물론 드라마에 큰 매력을 느꼈다"고 영화화 이유를 설명했다. 영화는 1950~1960년대 한국을 배경으로 한 가족 이야기로 각색해 웃음과 감동이 녹아든 작품으로 재탄생했다. 하정우와 하지원의 첫 만남, 그리고 전혜진·장광·주진모·성동일·이경영·김영애·정만식·조진웅·김기천·김성균 등 연기파 배우들의 가세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늘의 연애'는 '너는 내 운명' '내 사랑 내 곁에' 등 멜로영화로 관객의 사랑을 받았던 박진표 감독이 6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이다. '썸' 타느라 사랑이 어려워진 오늘날의 남녀 이야기를 공감가고 유쾌하게 그린 로맨스 영화다. 박진표 감독은 "요즘의 연애는 진지한 관계를 갖는 것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사랑을 하기 이전인 '썸'에서 멈추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며 "진짜 사랑과 연애를 하려면 많이 부딪히고 깨져야 한다는 것을 영화에 담았다"고 설명했다. 이승기, 문채원이 18년째 알 수 없는 관계를 이어오고 있는 주인공 준수와 현우를 연기했다. 오는 21일에는 유하 감독의 '거리 3부작' 완결편인 '강남 1970'이 개봉한다. '말죽거리 잔혹사' '비열한 거리'에 이은 작품으로 강남땅의 개발이 막 시작되던 1970년대를 배경으로 두 청춘이 빚어내는 욕망과 배신의 드라마를 담았다. 이번 영화에서 이민호는 고아 출신 종대 역을 맡아 기존의 '젠틀남' 이미지를 벗고 180도 상반된 연기 변신에 도전했다. 거친 액션 연기까지 마다하지 않으며 투혼을 발휘했다. 김래원은 종대와 같은 고아원 출신으로 조직 2인자 자리에까지 오르는 용기 역으로 강렬한 연기를 펼쳤다.

2015-01-05 11:48:27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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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오는 21일 컴백…'괜찮아 사랑이야' 이후 6개월 만에 신곡 발표

여성 듀오 다비치(멤버 이해리·강민경)가 오는 21일 미니앨범을 발매한다. 지난해 여름 방영한 SBS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OST 이후 6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보다. 다비치는 4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자필 편지로 이 같은 소식을 알렸다. 다비치는 "팬들에게 기쁜 소식을 제일 먼저 전하고 싶었다"며 "음악 하나에만 초점을 맞춰 좋은 노래 들려 드리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다"고 전했다. 이어 "팬클럽 창단도 준비 중이다. 2015년은 좀 더 친근한 다비치가 될 예정이다. 생각하고 있는 것들이 많으니 기대 바란다"고 덧붙였다. 다비치의 소속사 CJ E&M 음악사업부문 측은 "다비치의 음악 색깔을 존중하며 향후 활동 방향 등 모든 제반 사항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며 "이번 앨범을 통해 좀 더 성숙하고, 전과 달리 적극적으로 대중과 소통하는 다비치의 새로운 모습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2008년 정규 1집 '아마란스(Amaranth)'로 데뷔한 다비치는 '미워도 사랑하니까' '시간아 멈춰라' '8282' 등의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국내 최장수 여성 듀오로 음악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IMG::20150105000061.jpg::C::480::다비치 손편지. /CJ E&M}!]

2015-01-05 11:22:36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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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1970' 이민호 정진영 김설현 가족사진 공개 '훈훈한 가족'

'강남 1970' 이민호 정진영 김설현의 가족사진이 공개됐다. 영화 '강남 1970'에서 이민호, 정진영, 김설현은 1970년대를 배경으로 서로를 지키고자 했던 종대와 설현, 그리고 아버지 길수 역으로 호흡을 맞췄다. 이번에 공개된 '강남 1970'의 이민호, 정진영, 김설현의 가족 사진은 집 앞 평상에서 함께 웃는 모습, 뒷자리에 누이를 태우고 자전거를 타는 종대의 모습, 평범한 삶을 살기 위해 가족의 작은 희망 세탁소 개업식 등 일상적인 모습을 담아 눈길을 끈다. 영화에서 길수는 전직 두목 출신으로 호적도 없이 넝마주이 생활을 하던 종대를 거두는 인물이다. 길수의 친딸 선혜는 종대를 친오빠처럼 의지하며 함께 살아간다. 그러나 평범하게 살기 바라는 길수의 뜻과 달리 종대는 잘 살고 싶다는 꿈 하나고 강남 개발의 이권다툼을 향해 내달리게 된다. '강남 1970'에서 이민호, 정진영, 김설현은 촬영 현장에서도 마치 친가족처럼 서로를 다독이며 촬영에 임했다. 이민호는 정진영에 대해 "첫 만남부터 마음이 굉장히 편했고 아버지 같이 푸근하고 편안한 느낌을 많이 받았다"고 말했다. 또한 김설현은 "첫 현장이라 이해하기 어려운 시스템을 잘 가르쳐주고 설명해줬다"고 밝혔다. '강남 1970'에는 이민호, 정진영, 김설현 외에도 김래원, 김지수, 유승목 등이 출연한다. 오는 21일 개봉 예정이다.

2015-01-05 11:20:35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