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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문채원, 완벽 밀당 VS 치명적 애교로 '런닝맨' 초토화

배우 이승기와 문채원이 애교와 밀당으로 큰 웃음을 안겼다. 4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 에서는 이승기와 문채원이 게스트로 출연해 신년 특집 ‘기상천외 기상이변’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레이스는 지구의 기상이변으로 나타난 험난한 기후를 헤치고 살아남는 팀이 최종 승리하는 게임. 문채원은 최종 미션에서 몬스터 백신 팔찌를 찾은 이승기에게 초콜릿을 주면서 팔찌를 줘보라며 치명적인 애교와 미소를 발산했다. 이에 당황한 이승기는 결국 백신을 건네며, 최종 힌트를 함께 나누자고 제안했지만 급 돌변한 문채원은 “너와 나는 다른 팀이잖아”라고 정색해 이승기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이승기는 이내 초콜릿을 다시 주면 팔찌를 주겠다는 문채원에게 “나 죽으러갈게”라고 초강수를 두며, 밀당을 펼쳤고 마침내 두 사람은 힌트를 공유하기로 협상을 타결해 안방극장에 웃음을 안겼다. 이 과정에서 문채원은 시종일관 치명적인 애교를 선보이며 멤버들은 물론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런닝맨’으로 첫 예능 도전에 나선 문채원은 초반 수줍은 듯 머뭇거렸던 모습과는 달리, 거침없는 승부욕을 선보이며 게임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반전 매력을 뽐냈다. 얼음 막대 과자 게임에서도 전투 모드로 돌입해 “대학교 때는 이것보다 더 짧은 사각 얼음으로 했었다”고 너스레를 떠는가하면, 파트너 개리와 초밀착 스킨십을 선보이며 초스피드로 얼음과자를 해치워 현장을 폭소케 했다. 그런가 하면 이날 방송으 ‘런닝맨’ 사상 최초 전원이 동반 우승을 하며 기분 좋은 마무리를 지었다.

2015-01-05 07:49:45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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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문채원, 이승기와도 개리와도 '달콤 분위기' 러블리 매력 '폴폴~'

‘런닝맨’ 사상 가장 ‘설레는 특집’이였다. '설레는 특집'을 만든 이는 다름 아닌 문채원이었다. 배우 문채원이과 이승기가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 출격, 2015년 첫 신년 특집 방송을 장식한 가운데 이승기 그리고 개리와 핑크 무드를 만든 문채원의 매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4일 오후 방송된 '런닝맨'에는 영화 '오늘의 연애' 개봉을 앞두고 있는 문채원과 이승기가 출동했다. 고난도 미션 퍼레이드를 접한 두 사람은 이내 충격과 경악을 금치 못했다. 지구에 불어 닥친 기상 이변으로 다양한 날씨가 한 번에 나타난다는 설정이 드리워진 가운데 멤버들과 게스트들에게 험난한 기후를 헤치고 반드시 살아남아야 하는 미션이 주어졌던 것. 그런 와중에도 문채원과 이승기는 미션 내내 실제 연인 같은 분위기를 물씬 풍겨내 눈길을 끌었다. 혹독한 미션 내내 주거니 받거니 서로를 다독이는 모습으로 환상의 케미를 선보이며 멤버들과 스태프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문채원은 다른 멤버인 개리와도 핑크빛 무대를 만들었다. 문채원은 개리와의 '얼음 과자 게임'에서 대담하게 입술을 가져가는 모습으로 평소 모습과는 다른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2015-01-04 23:23:46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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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야노시호 "식구 늘리고파" vs 추성훈 "안늘려"

'슈퍼맨이 돌아왔다' 야노 시호와 추성훈 부부가 '사랑이 동생'을 놓고 실랑이를 벌였다. 4일 오후 4시 10분 방송된 KBS2 '해피 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추성훈 추사랑 야노 시호 가족이 새해를 맞아 일출 구경을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추성훈-추사랑-야노시호는 일출을 기다리며 지난 해를 돌아보고, 새해소원을 이야기하며 훈훈한 가족애를 다졌다. 사랑은 엉뚱한 발언으로 추성훈과 야노시호의 웃음 짓게 만들었다. 떠오르는 태양을 바라보던 사랑은 해맑은 미소로 “태양을 사고 싶어요!”라고 말했고 이에 추성훈은 진지한 표정으로 “해를 사서 어디다 두려고~”라고 답해 모두의 웃음을 터뜨렸다.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진지 모드로 바꾼 건 야노시호의 '원대한 포부'였다. 야노 시호는 추성훈을 향해 “가족을 한 명 더 늘리는 건 어떨까?”라며, 둘째를 향한 간절한 바람을 드러냈다. 야노 시호는 이미 지난 해 ‘돌하르방 홀릭’에 빠지는 등 ‘둘째 욕심’을 공공연하게 표현해왔다. 그러나 번번이 추성훈의 반대에 가로막혀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이에 추성훈은 민망한 듯 "가족을 더 늘리지 않겠다"라고 말해 야노 시호를 서운케했다. 야노시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저는 아이를 원한다. 하지만 남편이 안 낳겠다고 하니까"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2015-01-04 22:29:13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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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마녀', '미녀의 탄생' 제치고 독주…한지혜·하석진 로맨스 본격화

MBC 주말극 '전설의 마녀' 한지혜·하석진의 로맨스가 본격화됐다. 4일 공개된 사진에서 문수인(한지혜)은 남우석(하석진)의 목을 끌어 안고 애절한 표정을 하고 있다. 남우석은 팔에 깁스를 하고 병원 침대에 걸터 앉아 있다. 이 장면은 지난해 12월 31일 파주에 있는 한 병원에서 진행됐다. 오래만에 등장한 문수인과 남우석의 포옹신에 제작진 역시 흐뭇해했다는 후문이다. 한지혜는 애절한 문수인의 감정에 몰입해 눈물을 흘렸고 하석진은 기대하지 않았던 문수인의 고백에 설렘 가득한 표정을 지었다. 하석진은 "남자 입장에서 좋아하는 여자가 아픈 자신을 걱정해주고 한 걸음에 달려와 마음을 표현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 설렘을 표현하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그동안 두 사람은 사랑하지만 사랑한다고 말할 수 없는 관계에 처해 있어 시청자를 안타깝게 했다. 문수인이 남우석을 향한 마음을 고백하는 포옹 장면으로 '전설의 마녀' 로맨스는 탄력 받을 예정이다. 지난 3일 시청률 24.6%(TNMS·전국 기준)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동시간대 경쟁작 SBS '미녀의 탄생'(5.5%)과는 19.1%포인트까지 격차를 벌리며 사실상 독주하고 있다.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2015-01-04 22:05:12 전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