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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 뼈 동굴 미스터리·핏빛 물줄기의 비밀

SBS '그것이 알고싶다'가 뼈 동굴 미스터리를 다룬다. 사람 뼈가 나온다는 동굴이 있다. 외지인들은 사람 뼈에 대한 소문을 듣고 동굴을 찾아왔고 누리꾼 사이에선 이 동굴이 전국 10대 공포체험 명소 중 하나로 꼽히기도 했다. 그러나 지역 주민 중엔 동굴 안에 들어갈 생각을 했던 사람이 별로 없었다. 동굴에서 발견되는 뼈와 전해지는 무서운 이야기들 때문이다. 주민에 따르면 그곳에선 뼈가 자주 발견됐다. 수십 년 전 아이들은 그 뼈를 가지고 놀았고 외지에서 왔다는 의대생은 실습용으로 뼈를 가져가기도 했다. 이 지역에는 뼈 동굴에 이은 또 하나의 이야기가 전해진다. 50년 전 이 지역엔 핏빛 개울이 나타났었다고 한다. 당시 지역 신문 기자가 취재를 나오기도 했었다. 이 현상은 하루 이틀로 끝나는 게 아니라 1년 넘도록 지속됐다고 한다. 그 물길을 거슬러 올라가면 산중턱에 있는 뼈 동굴이 나왔다고 한다. 주민들은 아직도 동굴 안에 수많은 유골들이 묻혀있다고 한다. 동굴을 찾은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그곳에서 유골 잔해들을 볼 수 있었다. 모든 진실을 알고 있는 마을 사람들은 50년 동안 동굴 이야기를 감추고 있었다는 사실도 알아낸 제작진. 그들은 왜 뼈 동굴 이야기를 감추고 살아야만 했던 것일까?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뼈 동굴의 비극적인 비밀을 알아본다.

2014-09-27 23:03:34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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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은 날' 이상우 1등 남편 퍼레이드…"이런 남자 어디 없나요"

SBS 주말극 '기분 좋은 날' 이상우가 1등 남편다운 다정함으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이상우는 '기분 좋은 날'에서 엄마 김신애(이미영)의 반대와 아빠 서민식(강석우)의 우려를 딛고 정다정(박세영)과 결혼해 행복한 가정 생활을 위해 노력 중이다. 결혼 후에도 아내 정다정을 향한 애처가다운 모습으로 시청자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서재우(이상우)는 소극장 프러포즈로 양쪽 가족들이 모인 자리에서 결혼을 허락받았다. 가족들이 모인 자리에서 상황극으로 마음을 전한 후 정다정에게 무릎을 꿇고 프러포즈를 했다. 결혼을 둘만 하는 게 아닌 가정과 가정이 만나는 행사라는 걸 상기시키며 책임감 있는 새 신랑의 면모를 보여준 장면이다. 로맨틱한 모습뿐만 아니라 유치한 질투나 닭살 애정행각으로 웃음을 주기도 한다. 정다정이 시아버지와 시동생에게 애교를 떨자 분노했고 "여자는 결혼하면 저렇게 변해?"라며 가족들에게만 집중하는 정다정에게 질투하기도 한다. 아내의 기를 살려주기 위해 편드는 모습은 주부 시청자의 적극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정다정이 시아버지에게 혼나 의기소침하자 아내의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 데이트를 했다. 귀가 한 후 정다정이 보는 앞에서 아버지 서민식을 향해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나 뒤에서는 아버지에게 "결혼 생활 참 힘드네요"라고 고백하며 시댁과 아내 사이에서 균형을 이루려는 최고 새 신랑의 면모를 보였다. 드라마 제작진은 "이상우는 다정다감하고 로맨틱한 모든 여성들이 원하는 남편상을 연기하고 있다"며 "24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아내만 생각하는 서재우를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는 이상에게 여성 시청자의 뜨거운 호응이 쏟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2014-09-27 22:10:31 전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