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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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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총사' 정용화 "차보단 말, 양말보단 버선이 더 편해"

씨엔블루의 정용화가 사극에 도전한 소감을 털어놨다.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에서 열린 tvN 새 일요드라마 '삼총사'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정용화·이진욱·양동근·정해인·서현진·유인영, 김병수 PD·송재정 작가가 참석했다. 알렉상드르 뒤마의 동명 소설에서 착안한 '삼총사'는 조선 인조시대를 배경으로 한양에서 무과에 도전하는 강원도의 가난한 양반가 출신 박달향(정용화 분)이 자칭 '삼총사'인 소현세자(이진욱 분)와 그의 호위무사 허승포(양동근 분)·안민서(정해인 분)를 만나 조선과 명-청 교체기로 혼란스러웠던 중국을 오가며 펼치는 액션 로맨스 활극이다. 원작에서 달타냥 캐릭터인 박달향 역의 정용화는 "다른 출연진과 승마장에서 처음 만났다.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편하게 만나 더욱 돈독해진 듯 하다"며 "요즘엔 차 말고 말을 타고 이동하고싶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사극이 처음이라 낯설었지만 이젠 양말보다 버선이 더 편하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오는 17일 오후 9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삼총사'는 '인현왕후의 남자(2012)', '나인: 아홉 번의 시간여행(2013)'을 통해 마니아층을 거느린 송재정 작가와 김병수 PD가 의기투합한 세 번째 작품이자 '나인'의 히어로 이진욱이 함께하는 두 번째 작품으로 드라마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14-08-13 00:03:45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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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비엔날레, '홍성담 화백 전시 유보'에 국내외 작가들도 참여 철회 의사 밝혀

광주비엔날레 창설 20주년 기념 특별전에 한국과 일본 오키나와 등 국내외 작가들이 전시 참여를 철회할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박근혜 대통령을 풍자한 홍성담 작가의 작품 전시가 유보된 데 따른 것이다. 12일 사키마 미치오 사키마 미술관 관장과 참여 작가인 히가 토요미츠·킨조 미츠루 등은 광주비엔날레 측에 보낸 메시지를 통해 "특별전의 원래 취지로 되돌아가 책임큐레이터 윤범모 씨의 기획을 존중하고 홍성담 씨의 작품을 전시할 것을 강력하게 요청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또 "광주의 '광주 민주항쟁'은 오키나와의 '오키나와 전쟁'과 '강요된 미군 기지'와 마찬가지로 거듭 되새겨야 하는 문제"라며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진 예술 작품은 정치의 힘으로 막을 수는 없다"고 역설했다. 한편 사키마 미술관은 이번 전시의 주요 작품 중 하나인 독일 여류 화가 케테 콜비츠의 작품을 대여해 곳이다. 이에 앞서 이윤엽과 홍성민 등 참여 작가 일부도 출품한 작품을 철거할 의사를 밝혔다. 한편 논란이 된 홍성담 화백의 전시는 오월 광주가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보듬는 내용의 대형 걸개그림으로 이번 비엔날레 특별전에서 선보일 예정이었다. 하지만 박 대통령을 허수아비로 묘사한 부분을 놓고 광주시가 수정을 요구하면서 논란이 벌어졌고 결국 작품 전시가 보류되자 윤범모 책임큐레이터가 책임을 지고 사퇴했다.

2014-08-12 22:52:16 백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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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총사' 양동근 "대사가 입에 쩍쩍 붙어…내 옷 같은 캐릭터"

배우 양동근이 데뷔 이래 처음으로 사극에 도전한다.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에서 열린 tvN 새 일요드라마 '삼총사'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정용화·이진욱·양동근·정해인·서현진·유인영, 김병수 PD·송재정 작가가 참석했다. 이날 양동근은 "어떤 작품에 어떤 캐릭터를 해야 할 지 몇 년 동안 고민을 많이 했다"며 "('삼총사'의) 대본을 보자마자 대사가 입에 쩍쩍 달라붙었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사극은 처음이라 한복 입는 캐릭터도 처음인데 마치 제 옷을 입은 캐릭터를 만난 것 같다"고 덧붙였다. 알렉상드르 뒤마의 동명 소설에서 착안한 '삼총사'는 조선 인조시대를 배경으로 한양에서 무과에 도전하는 강원도의 가난한 양반가 출신 박달향(정용화 분)이 자칭 '삼총사'인 소현세자(이진욱 분)와 그의 호위무사 허승포(양동근 분)·안민서(정해인 분)를 만나 조선과 명-청 교체기로 혼란스러웠던 중국을 오가며 펼치는 액션 로맨스 활극이다. 또 '삼총사'는 '인현왕후의 남자(2012)', '나인: 아홉 번의 시간여행(2013)'을 통해 마니아층을 거느린 송재정 작가와 김병수 PD가 의기투합한 세 번째 작품이자 '나인'의 히어로 이진욱이 함께하는 두 번째 작품으로 드라마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삼총사'는 오는 17일 오후 9시에 첫 방송된다.

2014-08-12 22:16:25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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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의 연인' 신성록·이이경 종영 소감…후속작 '연애의 발견'

KBS2 월화극 '트로트의 연인' 신성록·이이경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신성록은 "대본 리딩 때부터 출연진의 합이 좋았고 현장 분위기도 유쾌해 늘 즐거웠다"며 섭섭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조근우를 멋지게 만들어 준 감독·작가님을 비롯해 더운 날씨에 고생한 제작진에게 감사하다"며 "조근우를 응원하고 펄펄 끓는 사랑을 보내 준 시청자에게도 고맙다"고 덧붙였다. 신성록이 연기한 조근우는 기획사 샤인 스타의 젊은 사장이다. 그는 능청스럽고 진지하게 웃기는 코믹 연기로 호평받았다. 이이경도 소속사 트위터를 통해 "감독님, 작가님, 선·후배 동료 배우님 그리고 스태프분들 감사합니다. 자신감을 얻은 작품이었습니다. 앞으로 더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짧은 등장이었지만 최선을 다하고 싶었다"며 "신효열이 비열하고 미워 보일 수 있도록 애드리브를 많이 준비했는데 감독님이 흔쾌히 허락해 주어서 정말 감사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트로트의 연인'에서 경쟁자 장준현(지현우)를 곤경에 빠트리기 위해 꾀를 부리는 가수 신효열 역을 맡았다. 작품은 지난 12일 종영했으며 문정혁·정유미 주연의 '연애의 발견'이 오는 18일부터 방송된다.

2014-08-12 22:15:16 전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