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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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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신의 손' 11인 캐릭터 포스터 공개 '개성만점'

영화 '타짜-신의 손'(감독 강형철)이 개성 넘치는 11인 배우들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타짜-신의 손'은 삼촌 고니를 닮아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손재주와 승부욕을 보이던 대길(최승현)이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타짜 세계에 겁 없이 뛰어들면서 목숨줄이 오가는 한판 승부를 벌이게 된다는 내용의 영화.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최승현을 필두로 신세경, 곽도원, 유해진, 김윤석, 이하늬, 이경영, 고수희, 오정세, 박효주 등 영화 속 주요 인물 11인의 모습을 담았다. 초짜에서 타짜로, 그리고 신의 손으로 변모하는 과정을 보여줄 대길 역의 최승현은 한층 깊어진 눈빛을 뽐내며 배우로서의 성장을 기대하게 만든다. 신세경은 화끈하고 당찬 매력의 미나 역으로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장동식 역을 맡은 곽도원의 서늘한 카리스마도 시선을 압도한다. 전편 '타짜'에서 아귀와 고광렬로 출연했던 배우 김윤석, 유해진의 모습도 눈에 띈다. 요염한 자태로 팜므파탈의 매력을 발산하는 이하늬, 동생 미나를 애틋하게 아끼는 오빠 광철 역의 김인권, 의리의 아이콘 꼬장 역의 이경영, 다혈질 성격의 의상실 사모님 송마담 역의 고수희, 화투판을 설계하는 서실장 오정세, 돈 일은 사람들에게 꽁지 돈을 빌려주는 작은 마담 박효주까지 다양한 인간군상들의 모습이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갖게 만든다. '타짜-신의 손'은 허영만 화백의 동명 만화가 원작이며 2006년 개봉한 '타짜'의 속편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9월 초 추석 시즌에 개봉 예정이다.

2014-07-30 11:38:37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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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감독, '자유의 언덕' 토론토영화제 초청 '3년 연속'

홍상수 감독의 16번째 장편영화 '자유의 언덕'이 제39회 토론토국제영화제 마스터즈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토론토국제영화제는 북미 최대 규모의 영화제로 예술영화의 발견뿐만 아니라 상업적 중요성도 높이 평가 받으며 북미 시장 진출의 교두보로 여겨지고 있다. 올해 영화제는 오는 9월4일 개막해 14일까지 진행된다. '자유의 언덕'이 초청된 마스터즈 섹션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예술영화 감독들의 최신작을 소개하는 부문이다. 홍상수 감독은 2012년 '다른나라에서'와 2013년 '우리 선희'에 이어 올해 '자유의 언덕'까지 3년 연속 토론토국제영화제의 러브콜을 받게 됐다. 또한 2000년 '오! 수정' 이후 8번째 공식 초청으로 의미가 남다르다. 토론토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 지오반나 펄비는 "'자유의 언덕'은 의사불통과 어긋난 바람에 대한 코미디이고 인간 본성에 대해 너무나 잘 나타내고 있는 영화"라며 "재치 있고 유쾌하고 독착정인 작품으로 일종의 통찰력 있는 인류학적 연구이자 총명한 엔터테인먼트에 빠질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할 것"이라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자유의 언덕'은 인생에서 중요했던 한 여인을 찾기 위해 한국을 찾은 모리가 서울에서 보낸 며칠을 다룬 작품. 일본 배우 카세 료가 출연해 화제가 됐다. 국내 개봉은 오는 9월4일 예정이다.

2014-07-30 11:20:57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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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정규 앨범 '저스트 어스' 가요계 점령…앨범 발매 전 선주문만 12만장

3년 만에 돌아온 JYJ의 새 앨범에 대한 반응이 심상찮다. 30일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9일 공개된 JYJ의 정규 앨범 '저스트 어스'의 선주문이 12만 장을 기록했다. 앨범 발매 일주일 전부터 시작된 예약판매에 대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앨범 발매 이후까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으며 온라인 음원사이트 차트에도 상위권에 랭크되는 등 온·오프라인을 장악하고 있다"며 "앨범 발매 전 집계만 12만 장으로 현재까지 계속해서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지난 2011년 발매된 JYJ의 첫 번째 정규 앨범 '인 해븐'은 예약판매 사이트 접속 지연과 오프라인 매장에 'JYJ 앨범 전용 계산대'가 생기는 등의 반응으로 앨범에 대한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진 바 있다. 이번 '저스트 어스' 역시 앨범 선주문량 폭주에 대비해 미리 앨범 제작 작업 기간을 넉넉히 잡는 등의 노력을 기울였다. 가요 관계자들은 "보통 음원이 인기 있으면 앨범 판매량은 상대적으로 약하고 앨범 판매량이 많으면 음원에서 약세를 보이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JYJ는 온·오프라인을 막론하고 꾸준히 강세를 보이고 있는 점에 주목할 만하다"고 전했다. 한편 온·오프라인을 점령하며 '역시 JYJ'라는 찬사를 이어나가고 있는 JYJ는 31일 '2014 JYJ 멤버십 위크' 개막식을 가진다.

2014-07-30 11:20:08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