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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 장애아동 치료비 지원 특별 이벤트 진행

정규 1집 앨범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굿 바이 바이'로 활동하고 있는 뉴이스트가 장애아동 치료비 지원을 위해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뉴이스트는 위제너레이션에서 30일 시작한 장애아동 치료비 지원 후원금 모집에 응원 스타로 나섰다. 이번에 모은 후원금은 소두증과 뇌병변 장애를 앓고 있는 2세 솔이의 치료비를 지원하는데 쓰인다. 뉴이스트는 응원영상을 통해 "어린 나이에 빨리 치료를 받을 수록 발달 상태가 훨씬 좋아지기 때문에 솔이에게는 현재 지속적인 치료가 시급하지만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치료비 감당이 힘든 상황"이라고 전하며 많은 이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뉴이스트는 보다 많은 이의 참여를 독려 하기 위해 모금에 참여하는 후원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함께하는 저녁식사 이벤트를 약속했으며 폴라로이드 사진 및 사인CD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 상품을 내걸었다. 이번 캠페인은 30일부터 9월 9일까지 6주간 위제너레이션의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이 기간 동안 모금된 후원금은 밀알복지재단을 통해 해당 아동에게 전달된다. 뉴이스트는 최근 정규 1집 '뉴이스트 더 퍼스트 앨범 리:버스'를 발매하고 활발히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2014-07-30 18:35:53 유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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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공주' 조보아 송재림 물속에서 14시간 키스 연기 로맨틱 판타지 주연

조보아·송재림 '잉여공주' 주연 맡아 열연 tvN 로맨틱 판타지 드라마 '잉여공주'의 조보아와 송재림이 수중 키스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다음달 7일 첫 방송되는 '잉여공주'는 동화 '인어공주' 속 한 장면을 옮겨놓은 듯한 로맨틱한 키스 장면을 연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인어공주의 모습을 한 조보아와 흰 셔츠를 입은 송재림이 물 속에 잠겨 짜릿한 키스를 나눴다. 물 속에서 부드럽게 흩날리는 두 사람의 머리카락과 수면 위로 올라가는 물방울이 분위기를 로맨틱하게 만들었다. '잉여공주'는 진정한 사랑을 찾아 인간이 돼 서울 생활을 시작한 인어공주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취업준비생들이 모여 사는 '잉여하우스'를 배경으로 100일 안에 진짜 인간이 되기 위한 인어공주의 고군분투기가 그려진다. 조보아는 한 눈에 반한 자신의 왕자님을 찾아 서울을 찾은 앙큼 발랄 인어공주 하니 역을, 송재림은 허세만 빼면 모든 것이 완벽한 천재 셰프 시경 역을 맡았다. '잉여공주'의 백승룡 PD는 "조보아씨가 수중 촬영이 많아 상당히 수고가 많았다. 14시간이 넘는 긴 촬영에도 힘든 내색 없이 밝은 표정으로 촬영했다"며 "힘든 촬영임에도 최선을 다해준 배우들 덕분에 좋은 그림이 나온 것 같다"고 전했다. '잉여공주'는 드라마 전반에 대한 소개를 다룬 스페셜 프로그램 '잉여공주 사용설명서'를 31일 오후 11시 방송한다.

2014-07-30 16:12:29 유순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