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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우 졸음 운전에 박봄 욕설까지, '룸메이트' 또 다시 논란

SBS 예능 프로그램 '룸메이트'가 또 다시 논란에 휩싸였다. 13일 방송된 '룸메이트'에서 11명의 멤버들은 각각 두 팀으로 나눠 여행을 떠났다. 한 팀이 된 서강준, 박민우, 송가연, 홍수현, 박봄은 차를 타고 강원도로 향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민우는 팀의 운전자를 자처했다. 장시간 운전으로 지친 기색을 보였음에도 박민우는 서강준이 대신 운전을 하겠다는 제안을 거절한 채 계속해서 운전을 했다. 그러나 박민우는 밀려오는 졸음을 참지 못한 나머지 운전하던 차가 가드레일 쪽으로 향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이에 놀란 서강준이 소리를 질렀고 그제야 박민우는 정신을 차리고 핸들을 잡았다. 특히 갑작스러운 상황으로 차가 흔들리자 박봄이 놀란 나머지 내뱉은 말은 '삐' 소리로 처리됐다. 박민우는 이내 멤버들에게 "잠깐 졸았다. 미안하다"며 거듭 사과했고 대신 서강준이 운전대를 잡았다. 이어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도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들어가고 싶었다. 너무 미안하고 죄송했다. 나도 처음 경험하는 거라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몰랐다"고 심정을 밝혔다. 방송 이후 시청자 게시판에는 위험한 상황을 여과 없이 방송에 내보낸 제작진에 대한 질타의 목소리가 쏟아지고 있다. 앞서 '룸메이트'는 나나가 사이드 브레이크가 걸린 채 운전하는 모습이 방송돼 논란이 되기도 했다.

2014-07-14 16:50:04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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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금 애니메이션 '발광하는 현대사', 다운로드 1위 석권

국내 최초 VOD 전용 19금 애니메이션으로 화제가 된 '발광하는 현대사'가 서비스 오픈과 동시에 각종 플랫폼에서 다운로드 순위 1위를 차지했다. '발광하는 현대사'는 지난 2012년 포털사이트 다음의 '만화속세상'을 통해 연재된 강도하 작가의 동명 웹툰을 영화화한 작품. '돼지의 왕', '사이비' 등을 연출한 연상호 감독이 제작하고 애니메이션계 신성 홍덕표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지난 10일 서비스를 시작한 '발광하는 현대사'는 인터넷 포털사이트 다음 영화 다운로드와 imbc.com의 영화 국내 다운로드 랭킹순위, 그리고 모바일 사이트인 호핀 영화상영관 영화랭킹에서 동시기 서비스 중인 극장 개봉작들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배급사 콘텐츠판다 관계자는 "상·중·하 세 편 모두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중편 이후로 넘어갈수록 깊어지는 스토리와 숨겨진 이야기들이 있어 다운로드 추이 역시 꾸준히 지켜볼 예정이다"라고 반응을 전했다. '발광하는 현대사'는 32세 남자 현대와 27세 여자 민주의 위험하고도 아찔한 사랑 이야기를 통해 현대인들의 욕망의 끝은 어디인지를 적나라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총 220여분 분량으로 지난 10일부터 IPTV와 디지털케이블TV, 인터넷, 모바일을 통해 서비스되고 있다.

2014-07-14 15:31:14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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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트레일러 연출

배우 구혜선이 제10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 트레일러를 연출한다. 2002년 CF 모델로 데뷔한 구혜선은 드라마 '논스톱' '꽃보다 남자' '엔젤 아이즈' 등의 작품을 통해 다양한 연기를 선보였다. 또한 연기 이외에도 영화감독, 가수, 화가, 작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다채로운 재능을 발휘해왔다. 특히 구혜선은 지난 2009년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식 사회를 맡은 데 이어 장편 연출 데뷔작 '요술'과 두 번째 장편영화 '복숭아 나무', 단편영화 '기억의 조각들'이 제천국제음악영화제를 통해 소개되는 등 영화제와 깊은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에는 경쟁부문 심사위원으로도 참여했다. 구혜선이 연출하는 이번 영화제 트레일러는 자연과 함께하는 영화제 분위기에 잘 부합하도록 영화음악을 만들어가는 과정에 초점을 두고 연출됐다. 구혜선 감독은 "작업실에서 영화음악을 만드는 사람들이 연주를 녹음하며 자연스럽게 영화 안으로 들어가 숲, 바람, 그리고 웃음을 가진 동심의 배우를 만나는 상황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구혜선이 연출한 제10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트레일러는 오는 15일 열리는 기자회견에서 첫 공개된다. 제10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다음달 14일부터 19일까지 제천시 일대에서 열린다.

2014-07-14 14:13:49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