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
기사사진
월화드라마 '유혹', 권상우 유혹한 최지우의 제안은?

SBS 새 월화드라마 '유혹'은 한 남자가 거부할 수 없는 매혹적인 제안을 받아들이면서 내용이 시작된다. '매혹적인 제안'은 무엇일까? 차석훈(권상우)의 인생은 공금을 횡령한 뒤 선배 때문에 나락에 떨어진다. 충동적 호기심이 발동한 유세영(최지우)은 3일에 10억이라는 제안을 한다. 차석훈의 가정과 사랑을 믿지 않던 철의 여인이었던 유세영의 마음은 변화하기 시작한다. 게다가 모든 것을 갖춘 남자 강민우(이정진)는 차석훈의 아내 나홍주(박하선)을 유혹하려고 한다. 한지훈 작가는 "사랑만으로 살아갈 수 없는 어른들의 이야기"라며 "돈 때문에 자살하려 한 아내를 지켜본 남편의 돌이킬 수 없는 선택에서 내용이 시작한다"고 밝혔다. 작가는 MBC '닥터진' '로드 넘버원' '개와 늑대의 시간' 등으로 두터운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다. 박영수 PD는 '내 딸 꽃님이' '오! 마이 레이디'로 낭만적 연출력을 보여줬다. 그는 제작 발표회에서 "최지우의 도발적이고 섹시한 매력을 볼 수 있을 것"이라며 "주인공들의 섬세한 감정선을 잘 그려내겠다"고 기대감을 높였다. 뿐만 아니라 권상우와 최지우는 SBS 드라마 '천국의 계단'후 11년, 권상우·이정진은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 후 10년 만에 재회하면서 작품은 방영 전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2014-07-14 22:04:57 전효진 기자
기사사진
월화드라마 '유혹' 이정신·페이 출연…박하선·이정진과 호흡

SBS 새 월화드라마 '유혹'에 아이돌 2명이 출연한다. 그룹 씨엔블루의 이정신은 훈남 백수 나홍규, 그룹 미쓰에이의 페이는 가수 제니로 분했다. 14일 공개된 사진 속 이정신은 편한 옷을 입고 누워서 TV를 보고 있다. 큰 키에 훈남이지만 백수로 지내다 친구와 심부름센터에서 일을 하는 나홍규 역을 맡았다. 나홍주(박하선)의 비밀을 알게 되는 친동생이기도 하다. 이정신은 KBS1 '내 딸 서영이' KBS2 '칼과 꽃'으로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유혹'에선 능청스러운 생활연기를 해 극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페이는 부족함 없이 다 가진 매력남 강민우(이정진)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가수 제니로 등장한다. 공개된 사진에서 페이는 이정진과 바닷가 테라스에 촛불 켜진 테이블에 마주앉아 있다. 서로를 바라보는 애정있는 눈빛과 닿을 듯 말듯한 아슬아슬한 입술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촬영 당시, 이정진은 페이와 실제 연인처럼 다정하게 대화를 나누고, 첫 연기 도전에 긴장한 페이에게 장난을 걸며 긴장을 풀어주는 등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유혹'은 인생의 벼랑 끝에 몰린 한 남자가 거부할 수 없는 매혹적인 제안을 받고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하면서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네 남녀 이야기를 담았다. 권상우·최지우가 SBS '천국의 계단' 후 11년 만에 재회한 작품으로 방영 전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2014-07-14 20:50:28 전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