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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현우 '김용건 아들' 이지현 '이덕화 딸' 이유비 '견미리 딸'…스타 2세 뒤늦게 알려져

스타2세 차현우 '김용건 아들' 이지현 '이덕화 딸' 이유비 '견미리 딸' 다른 외모와 끼를 유전 받은 스타 2세들이 주목받고 있다. 배우 견미리의 딸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던 이유비에 이어 김용건 아들 차현우와 이덕화 딸 이지현 화제다. MBC 월화극 '기황후' 홍단 역 이지현은 배우 이덕화 딸로 밝혀졌다. 홍단은 고려 출신으로 기승냥(하지원) 곁을 지키는 비중 있는 캐릭터다. 특히 남다른 연기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 사이에서 미친 존재감으로 불리고 있는 이지현은 이덕화 딸이라는 사실을 드러내지 않은 채 오디션을 통해 배역을 따내고 작은 배역이라도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광개토대왕', '아테나:전쟁의 여신', '돈의 화신'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김용건 아들 차현우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김용건 아들로 유명한 하정우에 비해 둘째 아들 차현우는 2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지인 결혼식에 참석한 김용건이 두 아들 결혼을 언급하자 차현우에게 관심이 쏟아졌다. 과거 하정우가 김용건 아들임이 밝혀지면서 주목받았던 모습과 흡사하다. 차현우는 본명 김영훈으로 '리어왕', '홀스또메르', '이상한 이야기', '한여름 밤의 꿈' 등 연극무대에 뒤늦게 데뷔했으며 드라마 '전설의 고향', '대풍수', 영화 '이웃사람', '퍼펙트 게임' 등에 출연하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앞서 이유비는 연예계 데뷔 후 뒤늦게 견미리의 딸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됐다. 당시 견미리는 이유비가 유명 배우의 딸이라는 이유로 폄훼될까 염려돼 그동안 모녀지간이라는 사실을 숨겨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유비는 드라마 '뱀파이어 아이돌'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구가의 서'등에 출연하며 안정적인 연기로 주목받았다.

2014-04-26 19:41:4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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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이슬 쇼핑 중독 빠진 푼수로…'고교처세왕' 천이슬-이열음 마지막 합류

'천이슬 이열음 캐스팅 본격 촬영 돌입' tvN 월화극 '고교처세왕'이 이열음과 천이슬의 캐스팅을 확정짓고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 지난 25일 '고교처세왕'측은 "출연 배우 서인국-이하나-이수혁-천이슬 등 캐스팅을 마무리 지었다. 곧 촬영에 돌입할 것"이라고 전했다. '고교처세왕'은 철없는 고교생의 대기업 간부 입성기를 그린 작품으로, 처세를 모르는 단순무지한 고등학생이 어른들 세계에 입성하면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모험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스토리를 담는다. 서인국은 주인공 이민석 역을 맡았다. 극 중 이민석은 풍진고 아이스하키부의 최전방 공격수였으나 우여곡절 끝 형을 대신해 국내 굴지 기업 본부장으로 입사하게 되는 인물이다. 이하나는 이민석이 다니게 될 회사의 비정규직 여사원 정수영 역으로 등장한다. 이수혁은 서인국-이하나 사이에서 삼각 로맨스를 그릴 굴지 기업의 경영실장 유진우 역을 맡아 도도한 도시 남자 매력을 과시한다. 이민석의 주 무대가 될 기획개발팀의 직원으로는 최필립과 천이슬이 낙점됐다. 최필립은 회사 내 가늘고 긴 생명줄에 연명하지만, 사건사고의 발단이 되는 주요인물인 박흥배 대리 역으로, 천이슬은 쇼핑 중독에 빠진 푼수과의 윤도지 사원 역으로 등장한다. 이민석의 아버지 최장호 역에는 오광록이, 유진우의 아버지이지 굴지 기업의 사장 역에는 한진희가 출연한다. 정수영의 친동생이자 이민석을 짝사랑하는 고교생 정유아 역은 이열음이 맡았다. 이민석과 함께 풍진고 꽃미남 3인방인 '조덕환', '오태석' 역에는 각각 신예 강기영과 이태환이 맡는다. tvN '고교처세왕'은 '마녀의 연애' 후속으로 오는 5월 초 본격 촬영에 돌입해 6월 중 첫 방송된다.

2014-04-26 13:22:39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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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 '김어준 KFC'서 세월호 사건 조작설 제기…"너무 의문이 많은 사건이다"

'김어준 KFC 교신 편집 가능성 제기' '딴지일보' 김어준 총수가 '김어준 KFC'에서 세월호 침몰 사고 당시 교신 내용이 조작됐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김어준은 26일 방송된 한겨레TV '김어준 KFC'에서 "세월호 침몰 너무 의문이 많은 사건이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세월호가 진도 관제센터 관할 구역에 진입한 16일 오전 7시부터 침몰 직전인 9시까지 2시간 동안 단 한번의 교신도 없었다"며 "진도 관제센터가 2시간 동안이나 세월호를 지켜보지 않았거나 그렇지 않다면 교신 기록이 편집됐을 가능성도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김어준 KFC 내용에 따르면 교신 기록을 보면 진도 관제센터가 자신들의 관할 구역에 들어온 성우제주, 광양5호, 한라1호, 둘라 에이스(DOOLA ACE) 등 다른 배들과는 교신을 주고받으면서 유독 세월호와는 교신을 한번도 주고받지 않았다. 실제로 범정부사고대책본부가 지난 20일 공개한 세월호와 진도 관제센터 간의 교신 녹취록 전문을 보면, 양쪽의 교신은 해경으로부터 신고를 받은 진도관제센터가 오전 9시6분 세월호를 호출한 게 처음이다. 김어준은 이런 점을 지적하며 "세월호가 진도 관제 구역에 진입한 오전 7시 8분과 유속이 빠른 구간에서 (이례적으로) 최고 속도로 운항하기 시작한 오전 7시28분, 급격히 방향을 틀었던 오전 8시48분, 이렇게 최소한 3번의 교신은 존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진도 관제센터가 5일이나 늦게 공개한 세월호-진도 관제센터간 교신 기록은 한글 파일로 작성됐으며, 당시의 교신 녹음 파일을 진도 관제센터에서 풀어서 작성한 문서다. 김어준은 "외신의 경우 세월호 사건을 두고 많은 의문점이 있는 사고로 판단하고 있고, 다양한 사설이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2014-04-26 09:15:47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