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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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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회' 6회, 김희애 유아인 관계 박혁권에게 들키나

김희애와 유아인의 은밀한 관계가 박혁권에게 들통날 위기에 처했다. 1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월화극 '밀회' 6회에서 이선재(유아인)를 아끼던 스승 강준형(박혁권)이 자신의 아내 오혜원(김희애)과 선재의 관계를 눈치 챈 듯 선재를 싸늘하게 대하는 장면이 등장한다. 지난 31일 방송된 5회에서 혜원은 그동안 흔들리는 마음을 감추고 선을 긋던 이전과 달리 선재에게 먼저 다가가 키스를 하기도 하고 피아노 듀엣 연주를 하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공개된 6회 예고편에서 즐거워하는 선재와 혜원과 의미심장한 표정의 준형이 교차로 나왔다. 또 준형은 굳은 표정으로 선재의 집 앞에 서 있거나 선재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혜원을 알고 있는 듯 똑같이 창밖을 바라보고 있어 세 사람의 아슬아슬한 동거에 위기가 찾아왔음을 암시했다. 극중 강준형 캐릭터는 밖에선 서한음대 교수로 어른스러운 모습이지만 집에선 '중2병'에 걸린 철부지 남편으로 라이벌 조인서(박종훈)를 향한 질투심에 휩싸인 인물이다. 준형은 선재의 천재성을 발견하고 애제자로 키우려 하지만 아내 혜원과의 관계를 알아챈 후 심경에 변화가 일 것으로 예측돼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2014-04-01 21:51:50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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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인들' 걸그룹 섹시 경쟁 논한다…지숙 "스텔라 기특하다"

걸그룹 섹시 컨셉에 대해 그룹 레인보우의 지숙과 그룹 스텔라의 가영이 입을 열었다. 지숙은 1일 KBS2 '역지사지 토크쇼-대변인들'(이하 '대변인들')에 출연해 '당신의 입이 되어드립니다? 적과의 대화' 코너에서 "대중들은 자극적이지 않으면 기억해주지 않는다"고 걸그룹의 고충을 드러냈다. 김도훈 기자는 논란이 됐던 스텔라의 SNS 마케팅에 대해 "강남역에 많이 꽂혀있는 전단지 같은 느낌이 많이 들었다. 앞으로 스텔라가 어떻게 이걸 극복해 나갈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이에 가영은 "마리오네트로 컴백했을 때 생각지도 못했던 모습에 처음엔 부모님이 많이 놀라셨다"며 "집에서는 그런 딸이 아니어서 부모님이 지금은 이해하신다. 응원해주고 있다"고 답했다. 가영의 용기있는 답변에 걸그룹 선배인 지숙은 "월드컵·올림픽 같은 어려운 시기에 검색어 1위를 한 스텔라가 기특하다"며 격려했다. 코너 '당신의 입이 되어드립니다 ? 적과의 대화'는 숨겨둔 이야기·억울한 이야기·하소연하고 싶은 이야기를 가진 사람들을 대변해주는 '대변인들'의 첫 번째 코너로 고충을 털어놓기 위해 대변인을 요청한 사람과 기성세대 대표 김구라·현직 연예부 기자가 나와 역지사지 토크를 펼치는 방식이다.

2014-04-01 21:26:29 전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