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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정보통' 비법 천하 눈길…'신선한 곱창집 토평한우소곱창' '피가 얇은 왕만두 전문점 수담' 소개

'신선한 곱창집 토평한우소곱창' '피가 얇은 왕만두 전문점 수담' 봄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 곱창집을 찾는 식도락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1일 KBS2 '생생정보통'의 '비법 천하' 코너에서는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중동에 위치한 '토평 한우소곱창'을 소개해 눈길을 끈다. 소곱창을 전문으로 하는 토평한우소곱창은 이미 식도락들 사이에서는 유명한 곳이다. 부천 현대백화점 뒤쪽 먹자골목에 있는 한우소곱창맛집 '토평한우소곱창' 국내산 육우를 공동구매형식으로 대량구매해 다른 한우 곱창집 보다 좀더 저렴한 비용에 제공하고 있다. 가격도 착하고 곱창도 신선해 줄을 서야하지만 손님들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이벤트는 기다림 시간 20분 이상이면 서비스 나간다고, 기다림 시간이 15분 부터는 곱창 1인분을 무료. 메뉴는 소곱창 1만2000원, 곱창모듬 1만5000원, 소막창 1만4000원, 소대창 1만4000원, 볶음밥 3000원이다. 이외에도 피가 얇은 왕만두 요리 전문점 수담도 소개됐다.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수담은 신선한 재료로 만두소를 만들어 피가 얇고 속이 꽉 차게 빚은 손만두 요리가 일품이다. 메뉴로는 수담만두, 김치만두, 담백버섯만두전골, 떡만둣국 등이 있다.

2014-04-01 19:28:04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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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애 아나운서 퇴사, 정다은 아나운서 후임 발탁…남편 김정근의 반응은?

이지애 KBS 아나운서의 퇴사 소식에 남편 김정근 아나운서와 후배 정다은 KBS 아나운서가 화제다. 1일 한 매체에 의해 이지애 아나운서가 다음달 7일 퇴사한다는 소식이 전해졌고 KBS 아나운서실 측은 "날짜를 조정 중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지애 아나운서는 지난달 18일 KBS에 사의를 표명했고 대학원을 다니며 학업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내비친 바있다. 아내에 퇴사 소식에 남편 김정근 아나운서의 반응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러나 현재 김정근은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으며 두 사람은 이지애의 퇴사를 고심 끝에 결정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지애 아나운서는 2006년 공채 32기 아나운서로 KBS에 입사해 'VJ특공대' '생생정보통' '톱밴드2' 등을 진행하며 간판 아나운서로 활동했고 2010년 김정근 MBC 아나운서와 결혼했다. 이지애의 퇴사로 정다은 KBS 아나운서도 주목받고 있다. 정다은 아나운서가 7일부터 KBS 라디오 쿨FM '이지애의 상쾌한 아침'을 봄 개편을 맞아 이끌어가게 됐다는 소식이 KBS 관계자에 의해 전해졌기 때문이다. 정다은 아나운서는 2008년 KBS 34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고 'KBS 뉴스타임' 'KBS 네트워크' '스타 골든벨 1학년 1반' '굿모닝 대한민국' 등을 진행하며 시청자를 만나왔다.

2014-04-01 16:48:23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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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이달 5일 일반인 여성과 결혼…'신의 선물'에선 살해 용의자

배우 정겨운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는 SBS 월화극 '신의 선물 14일'(이하 '신의 선물')에서 살해 용의자로 의심받고 있다. '신의 선물' 9회에선 현우진(정겨운)이 기동찬(조승우)이 남겨둔 용의자의 장갑과 김수현(이보영)의 벗겨진 한쪽 운동화를 불에 태우며 증거를 제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시청자들은 정겨운마저 용의자로 부상한 상황에서 혼란스러운 감정을 토로하고 있다. 같은 날 테오(노민우)와 추병우(신구)·테오 형의 관계가 미비하게 그려졌고 김수현·기동찬이 무진연쇄살인사건까지 시간을 거슬러올라가 딸 한샛별(김유빈) 살해범을 추적하는 내용이 나오면서 기동찬과 형 기동호(정은표)·첫사랑 이수정의 과거도 언급됐다. '신의 선물'에는 명확한 그 어떤 것도 없다. 추측과 의혹 투성인채로 김수현과 한샛별을 제외한 모든 등장인물이 살해 용의자로 지목되며 극의 긴장감을 유지하고 있다. 한편 1일 '신의 선물' 반전 용의자 정겨운이 5일 서울 역삼동 라움에서 1살 연상의 여성과 비공개 결혼식을 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결혼식 사회는 같은 소속사 식구이자 절친한 배우 김성균이, 2부 피로연 사회는 개그맨 조세호가 맡았고 주례는 SBS 드라마 '샐러리맨 초한지'를 통해 인연을 맺은 배우 이덕화 한다고 알려졌다. 그는 현재 '신의 선물'에 출연 중이어서 신혼 여행은 드라마 종영 후에 떠날 예정이다.

2014-04-01 16:21:30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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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수, "단역부터 시작했다"…'참 좋은 시절'에서 눈물많은 철부지 맏형으로 열연

'류승수의 성공 스토리 화제' KBS2 주말극 '참 좋은 시절'에 출연 중인 배우 류승수가 연기를 단역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류승수는 1일 SBS 파워FM '두 시 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오디션을 봐도 캐스팅이 안 돼 몇 년 동안 오디션만 보러다녔다"며 "친구 중에 영화 제작부로 일하는 친구가 있어서 그 친구 소개로 단역부터 연기를 시작했다"고 배우 생활을 시작한 배경을 언급했다. 이어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없었다. 공부하면서 내가 할 일이 아니라고 느꼈다. 연기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현재 류승수는 '참 좋은 시절'에서 이서진·옥택연과 함께 강씨 형제 중 맏이인 강동탁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강동석(이서진)·강동희(옥택연)가 각각 냉철한 검사와 보디가드로 남성적인 매력을 드러내고 있는 반면, 작품에서 강동탁은 눈물이 많은 철없는 인물로 강동석과 강동희 사이에서 무게중심을 잡으며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류승수는 둘째 동생 동석이 자신에게 까칠하게 대하자 금세 눈물을 글썽거리고 막내 동생 동희가 자신을 위해 싸움을 벌이게 되자 감동의 눈물을 쏟아내는 등 철부지남의 모습을 그려내고 있다.

2014-04-01 15:46:00 전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