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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NH아동수당 우대적금' 출시 이벤트

-셋째 이상 아동에게는 최고 연 5.2% 금리 NH농협은행은 아동수당 수령고객을 우대하는 'NH아동수당 우대적금'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NH아동수당 우대적금'의 가입대상은 만 7세 미만의 개인(1인 1계좌)이다. 월 최대 10만원까지 납입할 수 있고, 가입기간은 1/2/3년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가입아동의 장래희망을 통장에 인자해주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우대금리는 최고 연 3.5%포인트다. ▲아동수당을 농협은행으로 수령 시 연 1.5%포인트 ▲주택청약저축 가입 시 연 0.5%포인트 ▲형재자매가 함께 가입 시 연 0.5%포인트 ▲셋째 이상 아동에게 1.0%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3년 가입 기준 최고 금리는 연 5.2%다. 또 상품 출시와 더불어 11월 25일까지 총 3300명을 추첨해 호텔숙박권 등 경품을 제공하는 '아동수당 고고(GO GO) 이벤트'도 두가지 방식으로 진행한다. 먼저 농협은행 계좌로 아동수당을 수령하는 고객이 'NH아동수당 우대적금'을 가입하면 추첨을 통해 ▲호텔숙박권(3명) ▲테마파크 자유이용권 4매(10명) ▲아이스크림케이크(100명) ▲상품권 5000원권(887명) 등을 매월 1000명씩 3개월간 총 3000명에게 경품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농협은행 공식 SNS계정(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 등재된 이벤트 게시물에 댓글을 달면 6차에 걸쳐 총 300명을 추첨해 빙수, 아이스크림, 커피, 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상품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NH농협 인터넷뱅킹 홈페이지 또는 가까운 농협은행 영업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9-20 11:13:08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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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KB스타터스 11곳 추가 선정…총 74개로 확대

-KB스타터스와의 업무제휴 총 103건 -누적투자금액 총 266억원 KB금융그룹의 KB이노베이션허브는 유망 혁신기술 스타트업 11개사를 'KB스타터스'로 추가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KB스타터스는 총 74개사로 확대됐다. KB스타터스는 KB금융이 육성하는 스타트업이다. 지난 8월부터 엑셀러레이터와 전문기관으로부터 최초 133개 스타트업을 추천받았으며, 이들을 대상으로 서류·면접·프레젠테이션 등의 심사과정을 통해 최종 11개 스타트업을 KB스타터스로 선정했다. KB스타터스로 선정되면 강남구 신논현역 인근에 위치한 스타트업 전용공간에 입주할 수 있고, 회계·법률·특허 등 다양한 분야의 컨설팅을 지원 받을 수 있다. KB금융 CVC펀드 등을 통해 성장 단계별 투자를 우선적으로 지원 받게 된다. 특히 글로벌 진출을 준비하는 스타트업에게는 더욱 특별한 기회도 주어진다. 지난 7월 KB금융과 글로벌 엑셀러레이터 '플러그앤플레이(PLUG and PLAY)'간에 체결한 전략적 협약에 따라 미국 실리콘밸리 육성프로그램 참가 및 해외제휴와 투자연계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최근 KB이노베이션허브는 해외진출을 희망하는 KB스타터스 9개사를 비디오 컨퍼런스를 통해 미국 현지에 있는 전문 심사역에게 소개하는 1차 IR미팅을 진행했다. 이 중 후속 미팅이 확정되는 기업은 10월 중 실리콘밸리로 건너가 해외 투자자 및 글로벌 제휴사와 직접 만나게 될 예정이다. 한편, KB스타터스는 KB금융의 전폭적인 육성과 협업을 통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지난 8월 말 기준 KB금융 계열사와의 누적 제휴 건수는 103건이며, KB금융의 총 투자금액은 266억원에 달한다. KB이노베이션허브 관계자는 "세상을 바꾸는 금융이라는 그룹 미션을 바탕으로 혁신금융 생태계가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망 스타트업의 발굴과 육성 및 국내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19-09-20 10:59:21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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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우리 소상공인 종합지원 부산센터’ 개소

우리은행은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우리 소상공인 종합지원센터'를 지난 18일 부산에 개설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하태중 우리은행 중소기업그룹장과 주요관계자가 참석했다. 우리 소상공인 종합지원센터는 예비 창업자에게 상권 및 입지 분석, 창업절차 및 자금조달 방법에 대한 컨설팅을 지원한다. 창업 후에는 경영 전반에 필요한 마케팅, 세무, 노무 분야 등을 각 분야의 전문가와 연계한 종합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부산센터는 부산에 개설한 첫 소상공인 지원센터로 부산·경남지역 소상공인을 지원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통계자료에 따르면 2017년 기준으로 부산, 경남에 각각 23만개, 22만개의 사업체가 있으며, 이는 경기 68만개, 서울 64만개에 이은 수치다. 우리은행은 부산센터 외에 종로센터와 판교센터 2곳을 올해 상반기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서울 명동센터와 은평센터를 오는 이달 말까지 추가 개설할 계획이다. 부산센터는 우리은행 부전동금융센터 4층에 위치하고 있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9시부터 오후 4시까지며, 예비창업자 및 자영업자 등 누구나 무료상담이 가능하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소상공인 대다수가 정부나 금융권 등에서 제공되는 지원제도를 모르는 경우가 많다"며, "자영업자들이 우리 소상공인 종합지원센터를 활용해 다양한 지원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9-20 10:08:31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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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KLPGA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개최 기념 이벤트

KEB하나은행은 오는 29일까지 '2019 KLPGA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갤러리 입장권 증정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KEB하나은행은 이벤트 기간 중 '나이스샷 골프적금' 신규 가입 손님 중 가입금액 10만원 이상 손님 선착순 500명에게 1인 1매 갤러리 티켓을 무료로 제공한다. 나이스샷 골프적금의 가입대상은 개인 및 개인사업자로 계약기간은 최대 3년까지 연 단위로 선택 가능하며, 기본금리는 정액적립식 기준 1년 연 1.25%, 2년 연 1.35%, 3년 연 1.45%가 적용된다. 나이스샷 골프적금은 골프의 즐거움과 저축의 기쁨을 접목한 KEB하나은행의 특화 상품으로 손님이 ▲실외골프장 라운딩 사진 인증 시 연 0.2% ▲스크린골프장 스코어카드 인증 시 연 0.2% ▲2019 KLPGA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입장권 인증 시 연 0.2% ▲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뱅킹으로 상품 가입 시 연 0.2% 등의 우대금리 항목을 충족하면 최대 0.4%까지의 우대금리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따라서 손님은 '나이스샷 골프적금'을 통해 최대 연 1.85%의 금리를 적용 받을 수 있다. KEB하나은행 리테일상품부 관계자는 "국내 최고의 골프대회 중 하나인 '2019 KLPGA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의 성공적 개최 기원과 함께 손님들께 다양한 재미와 혜택을 드리고자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스포츠와 연계된 다양한 금융상품 개발을 통해 손님들께 친밀하게 다가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하나금융그룹이 주최하는 2019 KLPGA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은 총 상금 15억원의 대규모 대회로 오는 10월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인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에서 개최된다. 세계랭킹 1위 고진영 선수를 비롯해 이민지, 리디아고, 노예림, 안신애 등 월드클래스 선수들이 대거 출전할 예정으로 벌써부터 대회 흥행에 대한 관심과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2019-09-20 10:04:48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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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패스트파이브와 공유오피스 사업 MOU

신한금융그룹은 1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패스트파이브 을지로점에서 패스트파이브와 공유오피스 사업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패스트파이브는 고속 성장하고 있는 공유오피스 시장의 국내 1위 스타트업이다. 지난 2015년 1호점 오픈 이후 현재 1만2000여명이 입주한 18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연내 20호점까지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또 지난 6월 390억원 규모의 시리즈D 투자 유치에 성공하는 등 지속적인 규모 확장을 추진하고 있으며, 공유 주거 등의 다양한 서비스 확대를 통해 종합 부동산 기업으로 진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신한금융은 공유경제를 근본적인 경제의 패러다임 변화로 인식하고, 그 안에서 금융의 역할을 찾고자 관련 스타트업 기업들과 협업 방안을 모색해왔다. 특히 신한금융 조용병 회장은 그룹 사장단 회의에서 소비 패러다임 변화와 온라인 플랫폼 확장, 대규모 투자 연계 등 지속적으로 시장이 확대되고 있는 공유 경제 사업을 주목하고, 그룹 차원에서 공유비지니스에 대한 전반적인 검토를 주문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신한금융은 지난 7월부터 국내 공유경제를 대표하는 공유오피스 기업인 패스트파이브와 사업적 협력 방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해왔다. 신한금융와 패스트파이브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크게 세 가지 부문에서 각 그룹사별 협력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먼저 금융 서비스 부문에서 신한은행과 신한카드를 중심으로 패스트파이브에 입주한 기업과 임직원 대상으로 고객 관점에서 최적화된 금융 상품과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기업과 개인을 대상으로 금융 뿐 아니라 비금융을 넘나드는 다양한 지원 방안도 함께 검토할 예정이다. 패스트파이브의 강점 영역인 부동산 부문에서는 신한리츠를 중심으로 임대차 및 투자 전반의 사업 파트너십을 구축할 예정이다. 더불어 신한금융이 보유한 부동산을 활용해 사회공헌 공간을 구축하고, 이에 대한 운영을 협업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연계 사업도 함께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투자 부문에서 국내 대표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신한퓨처스랩과 연계해 혁신성장 생태계 구축은 물론 혁신성장 관점에서 패스트파이브 입주기업 대한 투자와 함께 혁신기업 발굴에도 힘을 모을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신한금융 조 회장을 비롯해 신한카드 임영진 사장, 신한리츠운용 남궁훈 사장, 글로벌투자금융(GIB) 사업부문 정운진 부문장이 참석해 패스트파이브 입주 기업 최고경영자(CEO)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마련됐다. 조 회장은 "플랫폼을 기반으로 고객 관점의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는 공유경제 사업모델은 금융업에 있어서도 많은 시사점을 주고 있다"며 "신한금융은 변화되고 있는 경영 환경과 트렌드에 대응해 공유경제 기업과 상생하는 협업체계를 계속해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9-19 14:13:34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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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금감원과 캄보디아 심장병 어린이 의료 지원

KB국민은행은 19일 경기도 부천시 세종병원을 방문해 '캄보디아 심장병 어린이 의료지원'을 통해 국내에서 수술을 마치고 회복 중인 어린이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날 병문안은 윤석헌 금융감독원장과 허인 KB국민은행장, 김필수 한국구세군사령관, 윤성빈 KB금융그룹 후원선수 등이 함께 방문해 힘든 수술을 이겨낸 어린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와 함께 인형과 가방 등을 선물했다. '캄보디아 심장병 어린이 의료지원'은 KB국민은행과 금감원, 구세군자선냄비본부가 캄보디아 심장병 어린이들을 초청해 무료로 수술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지난 2012년부터 현재까지 총 86명의 어린이들이 수술을 받아 새 생명을 얻었다. 지난 2일 입국한 10명의 어린이들은 수술 과정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한 후 오는 23일에 캄보디아로 돌아갈 예정이다. KB국민은행은 캄보디아 심장병 어린이 의료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지난 2014년 캄보디아 현지에 'KB국민은행 헤브론심장센터'를 건립하고, 조기진단과 치료를 통해 캄보디아 어린이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찾아주고 있다. KB캄보디아 현지법인도 심장병 수술 후 경제적으로 어려운 친구들이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교육비 지원 및 다양한 후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올해 연말에는 캄보디아 현지에서 심장병 수술을 받은 어린이들을 초청해 '지난 8년, 다시 가슴이 뛴다' 후원행사를 진행하는 등 아이들의 성장을 바라보고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2019-09-19 13:56:33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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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소재·부품·장비산업 지원 적극 나선다

우리은행은 소재·부품·장비(이하 소부장)산업을 영위하는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위해 다이아몬드클럽 회원사와 '대기업-우리은행 상생지원' 포괄적 업무협약을 지난 18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다이아몬드클럽은 우리은행과 거래관계에 있는 대기업 모임으로, 이날 협약식에는 손태승 우리금융그룹회장 겸 우리은행장 등 다이아몬드클럽 주요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다이아몬드클럽 회원사는 협력관계에 있는 소부장 중소·중견기업에 대해 ▲은행과 협력사 상생대출 협약을 통해 협력기업 대출지원 ▲협력기업의 안정적인 공급망 유지 지원 ▲지원 대상 협력기업 추천 ▲기술 등의 국산화·자립화 진행중인 협력기업에게 은행과 공동투자 지원 등을 협약했다. 우리은행은 소부장 중소·중견기업의 성장단계별 맞춤형 금융지원을 실시한다. 특히 기업이 연구개발 이후 기술상용화와 제품양산까지의 데스밸리(Death Valley)를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금융애로상담과 경영컨설팅 제공 ▲기보 및 신보등 보증기관에의 특별출연을 통한 대출지원 ▲협력사 상생대출 등 특화상품 지원 등이다. 특히, 우리은행은 소부장 기업이 기술 및 제품의 자립화·국산화를 위해 연구개발이나 시설투자를 확대할 경우 이들 기업에 대해 최대 5000억원 내에서 대출과 직간접 투자를 실시할 계획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대기업과 중소기업간의 협력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소부장 산업의 자립화와 국산화를 위해 기업에 대해 직간접 투자를 포함한 금융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19-09-19 11:31:37 홍민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