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금융>은행
기사사진
BNK금융, 나눔 실천으로 ‘행복한 명절나기’ 지원

BNK금융그룹이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맞아 나눔 문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먼저 부산은행은 지난 3일 부산지역 소외계층의 차례상 차림 지원을 위해 4억4000만원 상당의 명절 복(福)꾸러미를 전달하는 '2019 추석맞이 나눔사업 행복만개(萬開)' 행사를 진행했다. 부산은행은 부산지역 외에도 김해와 양산지역에 6000만원 상당의 명절 복 꾸러미를 전달할 예정이다. 13종의 생필품이 담긴 명절 복 꾸러미는 주민자치센터를 통해 부산지역 8800세대와 김해·양산지역 1200세대 등 총 10000세대에 전달된다. 경남은행도 추석을 맞아 창원을 비롯한 경남 및 울산지역에 총 2억7500만원의 전통시장 상품권을 지원한다. 경남은행이 지원하는 전통시장 상품권은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 소외계층의 따뜻한 명절나기를 위해 사용된다. BNK금융그룹 김지완 회장은 "명절 복 꾸러미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명절 선물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이웃들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와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2008년 부산은행에서 시작된 전통시장 상품권 및 상차림 지원품 전달사업은 현재 BNK금융그룹 전 계열사를 통해 진행중이며 올해까지 기부된 누적지원 규모는 128억여원에 달한다.

2019-09-04 16:12:59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은행연합회, 미얀마서 '금융지식 공유 프로그램 협약'

은행연합회는 4일 김태영 회장이 미얀마 양곤을 방문해 미얀마 은행협회와 '금융지식 공유 프로그램(Financial Knowledge Sharing Program)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양 협회가 지난 2015년 9월에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추진되는 세부 협력사업이다. 은행연합회가 미얀마 은행권 임직원을 한국으로 초청하고, 국내은행권 임직원을 비롯한 금융전문가를 미얀마에 파견하는 등 다양한 초청 연수 및 방문 교육 프로그램이 포함돼 있다. 은행연합회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미얀마 은행산업의 발전을 지원하는 등 양국간 민간교류의 확대를 도모한다. 또 신남방 진출과 연계한 다양한 교류·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국내 은행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김태영 은행연합회장은 "국내 은행들에게 미얀마는 신남방 지역 중 핵심 진출지"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양국 은행산업간 교류 확대, 나아가 국내은행의 미얀마 진출 확대에도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미얀마은행협회장을 비롯해 10여명의 미얀마 은행 CEO 등이 참석하고, 미얀마를 방문 중인 진옥동 신한은행장,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 겸 우리은행장, 지성규 하나은행장, 강승중 수출입은행 수석부행장 등이 참석했다.

2019-09-04 15:49:41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은행연합회, 외화 위폐 피해 예방 위한 '면세점 방문 교육'

은행연합회와 국가정보원이 면세점 종사자의 위폐 감별 능력 제고를 위해 외화 위폐 피해 예방 교육을 9월 4일부터 3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외화위폐가 2016년 1032장이 적발된 후 지난해 597장이 발견되어 다소 감소하는 추세였지만 올해 상반기 809장의 외화위폐가 발견돼 그 수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을 주고객으로 하는 면세점은 외화위폐 유입가능성이 높고 취급하는 외화의 종류도 계속 늘어나고 있다. 은행연합회와 국가정보원은 면세점 방문 교육을 통해 면세점업계의 위폐대처능력을 제고시켜 위폐유입을 차단할 방침이다. 앞서 은행연합회와 국가정보원은 지난해 9월부터 위폐감정 경력이 5년 이상인 시중은행 전문가와 국가정보원 국제범죄정보센터 담당관으로 구성된 '위폐전문가그룹'을 발족하고, 외화위폐 피해 예방활동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은행연합회와 국가정보원은 연말까지 인천, 부산, 제주 등 전국 면세점 종사자를 위한 교육을 순차적으로 실시한다. 은행연합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대국민 피해방지 홍보와 해외유입 위폐적발 활동을 통해 외화위폐 유통을 차단시키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19-09-04 15:14:28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수출입은행, 미얀마 공공 프로젝트에 1억6000만달러 EDCF 지원

한국수출입은행이 미얀마 정부의 공공 프로젝트에 1억6000만달러의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을 지원한다. 수출입은행은 4일 미얀마 '전자정부 통합데이터센터 구축사업'과 '한-미얀마 산업단지 주변 인프라 구축사업'에 총 1억6000만 달러의 대외경제협력기금을 지원하는 차관공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미얀마 '전자정부 통합데이터센터 구축사업'은 미얀마 정부 부처가 활용할 통합데이터센터와 재해복구센터, 정부서비스망을 구축하고, 이에 필요한 IT 기자재 등을 공급하는 프로젝트다. '한-미얀마 산업단지 주변인프라 구축사업'은 한국의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미얀마 건설부가 합작으로 조성하는 산업단지 주변에 용수·도로·전력 등의 인프라를 구축하는 프로젝트다. 수출입은행은 한국기업의 미얀마 진출 교두보가 될 것으로 보고,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포함한 9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산업단지 조성에 필 요한 금융지원도 검토할 예정이다. 수은 관계자는 "오늘 체결한 차관공여계약은 외교부가 같은날 체결한 2018~2022년 한-미얀마 대외경제협력기금 기본약정 (10억달러)에 의거해 최초로 차관계약을 체결하는 사업으로, 향후 추진될 인프라 및정보통신기술(ICT) 사업에 있어 한국기업의 진출 기반이 될 것"이라면서 "미얀마의 국가계획상 매우 의미있는 사업들을 대외경제협력기금이 지원함으로써 두 나라간 경제협력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9-04 15:14:13 나유리 기자
KB국민은행, 산업인력공단과 미얀마 근로자 지원 MOU

KB국민은행은 4일 미얀마 양곤에서 한국산업인력공단과 '미얀마 송출근로자 지원 체계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허인 KB국민은행장과 우따잉쉐(U Thein Swe) 미얀마 노동부 장관, 김동만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 및 미얀마 정부 주요기관의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KB국민은행과 한국산업인력공단은 미얀마 근로자의 한국 송출 과정 전반의 효율성 및 편의성을 제고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KB국민은행이 제공 예정인 미얀마 디지털뱅킹서비스를 통해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송출근로자를 위한 별도 메뉴를 마련해 자격시험 신청단계부터 선발까지의 전 과정을 디지털화해 기존 수기 선발방식의 불편함을 대폭 개선할 예정이다. 허 행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이번 협약은 외국인 근로자의 선발과 안정적인 취업을 지원하고 있는 한국산업인력공단과 제휴해 미얀마 송출근로자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체계 구축에 나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한편 KB국민은행은 지난 2013년 이후 미얀마에서 KB한국어학당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현재까지 1000여 명이 넘는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이들의 한국계기업 취업도 지속적으로 지원 중이다.

2019-09-04 15:13:06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우리은행, ‘우리 여행적금2’ 출시

우리은행은 오는 5일 최고 연 6.0%의 금리와 여행객을 위한 맞춤형 제휴서비스를 제공하는 '우리 여행적금2'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우리 여행적금2는 정기적금으로 가입기간은 6개월 또는 1년이며, 월납입 한도는 최대 50만원이다. 금리는 가입기간 1년 기준으로 기본금리 연 1.8%에 우대금리 최대 연 4.2%포인트를 더해 최고 연 6.0%다. 우대금리는 우리은행 첫거래 고객, 우리은행 계좌로 급여(또는 연금) 수령, 공과금 자동이체 등의 조건 충족시 최대 연 0.7%포인트, 우리신용카드 이용액과 공과금 카드납부 등의 조건 충족시 최대 연 3.5%포인트가 제공된다. 우리은행의 우리 여행적금은 지난 11월 출시이후 인기리에 판매됐다. 우리 여행적금2에는 제주항공, 현대백화점면세점 등 기존 제휴업체에 호텔스닷컴, 와이파이도시락 두 곳이 추가돼 여행적금 가입고객에게 더욱 다양한 제휴서비스를 제공한다. 적금 만기자금으로 제주항공 마일리지인 리프레시 포인트를 구매할 수 있으며, 이 경우 구매금액의 5%가 추가 적립된다. 제주항공 국제선 왕복권을 15만원 이상 결제시 1만5000원 즉시할인 쿠폰, 호텔스닷컴 35만원 이상 결제시 5만원 즉시할인 쿠폰, 와이파이도시락 최대 2일 무료이용 쿠폰 등을 제공한다. 또한 현대백화점인터넷면세점 최대 8만원 적립금과 최상위 멤버십인 'H.VVIP' 자격이 내년 1월 1일까지 제공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우리은행 고객을 위해 높은 금리의 상품을 지속적으로 판매하게 됐다"며, "항공, 호텔, 데이터로밍, 면세점 제휴혜택까지 제공하는 우리 여행적금2가 여행을 준비하시는 고객에게 최적의 상품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9-04 15:11:59 홍민영 기자
기사사진
케이뱅크, 임추위서 은행장 등 한시적 임기 연장

-증자추진 등 현안 고려해 은행장·부행장 임기 내년 1월 1일까지로 연장 -상임감사위원 후보에 NH투자증권 박대영 NH인재원장 추천 -새 사외이사에 윤보현 전 KG이니시스 대표, 성낙일 서울시립대 교수는 연임 추천 케이뱅크가 자본확충 등 현안을 고려해 심성훈 현 행장의 임기를 한시적으로 연장키로 했다. 케이뱅크는 4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임추위)를 열고 은행장을 포함한 사내이사 3인과 사외이사 2인 등 5명의 이사 후보를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케이뱅크 임추위는 지난달 초부터 본격 가동됐다. 이달 말로 임기가 만료되는 사내이사 3인과 사외이사 1인, 현재 공석인 사외이사 1인의 인선을 위해 1차 후보자 선정과 심사작업 등을 진행해왔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케이뱅크 임추위는 안정적 경영 지속과 혁신성장이라는 두 가지 측면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사내외 이사 최종 후보자와 임기를 확정했다"며 "유상증자의 성공적인 마무리 등 주요 현안 과제를 보다 안정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케이뱅크 경영의 선봉에 서 있는 은행장과 부행장의 임기를 한시적으로 연장하기로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심 행장과 정운기 부행장의 임기는 오는 2020년 1월 1일까지가 될 예정이다. 새로운 상임감사위원 후보로는 NH투자증권 박대영 NH인재원장이 내정됐다. 박 후보자는 금융투자업 분야에서 전략기획부터 영업과 조직관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업무경험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박 후보자의 임기는 2년(2021년 9월 22일까지)이 될 예정이다. 사외이사 후보 2인도 이날 확정됐다. 이달 말로 임기가 만료되는 성낙일 서울시립대 교수는 연임하고, 윤보현 전 KG이니시스 대표이사가 케이뱅크의 새로운 사외이사로 합류하게 될 예정이다. 사외이사 후보 2인의 임기는 1년(2020년 9월 22일까지)으로 주총에 상정된다. 케이뱅크는 이달 23일 열릴 예정인 임시 주주총회에서 이들 후보자 5인을 공식 선임할 계획이다.

2019-09-04 14:46:27 안상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