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금융>은행
기사사진
광주은행, 지역민과 함께 여름나기 사회공헌활동 펼쳐

광주은행이 올 여름 어르신과 결식아동에 나눔 봉사를 펼치며 지역민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고 23일 밝혔다. 광주은행은 지난달 17일 화정동에 위치한 서구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삼계탕 800인분을 배식하는 봉사활동이 진행했다. 무더위와 장마가 연일 이어지는 가운데 중복을 앞두고 송종욱 광주은행장을 비롯한 광주은행 임직원 40여명은 어르신들에게 삼계탕을 대접했다. 여름이불, 양말, 모기 퇴치약, 부채, 라면, 치약, 비누 등 여름을 나기위한 11가지 종류의 생필품을 담은 600만원 상당의 쿨박스도 광주 동구 지역 내 폭염취약계층에 전달하고, 광주 북구 지역 내 폭염취약계층에는 쿨 스카프를 전달했다. 여름 방학동안 결식이 우려되는 광주 북구 지역 아동 40명에게 영양 도시락을 제공했다. 특히 광주은행은 지난 6월부터 광주·전남·수도권 지역의 전영업점에서 무더위쉼터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실시하고 있는 무더위쉼터는 폭염을 일시적으로 피할 수 있는 공간으로 영업시간(오전 9시~오후 4시) 내에 운영한다. 광주은행 영업점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은 시원한 생수와 부채가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광주은행 관계자는 "지역민과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더 큰 보답으로 함께 나누고, 지역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하고 있다"며 "광주·전남의 대표은행으로서 지역의 경제·사회·문화 등 각 부문의 현안사항에 관심을 기울이고, 지역밀착경영을 실천하며 지역민과 함께 상생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8-23 12:02:29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우리은행, 포용적금융 생태계조성 위한 MOU 체결

우리은행은 지난 22일 서울시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5개 소상공인 협회 및 모비두 주식회사와 '포용적금융 생태계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 겸 우리은행장, 윤석헌 금융감독원장과 대한미용사회중앙회, 대한제과협회, 한국외식업중앙회, 한국수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 한국화원협회 등 골목상권을 대표하는 5개 업종의 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금융감독원의 '자영업자 금융애로 현장청취반'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와 자생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우리은행은 각 협회 소속 소상공인에게 주요 금융수수료가 면제되는 전용통장을 제공하고, 오는 9월부터는 통장대출 한도를 최대 10% 우대하는 상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모비두는 우리은행의 혁신성장기업 육성 프로그램에 선정돼 은행으로부터 투자지원을 받고 있는 모바일 결제 및 마케팅 플랫폼 제공사다. 모비두는 스마트폰을 통한 라이브챗 방식의 판매플랫폼인 '소스라이브'와 위치기반 포인트관리 서비스인 '줍줍'등의 솔루션을 소상공인 협회 회원사에게 우대된 조건으로 제공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금융감독원과 긴밀한 협의를 통해, 소상공인에게 단순한 금융지원을 넘어 혁신기술을 통한 자생력 강화에 도움을 드리고자 본 협약을 준비하게 됐다"며, "금융약자를 위한 포용적금융의 생태계 조성에 우리은행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19-08-23 11:44:49 홍민영 기자
기사사진
KEB하나은행, 금융소외계층 위한 특화서비스 시범 실시

KEB하나은행은 디지털 금융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이 원활한 금융 업무를 볼 수 있도록 특화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먼저 용인시 기흥구 소재 실버타운 내에 입점해 있는 '삼성노블카운티 PB센터'를 테스트 점포로 선정, 문자통역 태블릿 PC를 설치하고 약 3개월간의 시범서비스를 시작했다. 시범서비스가 끝나면 손님들의 반응 및 개선사항 등을 반영해 고령층 손님이 많은 주요 지역 거점 점포로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삼성노블카운티 PB센터는 창구 방문 손님의 대부분이 고령층으로 구성돼 있다. 설치된 문자통역 태블릿 PC는 청력 감퇴로 원활한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있는 고령 손님들을 위해 은행 직원의 목소리를 실시간으로 문자로 변환시켜 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서비스는 KEB하나은행이 스타트업과의 상생 혁신을 위한 생산적 금융을 실천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스타트업 발굴·협업·육성 프로그램 '1Q 애자일 랩(Agile Lab)'의 8기로 선정된 소셜 벤처기업 '소보로'가 개발한 태블릿 PC를 통해 실시간으로 제공된다. 이를 통해 최근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는 디지털금융에서 소외될 수 있는 고령층 손님의 애로사항을 해결함과 동시에 스타트업과의 협업을 통해 지속적인 동반성장이 가능한 혁신적 비즈니스모델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KEB하나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핀테크와 금융혁신 과정에서 소외될 수 있는 고령층이나 장애인의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는 방안을 꾸준히 마련해 금융소외계층을 위한 포용적 금융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19-08-22 15:31:17 홍민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