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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사회혁신 스타트업 육성 지원

KB국민은행은 3일 사회혁신 스타트업 기업의 성장 지원을 위해 기부금 전달과 임직원의 재능기부 등이 포함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회적기업가 양성 전문 기관인 언더독스가 교육을 주관하고, 국내 최초 사회적 금융 민간 재단인 한국사회투자와 협력해 진행된다. 이날 서울 KB국민은행 여의도 본점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성채현 KB국민은행 소비자브랜드전략그룹 대표, 이종익 한국사회투자 대표, 조상래 언더독스 대표가 참석했다. 사회적 기업이란 자선의 사회성과 기업의 영리성을 통합한 새로운 개념의 기업이다. 이들 기업은 취약계층에게 사회 서비스 또는 일자리를 제공하며,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등 사회적 가치에 무게를 두고 영리활동을 한다. 이번 사회혁신 스타트업 기업 육성 사업에서는 기부금 전달과 더불어 경영관리가 필요한 사회혁신 스타트업 기업의 사업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금융컨설팅 등 KB국민은행 시니어 임직원의 재능기부 활동이 더해진다.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3년차 이상 스타트업 기업을 선발하고, 기업의 사업 영역별 특성을 고려해 KB국민은행 임직원으로 구성된 금융 코치를 1대 1로 매칭할 계획이다. 성채현 KB국민은행 소비자브랜드전략그룹 대표는 "사회적 기업은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원동력이고, 기업의 지속 가능한 경영을 위해 금융 전문성은 필수"라며 "아이디어와 열정이 있는 젊은 세대와 KB국민은행 임직원의 전문성과 경험이 시너지를 창출해 기업이 성장하는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5-03 14:25:24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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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쏠(SOL)클래스' 제휴처 확대

-취미생활 플랫폼…커피·와인·꽃·가죽공예까지 제휴 확대 신한은행은 모바일뱅킹 쏠(SOL)에서 취미생활 원데이 클래스에 참가신청하고 결재할 수 있는 '쏠(SOL) 클래스'의 제휴처를 확대한다고 3일 밝혔다. 쏠 클래스는 주 52시간 근무 등으로 '워라밸' 문화가 확산되면서 쏠 고객을 대상으로 차별적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3월 시작한 서비스다. 고객들은 쏠에서 원하는 취미생활 클래스를 신청하고, 계좌기반 간편결제 서비스 '쏠 페이'를 통해 바로 결제할 수 있다. 쏠 클래스는 지난 3월 구스아일랜드와의 협업으로 진행된 맥주 클래스를 시작으로 이번 5월에는 커피 클래스(테라로사), 플라워 클래스(KUKKA), 와인 클래스(와인나라), 가죽공예 클래스(송예진 가죽공방)까지 취미생활 클래스를 더 확대한다. 각 클래스는 매월 셋째 주와 넷째 주에 진행되며, 평일에 진행되는 클래스는 직장인이 퇴근 후 참여할 수 있도록 오후 7시부터 진행된다. 특히 주말 과정으로 진행되는 커피 클래스에서는 테라로사 본점인 강릉에서 커피 공장 투어와 함께 커피 테이스팅을 즐길 수 있다. 신한은행은 더 다양해진 쏠 클래스를 많은 고객들이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오는 7월 말까지 클래스 참여 후 SNS에 후기를 등록한 고객 모두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두 잔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신한 쏠은 고객들에게 다양한 트렌드 맞춤형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생활 금융 플랫폼으로 거듭나고 있다"며 "커피, 와인, 꽃, 가족공예 등으로 더 다양해진 쏠 클래스를 통해 즐거운 취미생활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5-03 13:55:39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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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NH스마트고지서' 가입 이벤트

NH농협은행은 이달 말까지 전자고지납부서비스 앱 'NH스마트고지서'에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017년 3월 출시한 NH스마트고지서는 종이고지서가 아닌 모바일 앱으로 통신비, 카드청구서, 보험안내장, 아파트관리비, 지방세, 국세, 범칙금 등을 고지받고, 간편결제를 통해 즉시납부가 가능토록 하는 서비스다. 이번 이벤트는 NH스마트고지서를 신규 가입하고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 중 총 312명을 추첨해 ▲1등 LG코드제로 물걸레청소기(1명) ▲2등 LG코드제로 로봇청소기(1명) ▲3등 공기청정기(10명) ▲4등 이디야 커피 모바일쿠폰(300명) 등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당첨자는 다음달 중 발표한다. 또 6월 말까지 두 달간 기존 스마트고지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앱을 로그인하고,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 중 총 1030명을 추첨해 백화점 모바일상품권 3만원권(30명), 스타벅스 모바일쿠폰(1000명)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당첨자는 7월 중 발표한다. 이벤트 응모는 NH스마트고지서 앱 이벤트 응모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NH농협은행 영업점이나 고객행복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허옥남 디지털마케팅부장은 "NH스마트고지서 서비스로 고객들이 일일이 확인하기 귀찮은 종이고지서 없이 내역부터 결제까지 앱 하나로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게 됐다"며 "지속적으로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시리즈 형식의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5-03 13:45:21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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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외국인 전용 모바일 해외송금 ‘우리글로벌퀵송금’서비스

우리은행은 외국인 고객 전용 모바일 해외송금 '우리글로벌퀵송금'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우리글로벌퀵송금서비스는 영어, 베트남어 등 8개국 언어가 지원되는 우리은행의 외국인 고객 전용 '우리글로벌뱅킹(Woori Global Banking)'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고객은 수취은행 코드나 주소 같은 복잡한 정보입력 없이, 은행명과 계좌번호 등의 정보 입력만으로 쉽고 빠르게 송금할 수 있다. 우리글로벌퀵송금서비스의 송금한도는 건당 최대 3000달러다. 현재는 인도네시아·필리핀·베트남·몽골 4개국으로 송금 가능하며, 달러 송금만 가능한 몽골을 제외한 나머지 국가는 각국의 통화로 송금할 수 있다. 특히, 수취국가가 인도네시아인 경우 송금 후 최소 30분 안에 수취 가능하다. 우리글로벌퀵송금서비스의 송금수수료는 송금액에 관계없이 건당 5000원으로, 전신료는 면제된다. 달러는 50%, 기타통화는 30%의 환율우대가 적용된다. 우리은행은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오는 7월 31일까지 우리글로벌퀵송금서비스의 송금수수료를 인도네시아·베트남·필리핀 3개국에 대해 1000원으로 할인 적용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우리은행의 해외 네트워크인 인도네시아 우리소다라은행, 베트남우리은행 등과 협업해 빠르고 간편한 송금서비스를 출시했다"며, "향후에도 우리글로벌퀵송금서비스 수취국가를 확대해 외국인 고객의 거래 편의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2019-05-02 17:42:27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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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금융, 올1분기 순익 1038억원…전년 대비 13.1%↑

DGB금융그룹이 하이투자증권 효과로 올해 1분기 1038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DGB금융은 2일 올해 1분기 그룹 연결기준 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13.1% 증가한 103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2.8% 증가한 1330억원이다. 핵심 수익성 지표인 자기자본 순이익률(ROE)은 9.49%로 전년동기 대비 큰 폭으로 개선됐다. 그룹 총자산 역시 하이투자증권 인수 영향으로 전년동기 대비 13.4% 성장한 78조원을 달성했다. 그룹의 주력 계열사인 대구은행의 영업이익과 당기 순이익은 각각 1,150억원, 878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7.7%, 8.1% 감소했다. 다만 대손 충당금은 전년동기 대비 4.5% 감소한 425억원을 기록해 향후 성장성 회복 시 당기 순이익이 개선될 전망이다. 총대출과 총수신은 각각 3.4%씩 증가한 36조 6000억 원, 44조 8000억원이며, BIS자기자본비율은 전년동기 대비 0.35%p 개선된 15.09%를 기록했다. 한편 비은행 자회사인 하이투자증권, DGB생명의 1분기 순이익은 각각 167억원, 98억원이며, DGB캐피탈 역시 전년동기 대비 크게 개선된 83억원을 달성했다. DGB금융그룹 관계자는 "불안정한 대.내외 경제 여건 속에서도, 순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한 것은 전년 말 인수한 하이투자증권을 포함한 비은행 계열사들의 견조한 이익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며 "국내 경기 악화에 대한 전망이 확산되고, 대외 경제 역시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어, 수익성 및 건전성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5-02 17:11:03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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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아시아신탁 지분 60% 인수 완료…15번째 자회사로 편입

-부동산 전 영역에 걸친 상품·서비스 제공 -"비은행 포트폴리오 강화로 그룹 성장에 기여" 신한금융지주는 2일 공시를 통해 아시아신탁을 신한금융의 15 번째 자회사로 편입했다고 밝혔다. 신한금융은 지난해 10 월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한 이후 지난 17일 금융위원회 정례회의에서 아시아신탁의 신한금융 자회사 편입에 대해 승인을 받은 바 있다. 이날 아시아신탁 지분 60%의 인수를 완료하면서 아시아신탁은 신한금융의 공식적인 자회사가 됐다. 지난 2006년 출범한 아시아신탁은 업계 7위 규모의 부동산신탁 회사다. 지난해 기준 수탁고 25조6000억원, 총자산 1350억원, 당기순이익 241억원, 총자산수익률(ROA) 18.3%, 영업용순자본비율 731% 등 양호한 수준의 자산건전성 및 자본적정성을 유지하고 있다. 상대적으로 부동산 경기에 민감도가 적은 관리형 토지신탁과 대리사무 사업부문에서 강자로 평가돼 왔다. 신한금융은 아시아신탁의 자회사 편입을 통해 그룹의 비은행 사업포트폴리오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그룹의 보유자산과 자금력, 영업채널, 고객기반, 브랜드 인지도 및 신뢰도를 바탕으로 시공사 책임준공보증, 담보신탁 활성화 등 수익기반 강화와 함께 부동산 개발 및 자산 컨설팅 영역의 확대를 통해 맞춤형 부동산 신탁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그룹 내 부동산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신한리츠운용, 글로벌투자금융(GIB) 그룹, 은행 신탁본부 등과의 협업을 통해 그룹 부동산사업도 고도화한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아시아신탁의 자회사 편입으로 그룹 비은행 사업포트폴리오가 한층 강화됐다"며 "기존 그룹의 부동산 사업라인과의 원신한(One Shinhan) 시너지 창출로 그룹이 전사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2020 스마트 프로젝트(SMART project)의 큰 축인 그룹의 조화로운 성장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잔여지분 40%에 대한 취득은 오는 2022년 이후가 될 것으로 보인다.

2019-05-02 16:08:34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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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KB굿잡 취업아카데미' 개최

KB국민은행은 2일부터 이틀간 KB국민은행 천안연수원과 일산연수원에서 취업교육 프로그램인 'KB굿잡 취업아카데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직업계고 학생과 대학생 및 전역예정장병 310명이 참여한다. 천안연수원에서 열린 개강식에는 행사를 주관하는 KB국민은행과 교육부, 좋은일컴퍼니 관계자가 참석해 일자리 연결 지원사업에 대한 큰 관심을 표명하고 참여 교육생을 격려했다. 지난 2013년부터 진행된 'KB굿잡 취업아카데미는 직무분석부터 입사지원서 작성, 모의면접까지 구직자들에게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고,'KB굿잡 우수기업 취업박람회'와 연계해 성공취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금까지 10회에 걸쳐 총 210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직업계고 학생 및 대학생은 이틀간 총 18시간에 걸쳐 4차 산업혁명시대 채용동향 및 직무트렌드 분석, 입사지원서 작성법, 스피치컨설팅 등 취업준비에 필요한 강의 및 컨설팅을 지원받는다. 전역예정장병도 3일에 전일제 과정으로 2019년 취업동향 및 직장인 비즈니스매너, 인사담당자가 알려주는 면접 팁 등 전역 후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위한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수강한다. 특히 이번 취업아카데미에서는 이달 28, 29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하는 '2019 제 1차 KB굿잡 우수기업 취업박람회' 참여기업에 대한 분석 및 맞춤형 취업컨설팅을 체계적으로 제공해 참가 구직자들의 성공취업을 실질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취업교육에서 취업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보다 많은 구직자가 성공취업의 결실을 이루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KB국민은행은 청년구직자들의 행복한 내일(My Job)을 위한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5-02 15:12:41 안상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