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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은행
KEB하나은행-하나카드, 대한검도회와 제휴카드 발급 업무협약

KEB하나은행과 하나카드는 19일 을지로 KEB하나은행 본점에서 대한검도회(회장 이종림)와 제휴카드 발급추진 및 제반 업무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유단자 회원만 10만명이 넘는 대한검도회의 제휴카드사로 하나카드가 새로 선정되어 대한검도회 소속 회원들에 특화된 맞춤형 카드를 발급할 수 있게 됐다. 또한 KEB하나은행은 원활한 제휴카드 발급 및 제반 업무지원을 위해 하나카드와 협업하여 적극 지원함으로써 회원들의 각종 편익을 도울 예정이다. 제휴카드는 하나카드의 대표상품이자 밀리언셀러 상품인 '하나멤버스 1Q신용카드'를 기반으로 대한검도회의 공식로고를 담아 회원들에게 다양한 혜택제공과 동시에 검도인으로서의 자긍심도 고취시킬 수 있게 제작할 방침이다. 장경훈 KEB하나은행 개인영업그룹 부행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하나카드가 제휴카드 발급을 담당하고 KEB하나은행이 마케팅, 영업지원 등의 제반업무를 지원함으로써 하나금융그룹 내 관계사 간 협업의 모범사례가 될 것"이라며 "10만 대한검도회 소속 회원분들에게 실질적인 금융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승호 대한검도회 부회장은 "검도인을 위한 전용카드 제휴를 KEB하나은행, 하나카드와 함께 하게되어 굉장히 기쁘게 생각하며, 본 협약을 통해 국내 검도 보급과 발전에 도움이 되는 초석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하나금융그룹은 하나금융을 거래하는 모든 손님들에게 더 많은 기쁨과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그룹사 간 원활하고 다양한 협업을 증대할 계획이다.

2018-09-19 14:56:58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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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아이행복 선물상자’등 추석 이벤트

신한은행은 추석 명절을 맞아 아이행복 바우처 사용 고객을 위해 19일부터 '기쁘다 추석 오셨네! 추석맞이 신한 아이행복 선물상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신한은행은 아이행복 바우처를 발급하고 '신한 아이행복적금' 또는 '청약종합저축'을 가입한 이벤트 참여 고객 중 300명을 추첨해 '아이행복 선물상자'를 제공한다. '아이행복 선물상자'는 육아에 필요한 로션, 오일, 샴푸 등 생활용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응모는 아이행복 패밀리클럽 이벤트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아이행복 바우처를 이용하면 만 5세 이하 자녀 명의로 아이행복 적금 또는 청약종합저축을 가입할 때 가입 축하금 1만원을 추가로 적립할 수 있으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아동학대 예방 기금 1천원 기부도 이뤄진다. 아이행복 바우처는 신한은행 모바일뱅킹 '쏠(SOL)' 또는 인터넷뱅킹을 통해 발급받을 수 있다. 신한은행은 22일부터 5일간 글로벌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와 함께 '키자니아 SOL TIME' 이벤트도 진행한다. 키자니아에 방문한 고객이 현장에서 모바일뱅킹 '쏠(SOL)'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응모하면 모두에게 성인 1명과 아동 1명이 사용할 수 있는 키자니아 입장권 또는 키자니아 35% 할인권을 즉석에서 제공한다. 신한은행 계좌로 아동수당을 입금받는 고객들을 위한 '우리아이 아동수당은 당근!신한은행!' 이벤트도 11월 2일까지 진행된다. 9월부터 2개월 이상 연속으로 아동수당을 입금받는 고객이 신한 민트레이디클럽 홈페이지)\에서 이벤트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키자니아 2인 가족권(100명), SPC 해피콘(200명), 해피머니상품권(300명) 등을 제공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이벤트 대상 고객이라면 꼭 참여해서 당첨의 즐거움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09-19 14:29:26 유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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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글로벌 ICT기업 '신한DS 베트남' 현지법인 설립

신한금융그룹은 18일 베트남 호치민에 위치한 신한베트남은행 본점에서 신한금융그룹의 자회사인 신한DS의 베트남 현지법인인 '신한 DS VIETNAM(이하 신한DS VN)'을 설립했다고 밝혔다. 신한DS VN은 신한DS가 100% 출자한 현지법인으로 ▲ 신한금융그룹 현지 그룹사 대상 글로벌 ICT 서비스 제공 ▲ 베트남 금융 ICT 시장 진출 ▲ 신(新) 디지털 금융 사업모델 발굴 및 추진 등 3대 전략을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이번 현지법인 설립은 신한금융 조용병 회장이 전사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2020 SMART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글로벌 '디지털 원 신한(One Shinhan)의 3박자가 결합된 작품이다. 신한은행은 지난 해 ANZ 뱅크 리테일부문 인수를 통해 외국계 은행 1위로 등극했으며, 신한카드 역시 올해 1월 푸르덴셜베트남소비자금융(PVFC)을 인수하며 베트남 금융시장에서 신한금융그룹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이날 출범식은 사이공 이노베이션 허브(Saigon Innovation HUB·베트남 최대규모의 스타트업 지원기관), HCA(HOCHIMINH CITY COMPUTER ASSOCIATION) 등 베트남 현지 기관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되어 한국과 베트남 양국간의 ICT 업무 협력 강화를 약속하는 자리가 되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신한DS 유동욱 사장은 "신한금융그룹의 글로벌 사업 확대에 발맞추어 현지에 특화된 ICT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원 신한(One Shinhan) 시너지 창출에 기여할 것"이라며 "또한 현지 금융기관에 대한 ICT서비스 확대, 핀테크 기업 발굴, 신규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최적화된 디지털·ICT 생태계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한DS는 지난 5월 새롭게 사명을 변경하고 디지털전문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하였으며 신한금융그룹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는 물론 ICT 신사업 발굴과 대외사업 확대를 적극 추진해오고 있다.

2018-09-19 14:17:04 유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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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은행, 'DGB혁신센터' 신축이전…24일 서비스 일시 중단

DGB대구은행은 4차 산업혁명 시대 등 급변하는 디지털 금융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한 DGB혁신센터(DGB Innovation Center·DIC)를 신축 준공하고, 10월 말까지 DGB금융그룹 전 계열사 전산자원을 통합 이전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또 대구은행은 전산센터 이전에 따른 시스템 정비로 오는 24일 추석 당일 오전 2시부터 오후2시까지 전체 금융서비스가 일시 중단된다고 설명했다. DGB대구은행의 신규 IT전산센터인 DGB혁신센터는 건축면적 4654.3m2위에 연면적 2만3076.42m2내외 규모로 지하 1층, 지상 9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DGB대구은행을 비롯한 DGB금융그룹 전반의 IT관련 부서들이 들어서며 2본부 4부서 구성돼 300여명의 상근직과 협력사 개발직원 200여명 등 약 500여명의 인원이 상주 근무한다. DGB대구은행은 지난 2015년 말 신축 컨설팅을 시작으로 2016년 신축 부지를 선정한 후, 2018년 연말 완공계획을 세우고 혁신센터 신축 및 이전을 수립, 진행해왔다. 봉무동 이시아폴리스 첨단산업단지는 산업과 상업, 주거가 고루 개발된 도심형 복합산업 신도시로, 경제적, 물리적, 환경적 조건이 양호하고 센터 구축에 필요한 통신, 전기 등의 인프라 지원이 우수해 구축 최적지로 평가 받았다. 디지털 글로벌 뱅크 지향의 100년 은행의 초석인 DGB혁신센터는 지난 8~9월 두 달에 거쳐4차에 걸친 종합모의훈련으로 센터 이동에 따른 전산 시스템 네트워크 재정비에 만반의 준비를 갖추었다. 금융권 최고 수준 선진 IT인프라와 보안시스템, 친환경 기반시설을 갖춰 안정적이고 편의성이 개선된 양질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으로, 500여명의 상주 인력 근무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DGB대구은행은 전산센터 이전에 따른 시스템 정비로 오는 24일 추석 당일 오전 2시부터 오후2시(02:00 ~ 14:00)까지 자동화기기를 비롯한 인터넷뱅킹, 스마트뱅킹, 체크카드 결제 등의 전체 금융서비스가 일시 중단된다고 밝혔다. 단 신용카드 물품 구매, 타행 및 제휴사 자동화기기를 이용한 신용카드 현금서비스, 고객센터를 통한 사고신고는 정상 서비스된다.

2018-09-18 16:12:01 유재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