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금융>은행
기사사진
신협 "대구희망지원금, 신협체크카드로 신청하세요"

신협체크카드를 통해 대구희망지원금(2차 긴급생계자금) 신청이 가능해졌다. /신협 신협중앙회는 신협체크카드로 대구희망지원금(2차 긴급생계자금) 신청이 가능하다고 31일 밝혔다. 대구희망지원금을 신협체크카드로 받고자 하는 신청자는 신협 홈페이지, 온뱅크 앱 등을 통해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신청 가능하다. 또한 오는 7일부터는 창구접수도 진행한다. 신협은 조합원의 편의를 위한 대행 신청접수도 실시할 예정이다. 온라인 신청에 어려움을 겪는 조합원들은 가까운 조합창구를 방문하면 본인 동의 하에 신청접수 대행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성인은 본인이 직접 신청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지만 본인과 대리인 모두 신청 가능하며, 이때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신협에서는 신협체크카드로 대구희망지원금을 사용하면 추가 서비스도 제공한다. 사용 후 차감금액 및 잔액이 문자로 발송되며, 체크카드 실적에도 반영해 체크카드에 포함된 캐시백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또한 신협체크카드 하나만 등록해도 본인명의의 다른 신협 체크카드로도 대구희망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다. 지원금은 신청 2일 후에 충전되며, 오는 11월말까지 사용해야 한다. 대구희망지원금은 오는 25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신청대상자는 올해 7월30일 24시 기준으로 주민등록표상의 대구시 시민이다. 혼잡을 피하기 위해 5일간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5부제가 실시된다. 오는 7일부터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08-31 16:07:07 이영석 기자
기사사진
새마을금고, 수해지역 성금 5억3000만원 기부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오른쪽)이 지난 14일 KBS 특별방송 '수해 극복, 우리 함께'에 참여해 수해복구 성금을 기부하고 있다. /새마을금고 새마을금고는 지난 27일 집중호우 수해지역의 피해복구를 위한 성금 5억3000만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20일부터 이틀 동안 전사적 차원으로 이뤄진 이번 성금 모금에는 전국 1288개 새마을금고와 중앙회 임직원이 참여해 힘을 모았다. 유례없는 긴 장마와 전국적인 집중호우로 인해 삶의 터전과 생계 수단을 잃은 수재민들의 조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재확산과 연이은 태풍 소식으로 수해 피해복구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새마을금고가 한 마음 한 뜻으로 모은 성금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위로의 말을 전했다. 한편 새마을금고는 코로나19 자연재해 등 국가적 재난 상황에서 지역사회와 이웃의 어려움을 나누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지난 7월 행정안전부와 체결한 재난수습분야 협약의 일환으로 이재민들의 주거 안정을 위한 임시 주거용 조립 주택인 'MG희망하우스'를 제작해 기부한 바 있다. 또한 금번 집중호우 피해 고객을 대상으로 긴급 자금대출, 원리금 상환 유예 등 다양한 금융지원을 펼치고 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08-31 15:39:56 이영석 기자
신한은행, 서울시 이차보전대출 비대면 시행

-이차보전대출 비대면 프로세스 개발 -전국 지역신용보증재단으로 비대면 확대 계획 신한은행은 영업점 방문 없이 신한 쏠(SOL)에서 서울시 이차보전대출을 신청 및 약정할 수 있는 비대면 프로세스를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서울시 이차보전대출은 서울시와 서울신용보증재단으로부터 융자지원결정통지서를 추천 받은 서울 소재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다. 고객이 부담해야 하는 이자의 일부를 서울시가 지원하는 대출 상품이다. 대출한도는 최고 5억원 이내며, 금리는 융자지원결정통지서 조건에 따라 다르게 적용된다. 서울신용보증재단에 방문해 융자지원결정통지서를 받기만 하면 이후의 대출 신청 및 약정은 신한 쏠에서 할 수 있다. 고객이 신한 쏠에서 대출을 신청하면 사업자등록증, 부가세과세표준증명, 국세·지방세 납세증명서 등의 필수 서류는 스크래핑 방식을 통해 은행이 직접 발급한다. 대출 심사 후 대출한도, 기간, 금리 등 대출 조건을 확인하는 약정 과정도 신한 쏠에서 가능하며, 전자문서에 서명하면 대출이 바로 실행된다. 신한 쏠에서는 서울시 이차보전대출 외에도 ▲영세 소상공인 이차보전대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관물량 이차보전대출 ▲소상공인 2차 금융지원대출 등 소상공인 대상 금융지원을 비대면으로 처리할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소상공인 고객의 업무 편의를 위해 서울시 이차보전대출의 대출 신청 및 약정 과정을 비대면화 했다"며 "앞으로 전국의 지역신용보증재단과 협업해 보증신청 절차까지 비대면화 하고 비대면 대출 가능 지역을 넓혀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08-31 13:42:07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국내은행 2분기 BIS 총자본비율 14.53%…코로나19 대출에 하락세

-6월 말 은행 및 은행지주회사 BIS기준 자본비율 현황 /금융감독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대출증가세가 지속되면서 국내은행들의 자본비율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6월 말 국내은행의 국제결제은행(BIS) 기준 총자본비율, 기본자본비율, 보통주자본비율 및 단순기본자본비율은 각각 14.53%, 12.67%, 12.09% 및 6.32%다. 전분기 말 대비 총자본비율, 기본자본비율, 보통주자본비율이 각각 0.19%포인트, 0.13%포인트, 0.07%포인트 하락했으나 규제비율 대비 3~4%포인트 상회하는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했다. 자본비율이 하락한 것은 2분기 중 위험가중자산 증가율이 4.1%로 자본 증가율 2.8%(총자본 기준)을 웃돌면서다. 금감원 관계자는 "기업대출이 50조원 가까이 늘면서 신용위험가중자산이 증가했고, 시장변동성 확대로 시장위험가중자산도 증가하는 등 위험가중자산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6월 말 기준 모든 은행이 완충자본(자본보전완충자본 및 D-SIB 추가자본)을 포함한 규제비율을 충족했다. 신한·우리·하나·국민·농협 등 대형은행(D-SIB)을 비롯한 주요 은행의 총자본비율은 14~15%로 안정적인 수준이다. 2분기부터 바젤Ⅲ 최종안을 도입한 광주, 전북은행은 신용위험가중자산 규모가 감소해 자본비율이 상승했다. /금융감독원 은행지주회사의 BIS기준 총자본비율, 기본자본비율, 보통주자본비율 및 단순기본자본비율은 각각 13.68%, 12.26%, 11.17% 및 5.58%다. 전분기 말 대비 총자본비율, 기본자본비율 및 보통주자본비율이 각각 0.26%포인트, 0.28%포인트, 0.21%포인트 상승했다. 금감원 관계자는 "2분기 중 자본 증가율이 2.2%로 위험가중자산 증가율 0%를 웃돌아 자본비율이 높아졌다"며 "내부등급법을 승인받은 우리금융지주의 위험가중자산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모든 은행지주회사가 완충자본(자본보전완충자본 및 D-SIB 추가자본)을 포함한 규제비율을 충족했다. KB·하나·신한·농협 등 대형 지주회사(D-SIB)의 총자본비율은 규제비율을 2%포인트 이상 웃돌았으며, 우리지주의 경우 은행지주사 평균에는 못미치지만 2분기 중 내부등급법 승인으로 총자본비율이 0.93%포인트 상승했다. 금감원 관계자는 "코로나19에 따른 대출증가세가 지속되고 있으나 대부분의 은행과 지주사들이 규제비율 대비 자본여력(buffer)을 보유하고 있다"며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대비해 자본확충·내부유보 확대 등을 통해 충분한 손실흡수능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고 밝혔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08-31 12:00:06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신한은행, '럭키 7 Fall' 이벤트…"외화통장으로 환테크"

/신한은행 신한은행은 신한 쏠(SOL)에서 입출금이 자유로운 외화예금을 생애 최초 가입 후 미화 1000달러 이상을 원화기반으로 입금한 고객을 대상으로 '럭키 7 폴(Fall)'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오는 10월 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외화체인지업예금'과 '글로벌주식 모어(More) 외화예금'을 대상으로 한다. ▲생애 최초 가입 ▲미화 1000달러 이상 원화기반 입금 등 두 가지 조건을 9월 중 모두 충족한 고객에겐 미화 14달러를, 10월 중 모두 충족한 고객에겐 미화 7달러를 각각 500명씩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외화체인지업예금'은 자동매매가 가능한 입출금이 자유로운 외화예금이다. '글로벌주식 모어 외화예금'은 신한금융투자의 해외주식투자계좌를 동시에 개설해 해외주식 매매를 위한 외화자금의 관리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외화 예금이다. 이들 상품은 해외여행, 유학, 해외연수, 해외주식거래, 환테크 등 외환 관리가 필요한 고객에게 최적인 상품으로 신한 쏠(SOL)에서 편리하게 가입 및 거래를 할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비롯한 글로벌 이슈로 환율 변동성이 커진 만큼 많은 고객이 환테크에 관심이 많아 이번 이벤트를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필요에 맞는 다양한 외환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08-31 10:18:41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신한금융, 연차보고서 국제평가대회 수상

/신한금융그룹 신한금융그룹은 31일 국제 연차보고서 평가대회인 '2019 LACP 비전어워즈' 재무 부문에서 최고 등급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2020 ARC 어워즈'의 디자인/그래픽, 인터렉티브 PDF 부문에서도 각각 은상과 장려상을 받았다. 미국 커뮤니케이션 연맹(LACP)이 주관하는 'LACP 비전어워즈'는 세계 주요 기업 및 정부 기관의 연차보고서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국제 경연대회다. 올해는 전 세계에서 1000여개의 보고서가 출품돼 다양한 부문에서 경쟁을 펼쳤다. 신한금융은 총 8개 평가 부문 중 등 7개 부문에서 최고 점수를 받으며 재무 부문 대상을 수상했고, 글로벌 톱(Top) 41위 연차보고서에 선정됐다. 또 신한금융은 기업커뮤니케이션 전문 평가기관 머콤이 주관하는 'ARC 어워즈'에서 은행 및 금융서비스 섹터의 디자인/그래픽 부문 은상, 인터렉티브 PDF 부문 장려상을 수상했다. 그룹의 재무적, 비재무적 성과를 디지털 환경에서 구현이 가능하도록 시각적으로 잘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신한금융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차보고서 발간을 통해 주주, 고객, 지역사회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소통하며, 함께 성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08-31 10:07:02 안상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