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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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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도 코로나19 재택확대…"한시적 망분리 규제완화 풀어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확산함에 따라 고객들이 많이 찾는 은행들도 비상대응 체계에 들어갔다./KB국민은행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다시 고개를 들자 은행들도 재택근무 비중을 늘리고 있다. 이에 따라 '한시적'으로 완화한 망분리 규제를 풀어 상시적으로 유연한 재택근무 시스템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25일 금융권에 따르면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은행들의 재택근무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 ◆코로나19 재확산…은행, 재택근무 확대 신한은행은 본점과 부서를 이원화하고, 부서별 인력의 15%가 의무적으로 재택하도록 했다. 기존에는 부서별 10% 내외 수준에서 자율조정했다. 신한은행은 코로나19 상황이 악화될 경우 재택 대상을 30%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KB국민은행은 본점 직원 중 재택근무 비중을 15%에서 20%로 확대하고, 본부직원의 15%를 대상으로 분리근무를 시행하고 있다. 전산센터 인력은 대체 사업장을 통해 분리근무를 한다. 하나은행은 지난주부터 2주간 부서별로 재택·분리근무를 확대하고 그 비율을 40% 이상 유지토록 했다. 재택·분리근무 비율이 30%에서 40%로 확대되고, 재택의 경우 부서장 판단에 따른 자율적 시행에서 강화된 셈이다. 우리은행도 본점 인력 20%가 재택·분리근무를 실시하고 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본점이 폐쇄되더라도 정상적으로 업무수행이 가능하도록 본점 직원 20%를 분산 배치했다"며 "사회적 거리두기가 3단계로 격상되면 현재 20% 수준인 재택·분산근무 비중을 확대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원격접속을 통한 금융회사의 재택근무 환경 및 보안 조치 사항/금융위원회 ◆은행 "망분리 규제 일부 완화 필요" 은행들이 재택근무를 확대할 수 있는 이유는 금융당국이 '한시적'으로 망분리 규제를 완화했기 때문이다. 전자금융감독규정 15조 1항 3호에 따르면 금융사는 내부 업무용 시스템은 인터넷(무선통신망 포함) 등 외부통신망과 분리 차단하고 접속을 금지해야 한다. 금융감독원은 지난 2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업무중단 사태를 막기 위해 비조치의견서를 회신하는 방식으로 망분리 규제를 예외적으로 허용했다. 비조치의견서는 금융사의 업무에 대해 금융당국이 관련 해석 및 제재 여부를 적극적으로 답변해 법적 불확실성을 제거해 주는 제도다. 다만 일각에서는 한시적으로 예외한 망분리 규제를 상시적 조치로 바꿔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우려했던 보안문제가 발생하지 않았고, 지난 2월부터 충분한 노하우가 쌓여 재택근무 때문에 금융사고가 생길 위험이 없다는 판단에서다. 금융권 관계자는 "재택근무로 아직까지 우려했던 보안문제는 발생하지 않았다"며 "향후 재택근무 인력이 확대되면 시스템 보안이나 설치등에 굉장히 많은 인력 비용이 투입될 수 있는 만큼 망분리를 완화하고 정보보호 인력 등을 확대하는 것이 효율적이다"라고 말했다. 더구나 코로나19가 언제 종식될 지 모르는 시점에서 지속적으로 한시적 조치를 내리는 것이 비효율적이라는 입장이다. 금융권 관계자는 "은행업 특성상 망분리 규제가 해킹의 공격으로부터 개인정보를 지킬 수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지만 은행 내부에서는 일반적인 업무조차도 몇 단계의 인증단계를 거쳐야 해 불편한 점이 많다"며 "코로나 이후의 삶에 대비해 일부 개인정보를 해치지 않는 일반적 업무 범위에 대해서라도 망분리 규제가 해제된다면 업무효율성도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금융당국은 규제완화를 단계적으로 검토하겠다는 입장이다. 금융위원회 관계자는 "금융의 특성상 네트워크 연계성이 높아 한번 뚫리면 크게 뚫릴 수 있다"며 "연구용역을 통해 단계적 망분리 합리화 방안을 검토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08-25 08:35:39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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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전기차 충전소 설치…"친환경 실천"

-은행 업무 보며 모든 전기차종 무료 충전 /KB국민은행 KB국민은행은 3개 영업점에서 전기차 충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 충전기가 설치된 영업점은 서울시 이촌PB센터, 경기 성남시 수내역종합금융센터, 대전시 둔산갤러리아지점이다. KB국민은행은 주차공간 등을 고려해 테슬라 데스티네이션 차저와 공용 완속충전기를 함께 설치했으며, 고객은 모든 전기차종에 대해 충전소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전기차 충전 서비스는 KB금융그룹이 추진하는 ESG경영의 일환이며, 충전소는 시범 운영 후 고객 의견 등을 반영해 확대할 계획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전기차 보급이 대중화 되고 있어 은행 주차시설을 활용해 전기차 인프라를 확충했다"며 "고객 편의 제공과 동시에 ESG 실천을 통해 친환경 경영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KB국민은행은 지난해 본점 업무용 전기차 10대를 시범 도입해 탄소배출량 감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올해도 연말까지 10대를 추가 도입할 예정이다. 또한 내년까지 약 350여대의 업무용 차량을 하이브리드 차량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한편 KB금융은 윤종규 회장의 ESG 실천의지를 바탕으로 'KB 그린 웨이(Green Way) 2030'을 발표했으며, 2030년까지 탄소배출량을 25% 감축할 계획이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08-24 14:33:20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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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베트남은행, 메콩캐피탈과 업무협약…"자본시장 파트너십 강화"

- 펀드 출자·수탁·파이낸싱 종합 IB금융서비스 베트남 호치민 소재 메콩캐피탈 본사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서 신한베트남은행 신동민 법인장과 메콩캐피탈 크리스 프로드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한은행 신한은행은 베트남 현지법인인 신한베트남은행이 베트남 최초의 사모펀드 운용사인 메콩캐피탈과 베트남 자본시장 내 상호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베트남 메콩캐피탈은 2001년 설립 이후 냉장유통, 약국체인, 교육기관 등 성장성 높은 베트남 소비재 시장에 투자해온 베트남 최초의 사모펀드 운용사다. 2억5000만 달러 규모의 신규 펀드(MEF Ⅳ) 조성을 앞두고 있다. 신한베트남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메콩캐피탈이 신규 조성하는 펀드(MEF Ⅳ)에 유한책임출자자(LP)로 참여 ▲커스터디(펀드 수탁) 서비스 제공 ▲피투자회사에 대한 대출 등 메콩캐피탈과 포괄적인 상호 협력을 통한 신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신한베트남은행 관계자는 "신한은행 글로벌 그룹과 GIB 그룹의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베트남 현지 기업에 대한 다양한 투자기회를 모색함과 동시에 운용역량과 평판을 보유한 현지 운용사와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통해 현지 기업금융 진출 전략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베트남은행은 베트남 자본시장 최초로 펀드 파이낸싱을 통해 메콩캐피탈의 투자 포트폴리오에 대한 후속 투자를 추진하는 등 신사업 추진을 통한 현지 IB(투자금융)분야 진출을 강화해나가고 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08-24 14:02:06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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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에 채용 앞당겼는데'…금융공기업 채용도 '비상'

3단계 격상시 금융공기업에 이어 시중은행 채용일정도 미뤄질 듯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채용시기를 앞당긴 금융공기업에 비상이 걸렸다. 필기전형까지 채 한 달도 남지 않은 상황에서 코로나19가 재확산 조짐을 보이고 있기 때문.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시 하반기 채용 일정조차 불확실해 좁아진 채용문이 더 좁아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달 초부터 금융공기업은 코로나19에 대비해 신입직원 채용절차를 앞당겨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8월 27일)보다 한 달 가량 앞당겨진 셈이다. 금융권 관계자는 "코로나19가 환절기인 가을, 겨울에 대유행 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돼 시험 일정을 앞당겼다"며 "코로나가 확산하면 올해 채용이 불투명해질 수 있어 전형절차를 서둘러 진행하고 있다"고 했다. ◆전형 미루기 어려워, 방역강화 현재 채용규모를 확정한 곳은 한국은행(55명)과 금융감독원(90명), 산업은행(60명), 수출입은행(35명), 예금보험공사(30명) 신용보증기금(120명), 기술보증기금(75명) 등으로 총 500여명 수준이다. 문제는 금융공기업의 예상과 달리 코로나19가 급격히 확산하고 있다는 것. 이날부터 수도권과 부산 등 일부 지역에만 적용되고 있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는 전국으로 확대된다. 방역지침에 따르면 집합·모임행사시 실내 50인 이상, 실외 100인 이상 대면 모임은 금지된다. 더구나 금융공기업 필기시험 응시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는 사례도 나온 상태다. 지난 15일 영등포구 한 중학교에서 있었던 한국주택금융공사(주금공) 신입직원 채용 필기전형에 응시한 20대 A 씨가 지난 19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금융공기업은 우선 50인 이내에 한해 제한적으로 채용 전형을 실시한다. 일정 공고를 내고 서류 접수를 받고 있는 상황에서 전형절차를 더 이상 미루기 어렵다는 판단에서다. 현재 한은, 산은, 수은, 금감원 등 주요기관은 내달 12일 동시에 치러지는 필기전형('A매치')을 앞두고 있다. 산은과 수은은 교실당 인원수를 16명 안팎으로 제한하고, 한국은행은 20명 안팎으로 제한한다. 올해 최대규모인 90명을 채용하는 금감원은 정부지침보다 방역을 더 강화한다. 강의실 넓이에 따라 15∼40명으로 응시인원을 제한해 1.5m 이상 간격을 띄우고, 보건당국의 협조를 얻어 응시자 중 코로나19 확진자 또는 자가격리자가 있는지 사전에 확인하는 작업도 실시한다. 현재 금감원은 이를 위해 지원서 접수 때 코로나19 감염 여부 확인을 위해 개인정보를 소관 부처에 제공하는 것에 대한 동의를 구하고 있다. ◆거리두기 3단계 격상시, 일정 변경 불가피 그러나 이들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3단계로 상향될 경우 불가피하게 일정 등을 변경할 수 밖에 없다는 입장이다. 3단계에서는 10인 이상 집합·모임·행사가 금지되기 때문이다. 채용이나 자격증 시험도 한 교실 응시자가 10인 이내인 경우에만 진행할 수 있다. 금감원은 공지된 대로 필기시험을 진행할 예정이지만 3단계가 진행되면 시험 연기를 검토할 것으로 보인다. 한은도 3단계가 되면 보건복지부와 협의해 일정을 수정할 계획이다. 지난 18일부터 원서접수를 시작한 예금보험공사도 2단계 조치에 따라 채용절차를 진행하고 있지만, 3단계 격상 시 필기전형 연기를 고려한다는 입장이다. 예보 관계자는 "타 기관의 필기전형 결과를 모니터링 한 후 정부의 지침에 따를 예정"이라면서 "3단계 격상시에는 불가피하게 정부의 지침에 따라 필기전형을 변경할 수 있다"고 했다 다만 이에 따라 응시자들의 우려도 커진 상황이다. 금융권 취업 관련 카페에는 "처음에는 채용기간이 늘어져서 취업을 여유롭게 준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기약없이 미뤄질 까 걱정"이라며 "채용일정이 미뤄지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글이 여러건 게시됐다. 또 "사전에 확진자나 자가격리자를 확인하되, 이들의 경우 줄줄히 다른 기업 채용시험도 보지 못하는 만큼 회복 이후 별도의 전형 절차도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왔다. 코로나19 확산세가 잠잠해지지 않을 경우 시중은행의 하반기 정시채용도 미뤄질 수 있다. 금융권 관계자는 "성급하게 진행했다가 감염자가 발생할 경우 모니터링 등으로 오히려 전형절차가 복잡해질 수 있다"며 "확산 추이를 더 보고 일정을 잡을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0-08-23 14:17:28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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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한국판 뉴딜'에 10조원 금융지원 본격화

우리금융그룹이 '한국판 뉴딜'사업에 향후 5년간 10조원 규모의 금융지원에 나선다. 우리금융그룹은 지난 21일 '뉴딜 금융지원 위원회'를 개최하고 한국판 뉴딜을 투자와 우량기업 유치 등 그룹의 신성장 동력 발굴 기회로 활용하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뉴딜 금융지원 위원회는 손태승 회장이 위원장을 맡고 자회사 최고경영자(CEO)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위원회는 한국판 뉴딜의 주요 정책과제에 대해 자회사별 사업 연관성을 분석하며 여러 참여방안을 모색했으며 여신, 투자 등 분야에 5년간 10조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본격화하기로 결정했다. 세부 지원 분야는 디지털 뉴딜(3조3000억원), 그린 뉴딜(4조5000억원), 고용·사회안전망 강화(2조2000억원) 등 각 부문별 지원을 계획하고 있다. 디지털 뉴딜 분야 금융지원을 통해 데이터 신사업 추진, 그룹 사업 전반의 비대면·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기로 했다. 그린 뉴딜 분야는 올 하반기 신재생에너지, 친환경 부문에 2000억원 이상을 신규로 투자한다는 계획이다. 태양광, 해상풍력발전 투자에 오랜 경험과 역량을 보유한 그룹 기업투자금융(CIB) 부문을 중심으로 친환경, 녹색혁신기업에 금융지원을 확대한다. 고용·사회안전망 강화에 힘을 보태기 위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 기업에 대한 금융지원도 강화한다. 여기에 정책금융, 신용보증 지원제도 활용과 분야별 전문기관과 협업을 강화해 디지털, 그린뉴딜 관련 우수 기술기업에 지원을 확대한다. 또한 우리금융은 생산적 부문으로의 자금공급과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금융지원도 이어간다. 여신지원부문에서 지난 7월까지 동산·지식재산(IP)금융이 지난해보다 2340억원 증가했으며, 기술금융도 4조7000억원 증가해 성장세를 이어갔다. 투자지원부문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자회사와 거래기업과의 혁신성장 모펀드 1000억원 조성을 완료했다.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은 "수해로 인한 상처가 채 가시지 않은 가운데 코로나19의 재확산까지 우려되는 상황에서 금융 본연의 역할인 전방위적 금융지원에 나서겠다"며 "코로나 이후 뉴노멀(New Normal)에 대응해 전 임직원들이 혁신에 더욱 힘써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0-08-23 11:25:56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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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신한 소호사관학교 13기 개강식 실시

-비대면 플랫폼으로 자영업자 지원 -브랜딩, 마케팅, 사업 운영 노하우 등 자영업자 역량강화 21일 서울 성동구 소재 두드림스페이스에서 유튜브 생중계로 진행된 신한SOHO사관학교 13기 개강식 모습. /신한은행 신한은행은 자영업자 고객의 사업 운영 역량을 강화하고 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신한 소호(SOHO) 사관학교 13기 개강식을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2017년 시작된 신한 소호 사관학교에서는 음식점업, 숙박업, 병원 등 다양한 업종을 영위하고 있는 수강생을 대상으로 한다. 다양한 과제 및 실습 수행을 통해 마케팅, 브랜딩, 선배 자영업자의 운영 노하우, 매출 올리는 팁 등을 교육하고 있다. 신한은행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으로 인해 많은 자영업자 대상대면 교육프로그램들이 중단된 상황에서 위기 속 교육 재개를 통해 경영애로 자영업자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비대면 플랫폼을 활용해 언택트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함과 동시에 지난 3년 간의 교육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한 신한 소호 사관학교 2.0을 새롭게 선보일 계획이다. 지원동기 및 사업계획서 심사를 통해 선발된 자영업자 및 창업 준비 고객 30명은 이 날부터 10월 16일까지 ▲브랜딩 및 스토리텔링 ▲매출을 올리는 14개 전략 ▲우리가게 비밀 노하우 ▲고객의 뇌를 여는 전략 ▲행동경제학 이해 등을 교육받는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 고객을 위해 금융지원 뿐 아니라 교육, 컨설팅 프로그램 등 비금융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08-21 15:40:47 안상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