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금융>은행
기사사진
NH농협은행, 주택청약종합저축 신규가입 이벤트

/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고객 500만명 달성을 앞두고 오는 10월 말까지 '가입고객 500만명, 주택청약종합저축 고객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벤트 기간 동안 주택청약종합저축 신규 가입 및 자동이체 등록 고객 중 1141명을 추첨해 ▲LG노트북 ▲농촌사랑상품권 ▲온라인문화상품권 ▲스타벅스 기프티콘 등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또 가입고객 498만명, 499만명, 500만명 달성일마다 해당일자에 신규 가입한 고객 중 각각 498명, 499명, 500명씩을 추첨해 모바일편의점상품권을 제공한다. 가입고객 중 500만번째 행운의 주인공에게는 농촌사랑상품권 100만원권을 제공한다. 당첨자는 11월 중 농협은행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 한편 주택청약종합저축 신규 가입자에게 우리쌀로 만든 포포면(철원오대쌀국수) 증정 이벤트도 9월 1일부터 재고 소진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손병환 행장은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고객 500만명이 되기까지 응원해주시고 성원해주신 고객님께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하는 신뢰받는 농협은행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NH농협은행 영업점 및 인터넷뱅킹, 고객행복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08-31 10:04:00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씨티은행, 의사에 대출-자산관리 서비스

한국씨티은행이 전문직 의사를 대상으로 판매하는 '씨티비즈닥터론' 고객에게 자산관리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한국씨티은행 한국씨티은행은 전문직 의사를 대상으로 판매하는 대출상품 '씨티비즈닥터론' 이용 고객을 위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1일 밝혔다. 8월부터 해당 상품을 통해 대출 받은 고객에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구체적으로 개별 투자성향에 맞는 모델 포트폴리오를 통해 최적화된 자산관리를 진행한다. 담당 PB뿐만 아니라 외화·투자·보험 등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한 팀 기반의 관리도 동시에 제공한다. 또한 해당 고객은 글로벌 시장 전망 및 포트폴리오 전략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하는 온라인 세미나 참여할 수 있다 . 또한 자녀들을 대상으로 하는 금융 교육 세미나도 진행한다. 이와 함께 한국씨티은행에서 2억원에서 10억원까지 예치한 고객에게 지급하는 '씨티골드'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한국씨티은행 관계자는 "바쁜 의사에게 대출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자산관리, 세무 등 종합적인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고개과 함께 성장하고자 한다"며 "자산 관리할 돈이 있는 고객은 대출을 받지 않는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닥터론 이용고객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고 전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08-31 09:53:55 이영석 기자
기사사진
하나은행, 서울신용보증재단과 '하나원큐 대출' 확대

하나은행이 '하나원큐 보증재단 대출' 서비스를 서울신용보증재단으로 확대 시행한다. /하나은행 하나은행은 소상공인 대상 보증서 대출 취급의 전 과정을 모바일 비대면 프로세스로 구현한 '하나원큐 보증재단 대출' 서비스를 지난 7월 경기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출시 한데 이어 서울신용보증재단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아울러 하나은행은 서울신용보증재단에 특별 출연을 통해 300억원 규모의 모바일 전용 보증 재원을 마련해 코로나19로 인한 소상공인의 어려움 극복에 힘을 보탰다. 대출 신청은 '하나원큐 기업'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보증신청부터 대출실행가지 모든 과정으로 비대면으로 진행할 수 있다. 보증서 대출을 위해 은행 및 재단을 직접 방문할 필요가 없으며, 대출에 필요한 서류를 오프라인으로 발급 받지 않아도 된다. 비대면으로 신청한 보증신청 건은 방문신청한 경우보다 신속한 보증서 발급이 가능하다. 또한 정책자금인 서울시 이차보전대출과의 연계를 통한 금융지원도 제공한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하나원큐 보증재단 대출 서비스가 소상공인의 신속하고 안전한 비대면 금융지원에 새로운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은행은 향후 지역재단과의 협의를 통해 하나원큐 보증재단 대출의 대상 지역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08-31 09:39:21 이영석 기자
기사사진
SC제일은행, 청년여성 핀테크 육성프로그램 모집

SC제일은행-WISET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우먼 인 핀테크 아카데미'가 오는 22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SC제일은행 SC제일은행은 청년 여성 대상의 핀테크 창업 육성 프로그램 '우먼 인 핀테크(Women in Fintech) 아카데미' 참여자를 오는 22일까지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SC제일은행이 지난 11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WISET)와 '여성청년층의 핀테크 창업 역량 강화 및 활성화를 위한 사회공헌활동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따른 것이다. 모집 대상은 핀테크 창업에 관심 있는 만 35세 이하(2020년 8월 31일 기준) 여성으로 1∼3명의 팀으로 구성해 아카데미 온라인 접수 페이지에서 지원할 수 있다. 총 30개 팀을 선정해 오는 28일 발표할 예정이다. 예비 창업팀들은 10월부터 12월까지 핀테크 비즈니스모델 구체화를 위한 창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에 대한 실질적인 이해도를 높이게 된다. 세부 프로그램은 ▲올바른 사업 계획서 작성을 위한 온오프라인 교육 ▲SC제일은행과 홍콩SC은행 임직원이 참여하는 글로벌 핀테크 교육 및 실무 멘토링 ▲WISET의 여성과학기술인 네트워크를 활용한 핀테크 유관분야 여성 창업가, 산업계 여성 기술멘토와의 일대일 사업화 코칭 등을 진행한다. 또한 오는 12월초에 열리는 '데모데이'를 통해 벤처캐피탈, 엔젤투자자를 대상으로 비즈니스 모델을 시연하는 기회를 갖는다. 최기훈 SC제일은행 마케팅·커뮤니케이션본부장은 "청년 여성들이 잠재력을 발휘해 핀테크 창업 기초 역량을 높여 성공적인 창업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이번 아카데미를 진행한다"며 "역량있는 청년 여성들이 금융 산업의 미래인 핀테크 분야에서 큰 꿈을 펼쳐나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08-31 09:36:49 이영석 기자
기사사진
전북은행, 진안군 진안읍에 JB희망 공부방 '제109호' 오픈

27일 전북 진안군 꿈동산지역아동센터에서 열린 'JB희망의 공부방 제109호' 개소식에서 임재원(왼쪽 세번째) 전북은행 부행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북은행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전라북도 진안군 진안읍에 위치한 꿈동산지역아동센터에서 'JB희망의 공부방 제109호' 오픈식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오픈식에는 임재원 전북은행 부행장, 고찬배 익산지역금융센터장, 김해중 진안지점장, 김경진 사회공헌부장, 서영숙 전북사회공동모금회 사무처장, 고영미 꿈동산지역아동센터 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35명의 아동들이 이용하는 센터내부에 도배, 장판 교체, 블라인드 설치 등을 통해 깔끔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또한 활용도가 떨어졌던 3개의 공간에 책상, 의자, 책장 등을 지원해 아동들이 개별학습을 할 수 있도록 도왔다. 특히 진안지점은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도 아동들이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기위해 지원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임재원 부행장은 "시간·경제적인 이유로 가정에서 돌봄을 받기 어려운 아동들에게 새롭게 조성된 공부방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전북은행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펼치며 금융으로 더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08-27 16:25:58 이영석 기자
기사사진
대구은행 노조, 지역 치매노인 정서발달 지원

대구기억학교협회 정서발달 프로그램 지원 성금 전달식에 참석한 (왼쪽부터)이은주 대구기억학교협회장, 김정원 대구은행 노조위원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애구은행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대구은행지부는 대구기억학교협회에 지역 치매 어르신의 정서발달 지원을 위한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한 성금은 원예치료 프로그램 키트 구매에 사용될 예정이다. 대구기억학교협회 소속 15개 시설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성금 조성은 임직원들이 급여 1% 나눔을 통해 모은 기금으로 의미를 더했다. 대구은행 노조는 올해 들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위축된 지역 소외계층 후원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벌이고 있다. 저소득층 범죄피해자에게 생필품을 지원한 것을 시작으로 혹서기 쪽방거주민 지원, 척수장애인 생필품 지원,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공기청정기 지원 등의 후원을 이어왔다. 김정원 노조위원장은 "DGB대구은행 임직원들의 마음이 모여 지역 치매 어르신들에게 작게나마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힘을 보탤 수 있도록 DGB대구은행 임직원들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08-27 16:24:56 이영석 기자
기사사진
코로나 대출만기 연장·이자상환 유예 내년 3월말까지 연장

대출 만기연장 및 이자상환 유예 실적 현황. /금융위원회 금융당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중소기업·소상공인에 대해 시행 중인 대출 만기연장, 이자상환 유예를 내년 3월말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금융위원회는 27일 시중은행, 보험·여전사, 저축은행, 신협·수협·산림조합·새마을금고 등 전 금융권에 오는 9월말 종료를 예고한 대출만기연장, 이자상환 유예 조치를 6개월 연장한다고 밝혔다. 당초 지난 4월부터 시행한 조치를 9월 말로 끝낼 예정이었지만 금융당국에서 한 차례 연장한 것이다. 이자상환 유예 실적을 감안했을 때 금융권의 부담이 크지 않다는 분석이다. 금융위에 따르면 지난 14일 기준 전체 금융권 대출만기 연장은 약 75조8000억원(약 24만6000건), 이자상환 유예는 1075억원(9382건)을 실시했다. 금융위는 "이자상환 유예의 경우는 대부분 기업에서 자발적으로 상환에 나서고 있다"며 "지난 4월 이후로는 유예금액도 크게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모든 금융권에서 해당 조치 연장 필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7월 실시한 금융지주회장 간담회에서 '지난 4월 조치 그대로 6개월 연장하는 방안'에 대해 언급된 바 있다. 이어 연달아 시행된 정책금융기관장, 금융협회장 간담회에서도 대출만기 연장, 이자상환 유예 조치에 대한 연장에 대한 필요성을 제기되면서 전 금융권에서 인식을 공유했다. 산은·수은·기은·신보·기보·지신보 등 정책금융기관도 내년 3월말까지 만기가 도래하는 중기·소상공인 대출과 보증에 대해 원금 만기연장과 이자상환 유예를 실시한다. 뿐만 아니라 그동안 대출·보증 만기연장을 지원한 중견기업에 대해서도 내년 3월말가지 만기도래분에 한해 동일한 지원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08-27 15:09:50 이영석 기자
신한은행, 코로나19 극복 지원 '굿 커넥트' 사업비 전달

-선정된 5개 단체에 아이디어 사업화에 필요한 예산 지원 신한은행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지원 사업 아이디어 공모전 '굿 커넥트'에 선정된 5개 단체에 사업비를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굿 커넥트'는 코로나19 지원 사업 공모를 통해 피해 극복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고, 피해 극복 의지의 범국민적 확산을 위해 기획됐다. 신한은행 임직원의 대표 기부 프로그램인 '신한가족 만원나눔기부'로 조성된 모금액 5억원을 재원으로 한다. 지난 4월 20일 시작된 아이디어 공모에는 개인, 기업, 단체의 지원 사업 아이디어 181건이 접수됐다. 신한은행 노동조합 및 사회공헌 전문가가 참여한 PT심사와 네티즌 투표를 거쳐 ▲사회적협동조합 마을발전소 ▲사회복지법인 서울시의사회 의료봉사단 ▲(복)경상북도시각장애인복지관 ▲(사)따뜻한 하루 ▲사회복지시설 작은별 지역아동센터 등 5개 단체의 사업 아이디어가 지원 대상으로 최종 선정됐다. 사회적협동조합 마을발전소의 '80일간의 동네상점 일주'는 지역 내 소규모 점포 지도와 일주 여권을 제작해 해당 점포에서 물건을 구매하고 스탬프를 받은 참여자들에게 소정의 상품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선순환적 골목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사)따뜻한 하루의 '1004 아이들에게 최고의 생일을 선물합니다'는 지역아동센터 소속 아이들의 생일에 화분, 온누리 상품권 등을 선물해 소외계층 아이들이 뜻깊은 생일을 맞을 수 있도록 한다. 동시에 지역 내 화훼 농가 및 지역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는 상생의 아이디어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외에도 ▲센터 내 아이들과 일자리를 잃은 프리랜서 강사를 연결하는 작은별 지역아동센터의 '부모님과 함께하는 작은 음악가들' ▲지역 반찬가게와 연계해 관내 시각장애인에게 반찬을 지원하는 경상북도시각장애인복지관의 '2만원의 행복' ▲서울시의사회 의료봉사단의 소외 계층 대상 희망 나눔 진료 아이디어가 선정돼 사업화 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임직원의 따뜻한 기부로 진정한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코로나19로 고통받는 국민들에게 함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탤 것"이라며 "이번 공모사업이 지역사회에 상생의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08-27 10:59:21 안상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