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물류/항공
기사사진
에어부산, 부산~코타키나발루 노선 운항 재개

에어부산이 약 29개월 만에 부산~코타키나발루 노선 운항을 재개하며 지역민들의 여행 선택지를 넓힌다. 에어부산은 13일 김해국제공항에서 코타키나발루로 출발하는 BX761 항공편에 220명의 승객을 태우며 만석인 상태로 운항을 재개한다. 에어부산의 부산~코타키나발루 노선은 김해국제공항에서 오후 7시30분에 출발해 코타키나발루 공항에 밤 11시45분 도착, 귀국 편은 코타키나발루 공항에서 오전 1시35분에 출발해 김해국제공항에 오전 7시 35분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주 2회(수·토) 운항된다. 비행시간은 약 5시간10분이 소요되며 220석 규모의 A321-200 항공기가 투입된다. 코타키나발루는 말레이시아 동부 보르네오 섬의 최대 도시로 세계 3대 석양으로 손꼽힐 만큼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며 다양한 투어 상품과 즐길 거리도 가득해 동남아 대표 인기 여행지 중 하나다. 황홀한 석양빛 아래에서 낭만적인 휴식을 즐기며 지친 심신을 달랠 수 있는 힐링 여행지로 각광받고 있으며 수만 마리의 반딧불을 볼 수 있는 '반딧불 투어'와 옛날식 증기 기관차를 타고 사바 주의 전통 마을을 관광하는 '북보르네오 증기기차 투어' 등 다양한 이색 투어도 가능하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휴양과 관광을 모두 즐길 수 있는 코타키나발루는 가족, 친구, 연인 등 누구와 떠나도 좋은 여행지이므로 많은 분들이 코타키나발루를 찾으실 것으로 예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민들의 여행 선택지를 넓힐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국제선 노선을 확대하며 지역 항공·여행 업계가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7-13 10:29:10 허정윤 기자
기사사진
제주항공. 부산발 국제선 넓힌다…일본 노선 9월 재개

제주항공이 27일부터 부산~방콕 노선 운항횟수를 주 2회에서 주 4회로 늘린다. 12일 제주항공은 "다음달 3일부터는 부산~괌 노선 운항 횟수도 기존 주 2회에서 주 4회(수·목·토·일)로 증편 운항한다"고 전했다. 9월부터는 코로나19 이후 운항이 중단됐던 나리타(화·목·토), 오사카(수·금·일), 후쿠오카(수·금·일) 등 부산발 일본 노선의 운항을 주 3회 일정으로 재개한다. 7월21일부터 8월25일까지 약 1달간 주 2회(목·일)일정으로 부산~치앙마이 노선에 전세기도 운항한다. 제주항공은 방콕, 괌 등 부산에서 출발하는 국제선 노선 증편 운항으로 휴가철을 앞두고 해외 여행을 계획하는 부산지역 여행객들의 일정 수립과 선택의 폭이 한층 넓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주항공은 증편 및 일본노선 재개에 맞춰 태국 방콕, 싱가포르, 괌/사이판, 일본 노선에 대한 항공권 프로모션을 7월13일부터 25일까지 진행한다. 8월1일(일본 노선의 경우 재운항일 이후)부터 10월29일까지 탑승 가능한 항공권을 유류할증료 및 공항시설사용료 등이 모두 포함된 편도 총액운임을 기준으로 ▲부산~사이판 21만900원 ▲부산~괌 22만2600원 ▲부산~방콕 26만1000원 ▲부산~싱가포르 29만4100원부터 판매한다. 9월부터 운항을 재개하는 일본 노선의 경우 ▲부산~후쿠오카 17만3200원 ▲부산~오사카 18만8200원 ▲부산~나리타 21만100원부터 각각 판매한다. 항공권은 예매일자와 환율변동에 따라 총액운임이 일부 변동될 수 있으며, 예약상황에 따라 조기마감 될 수 있다. 구매는 제주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또는 모바일 웹에서만 가능하다. 한편 해당 기간 왕복항공권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5만원의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프로모션 코드를 제공하며, 프리미엄 이코노미 좌석 서비스인 '비즈니스 라이트' 왕복 구매 고객에게는 10만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프로모션 코드를 제공한다.

2022-07-12 10:11:11 허정윤 기자
기사사진
에어부산, A321네오 6호기 도입 "차세대 성장 박차"

에어부산이 차세대 주력 항공기인 'A321네오' 6호기를 도입했다. 에어부산은 지난 9일 오후 김해국제공항에서 안병석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A321네오(이하 neo)' 6호기 도입행사를 마치고, 차세대 성장을 위한 신기종 플릿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에어버스사의 차세대 주력 항공기 A321neo는 6시간 내외 중단거리 노선에 특화된 기종으로 에어부산은 기령이 '0년'인 새 항공기로 들여와 코로나 이후 재편될 항공산업의 주도권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2020년 3월 차세대 주력 항공기 A321neo를 최초 도입한 에어부산은 지속적인 신규 항공기 도입과 기존 항공기 반납을 통해 현재 총 25대 보유 항공기의 평균 기령을 10년으로 낮추고 경쟁사 대비 쾌적한 기내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특히, 에어부산은 기령이 오래된 항공기를 선제적으로 반납함에 따라 현재 20년이 넘는 경년 항공기는 1대도 보유하고 있지 않아 쾌적하고 안전하게 승객들을 맞이하고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에어부산 주력 항공기 A321neo의 운항 가능 거리는 6100km로 싱가폴, 푸켓까지 운항이 가능하고, 소음 발생도 기존 항공기 대비 절반 수준으로 승객들이 보다 편안하게 항공 여행을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고효율 신형 엔진을 장착한 친환경 항공기로 기존 A321ceo보다 연료 효율이 15% 높고, 연간 5천 톤 가량의 탄소 배출 저감 효과까지 있어 가치 소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MZ 세대들에게도 많은 관심을 모을 것으로 전망된다. 안병석 에어부산 대표는 "차세대 항공기 A321네오 도입은 ▲미래세대를 위한 탄소 배출 저감 ▲새로운 먹거리 창출을 위한 운항거리 증대 ▲고객을 위한 안전성, 서비스 향상과 함께 에어부산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에어부산의 본연의 경쟁력을 꾸준히 강화하여 재편되는 항공시장을 선도하는 항공사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2022-07-11 10:53:56 허정윤 기자
기사사진
진에어, 딜라이트 팝업 스토어 오픈 "코타키나발루 여행 가자!"

진에어가 7월의 '딜라이트 팝업 스토어'를 오픈한다. 진에어의 '딜라이트 팝업 스토어'는 매월 이벤트 노선 및 제휴사를 선정해 고객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정기 프로모션이다. 이달의 딜라이트 팝업 스토어는 31일까지 말레이시아의 '코타키나발루'를 주제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우선 진에어는 이달 11일부터 10월29일 사이에 운항하는 인천~코타키나발루 노선을 대상으로 래플딜과 쿠폰딜을 진행한다. 레플딜은 총 10명을 대상으로 인천~코타키나발루 노선 왕복 항공권 50% 할인권이 추첨을 통해 제공된다. 이벤트는 20일까지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계정 당 매일 1회씩 참여 가능하며, 당첨자는 25일에 개별 연락을 통해 안내된다. 인천~코타키나발루 노선 전용 카카오페이 전용 5만원 할인 쿠폰을 선착순으로 제공하는 쿠폰딜도 진행된다. 할인 쿠폰은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앱을 통해 발급 받을 수 있으며, 항공 운임 20만원 이상 항공권을 카카오페이로 결제 시 함께 사용 가능하다. 이 밖에도 여행 및 레저 이커머스 플랫폼 클룩과 함께 코타키나발루 호텔, 공항 픽업&샌딩, 액티비티 등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제휴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용 방법은 진에어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전용 웹 사이트를 접속하면 된다. 진에어는 "매월 추천 여행지를 선정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딜라이트 팝업 스토어를 통해 보다 합리적인 여행을 준비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2022-07-11 10:43:06 허정윤 기자
기사사진
제주항공, 8월 한달 제주~방콕 전세기 매일 운항

제주항공이 오는 8월 한 달 동안 제주~방콕 노선에 관광 목적 전세기를 매일 1회씩 운항한다. 제주항공의 제주~방콕 노선 운항스케줄은 8월1일부터 8월31일까지 제주국제공항에서 매일 오후 10시15분(이하 현지시각)에 출발해 다음날 새벽 1시40분에 방콕에 도착하고, 방콕에서는 새벽 3시10분에 출발해 제주공항에 오전 10시35분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이번 제주~방콕 노선은 지난 6월에 이어 제주도민의 해외여행 수요는 물론 제주 방문을 원하는 태국 여행객을 타깃으로 마련됐다. 제주항공은 지난 6월2일과 6일에 제주~방콕 노선에 전세기를 운항해 420여명을 수송했다.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통계에 따르면 코로나19 팬데믹 이전인 2019년 한 해 동안 제주를 찾은 태국인 여행객은 5만7300여명이다. 이는 2017년 2만3700여명에 비해 약 2.4배 증가한 수치로 제주를 방문하는 태국인 여행객은 꾸준한 증가세를 보여왔다. 그러나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제주를 찾은 태국인 여행객은 2020년 1만1194명, 지난해 546명으로 급감했다. 한편 정부는 지난 6월부터 제주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외국인들에게 방역 지침 준수 등을 조건으로 무사증 입국을 허용했다. 무사증 입국이 시행된 6월 한 달 동안 총 24편의 국제선을 운항해 국토교통부 항공정보포탈 기준에 의하면 2842명을 수송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2-07-11 10:34:00 허정윤 기자
기사사진
티웨이항공, ICAO 아태지역 항공 관계자들에 훈련센터 소개

제57차 ICAO 아태지역 항공청장 회의에 참가한 아태지역 항공 관련 주요 인사들이 일정 중 산업시찰 프로그램으로 티웨이항공 항공훈련센터를 방문했다. 이달 4일부터 8일까지 개최된 제57차 ICAO 아태지역 항공청장 회의는 아태지역 항공청장과 ICAO, EASA 등 항공 관련 국제 기구들이 참석해 지역 내 ICAO 정책 이행 및 상호 협력 강화 방안 등을 논의하는 아태지역의 최고정책회의다. 이번 회의 일정 중 마지막 날인 8일 오후 산업시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다수의 관계자들이 김포공항에 위치한 티웨이항공 항공훈련센터를 방문하고 시설 내 종합통제실, A330과 B737 기종의 비상탈출 실습실, 비상장비 실습실, 도어 트레이너, 화재 진압실, 서비스 실습실 등 다양한 훈련 시설을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4월에도 2022 ICAO 국제항공법률콘퍼런스에 참가한 세계 각국의 항공 관련 주요 인사들이 훈련센터를 방문해 체험을 진행하기도 했다. 2020년 개관한 티웨이항공 항공훈련센터는 안전 및 서비스 관련 최신 목적별 훈련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훈련을 진행하는 티웨이항공 객실승무원 훈련교관들 또한 응급처치, 항공보안, 위험물, CRM(승무원자원관리) 등 전문강사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11월에는 국내 저비용항공사 최초로 국토교통부로부터 항공훈련기관(ATO) 인가를 획득하기도 했다. 훈련 시설을 포함해 훈련 과정, 훈련 관리자 및 교관 등 제반 자격의 우수성을 모두 인증받고, 타 항공사 객실승무원의 위탁 교육을 실시하기도 했다. 또한 항공 관련 학과 학생들의 꿈과 열정을 응원하기 위한 '크루 클래스' 프로그램 운영을 지속해오며, 객실승무원 안전 및 서비스 체험을 제공하는 등 많은 학생들의 참여와 호응을 얻고 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글로벌 항공 관계자들에 우수한 훈련센터 시설을 소개할 수 있어 뜻깊은 행사"라며 "시설을 활용한 객실승무원 체험 프로그램 운영 및 사회공헌 활동 등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2-07-11 10:31:58 허정윤 기자
기사사진
한진, 'ESG 보고서' 첫 발간…활동·성과등 담아

친환경 물류체계 구축, 동반성장 실천등 포함 한진이 환경·사회·지배구조를 중심으로 한 성과와 비전을 담은 '2022 한진 ESG 보고서'(이미지)를 처음 발간했다. 11일 한진에 따르면 보고서에는 친환경 물류체계를 구축하고 이해관계자와 동반성장하며 책임있는 기업지배구조를 확립해 ESG경영을 실천해 나가겠다는 추진 전략과 활동·성과를 종합적으로 담고 있다. 보고서 기간은 2021년을 기준으로 일부 성과의 경우 올해 상반기 까지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으며, 지속가능경영 국제 보고 가이드라인인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 기준에 맞춰 작성했다. 정보의 정확도와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독립적인 검증기관인 로이드 인증원으로부터 검증도 받았다. 보고서에는 전기택배차량 시범사업 및 물류 차량의 친환경 윤활유 사용 협력, 폐페트병을 업사이클링한 유니폼 등 친환경 물류활동과 소상공인을 위한 원클릭택배, 디지털이지오더, 농업인 소득증대를 위한 내지갑속 선물, 함안수박 공동 마케팅 등 한진의 물류역량과 연계한 다양한 CSV 활동도 소개하고 있다. 이와 함께 장기 실종 아동찾기 호프테이프 캠페인으로 경찰청 감사장 수여, 한진의 보유한 물류역량을 연계한 다양한 CSV,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제8회 CSV 포터상 '프로젝트 상생성 부문' 수상, 제12회 행복더함 사회공헌 캠페인 '생활안전부문'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등 대외 성과도 함께 담았다. 한진 관계자는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도전과 혁신을 지속해온 한진은 주주와 고객 등 이해관계자들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며 '수송보국'(輸送報國)의 창립이념을 바탕으로 고객, 사회와 더불어 성장해 나가는 ESG 선도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진은 ESG 경영을 지속 강화해 지난해 한국기업지배구조원(KCGS)의 ESG 평가에서 2020년 대비 2단계 상향된 A등급을 획득했다.

2022-07-11 10:01:45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