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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물류/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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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도, 직접 개발한 제품으로 이색탁구 대회

만도는 자사 제품으로 탁구채를 만들어 사용한 이색탁구대회를 열었다고 1일 밝혔다. 27일에 시작해 30일까지 진행된 이 탁구대회는 만도의 신나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한 차원에서 진행됐다. 이색탁구대회에서 임직원들은 자신들이 직접 개발한 제품을 탁구채 대신 들고 출전해 자사 제품에 대한 또 다른 경험을 했다. 탁구채로 활용된 제품은 ECU(Electronic Control Unit·전자제어장치)판, EPB(Electronic Parking Brake·전자제어식 주차 브레이크)판, IDB(Intergrated Dynamic Brake·지능형 통합 브레이크) 방열판 등 이다. 김경수 만도 사장은 스티어링 전자설계 2팀의 조소영 연구원과 한 조를 이뤄 경기에 참여했다. 대회에서 우승한 CBS센터 전자형 캘리퍼팀은 우승 트로피와 상금 200만원을 받았다. 경기에 출전한 권경태 선임연구원은 "우리가 직접 개발한 제품을 갖고 탁구를 쳐야 한다고 했을 때는 경기를 제대로 할 수 있을까 고민했는데 막상 경기를 치루고 나니 기존 탁구채를 사용하는 것 보다 더 재미있었다"며 "이색탁구대회를 계기로 내가 개발한 제품에 대한 애정과 자부심을 느꼈으며 회사생활의 활력소가 됐다"고 말했다. [!{IMG::20150501000056.jpg::C::480::김경수 만도 사장(왼쪽에서 첫번째)이 30일 이색탁구 대회 시작에 앞서 자사에서 만든 ECU제품을 활용한 탁구채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만도 제공}!]

2015-05-01 11:36:55 양소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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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청바지 입은 가족사진 뽐내면 항공권이 무료

진에어(대표 마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포토 콘테스트, 어린이 객실승무원 체험 등 가족과 구성원을 위한 이벤트를 30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진행한다. 진에어 홈페이지의 가정의 달 이벤트 페이지에 가족이 함께 진에어의 상징인 청바지를 입고 촬영한 사진을 사연과 함께 업로드하면 선정을 통해 국제선 왕복 항공권, 국내선 왕복 항공권, 항공기 모형, 음료 모바일 쿠폰 등을 증정한다. 어린이 날을 맞아 어린이 총 20명을 상대로 일일 객실승무원 체험을 진행한다. 어린이 날 운항하는 국내선 일부 대상편에 탑승하는 어린이 동반 고객 대상으로 사전 신청을 접수한다. 선정된 어린이는 당일 기내에서 사탕 서비스와 기내 방송 등을 체험하게 된다. 또 진에어는 가족 관광을 지원하기 위해 진에어의 국제선 취항지 4곳에 위치한 하우스텐보스, 보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오션 파크 등 테마파크의 입장권이나 기념품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30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홍콩, 마카오, 나가사키, 오사카 노선을 예매하는 고객은 자동 응모된다. 이밖에도 진에어는 어린이 날 운항하는 국제선과 국내선의 일부 항공편에서 어린이 고객에게 슈퍼윙스 종이비행기 만들기 세트 등을 선물한다. 김포공항 진에어 카운터 앞에서 캐니멀즈 캐릭터가 어린이들에게 기념 선물을 증정하는 현장 이벤트도 실시한다. 진에어 관계자는 "가족에겐 추억을, 어린이에겐 꿈을 안겨주는 이벤트와 행사를 준비했다"며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IMG::20150430000157.jpg::C::480::}!]

2015-04-30 14:55:37 양소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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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 작년도 영업익 131억원…2년 연속 흑자 달성

이스타항공(대표 김정식)은 작년 131억원의 영업이익을 거둬 2년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고 29일 발표했다. 이는 전년대비 470% 증가한 수치다. 매출액은 2701억원으로 전년대비 6% 증가했다. 영업이익 증대 원인으로는 내실경영을 통한 비용절감, 유가 및 환율 하락에 따른 원가절감, 노선확대와 국제선노선 탑승률 증대, 중국 정기노선과 부정기편 지속운항에 따른 영업환경 구조개선, 면세 및 유료상품 판매 확대에 따른 부대수익 증대 등을 꼽았다. 이스타항공은 지난 2013년 매출 2543억원, 영업이익 23억원을 달성해 첫 흑자 전환에 돌입했다. 이스타항공은 작년 한 해 국제선 6915편, 국내선 1만3089편을 운항하며 총295만여명의 탑승고객을 수송했다. 6월에는 누적탑승객 1400만명 돌파를 앞두고 있다. 이스타항공은 2015년말까지 최대 189석 좌석인 B737-800기종 3대를 추가로 도입해 총13대(현재 10대)를 운영할 예정이다. 올해 안에 청주-홍콩 정기편 취항과 동남아, 일본 등 국제선 신규노선 확대를 검토하여 탑승객 증대를 통한 매출을 늘린다는 계획이다. 서비스 개선에도 차별화를 둘 예정이다. 고객만족을 위한 공항여객서비스 자회사 '이스타포트'를 설립해 지난2월부터 업무를 시작했으며, 인천공항에 셀프체크인을 저가 항공사 중 최초로 운영중이다. 기내식, 음료, 담배 등 기내 유료판매품목을 다양화해 국제노선에서 판매 중이며, 중국인 탑승고객을 위한 자체 면세품 판매도 하고 있다. 이스타항공은 현재 도쿄, 오사카, 대만, 홍콩, 방콕, 코타키나발루, 선양, 지난, 상하이, 옌지, 하얼빈, 다롄 등 국제선 정기편과 김포,청주,군산-제주 국내선 정기편을 운항하고 있다. 이스타항공 김정식 대표는"안전운항을 최우선으로 고객의 니즈에 맞춘 노선운영과 저비용항공사에 맞는 내실경영을 통해 지속적으로 흑자 달성을 이루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5-04-29 13:59:41 양소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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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국제선에도 무인탑승 시대 연다

아시아나항공(대표 김수천)은 29일 국제선에도 인터넷·모바일 탑승권 도입한다고 밝혔다. 아시아나는 국내 최초로 5월 1일부터 인천·김포공항에서 출발하는 국제선 항공편 탑승 승객들을 대상으로 '인터넷·모바일 탑승권' 제도를 실시한다. 인터넷·모바일 탑승권 이용 승객은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을 통해 사전에 탑승권을 발급받을 경우 공항 카운터에 들르지 않고 바로 출국이 가능해, 탑승시간을 줄일 수 있다. 인터넷·모바일 탑승권은 항공기 출발 48시간 전부터 1시간 전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승객은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flyasiana.com)나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에서 탑승 수속을 마친 뒤 발급받은 인터넷·모바일 탑승권을 공항 출국장에서 보여주면 된다. 인천·김포공항 국제선 전 노선에서 적용되며 맡길 짐이 있는 승객은 아시아나 인터넷·모바일 전용 카운터(인천공항: K24-K25, 김포공항:C3~C4)에서 부치면 된다. 인터넷·모바일 탑승권은 일본(나리타, 하네다, 오사카, 후쿠오카, 오키나와)과 유럽(런던, 프랑크푸르트, 파리, 이스탄불) 지역 공항, 그리고 미국 샌프란시스코, 중국 홍콩, 대만 타이베이를 포함 12개 해외 공항 출발 항공편에서도 이용이 가능하다. 향후 공항 당국과 협의를 통해 다른 공항에서도 확대 시행할 방침이다. 아시아나 관계자는 "인터넷/모바일 탑승권이 전면 시행됨에 당사 고객의 탑승 수속 시간이 30분 이상 단축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아시아나는 국내 최초 '인터넷/모바일 탑승권' 전면 시행 기념으로 다음달 7일부터 31일까지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항공권 구입 후 탑승수속을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국제선과 국내선 왕복항공권 등의 푸짐한 경품을 주는 이벤트를 시행한다. [!{IMG::20150429000074.jpg::C::480::}!]

2015-04-29 10:14:30 양소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