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물류/항공
기사사진
제주항공, 열린의사회와 베트남서 의료봉사활동

제주항공, 열린의사회와 베트남서 의료봉사활동 제주항공과 열린의사회는 3일부터 6일까지 베트남에서 의료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제주항공이 지난해 12월부터 취항을 시작한 베트남 하노이 인근 도시 박장성에서 실시됐다. 박장성은 하노이시 동쪽에 위치한 농촌마을로 이번 봉사활동에는 마취통증의학과, 소화기내과, 치과, 한의예과 등 열린의사회 소속 의료진 12명과 제주항공 직원 및 자원봉사자 등 총 32명이 참가했다. 봉사단은 박장성 주민을 대상으로 약 1000여 건의 진료를 실시했다. 제주항공 계열사인 애경에서 마련해준 2080치약과 칫솔 등 생활용품도 전달했다. 제주항공은 이번 10번째 의료봉사활동을 맞아 재능기부 활동도 병행했다. 자원봉사자들이 마을 벽에 벽화를 그려주고,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페이스페인팅을 진행했다. 제주항공과 열린의사회는 2011년 12월부터 제주항공 취항노선 중 의료봉사가 필요한 지역을 선정해 3년여 동안 필리핀의 퀘존과 라구나, 태국의 아유타야, 사뭇송크람 등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봉사활동 기간 동안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승무원들은 틈틈이 지역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풍선아트와 마술쇼 등 제주항공 기내에서 펼치고 있는 다양한 기내특화서비스를 선보였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의료봉사활동을 한 번 진행할 때마다 1000여명이 넘는 주민을 진료해 약 1만2000여 명이 의료봉사 혜택을 받았다"고 말했다.

2015-04-06 11:07:51 양소리 기자
기사사진
진에어, 대학생 마케터 '그린서포터즈' 13기 모집

진에어, 대학생 마케터 '그린서포터즈' 13기 모집 진에어는 6일부터 19일까지 진에어의 대학생 마케팅 참여 프로그램인 '그린서포터즈' 13기 12명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진에어의 그린서포터즈는 진에어 항공 마케팅 기획에 참여하고 국내외 취항지 탐방을 통해 항공 및 여행 분야 마케팅 전문가로 성장할 기회를 대학생들에게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진에어는 마케팅 실무 담당자가 멘토로 참여해 체계적인 활동 지원과 항공 마케팅 실무 경험을 전달해 오고 있다. 이번 그린서포터즈 13기는 해외 여행 결격 사유가 없는 국내 대학교 또는 대학원의 재(휴)학생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지원을 원하는 이는 19일까지 진에어 홈페이지 및 그린서포터즈 홈페이지(jinairgs.tistory.com)의 모집 공고에 따라 지원 양식에 맞춰 서류를 작성한 뒤 진에어 홈페이지 내 접수 페이지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진에어는 서류 심사와 면접 전형을 통해 총 12명의 그린서포터즈 13기를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그린서포터즈 13기는 5월 13일 발대식 이후 8월 말까지 약 4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진에어는 수료자 전원에게 진에어 대표 명의의 수료증과 함께 국내선 무료 왕복 항공권을 지급하며, 개인 혹은 팀 미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최우수 학생 2명에게는 국제선 무료 왕복 항공권을 제공할 계획이다. 진에어는 "이번 그린서포터즈 13기는 다양한 역량을 평가해 항공 분야에 대한 관심 및 이해도가 높은 지원자가 선발될 예정이다"라며, "선발된 그린서포터즈에게는 항공과 여행 분야 마케팅 전문가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설명했다.

2015-04-06 08:57:55 양소리 기자
기사사진
제주항공, 부산~오사카·후쿠오카 노선 동시취항

제주항공은 3일 부산~일본 오사카 노선과 부산~일본 후쿠오카 노선에 신규 취항했다. 이날 김해국제공항에서 열린 취항식에는 마쓰이 사다오 부산주재 일본총영사와 박순천 한국공항공사 부산지역본부장, 김광회 부산관광공사 사장, 김종웅 김해세관장, 한상천 김해출입국관리사무소장, 이광희 부산지방항공청 안전운항국장, 홍기호 부산광역시 교통국장과 최규남 제주항공 대표이사 사장이 참석했다. 최 사장은 "올해 창립 10주년을 맞은 제주항공이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김해국제공항에서 처음으로 일본 노선에 정기노선을 개설하게 됐다"면서 "이번 신규 취항으로 일본여행을 계획하는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이 한층 넓어진 만큼 시장이 더욱 성장하고 합리적인 비용으로 일본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산~오사카 노선은 주14회(1일 2회) 일정으로 운항한다. 부산~후쿠오카 노선은 주7회(매일) 일정이다. 제주항공은 신규취항을 기념해 편도총액 기준 부산~오사카 7만4200원, 부산~후쿠오카 6만4200원부터 판매한다. 5월31일까지 제주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또는 웹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이용기간은 이날부터 5월 31일까지다. 제주항공은 8일 부산~대만 타이베이 노선에 주7회 일정으로 신규 취항할 계획이다. [!{IMG::20150403000255.jpg::C::480::3일 김해국제공항 열린 취항식에서 제주항공 최규남 대표이사(왼쪽에서 다섯 번째)와 관계자들이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2015-04-03 15:28:15 이정필 기자
기사사진
제주항공 "부산을 제2의 허브로"…대학생 마케팅 확대

제주항공(대표이사 최규남)이 부산을 제2의 허브로 삼는다는 전략하에 대학생 대상의 부산발 국제선 마케팅공모전을 개최하는 등 마케팅을 강화한다. 제주항공은 올해 처음 실시하는 '1회 제주항공 Refresh 마케팅·광고 대학생 공모전'의 최종 본선 프레젠테이션을 2일 부산 동아대학교에서 개최한다. 본선 프레젠테이션은 1차 예선을 통과한 12개팀이 아이디어를 현장에서 발표한다. 대상(1팀)에는 상금 500만원과 국제선 왕복항공권(각 팀원 1매)과 함께 제주항공 인턴십 기회와 입사지원 시 가산점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최우수상(1팀)에는 상금 300만원과 국내선 왕복항공권(각 팀원 1매), 우수상(2팀)에는 상금 200만원과 국내선 왕복항공권(각 팀원 1매), 장려상(3팀)에는 상금 50만원이 각각 주어진다. 제주항공은 또 온라인 바이럴 마케팅을 지원하는 대학(원)생 홍보서포터즈 '조이버(Joyber)' 9기를 모집한다. 국내?외 여행과 항공서비스에 관심이 많고, 여행 및 항공관련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활동을 활발하게 펼치는 20~30대 대학(원)생이면 지원할 수 있다. 12일까지 제주항공 홈페이지에서 지원과제와 함께 신청하면 된다. 지원과제는 제주항공의 부산발 신규노선(오사카, 후쿠오카, 타이베이) 취항이슈를 자유형식으로 작성하면 된다. 조이버로 선발되면 5월부터 6개월 간 제주항공 취항지의 여행정보를 공유하고, 제주항공이 운항하고 있는 노선의 체험 콘텐츠를 제작해 인터넷과 SNS를 통한 홍보활동을 하게 된다. 조이버에게는 국제선 왕복항공권과 국내선 왕복항공권 각 1매와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한다. 13일 서류합격자에게 개별연락하며, 16일 서울과 17일 부산에서 면접을 통해 최종합격자를 뽑는다. 이밖에 자세한 사항은 제주항공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이버 9기는 전 기수에 비해 선발인원을 50% 늘려 부산·영남지역 대학생을 더 뽑을 계획이라고 사측은 전했다.

2015-04-01 16:08:12 이정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