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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철강/중공업
S-OIL, 브라질 축구응원 여행권 당첨자 확정

S-OIL은 지난달 16일부터 한 달간 주유소, 충전소 이용 고객들을 대상으로 펼치고 있는 '구도일 패밀리 고객 사은행사'에서 구도일과 함께 브라질로 축구 응원 여행을 떠날 행운의 주인공 5명이 탄생했다고 3일 밝혔다. 5명의 '브라질 축구응원 여행권' 당첨자들은 오는 22일부터 9일간 이과수 폭포 관광, 산토스 커피 산지 체험뿐 아니라 상파울로에서 축구 경기를 직접 보며 응원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구도일 패밀리 고객 사은행사'는 이달 15일까지 계속되며, 자동차, 46인치 3D LED TV, 차량용 블랙박스, 캡슐 커피머신, 엔진오일 1박스 등 행운의 경품 당첨 기회가 남아 있다. 이번 사은행사는 고객이 S-OIL 주유소에서 5만원 이상(충전소 3만원) 주유 후 대금 결제 시 자동으로 응모되거나 보너스카드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에서 이벤트에 응모하는 2가지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외에도 S-OIL이 지난 3월부터 진행 중인 '구도일패밀리 111' 행사도 8월 31일까지 계속된다. 이 행사는 3만원 이상 주유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년, 1개월, 1일 주유비를 제공하는 것으로 당첨 여부는 보너스카드 영수증을 통해 현장에서 즉시 확인 가능하다. 또한 당첨되지 않은 고객을 대상으로 매월 추첨을 통해 1000명의 고객에게 구도일 열쇠고리 선물세트를 증정하고 있다.

2014-06-03 13:28:32 김두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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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철의 날 기념 철강사진 공모전 수상자 발표

한국철강협회 철강홍보위원회는 3일 신병문(경기 성남시)씨 등 철강사진 공모전 입상자 38명을 발표했다. 16회째를 맞는 이번 공모전의 대상에는 시장 분식점에서 식사하는 모습을 정겹게 표현한 신병문씨의 작품 "철로 만든 식기만 있으면 돼요"가 선정됐다. 또한 금상에는 강원도 춘천에서 가족들이 신나게 레일바이크를 타는 모습을 표현한 강태수(서울 마표구)씨의 작품 "신나는 레일바이크"가, 은상에는 최희진(작품명 "아름다운 계단")씨 등 2명, 동상에는 강미옥(작품명 "고향집")씨 등 3명, 특별상에는 김창덕(작품명 "아이젠")씨가 선정되었으며, 장려상에는 고수경(작품명 "해변풍경") 등 30편이 선정됐다. 이번 공모전의 대상에는 상장 및 상금 300만원, 금상에는 상장 및 상금 150만원, 은상에는 상장 및 상금 100만원, 동상 및 특별상에는 상장 및 상금 50만원, 장려상에는 상장 및 상금 20만원 등 총 38명에게 145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철강사진 공모전은 철의 날(매년 6월 9일)을 기념하고, 철강을 소재로 한 다양한 모습의 사진을 통해, 우리 생활에 필수적인 철강산업의 중요성 및 철강 소재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1999년 이래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날 16회째를 맞은 철강사진공모전은 매년 3000점 이상이 응모(총 4만 3234점 응모)하는 사진 공모전으로, 입상작만도 932점을 냈으며, 철강업계에서는 수상작품을 카렌다, 카다로그, 광고, 홈페이지, 영상물 등에 사용함으로써 대국민에게 철강이미지 제고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한편 이번 공모전 수상작품은 한국철강협회 홈페이지와 오는 9일 철의 날 행사장과 9월 24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국제 철강 및 비철금속 산업전, 음성 철 박물관 등에서 전시회를 가질 예정이다.

2014-06-03 13:17:49 김두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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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 세계 최초로 수평 대용착 자동용접 성공

대우조선해양이 세계 최초로 수평 대용착 자동용접 기술을 개발해 시범 적용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수평 용접은 조선 선체 용접 작업의 중요 부위로, 선체 내부 바닥으로부터 10~45cm 높이에 있는 이음부를 10~15회 여러 번 용접해야 하는 열악한 작업이기 때문에, 용접 생산성 향상은 불가능할 것으로 여겨져 왔다. 대우조선해양은 2012년 초부터 산업기술연구소를 주축으로 전사 8개 부서를 망라하는 혁신TFT를 구성해 핵심 과제 도출 및 과제 별 추진 활동을 진행했다. 같은 해 12월, 혁신 TFT는 한번의 작업으로 전체 용접면적의 80% 이상을 용접할 수 있으며 20m 연속 작업 중 용접 이음부 틈새가 6~13mm 변동해도 자동으로 적응 제어하는 대용착 용접기법 및 용접장치 개발에 성공했다. 대우조선해양은 2013년 12월, 미국 ABS, 노르웨이 DNV, 프랑스 BV, 일본 NK, 영국 LR 등 해외 5개 선급(Classification : 선박의 품질을 검사해 항해가 가능함을 보증하는 기관)으로부터 수평 자동용접법에 대한 시공 승인을 받는데 성공했다. 새로운 공법을 선박 건조에 활용하기 위해서는 선급으로부터 승인을 받아야 하는 것이 조선업의 관례다. 대우조선해양은 시범적용이 완료된 신기술을 6월부터 LNG선 건조에 본격적으로 적용해 나갈 계획이다.신기술이 적용되면 대형 블록 당 용접 소요 일정이 기존 3일에서 1.5일로 단축되고, 도크 및 옥외 블록 제작 공정 소요시간의 대폭 감소, 생산 공정의 용접 자동화율 향상, 용접 결함률 감소로 인해 낭비 비용 또한 절감될 것으로 예상된다. 대우조선해양 관계자는“이번 성과는, 대우조선해양 연구소와 전사 조직 간 활발한 소통과 협업 문화가 구축되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관련 핵심 특허들을 보유하고 있는 대우조선해양은 수평 자동용접 용접사를 꾸준히 육성하는 등의 노력을 통해 수평 자동용접 기술을 성공적으로 현업에 적용하고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유지·발전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4-06-02 11:22:08 김두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