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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철강/중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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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비즈협회, '신년하례회' 개최

이노비즈협회(회장 성명기,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는 14일 오전 11시30분부터 서울 잠원동 리버사이드호텔에서 신년하례회를 가졌다. 협회 측은 이날 신년하례회를 통해 올 한해 이노비즈기업과 이노비즈협회 회원사의 5만개 신규 일자리 창출과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할 것을 다짐했다고 설명했다. 성명기 이노비즈협회장은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도 지난 4년간 연속으로 3만개 이상 신규 일자리를 만들어낸 것은 이노비즈기업의 힘을 보여주는 척도이다"며 "일자리 창출뿐만 아니라 사회적 책임까지 다하는 기업군으로 창조경제에 일조할 것이다"고 밝혔다. 이날 신년하례회에는 이노비즈협회 임원과 회원사 등 약 100명이 참석했다. 이현재 국회의원, 추미애 국회의원, 김영환 국회의원, 한정화 중소기업청장, 김문겸 중소기업옴부즈만, 이종갑 벤처캐피탈협회 회장 등이 참석해 이노비즈기업인들을 격려했다. 이노비즈협회는 올 한해 연령별·계층별 일자리 창출사업을 더욱 확대하고 베트남으로의 해외 진출 등 기술을 기반으로 한 중소기업군의 성장동력을 만드는 데 중점을 두고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올해 주요 행사로는 9월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코엑스) 주관과 11월 이노비즈 글로벌 포럼 주최 등을 앞두고 있다. 한편 이노비즈기업은 작년 말 기준으로 1만7080개사, 협회 회원사는 1만492개사이다.

2014-01-14 21:04:33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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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살롱 뒤 쇼콜라 2014' 초콜릿 大축제 개최

세계적 명성의 초콜릿 축제 '서울 살롱 뒤 쇼콜라 2014'가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D1·D2홀에서 열린다. '서울 살롱 뒤 쇼콜라 2014'는 세계 정상급 쇼콜라티에들의 초콜릿 제품 시연을 시작으로 패션쇼· 마술쇼 등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초콜릿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볼 수 있는 글로벌 초콜릿 축제로 진행된다. 이번 '서울 살롱 뒤 쇼콜라 2014'는 관람객이 직접 참가할 수 있는 부대행사가 많아졌다. 초콜릿을 소재로 네일케어와 페이스페인팅을 무료로 해 주는 '초코 뷰티 살롱'·초콜릿 관련 퀴즈를 풀며 상품을 제공하는 '초콜릿 퀴즈쇼'·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 등 직접 체험 이벤트가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 이밖에도 초콜릿 정원 꾸미기·초콜릿 그림그리기·초콜릿 카드 만들기 등 어린이들이 직접 초콜릿 제품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체험존도 마련돼 있다. 세계 정상급 쇼콜라티에의 참여도 눈에 띈다. 110년 전통을 자랑하는 세계 최고의 프랑스 요리 학교 '르 꼬르동 블루'의 장 프랑소와 파비와 쥘리엥 파바리오·일본 테오브로마의 대표 코지 츠지야·발로나 도쿄스쿨의 이지선·제이브라운 정영택 대표 등이 참가해 초콜릿을 주제로 한 세미나와 제품 제작 시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살롱 뒤 쇼콜라는 1994년 프랑스에서 시작해 영국·미국·러시아·일본·중국·브라질 등 11개국 20여개 도시에서 매년 개최되는 국제적 행사다. 현대종합상사는 초콜릿 관련 빅 이벤트인 살롱 뒤 쇼콜라를 통해 초콜릿을 비롯한 디저트 시장의 문화 저변을 확대하고 이에 기반한 산업 성장을 지속적으로 이끌어 낸다는 계획이다.

2014-01-14 16:48:47 김학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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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 새 여성복 브랜드 '세컨플로어' 론칭

SK네트웍스(대표이사 문덕규)가 최신 감성의 디자인과 여성스러움이 접목된 새 여성복 브랜드 '세컨플로어(2econd floor)'를 론칭했다. 세컨플로어는 SK네트웍스가 2008년 ㈜오브제 인수 이후 자체 출시하는 첫 여성복 브랜드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세컨플로어는 '새로운 스타일이 존재하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브랜드명으로, 다양한 스타일링을 통해 자신만의 스타일을 추구하는 25~35세 여성이 주된 타깃이다. 자유롭고 개성 넘치는 감성에 높은 퀄리티와 고유성이 있는 결합된 제품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SK네트웍스 관계자는 "최근 SPA(제조 직매형 의류) 브랜드가 패션 시장을 주도하고 있지만, 높은 퀄리티와 차별화된 디자인 요소를 모두 갖춘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요구 또한 높아지고 있으며, 국내 영 캐릭터 브랜드들이 획일화, 노후화되어 감에 따라 새로운 브랜드에 대한 필요성 역시 확대되고 있다고 판단했다"며 "침체된 여성복 시장 환경 속에서 독보적인 신장세를 보이고 있는 '오즈세컨(O'2nd)'을 영 캐릭터 1위 브랜드로 성장시킨 노하우를 바탕으로, 신규 브랜드 출시를 2년 간 준비해 올해 첫 선을 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세컨플로어 론칭 멤버 중 다수가 오즈세컨 출신으로 구성되어 있다. 세컨플로어는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문학, 건축, 아트 등에서 영감을 받아 재해석한 그래픽과 메시지 등을 활용해 기존 영 캐릭터 시장의 타 브랜드와 차별화된 최신 감성의 디자인을 가미했으며, 의류뿐만 아니라 주얼리와 신발, 가방 등의 액세서리와 데님 등 다양한 제품을 보다 폭 넓은 가격대로 출시할 예정이다. '세컨플로어' 매장은 2014년 2월부터 주요 백화점에 오픈되며, 올 상반기 내 20여개의 매장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SK네트웍스는 국내외 시장에서 선전하고 있는 자사 여성복 브랜드 '오즈세컨'을 강력한 브랜드 파워를 가진 세계적인 브랜드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현재 오즈세컨은 국내 여성복 중 최대인 17개국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국내와 중국 시장에는 리테일 형태로, 미국과 영국 등에는 홀 세일 형태로 진출해 있다. SK네트웍스는 이러한 '오즈세컨'을 기반으로 이번에 출시하는 '세컨 플로어'와 지난 11월 SK패션몰을 통해 온라인 전용 브랜드로 첫 선을 보인 '바이세컨(by 2nd)'을 적극적으로 키워나가고 있으며, '세컨'이라는 키워드를 바탕으로 강력한 브랜드 그룹을 구축, 다양한 라인으로의 확장 및 글로벌라이제이션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SK네트웍스 조준행 패션본부장은 "기존 브랜드와 차별화되는 디자인력을 갖춘 '세컨플로어' 출시를 통해 국내 패션 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을 것"이라며 "중국, 미국 등에 '오즈세컨'을 성공적으로 진출시킨 노하우를 바탕으로 '세컨플로어'를 향후 글로벌 시장까지 진출할 수 있는 브랜드로 키워나가는 등 지속적으로 SK네트웍스의 패션사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2014-01-07 16:44:03 임의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