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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모바일 야구게임 '마구마구2020' 사전등록 시작

'마구마구2020' 사전등록 이미지. / 넷마블 넷마블은 3·4분기 출시하는 모바일 야구게임 '마구마구2020'의 공식 사이트를 오픈하고, 사전등록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공식 사이트에서는 '마구마구2020' 소개와 사전등록, 친구초대, 경품응모 등 이벤트를 확인할 수 있다. 사전등록은 휴대폰 번호를 입력하면 완료된다. 사전등록자에게는 ▲800보석▲100만 거니▲엘리트 카드▲경품 추첨권 등이 주어진다. 경품 응모에 참여하면 '갤럭시S20+ 256G', '아이폰 11PRO 256G', '에어팟 PRO', '갤럭시 버즈+', '스타벅스 음료', '문화상품권'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당첨은 추첨권을 많이 모아 응모하면 유리하다. 추첨권은 사전등록, 친구초대, 선수매칭 결과를 공유하면 제공된다. 또, 친구 초대 이벤트에 참여하면 초대 인원 수에 따라 게임 아이템을 받는다. 자신에게 맞는 야구선수를 확인하고, 이를 공유하면 추첨권을 받는 이벤트도 열린다. 공식사이트에서 투수와 타자 중 하나를 골라 원하는 대로 능력치를 조절하면 그에 맞는 선수를 확인할 수 있다. '마구마구2020'은 2006년부터 서비스 한 PC 온라인 야구게임 '마구마구'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모바일 게임이다. 이 게임은 특유의 SD 캐릭터, 투수 타자간의 수싸움을 즐기는 실시간 대전, 역동적 수비, 날씨 시스템 등 '마구마구'의 핵심 게임성을 그대로 이식해 선보일 예정이다. 이 게임은 KBO리그 기록에 따라 능력치가 변하는 라이브 카드 시스템과 자동 파밍 플레이가 특징이다. 모바일에 최적화된 자동 파밍 플레이는 이용자가 게임에 접속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싱글 리그가 진행된다. /김나인기자 silkni@metroseoul.co.kr

2020-06-04 13:55:00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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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5천억 투입해 경남 김해에 제2데이터센터 건립

NHN 사옥 '플레이뮤지엄'. /NHN NHN이 경남 김해에 제2데이터센터 'TCC2(TOAST Cloud Center2)' 건립을 추진한다. NHN은 4일 경남도청에서 경남도, HDC현대산업개발, 김해시와 함께 'NHN의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건립'을 위한 투자협약(MOU)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투자 협약 체결식에는 진은숙 NHN CTO,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장관, 김경수 경남도지사, 권순호 HDC현대산업개발 대표, 허성곤 김해시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투자 협약을 통해 NHN은 HDC현대산업개발과 함께 약 5000억원을 투입, 데이터센터 부지로 선정된 김해시 부원지구 약 2만여 평의 공동 개발에 나선다. 이와 함께 NHN의 두번째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TCC2'와 R&D센터를 건립한다. NHN은 올해 초부터 경남도와의 투자상담을 지속해오며 경남 지역 내 총 3곳의 데이터센터 후보지를 제안 받았다. 이후 현장실사와 기술평가 등을 거쳐 김해 부원지구를 TCC2 최종 부지로 선정했다. TCC2 부지로 최종 낙점된 김해 부원지구는 NHN과 HDC현대산업개발과의 데이터센터 기반의 스마트시티 플랫폼 센터를 공동 구축할 계획이다. 김해 부원지구에 들어서는 'TCC2'는 10만대 이상의 대규모 서버 운영이 가능한 도심형 친환경 데이터센터다. 경기도 판교에 위치한 'TCC1'보다 4배 이상의 큰 규모다. NHN은 자체 보유한 통합 클라우드 서비스 'TOAST'의 사업 확대와 더불어 포스트 코로나 시대로 본격화된 디지털 전환으로 클라우드 수요 급증이 예상됨에 따라 TCC1의 데이터 수용 능력을 넘어선 새로운 '데이터 허브'가 필요했다. TCC2는 경남지역의 제조업, 의료, 금융, 공공 등 지역 산업 대상의 클라우드 공급 확대와 빅데이터, AI 등을 활용한 산업 간의 연계를 통해 데이터 플랫폼 구축도 이끌어 갈 계획이다. NHN R&D센터는 약 500여 명의 연구 인력이 근무하며 경남 지역 산업과 ICT산업의 융복합 기반을 조성하게 된다. 지역 IT 인재 양성과 일자리 창출은 물론, 수도권 지역에 편중된 IT 기술력 전파와 지역 기술 경쟁력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NHN 진은숙 CTO는 "NHN은 김해 부원지구의 TCC2를 클라우드 사업의 핵심 기지로 성장시키는 동시에 경남지역이 IT 관련 신성장 산업 분야의 선도적 위치를 선점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투자와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나인기자 silkni@metroseoul.co.kr

2020-06-04 13:53:26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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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 끌고 아우가 밀고…중기부, 게임 스타트업 키운다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게임 분야 스타트업 성장 생태계 구축을 위한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 김나인 기자 "최근 산업 성숙기에 들어가면서 새로운 시도를 한다거나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 잠재력을 느낄 수 있는 게 줄어서 안타깝다. 펀드나 생태계 조성 프로그램 등으로 메이저 회사와 스타트업이 손잡고 협업할 수 있는 접점이 필요하다. 잠재력 있는 회사에 대한 투자나 협업을 열어두겠다."(이승원 넷마블 대표) "'테라', '배틀그라운드'로 시장에 기록을 남겼지만 성공 기록보다는 보이지 않는 실패의 경험이 많다. 게임 산업은 실패를 겪고 나면 처음부터 시작해야 해 다른 사업과 다른 양성을 보인다. 이 때문에 필요할 때 적절한 투자와 지원이 필요하다."(윤진원 크래프톤 본부장) "언어학습과 게임을 융합해 사람들에게 몰입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제품을 만들었다. 기존 학습이 하지 못하는 것을 극복할 수 있는데 게임이 '중독'이라는 부정적 인식이 있다. 게임의 브랜드 인식 개선에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다."(최원규 캐치잇플레이 대표) '포스트 코로나' 시대 언택트(비대면) 콘텐츠인 게임 분야의 성장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메이저 게임사와 스타트업 게임사가 머리를 맞댔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일 서울 강남구 포스코 팁스타운에서 게임 분야 스타트업 성장 생태계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서 박영선 중기부 장관은 "코로나19를 계기로 대표적 비대면 콘텐츠인 게임분야의 급격한 큰 성장이 기대되나 최근 국내 게임시장 성장률 둔화 등의 어려움도 있다"며 "게임업계가 지속 성장하기 위해서는 생태계를 구성하는 메이저 게임사, 스타트업, 벤처캐피털 간 협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실제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문화가 확산하면서 게임사도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떠오르고 있다. '리니지' 지식재산권(IP)을 보유한 엔씨소프트는 시가총액 순위 또한 지난해 말 25위에서 올해 14위로 뛰었다. 넥슨의 시가총액은 한국 게임업체 처음으로 20조원을 넘어서기도 했다. 박영선 장관이 게임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김나인 기자 박영선 장관은 모두발언을 통해 최근 방준혁 넷마블 의장과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 등과 이야기를 나눈 에피소드를 소개하며 "넷마블과 크래프톤 등과 함께 게임 전용 펀드를 만들기로 했다"고 말했다. 스마트 대한민국 펀드는 민간과 정부가 6대 4로 비율로 출자해 1조원 규모로 조성된다. 여기에 넷마블, 크래프톤 등 주요 게임회사가 출자자로 참여한다. 게임 산업은 따로 분리키로 했다. 이를 통해 게임 산업이 메이저 게임사 등의 플랫폼에 스타트업의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채워 서로 성장하는 윈윈 구조가 구축하는 계기로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게임 산업에 대한 부정적 인식 개선에 대한 정부의 지원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또 게임사의 인수·합병(M&A)이 활발해져야 한다는 지적도 이어졌다. 정진수 엔씨소프트 수석부사장은 "코로나19로 디지털 경제로 빠르게 전환하고 있는 시대에 중장기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우리 사회의 인재들이 게임산업에 뛰어들고 싶은 마음이 드는 사회적 분위기가 뒷받침 돼야 한다"며 "정부에서도 미래를 내다보는 시각으로 게임 산업을 지원하는 정책을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임지현 카카오게임즈 부사장 또한 "게임에 대한 부정적 인식으로 스타트업에는 구인난이 심해진다는 얘기도 듣고 있다"며 "콘텐츠에 대한 자금지원 운영 지원도 필요하지만 게임의 가치가 부각돼 부정적 인식을 감소시키는 것이 공통의 과제"라고 강조했다. 박영선 장관 또한 "이러한 의견에 공감한다"며 "정부에서도 긴 호흡으로 대책을 세우도록 하겠다. 이미지 제고 문제는 협회와 정부가 함께 연구를 하겠다"고 답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영선 중기부 장관을 포함해 국내 메이저 게임사(넷마블, 엔씨소프트, 크래프톤, 카카오게임즈), 지난해 중기부의 창구 프로그램에 참가한 5개 게임 스타트업 대표, VC 등 13명 내외가 자리를 함께 했다. 박 장관이 직접 게임 업계를 만나 애로 사항을 들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나인기자 silkni@metroseoul.co.kr

2020-06-02 15:48:01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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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컴투스, 대학생 서포터즈 ‘GC 플레이어’ 4기 모집

GC 4기 포스터. / 게임빌·컴투스 게임빌-컴투스는 대학생 서포터즈인 'GC 플레이어' 4기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게임빌-컴투스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GC 플레이어'는 게임빌과 컴투스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휴학생 가능)이라면 누구든지 지원할 수 있다. 공식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5일까지 지원서를 받는다. 선발된 'GC 플레이어' 4기는 7월 3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약 6개월 간 양사의 게임 및 채용 콘텐츠를 비롯해 회사 내부의 다양한 소식을 대학생의 시각에서 알리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GC플레이어 모집 분야는 디자인 부문과 영상 부문으로 나뉜다. 디자인 부문은 콘텐츠 기획, 웹툰 기획 및 제작에 관심이 많고 일러스트, 포토샵 등 디자인 작업에 능숙한 지원자를 선발한다. 영상 부문은 기획, 촬영, 편집 등 1인 영상 제작이 가능한 지원자를 선호한다. 선발된 'GC플레이어'에게는 월 활동비로 20만원을 지급한다. 활동 내용에 따라 우수자에게는 별도 포상을 수여한다. 'GC플레이어' 활동을 수료한 'GC플레이어'에게는 게임빌-컴투스 공채 및 인턴십을 진행할 때 서류전형 가산점이 주어진다. GC 플레이어들이 제작한 우수 콘텐츠들은 게임빌-컴투스 통합 채용 블로그는 물론 매월 발행되는 사보 '게임빌컴투스뉴스'에도 게재될 예정이다. /김나인기자 silkni@metroseoul.co.kr

2020-06-01 14:48:15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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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리니지2M', 1분기 구글플레이 기준 전세계 지출 1위

2020년 1분기 나라별 매출 상위 5위 모바일 게임. / 앱애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기간 동안 전세계 모바일 게임 다운로드는 주 평균 약 12억건으로 최고 기록을 세운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 3월에 주간 평균 1340만건의 모바일 게임을 다운 받았다. 그 중 올 1·4분기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소비자 지출을 기록한 게임은 구글플레이 기준 엔씨소프트의 '리니지2M'으로 나타났다. 1일 앱애니가 발표한 '게임 스포트라이트 2020 리뷰' 보고서에 따르면 코로나19 영향이 가장 컸던 2020년 1분기 동안 전세계 모바일 게임은 전년 동기 대비 약 18% 증가한 약 123억건이 다운로드 됐다. 소비자 지출도 2% 증가해 약 166억달러(약 20조4000억원)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3월 주 평균 모바일 게임 다운로드는 전세계적으로 2020년 1월 대비 35% 증가했다. 나라별로 살펴보면 스페인이 60%, 일본이 50%, 프랑스, 영국, 이탈리아는 40%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액션 장르는 전 분기 대비 8배 이상 많은 이용시간을 기록했다. 그 중 '펍지 모바일'이 최대 사용 시간 1위를 기록했다. 2020년 1분기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소비자 지출을 기록한 게임은 iOS에서는 텐센트의 '화평정영', 구글플레이에서는 엔씨소프트의 '리니지2M'으로 나타났다. 닌텐도 스위치 라이트에서는 '동물의 숲'이 1위를 차지했다. 한국은 3월에 주간 평균 1340만건의 모바일 게임을 다운받았다. 이는 1월 주간 평균인 1170만건보다 15% 상승한 수치다. 한국에서 가장 많은 매출이 발생한 게임은 엔씨소프트의 '리니지2M'이였으며 2위는 엔씨소프트의 '리니지M', 3위는 릴리스 게임즈의 '라이즈 오브 킹덤즈', 4위는 넥슨의 'V4', 5위는 4399의 '크래셔: 오리진'이 차지했다. 앱애니는 보고서를 통해 올해는 모바일 게임 시장 전반에 있어 기록적인 앱 다운로드와 소비자 지출이 일어날 것이라고 예측했다. 앱애니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집에서 더 많은 시간동안 머물면서 다른 사람들과 소통할 새로운 방법을 모색하고 있으며, 모바일 기기로의 접근이 용이해짐에 따라 멀티플레이어 게임 앱들이 계속해서 성장할 것이라고 예상한다"고 말했다. /김나인기자 silkni@metroseoul.co.kr

2020-06-01 10:19:51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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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연의M, 실사 전투를 담았다! 28일 정식 출시

㈜킹콩소프트(대표 김준태)에서 선보이는 정통 삼국지 SLG '삼국연의M'이 28일국내에 정식 출시한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는 '삼국연의M'은 사전예약 참여인원이 무려 70만 명이 넘을 정도로 삼국지 마니아들과 SLG 이용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은 기대작이다. 앞서 20일부터 3일간 CBT(Close Beta Test)를 안정적으로 마치고 유저들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삼국연의M'은 정통 삼국지연의를 배경으로 제작된 모바일 게임으로 '모바일의 한계의 선을 넘은 실사 전투 시뮬레이션'이라는 슬로건 아래, 모바일에서도 PC게임처럼 리얼리티 전투를 구사하기 위해 삼국 장수들의 일기토, 대규모 부대 전투 등 삼국지의 특징을 잘 살려 전투에 담은 것이 특징이다. 유저들은 삼국시대의 의병대로 시작하여 세력을 확장하고 천하를 통일해 단 한 명의 황제가 되기 위한 치열한 전쟁을 펼치는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특별한 과금 없이 계정만 생성해도 오호대장군의 장비, 황충과 위 나라 장수 장료, 장합 등 삼국지의 대표 장수 중 원하는 장수를 선택하여 시작할 수 있다. 또한 임무, 관문, 관직 시스템을 통해 자원 및 장수 수집은 물론 장수들 간의 인연시스템으로 더욱 다채로운 전략적 재미 요소가 구현되었다. 다양한 조합으로 발생되는 상성 관계를 활용해 적재적소에 유명 장수들을 배치하면 전술전략에 따라 전투의 판을 뒤집을 수 있어 흥미로운 게임이 가능하다. 더불어 PVE 콘텐츠도 풍부하게 준비되어 솔로 플레이를 원하는 유저들도 부담 없는 플레이 할 수 있으며, 핵심 콘텐츠인 연맹전, 성지쟁탈 전투를 통해 대규모 전략 시뮬레이션의 진정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이 외에도 내정, 정치, 외교, 전쟁 등 삼국지 특유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구성하여 삼국지 마니아와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마니아 층에게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현재 '삼국연의M'은 국내 정식 출시(GRAND OPEN)를 기념하여 공식카페를 통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관부와 연맹인증, 공략, GM과의 퀴즈 등 준비된 이벤트에 참여 시 풍부한 자원보상을 지급하고 있다. '삼국연의M' 관계자는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이용자들의 불편사항을 즉시 소통하며 발 빠른 대응과 안정적인 운영 서비스를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2020-05-28 09:54:55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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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2020 게임부문 신입사원 공개 채용

2020 게임부문 신입사원 공개채용 이미지. / NHN NHN이 2020년 게임부문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한다. NHN은 내달 6월 8일까지 개발과 디자인(UI·원화), 기획의 세 가지 부문에 걸쳐 신입사원 00명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게임직군 신입사원의 경우 '게임 체인저 1기'로 명명된다. 전형 절차는 6월 8일까지 NHN 채용 홈페이지에 접속해 지원서를 작성하고,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사전과제(기획·디자인)와 온라인 프리테스트(개발)를 진행한다. 이 과정을 통과하면 1차 면접인 'T인터뷰'와 2차 면접인 'C 인터뷰'를 통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게 되고 7월 말 정식 입사하게 된다.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면접은 화상 면접방식을 검토 중이다. NHN과 게임부문 개발 자회사인 NHN빅풋, NHN픽셀큐브, NHN스타피쉬가 참가한다. 최종적으로 입사하게 되는 법인 및 부서는 본인 의사 및 면접 전형 결과에 따라 최종 확정된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유튜브를 활용한 온라인 채용 설명회를 도입했다. 내달 1일부터 3일까지 디자인과 개발, 기획 각각 직군 별로 오후 7시부터 1시간 동안 라이브 채널을 통해 방영된다. 2020년 8월 졸업 예정자 또는 기졸업자로서, 병역필 혹은 면제로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다면 누구든 지원할 수 있으며, 특히 게임에 관심이 많고 새로운 도전과 성장을 경험해보고 싶은 지원자를 희망한다. /김나인기자 silkni@metroseoul.co.kr

2020-05-27 10:09:27 김나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