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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가디언 테일즈' 글로벌 출시

'가디언 테일즈' 글로벌 그랜드 런칭 이미지. / 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는 미국 개발사 콩 스튜디오가 개발한 모바일 역할수행게임(RPG) '가디언 테일즈'의 글로벌 그랜드 출시를 28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가디언 테일즈는' 미국, 프랑스, 대만을 비롯해 230여개 국가에 정식으로 게임을 출시하고 영어, 스페인어, 독일어, 중국어(번체), 프랑스어, 태국어, 이탈리아어 등 총 16개 국의 언어를 전 세계 이용자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지난 16일 국내에 정식 출시한 '가디언 테일즈'는 왕국을 구하기 위한 '가디언'들의 판타지 모험기를 담은 모바일 RPG다. 이 게임은 국내 출시 전 진행한 사전 예약에 100만명 이상이 참여했다. 한국 구글 플레이 최고 매출 순위 7위, 애플 앱스토어 매출 순위 4위를 달성했다. 또 동남아, 캐나다 등지에서 진행한 소프트 론칭에서 구글 플레이 평점 평균 4.7, 애플 앱스토어 평점 평균 4.9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카카오게임즈는 '가디언 테일즈' 글로벌 그랜드 출시를 기념해 콘텐츠를 추가하고 이벤트를 연다. 우선 글로벌 그랜드 출시 사전 예약에 참여한 이용자 전원에게 '왕실 기사'와 '장미 기사' 코스튬 아이템을 지급한다. '가디언 테일즈'는 카카오톡 내 게임,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등을 통해 다운로드 할 수 있다. 게임에 대한 세부 정보는 브랜드 페이지와 공식 커뮤니티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나인기자 silkni@metroseoul.co.kr

2020-07-29 09:33:47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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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코딩대회 멘토링 프로그램 ‘NYPC 토크콘서트’ 참가자 모집

NYPC2020 토크콘서트 이미지. / 넥슨 넥슨은 28일 '제 5회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NYPC) 2020'의 멘토링 프로그램 'NYPC 2020 토크콘서트 ON'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NYPC 토크콘서트'는 코딩을 활용해 여러 분야에서 활동중인 전문가들이 코딩 학습의 동기를 부여하고, 조언을 제공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비공개 온라인 스트리밍 방식으로 진행된다. 오는 8월 15, 16일 양일간 각각 '코딩, 바뀌는 미래를 이야기하다', '코딩, 하고 싶은 대로 하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프로그래밍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내달 12일까지 NYPC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할 수 있다. 15일에는 NXC의 트레이딩 플랫폼 개발 자회사 아퀴스의 김성민 대표와 가상현실(VR) 콘텐츠 제작사 비브스튜디오스의 김성수 연구소장,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 아마존웹서비스(AWS)의 인공지능 머신러닝 전문가 서지혜 스페셜리스트, AI, IoT를 활용한 스마트팜 스타트업 상상텃밭의 반병현 이사 등이 자신의 코딩 경험과 코딩의 미래를 이야기한다. 이어서 16일에는 넥슨 신규 개발 총괄 김대훤 부사장을 비롯해 코로나19 자가진단 앱을 개발한 군의관 허준녕 대위, 키보드앱 스타트업 비트바이트의 안서형 대표, 컴퓨터 프로그래밍 교육단체 '멋쟁이 사자처럼'의 이두희 대표, '코로나 알리미' 앱을 공동 개발한 고려대학교 최주원, 박지환 학생 등이 앰버서더로 참여한다. 넥슨재단 김정욱 이사장은 "VR, 머신러닝, IoT 등 여러 분야에서 코딩으로 미래를 바꾸고 꿈을 실현해 나가는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드릴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넥슨과 넥슨재단이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게임문화재단이 후원하는 NYPC는 코딩에 대한 청소년들의 관심 제고와 역량 증진을 목적으로 지난 2016년 시작된 청소년 코딩대회로, 올해 5회째를 맞는다. 온라인 예선은 오는 8월 28일부터 9월 6일까지, 본선 대회는 11월 7일 판교 넥슨 사옥에서 열린다. 대회 참가 신청은 오는 8월 10일부터 NYPC 공식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김나인기자 silkni@metroseoul.co.kr

2020-07-28 09:42:24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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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 게임즈, 총 상금 2천만원 규모 ‘TFT 레전드 컵: 갤럭시’ 개최

'레전드컵' 이미지. / 라이엇게임즈 라이엇 게임즈는 '전략적 팀 전투(TFT)'의 국내 최강자전인 'TFT 레전드 컵: 갤럭시(TFT Legends Cup: Galaxies, 이하 레전드 컵)'의 구체적인 진행 일정을 27일 밝혔다. 레전드 컵은 총상금 2000만원 규모다. 레전드 컵은 이날부터 내달 3일 자정까지 예선 참가 접수를 시작해 8월 23일 결승전을 치른다. 참가 접수 방법은 리그 오브 레전드 홈페이지 내 추후 게시될 레전드 컵 공지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대회의 예선은 일반 참가자로 구성된 일반 예선과 크리에이터 예선, 최종 예선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오는 8월 8일부터 9일까지 진행되는 일반 예선은 마스터 티어 이상이면 누구나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접수 마감 일을 기준으로 해 티어 순으로 64명을 선발한다. 크리에이터 예선은 8월 15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다. 다이어1 티어 이상으로 3월 18일부터 8월 3일까지 아프리카TV나 트위치에서 TFT 누적 시청 시간이 1만 시간 이상인 크리에이터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이중 시청 시간이 높은 순으로 트위치와 아프리카TV 플랫폼에서 각각 16명씩 총 32명을 1차 선발하고, 1차에서 선발되지 않은 지원자 중에서 티어 순으로 각각의 플랫폼에서 16명씩 더 뽑아 총 64명을 선발한다. 크리에이터 예선과 일반 예선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참가자 개인 방송을 통해 중계된다. 크리에이터 예선에서 올라온 4명과 일반 예선에서 올라온 4명이 8월 22일 최종 예선을 치르게 된다. 레전드 컵 결승은 최종 예선을 뚫고 올라온 2명과 지난 3번의 서킷 대회에서 결승 진출권을 따낸 6명이 글로벌 챔피언십 한국 대표 자격을 놓고 8월 23일 맞붙게 된다. 3번의 한국 서킷 대회에서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한 '홀애비2' 정대헌, '팬더랑놀자' 성윤후, '만재 송' 송민재, '곰과제리2' 박현우, '투범' 박두범, '지보배' 김휘강 등 총 6인은 결승전에 직행한 상황이다. 최종 예선과 결승전은 잠실 '핫식스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무관중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공식 중계 채널인 아프리카TV, 유튜브, 트위치 및 코스트리밍 개인방송을 통해서 경기를 시청할 수 있다. /김나인기자 silkni@metroseoul.co.kr

2020-07-27 11:26:59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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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서머너즈 워', 첫 온라인 유저 간담회…누적 조회수 15만 기록

'서머너즈 워' 온라인 간담회 전경. / 컴투스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는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소개하는 언택트 유저 간담회 '더 시프트'를 26일 열고, 온라인을 통한 소통에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6일(한국시각 기준) 열린 유저 간담회 '더 시프트'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서머너즈 워' 최초로 온라인을 통해 글로벌 생중계 됐다. 한국어·영어·일본어·프랑스어·독일어·러시아어·스페인어·터키어 등 총 11개 언어로 지역별 실시간 통역과 자막을 지원했다. '서머너즈 워' 공식 유튜브, 페이스북, 트위치 등 온라인 채널로 실시간 송출돼 라이브 당시 15만 누적 조회수를 기록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집에서 생중계를 시청하는 아시아, 북·남미, 유럽 등 각 지역 이용자들의 모습이 무대 좌·우측 대형 LED 화면을 채웠다. 증강현실(AR) 기술 등도 활용돼 현장감을 재현했다. 이날 컴투스 김태형 '서머너즈 워' PD는 향후 주요 업데이트 콘텐츠로 '차원월간던전'을 비롯한 3개 신규 던전과 한층 고도화된 전략 전투의 재미를 부여할 신규 장비 아이템 '아티팩트'를 소개했다. 김태형 PD는 "서머너즈 워는 1000여종의 다양한 몬스터들을 전략적으로 활용해 플레이 할 때 재미가 발생하는 게임"이라며 "이러한 전략적 재미를 다시 한 번 선사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이 밖에 간담회에서는 신규 시네마틱 영상과 지난 6년 간 '서머너즈 워'를 플레이 해 온 글로벌 유저의 모습을 담은 6주년 영상도 공개됐다. '서머너즈 워' 글로벌 간담회 '더 시프트' 영상은 '서머너즈 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김나인기자 silkni@metroseoul.co.kr

2020-07-27 11:09:04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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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바람의 나라: 연' 흥행에 '리니지' 형제 독주 균열

22일 기준 구글 플레이 최고매출 순위 톱10. 견고했던 '리니지'의 벽이 '바람의 나라'에 허물어졌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넥슨의 신작 모바일다중접속온라인역할수행게임(MMORPG) '바람의나라: 연'은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 최고매출 1위에 이어 구글 플레이 최고매출 2위를 기록했다. 지난 15일 정식 출시한 지 일주일 만이다. 그간 국내 국글플레이 게임 매출 순위는 엔씨소프트의 '리니지M'과 '리니지2M'이 1, 2위를 다투며 독주 체제를 유지해왔다. 그러나 넥슨의 신작 바람의나라: 연이 구글플레이 매출 순위 2위로 오르며 리니지 형제의 양강 체제를 위협하고 있다. 바람의나라: 연은 넥슨의 인기 온라인게임 '바람의나라' 지식재산권(IP)을 기반으로 원작 특유의 조작감과 전투의 묘미를 모바일로 구현하고, 직업별 특색을 활용한 그룹 사냥(파티 플레이)과 오픈채팅방, 단체채팅방 등 커뮤니티적인 요소를 앞세운 정통 모바일 MMORPG다. 이 게임은 출시 하루 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며 국내 최장수 IP의 저력을 보여줬다. 애플 앱스토어와 원스토어에서는 이미 인기순위 1위를 차지했다. 넥슨 김민규 사업실장은 "초심을 잊지 않고 앞으로도 오랫동안 사랑받을 수 있는 게임을 만들겠다"며 "다양한 경로를 통해 보내주고 계신 의견을 경청하고 있고 업데이트에 빠르게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나인기자 silkni@metroseoul.co.kr

2020-07-23 09:20:03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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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네트웍스,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

넥슨네트웍스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 포스터. / 넥슨 넥슨네트웍스는 내달 7일까지 2020년 하반기 신입사원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게임 QA(품질 관리) 분야에서 두 자릿수 규모로 인재를 모집하며, 해당 분야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학력 및 경력과 무관하게 지원할 수 있다. 서류 접수는 8월 7일 오후 4시까지 넥슨네트웍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이후 서류 검토, 인성 검사 및 면접 전형을 진행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면접장 내 투명가림판 설치, 손 소독제 비치, 면접장 소독 등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할 예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최종 합격자는 9월 중순 입사해 넥슨네트웍스 판교 센터에서 근무하게 될 예정이다. 넥슨네트웍스 권도영 경영지원실장은 "함께 혁신적인 게임서비스를 만들어 갈 인재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넥슨네트웍스는 넥슨이 서비스하는 다양한 게임의 운영 및 품질 관리를 담당하는 게임서비스 전문 기업으로, 국내 최초로 전문 고객지원센터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또 게임서비스 기업 최초로 상담사 인권보호 정책을 도입하고, 해외워크숍, 재충전휴가, 자기계발비 지원 등 복지제도와 선택적 근로시간제를 운영하고 있다. 한편, 넥슨네트웍스는 지난 4월에도 제주 본사 상반기 공개채용을 실시하고 게임서비스 부문에서 신규 인력을 채용한 바 있다. 이번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넥슨네트웍스 홈페이지 및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나인기자 silkni@metroseoul.co.kr

2020-07-20 11:38:38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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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게임 모바일로…넥슨, '바람의나라: 연' 정식 출시

'바람의나라 연' 이미지. / 넥슨 넥슨이 모바일게임 개발사 슈퍼캣과 공동개발한 신작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바람의나라: 연'을 선보였다. 넥슨은 15일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를 통해 '바람의나라: 연'을 국내 시장에 정식 출시했다. '바람의나라: 연'은 넥슨의 온라인게임 '바람의나라' 지식재산권(IP)을 기반으로 원작 특유의 조작감과 전투의 묘미를 모바일로 구현했다. 이번 모바일 MMORPG는 직업별 특색을 활용한 그룹 사냥(파티 플레이)과 오픈채팅방, 단체채팅방 등 커뮤니티적인 요소를 앞세웠다. 사전등록 참가자는 190만명을 돌파했다. 넥슨은 이를 기념해 '금전 10만 전'을 추가로 지급한다. 정식 출시를 맞아 게임에서 '5레벨'을 달성하면 '메이플스토리', '서든어택', '바람의나라' 등 넥슨 온라인게임 13종 중 1개 게임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게임 아이템 쿠폰을 선물한다. PC '바람의나라' 홈페이지에서 일일 미션을 수행하면 '순간이동비서', '환수소환석', '크로스 프로모션 상자(고급, 일반)' 등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크로스 프로모션' 이벤트를 실시한다. 슈퍼캣 이태성 디렉터는 "유저 의견을 경청하고 반영해 원작처럼 오랫동안 사랑받을 수 있는 게임으로 만들겠다"고 전했다. '바람의나라: 연' 게임 정보와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사이트와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나인기자 silkni@metroseoul.co.kr

2020-07-15 10:31:51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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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中 웹게임 '전기세계·금장전기' 서비스 금지 소송 승소

위메이드 CI. 위메이드는 중국 셩취게임즈(前 샨다게임즈) 와 37게임즈를 상대로 제기한 웹게임 '전기세계'와 '금장전기'의 서비스 금지 소송에서 14일 승소했다고 밝혔다. 위메이드는 웹게임 전기세계와 금장전기가 저작권을 침해하고, '미르의 전설2(중국명: 열혈전기)'의 가치를 정당한 대가 없이 사용하고 있다는 이유로 2017년 10월과 11월 각각 중국 북경 지식재산권법원에 서비스 금지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북경 지식재산권법원은 위메이드의 의견을 받아들여 미르의 전설2 정식 라이선스를 받지 않은 웹게임 전기세계와 금장전기의 서비스를 저작권 침해 및 부정당경쟁행위로 규정하고 이를 중단토록 결정했다. 이는 지난 6월 결정된 싱가포르 중재의 판결 결과인 전기세계 라이선스 행위가 미르의 전설2 SLA(Software License Agreement) 계약 위반에 해당된다는 점에서 일맥상통한 것으로, 국제 중재 기준과 중국 북경 지식재산권법원의 판단이 일치한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법원 판결에 따라 두 게임 모두 게임 서비스, 마케팅, 운영하는 행위를 즉각 중단하고, 관련 자료도 모두 폐기해야 한다. 현재 위메이드는 37게임즈와 웹게임 '전기패업', '금장전기' 모바일게임 '전기패업', '도룡파효', '황금재결', '왕성영웅' 각각에 대해서 총 6개의 소송을 진행 중이며, 이 중에서 웹게임 전기패업, 금장전기, 모바일게임 전기패업에 대해 승소 판결을 받았다. 다른 저작권 침해 게임들도 각각 중국내 여러 법원에서 1심과 2심이 진행중이다. 특히 웹게임 '전기패업'은 북경 법원의 최종심을 앞두고 있다. 위메이드는 소송과 별개로 37게임즈와 '일도전세', '일도도룡', '참월도룡' 등의 라이선스 계약을 맺으며 사업적 성과 창출을 위한 협력도 병행하고 있다.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는 "37게임즈가 합법적인 영역으로 들어올 수 있도록 투트랙 전략을 구사하는 등 강온 양면 전략을 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김나인기자 silkni@metroseoul.co.kr

2020-07-14 15:43:49 김나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