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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봉만대·이호재 감독의 영화 제작 노하우 전수해드립니다"

KT는 올레 국제스마트폰영화제 집행위원 감독들의 제작 노하우를 익힐 수 있는 '스마트폰 영화아카데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스마트폰 영화아카데미는 26일부터 9월 27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서울 광화문에 위치한 KT 올레스퀘어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번 특강에는 올레 국제스마트폰영화제 집행위원인 봉만대, 이호재 감독과 함께 지난 영화제에서 수상한 감독들도 직접 강사로 나선다. 특히 26~27일 열리는 첫 주 강의에서는 영화제 1회 수상자인 강동헌 감독과 세계 최초로 스마트폰만을 활용해 장편 영화를 만든 민병우 감독이 강의한다. 영화아카데미에서는 '굿초이스를 위한 편집(안드로이드폰)'과 '기가(GiGA)찬 스마트폰 영화 마스터(아이폰)' 등 스마트폰 특성 및 스마트폰 운영체계에 맞게 영화를 제작할 수 있는 앱과 편집 기술이 소개될 예정이다.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스마트폰 영화아카데미 공식 블로그에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올레 국제스마트폰영화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신훈주 KT 마케팅부문 IMC담당 상무는 "'스마트폰 영화아카데미'가 올해 영화제에 출품할 예정인 예비 감독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올레국제스마트폰영화제'를 통해 영화 감독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유익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4회 '올레 국제스마트폰영화제'는 장르나 소재에 구분 없이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단편영화를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출품 기한은 다음달 14일까지다.

2014-07-23 10:21:43 서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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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헬로비전 "TV로 사회 취약계층 안전을 체크한다"

사회 취약계층의 안전을 TV시청 유무로 확인할 수 있게 됐다. CJ헬로비전은 강원도 영월군, 영월군사회복지협의회, 세경대학교와 함께 영월군의 사회 취약계층 발굴 및 고독사 예방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지역의 민-관-학 공동 협약으로, 영월군의 지역 사회 안전망 구축과 독신가구 고독사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CJ헬로비전은 이번 업무 협약에 따라 영월군 관내 소외계층의 TV시청 여부를 확인하는 안부 알림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 서비스는 이용자가 일정시간 이상 TV를 보지 않을 경우 지역 사회복지사나 해당 보호자에게 긴급 알림 문자를 자동으로 보내는 서비스다. 독거노인이나 대인기피자 등 TV시청으로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사회 취약계층 안전 확인에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CJ헬로비전 측은 설명했다. 우영상 CJ헬로비전 강원본부 본부장은 "CJ헬로비전은 그동안 지역 사회 문제에 관심을 갖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미디어 기술을 개발해 왔다"며 "이번 업무 협약이 영월군의 취약계층 보호에 도움이 되고 효율적인 사회 안전망 구축에 일조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CJ헬로비전은 영월군과의 이번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앞으로 고독사 예방을 위한 안부 확인 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2014-07-23 09:44:30 서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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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U+포토 사진인화 앱' 출시

LG유플러스가 'U+포토 사진인화 앱'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U+포토 사진인화 앱은 사진 인화부터 액자 등 관련 액세서리 구입까지 사진과 관련한 모든 서비스를 앱 하나로 간편하게 해결할 수 있다. 특히 스마트폰에서 바로 사진을 업로드해 간편하게 인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을 PC로 옮기는 번거로운 과정 없이 스마트폰에 앱만 설치하면 간단히 사진 인화를 주문할 수 있게 됐다. U+포토 사진인화 앱은 통신사 상관 없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누구나 내려 받아 설치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이달 말까지 사진 인화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고객 감사 이벤트도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앱을 통해 사진 인화 서비스를 이용하면 자동으로 참가 되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30명에게 갤력시 줌2 20대, 인스탁스 7S 카메라 10대를 선물로 증정한다. 아울러 앱을 이용하는 고객 전원에게 1000원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김주영 LG유플러스 클라우드사업팀장은 "소중한 추억이 담긴 사진을 스마트폰 속에 정리되지 않은 채 방치하는 고객들이 많다"며 "여름휴가 기간의 소중한 추억들을 방치하지 말고 U+포토 사진인화 앱으로 인화해서 오래도록 간직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14-07-22 18:53:32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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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준 방통위원장, ITU 아태 규제자라운드테이블 참가

최성준 방송통신위원장은 21~22일 개최된 '제4차 ITU 아·태 규제자라운드테이블'에 참가해 방송통신 이용자 보호 관련 정책방향 및 국제협력 사례를 공유하고, 호주 방송통신미디어청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라운드테이블은 '융합 너머-네트워크 사회 규제자의 진화'를 주제로 이틀간 총 4개 세션이 진행됐으며, 최 위원장은 3세션에서 기존의 규제정책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새로운 영역의 이용자 피해사례를 발표해 참가국들의 주목을 받았다. 최 위원장은 이날 발표에서 "초연결사회에서 이용자들의 요구는 방송통신 서비스가 복잡다기해지는 추세에 맞춰 점차 진화하고 있고,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인식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며 "한국은 이런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정보통신기술(ICT) 이용자보호와 관련된 다양한 법들을 총 망라한 '이용자보호법' 제정을 추진하고, 이용자보호를 위한 종합계획을 마련 중에 있다"고 말했다.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한 규제기관장들은 아태지역의 이용자 피해방지를 위해 규제기관 간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지속적으로 국제공조를 강화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어 최 위원장은 방송통신미디어청(ACMA)을 방문해 채프만 청장과 방송콘텐츠 교류, 개인정보보호, 인터넷윤리 등 방송통신 분야 현안을 논의한 후 방송통신정책 협력 및 인력교류 활성화, 방송광고 및 이용자보호, 차세대 방송통신 서비스 관련 정책협력 등을 내용으로 하는 MOU를 체결했다. 최 위원장은 이날 MOU 체결에 앞서 "ACMA가 방송통신 분야에 많은 연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 자료들을 공유하면서 함께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며 "한국은 사업자간 공정경쟁 이슈들이 민감하게 대두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사업자간 자율로 상호 협력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채프만 청장은 한국의 ICT 발전에 찬사를 보내면서 "한국, 특히 방통위는 호주에게는 특별한 파트너로서 MOU를 계기로 양국 간 협력이 더욱 긴밀해지길 바란다"고 화답했다.

2014-07-22 17:29:57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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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대역 LTE-A' 정말 빠른가요?"

이동통신 3사가 본격적인 '광대역 LTE-A' 시대를 선언했지만 별다른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22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이통3사는 지난 1일부터 '광대역 LTE-A' 전국 서비스를 시작했다. 광대역 LTE-A의 최대 속도는 225Mbps로, 기존 LTE에 비해 3배, 광대역 LTE나 LTE-A에 비해 1.5배 빠르다. 이에 따라 1GB 용량의 영화 한 편을 다운로드 받는데 LTE 서비스는 1분50초가 소요되는 반면, 광대역 LTE-A는 37초면 내려받을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광대역 LTE-A 전국 시대가 본격화된지 20여일이 지났지만 이 같은 속도를 체감하는 이들은 드물다. 아직 지원 단말기가 삼성전자 '갤럭시S5 광대역 LTE-A' 하나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LG전자도 25일부터 광대역 LTE-A 서비스를 지원하는 'G3 Cat.6(카테고리6)'를 이통3사를 통해 국내 출시하지만 여전히 선택권이 좁다는 사실엔 변함없다. 이번에 LG전자가 출시하는 'G3 Cat.6'는 지난달 5월 출시된 'G3'와 동일한 사양과 디자인을 갖췄다. 다만 G3는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로 퀄컴 스냅드래곤 801을 장착한 반면, G3 Cat.6는 광대역 LTE-A 서비스 제공을 위해 'LTE 카테고리6'를 지원하는 최신 퀄컴 스냅드래곤 805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이를 통해 G3의 QHD 고해상도와 '레이저 오토 포커스' 등 뛰어난 카메라 성능을 그대로 구현하면서 빠른 속도까지 자랑한다. 하반기 출시되는 '갤럭시 노트4'나 팬택의 신형 스마트폰, 애플의 '아이폰6' 등도 광대역 LTE-A를 지원할 예정으로 알려져 있지만 아직까지 출시 시점이 불명확해 광대역 LTE-A 서비스 확산을 위해서는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또 여러 걸림돌도 산적해 있다. 10월부터 시행되는 '단말기 유통구조 개선법'이 통신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느냐가 관건이고, 팬택의 회생 여부가 새로운 단말기 라인업 확대에 영향을 끼칠 전망이다. 아울러 애플 '아이폰6' 역시 광대역 LTE-A 지원 여부를 놓고 오리무중인 상황이어서 광대역 LTE-A가 확산될지 의문이다. 콘텐츠 부족에 대한 부분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광대역 LTE-A 서비스가 본격화 됐지만 빠른 속도를 체감할만한 콘텐츠가 부족하다는 것. 최근 이통3사가 광대역 LTE-A 전국 서비스 개시와 함께 영상 콘텐츠 서비스 확대에 나서고 있지만 이용자들 대부분 스마트폰을 이용해 웹 서핑을 가장 많이 한다는 점에 비춰보면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는 주장이다. 이통사 관계자는 "아직은 단말기에 대한 제약과 빠른 속도에 따른 활용할만한 콘텐츠가 부족했다는 점을 인정한다"면서도 "하반기 단말기 추가 라인업 확대와 교육, 고사양의 게임, 고해상도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 서비스를 즐기다보면 자연스럽게 이용자들도 광대역 LTE-A 서비스의 필요성을 이해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4-07-22 17:28:26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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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야구와 TV가 만났다

CJ헬로비전·씨앤앰 등 특화 서비스 남자들 만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야구가 700만 관중에 도전하는 국민 스포츠로 이름을 올리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유료방송업계는 이 같은 야구에 대한 국민의 뜨거운 사랑에 부응하기 위해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CJ헬로비전은 자사 N스크린 서비스 '티빙'에 '2014 프로야구 전용관'을 오픈하고 모든 프로야구 경기를 PC와 모바일을 통해 실시간 중계하고 있다. 야구팬들은 티빙을 통해 전 경기 일정은 물론 경기 결과도 확인할 수 있다. 바쁜 일정으로 생중계를 놓쳤다면 경기 종료 후 제공되는 '경기 하이라이트' 클립 영상을 통해 주요 장면만 따로 시청할 수도 있다. PC에서 최대 4개 방송을 동시에 시청할 수 있는 '멀티뷰' 기능도 눈에 띈다. 전국 4개 구장에서 펼쳐지는 경기를 한 화면에서 모아 볼 수 있어 응원 팀들의 순위 경쟁이 치열할 때 알아두면 유용한 기능이다. 씨앤앰은 2010년부터 '야구는 남자의 드라마(이하 야남드)'라는 프로그램을 제작, 방송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사회 생활을 하고 있는 야구인들이 직접 만들어 야구 동호인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씨앤앰은 설명했다. 이 같은 인기에 힘입어 씨앤앰은 지난해 전국 사회인 야구 메이저 대회 가운데 하나인 '제5회 G마켓 사회인 야구대회'의 공식 후원사로 지정되기도 했다. 야남드는 올해부터 사회인 야구를 직접 중계한다. 중계를 원하는 시청자는 야남드 홈페이지에 중계 요청 신청을 남기면 된다. 현재 120개가 넘는 팀에서 중계요청이 잇따라 촬영에서 본방까지 2달 정도 걸릴 정도로 반응이 좋다고 씨앤앰은 덧붙였다. 야남드 2014는 매주 토요일 밤 12시 씨앤앰 지역채널인 C&M ch1을 통해 서울과 경기지역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4-07-22 17:01:07 서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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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협의회, 'PP육성 및 경쟁력 강화 워크숍'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산하 방송채널사업자(PP)협의회는 22일 일산 빛마루 대회의실에서 'PP육성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PP협의회 임원들과 PP기획위원회, PP광고분과위원회, PP방송콘텐츠위원회 소속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PP산업 발전전략' 주요내용을 공유하고 향후 업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PP협의회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진흥 및 규제 관련 실무TFT를 구성하고 향후 PP산업 발전을 위해 정부와도 긴밀히 협의해 간다는 계획이다. 앞서 미래창조과학부와 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 7월 2일 PP산업 활성화를 위해 ▲플랫폼-PP 상생협의체 구성 ▲유료방송 저가 요금구조 개선 ▲안정적 투자재원 확보 지원 ▲공정경쟁 환경 조성 ▲중소·개별PP 경쟁력 강화 ▲PP콘텐츠 중심 유료방송 거버넌스 개선 ▲자체제작 활성화 지원 ▲유통 플랫폼 및 인프라 지원 ▲해외진출 종합지원 등 9개 추진과제를 제시하며 방송콘텐츠 선순환 생태계 조성에 나서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하동근 PP협의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방송산업의 주요 축을 담당하고 있는 PP업계가 미디어산업 지형에서의 위치를 확고히 다지고 방송콘텐츠 분야를 리드해 가야 한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업계 입장을 우선 조율하고 공동의 목표를 설정해 힘을 모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4-07-22 16:12:48 서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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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앱이 스마트폰 지능 높인다

스마트폰을 똑똑하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용도에 맞는 애플리케이션(앱)을 설치해 자유자재로 활용해야 한다. 스마트폰과 일반 휴대폰을 구분짓는 가장 큰 요소가 앱이기 때문이다. 앱은 MS워드 등 문서 작성 프로그램, 곰 플레이어 등 동영상 재생 프로그램처럼 컴퓨터에서 사용하는 프로그램과 동일한 개념이다. 통신사들이 선보인 다양한 앱을 소개해본다. 22일 LG유플러스는 'U+포토 사진인화' 앱을 공개했다. 이 앱은 사진 인화는 물론 액자 등 관련 액세서리 구입까지 사진과 관련한 모든 서비스를 지원한다. 특히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을 PC로 옮기는 별도의 과정 없이 사진 인화를 주문할 수 있어 여름 휴가철 그 어느 때보다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U+포토 사진인화 앱은 통신사 상관 없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SK텔레콤은 '커버앤' 앱을 출시했다. 커버앤은 잠금해제 없이 자주 이용하는 콘텐츠와 잠금 화면 이미지를 고객 취향대로 설정할 수 있는 잠금화면 서비스. 사용법은 스마트폰 화면 가운데를 2번 두드리면 잠금 화면이 위아래로 열리면서 고객이 지정한 아이콘들을 보여준다. SK텔레콤은 잠금 화면으로 개인 정보 보호를 하면서도 고객 편의성을 위해 인터넷, 카메라 등 고객이 즐겨 이용하는 아이콘에 대한 접근성을 높였다고 밝혔다. 멀티태스킹이 일상화된 현대인의 니즈에 주목한 앱이 있다. KT의 '올레 팝업콜'이 그 주인공. 올레 팝업콜은 고객이 스마트폰으로 게임, 인터넷 서핑, 내비게이션 등을 이용할 때 필요한 전화를 화면을 보면서 받을 수 있게 도와준다. 스팸차단 어플 '후후'를 추가로 설치하면 스팸을 포함한 발신자 정보도 표시해준다.

2014-07-22 14:58:57 서승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