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구미시, 공중케이블 정비 평가 5년 연속 ‘최고 등급’

구미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한 '2025년도 공중케이블 정비사업 평가'에서 5년 연속 최고 등급인 '상'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전국 주요 지자체를 대상으로 정비 실적과 사후 관리 체계를 종합적으로 점검한 결과로, 구미시는 전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전국 최상위 수준의 관리 역량을 인정받았다. 하위 등급 지자체의 삭감 물량을 상위 등급에 재배분하는 기준에 따라, 기본 배정액 57억원에 10.4억원이 추가된 총 67.4억원 규모의 2026년도 사업비도 확보했다. 시는 2026년부터 추진되는 '제3차 공중케이블 중장기 종합계획'을 바탕으로 기존 정비 방식에서 한 단계 나아간 개선 모델을 도입할 계획이다. 산동읍을 포함한 19개 구역을 대상으로 시범 적용을 진행한다. 사업에는 ▲ 해지 회선 단계별 통합 철거 ▲ 공중케이블 클린존(Clean-Zone) 시범사업 ▲ 인입케이블 경로 일원화 등이 포함된다. 특히 구미시는 '공중케이블 방사형 설치구조 개선' 대상지로 선정돼, 도심 미관을 훼손해 온 난립 문제를 구조적으로 개선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시는 홈페이지와 SNS, 옥외 전광판, 버스정보시스템(BIS) 등을 활용해 사업 홍보를 강화하고 시민 체감도를 높일 계획이다. 구미시 관계자는 "5년 연속 최고 등급은 시민과 유관기관의 협력으로 이뤄낸 성과"라며 "3차 중장기 계획을 계기로 정비 수준을 한층 끌어올려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6 11:59:30 김진곤 기자
기사사진
경주시, 불국사공원 겹벚꽃 이번 주말 절정

경주 불국사공원 겹벚꽃이 만개를 앞두고 분홍빛 물결을 이루며 봄 나들이객의 발길을 끌고 있다. 경주시는 15일 불국사 입구 일대에 조성된 겹벚꽃이 최근 개화를 시작해 이번 주말 절정을 맞을 것으로 내다봤다. 공원에는 300여 그루의 겹벚꽃나무가 군락을 이루고 있으며, 만개 시 산책로를 따라 이어지는 분홍빛 꽃터널이 장관을 연출한다. 머리 위로 흩날리는 꽃잎 사이를 걷는 봄 풍경은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실제로 현장에는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인, 친구들의 발걸음이 이어지며 사진 촬영과 산책을 즐기는 모습이 곳곳에서 포착되고 있다. 겹벚꽃 특유의 풍성한 꽃잎 덕분에 이곳은 '인생사진 명소'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시는 개화 시기에 맞춰 공원 일대에 경관 조명을 설치해 야간에도 겹벚꽃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낮에는 화사한 분홍빛 경관을, 밤에는 조명과 어우러진 색다른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불국사공원은 별도 입장료 없이 이용 가능하며, 주차는 인근 공영주차장을 활용하면 된다. 주차요금은 시간과 관계없이 소형차 1,000원, 16인승 초과 차량은 2,000원이다. 다만 주말에는 방문객이 몰리면서 주차 공간이 부족할 수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나 인근 상가 이용 시 배려 있는 주차가 요구된다. 서은숙 경주시 홍보담당관은 "겹벚꽃의 꽃말처럼 풍성한 봄 기운이 공원 전반에 퍼지고 있다"며 "방문객들이 경주에서 여유로운 봄날의 순간을 담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6 11:59:04 김진곤 기자
기사사진
포항상공회의소, 생성형 AI 활용 재직자 실무교육 실시

포항상공회의소는 4월 15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2층 회의실에서 지역 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생성형 AI 실무, 재무회계' 과정을 주제로 AI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기업 현장에서 활용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생성형 AI를 실제 업무에 적용하는 데 초점을 맞춰 운영됐다. 거래 내역을 기반으로 한 계정과목 자동 분류와 분개 처리 등 재무·회계 실무와 밀접한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최근에는 기업들의 관심이 크게 높아지면서 개인 단위 신청을 넘어 기업 단위의 단체 교육 요청도 증가하는 추세다. 이에 포항상공회의소는 직접 기업을 방문해 맞춤형 교육을 기획하는 등 현장 중심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포항상공회의소 관계자는 "계정과목 분류와 분개 처리 등 재무·회계 업무의 상당 부분이 생성형 AI로 효율화될 수 있다"며 "기업들이 이를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 교육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상공회의소는 재무·회계뿐 아니라 영업, 브랜드 마케팅 등 직무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도 확대 운영하고 있다. 생성형 AI 활용, 프롬프트 설계, 업무 자동화 등 다양한 과정으로 지역 기업 수요에 대응하고 있으며, 오는 4월 29일에는 'AI 프롬프트 마스터 : 질문의 기술' 과정도 진행할 예정이다.

2026-04-16 11:58:50 김진곤 기자
기사사진
포항시, 2027년 국비 확보 1조6천억 규모 전략 본격화

포항시가 2027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 전략을 구체화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미래 신산업 육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장상길 포항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2027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 제2차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부처별 예산 편성 일정에 맞춘 맞춤형 국비 확보 전략을 점검했다. 현재 시가 추진 중인 2027년도 국비 확보 대상 사업은 총 287건, 1조 6,631억원 규모다. 이 중 신규사업은 95건 2,526억원, 계속사업은 192건 1조 4,105억원으로 집계됐다. 주요 사업으로는 ▲제조 특화 온디바이스 AI 기반 자율제조 실증 기반 구축 ▲포항 연어양식 특화단지 확대 조성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 등 미래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과제가 포함됐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중앙부처 협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본격적인 예산 심의 단계에서 예상되는 쟁점에 대비해 대응 논리를 보완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영일만횡단대교 등 대형 SOC 사업과 이차전지·수소·바이오 등 전략산업 관련 사업의 정부 정책 부합성을 강조하며 국가투자예산 확보 의지를 분명히 했다. 시는 각 부처 예산안이 기획재정부로 제출되기 전까지 경북도와 중앙부처, 국회를 수시로 방문해 사업의 타당성과 필요성을 적극 설명할 계획이다. 아울러 부처별 업무계획과 공모사업 동향을 지속적으로 분석해 대응 전략을 보완해 나갈 방침이다. 장상길 포항시장 권한대행은 "국·도비 확보를 통한 공공 투자가 민생 안정의 마중물이 돼야 한다"며 "발굴된 사업이 실제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고 치밀한 논리로 부처 설득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2026-04-16 11:58:40 김진곤 기자
기사사진
포항시, 교육발전특구 본지정 준비 박차…실무협의체 가동

포항시는 지난 14일 시청 연오세오실에서 2026년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운영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사업 운영기관인 포스텍, 한동대, 포항대, 선린대 등 4개 대학과 경북ICT융합산업진흥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그간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올해 운영계획을 집중 논의했다. 시범사업 마지막 해를 앞두고 본지정을 위한 협력 체계도 재확인했다. 포항시는 2024년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선정돼 2026년까지 시범 운영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후 교육부 평가를 거쳐 2027년 정식 지정 여부가 결정된다. 이에 따라 ▲글로벌 인재 ▲이차전지 인재 ▲AI 기반 신산업 인재 양성을 핵심 과제로 설정하고 대학 및 유관기관과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기관별로는 포스텍과 한동대가 미래형 인재 양성에 주력한다. 포스텍은 수학과 인공지능을 결합한 '청소년 수리 인공지능 아카데미'와 'Math Booster Camp'를 운영하고, 한동대는 원어민 영어 교육과 국어 문해력 향상을 연계한 지역 맞춤형 언어 교육과 인문학 기반 AI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선린대와 포항대는 현장 중심 진로 탐색 역량 강화에 집중한다. 다양한 전공 체험과 실습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적성을 찾고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올해 신규 참여한 경북ICT융합산업진흥협회는 'AI Digiteens 인재양성' 사업을 통해 AI 활용 역량과 디지털 윤리 의식을 갖춘 인재 육성에 나선다. 회의 참석자들은 "대학과 기관의 인프라를 연계해 지역 학생들에게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겠다"며 "인재 유출을 줄이고 사업 완성도를 높여 교육발전특구 본지정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신 복지국장은 "지역 교육력 향상을 위해 협력해 준 대학과 기관에 감사드린다"며 "지역 인재가 성장하고 정주할 수 있는 기반 마련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시는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통해 교육-취업-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2026-04-16 11:58:31 김진곤 기자
기사사진
경북도, 미취업 청년 2,300명 지원…취업 역량 강화 나서

경북도가 취업난으로 구직 의욕을 잃은 미취업 청년 지원을 위해 '청년성장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최근 증가하는 '쉬었음' 청년들이 다시 경제활동에 참여하고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취업 역량 강화와 사회 진입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올해는 경주, 김천, 구미, 영주, 문경, 의성 등 도내 6개 시·군이 참여하며, 취업 실무교육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대표 프로그램인 '취업 준비 연습'에서는 ▲경력 재설계 ▲AI 면접 대응 훈련 ▲청년 재직자 멘토링 등을 통해 맞춤형 취업 지원과 역량 강화를 추진한다. 또한 사회 진입 초기 적응을 돕기 위한 '사회 초년생 교육'도 함께 제공된다. 경제·금융 교육과 노동법, 불공정 채용 관련 법률 상담 등을 통해 실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지원한다. 이와 함께 참여자에게는 청년 일경험 지원, 청년도전 지원사업 등 다양한 고용정책 연계 서비스가 제공된다. 특히 실업급여 수급자와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 청년은 본 프로그램 참여가 재취업 활동으로 인정돼 추가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경북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도내 청년 2,300명을 지원할 계획이다. 참여 희망자는 경북청년e끌림 홈페이지(gbyouth.go.kr)에서 시·군별 모집 일정을 확인한 뒤 신청하면 된다. 이상수 경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은 "취업난은 기술 부족뿐 아니라 심리적 위축과 정보 부족 등 복합적인 요인에서 비롯된다"며 "청년성장 프로젝트가 청년들이 다시 도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6 11:58:10 김준한 기자
기사사진
경북도, 닝보서 투자설명회 개최…MOU 4건 체결

경북도는 상하이에 이어 지난 4월 14일부터 15일까지 중국 닝보에서 '한중 산업협력 포럼 및 투자설명회'를 열고 전략산업 중심의 협력 확대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상하이 일정 성과를 바탕으로 자동차 부품과 첨단 로봇, 창업 생태계 등 경북 핵심 산업을 중국 현지 공급망과 직접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한중 양국 정부 관계자와 대학·연구기관 전문가, 기업인, 투자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경북도는 현지에서 산업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진출 기반 확대를 위해 4개 기관 및 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닝보시 인저우 자동차부품 국제상회와는 자동차 부품 클러스터 간 기술 협력과 글로벌 공급망 구축을 추진하기로 했으며, 사이촹웨이라이 창업투자관리 유한회사와는 해외 인재와 첨단 기술 프로젝트 유입을 위한 협력 체계를 마련했다. 또 닝보 쥐줘자본과는 AI·반도체 분야 유망 스타트업 투자 및 중국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협력 기반을 구축했고, 광둥 즈헝 닝보 로펌과는 투자 기업을 위한 국제 법률 지원과 컴플라이언스 대응 체계 마련에 합의했다. 15일 열린 산업협력 포럼에서는 한중 간 기술과 투자 협력 확대 방안이 집중 논의됐다. 시촨우 닝보동방이공대 석좌교수는 환경·보건 분야 협력 가능성을 제시했고, 저우하이보 닝보노팅엄대 부교수는 스타트업 국제화 측면에서 경북의 인프라 강점을 강조했다. 쥐줘자본 추진방 부총재는 첨단기술 분야 공동 펀드 조성과 투자 확대 필요성을 언급했다.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상하이에서 확인한 투자 관심을 닝보에서 구체적인 협력 모델로 발전시켰다"며 "자동차 부품과 휴머노이드 로봇 등 미래 산업 유치를 통해 경북을 동북아 산업 협력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6 11:57:59 김준한 기자
기사사진
경북교육청,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

경북교육청은 능동적이고 창의적인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교육 현장의 변화를 이끈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공무원들의 적극행정 실천 사례를 발굴·공유해 유연하고 능동적인 조직문화를 확산하고, 적극행정을 일상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대상은 규제혁신과 민원·갈등 해결, 공공서비스 질 향상, 신규 정책 발굴·추진, 협업, 행정 효율 개선 등 국민 눈높이에 맞춰 성과를 창출한 사례다. 경북교육청 소속 전 공무원을 대상으로 5월 8일까지 접수하며, 자체 검증과 적극행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6월 중 6건 내외의 우수 사례와 우수 공무원, 우수 부서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공무원에게는 최우수 50만원, 우수 30만원, 장려 20만원의 포상금과 함께 최대 5일의 포상 휴가 등 인사상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특히 올해부터는 참여 확대를 위해 제출 서식을 간소화하고, 우수 부서를 1개 부서로 단독 선정해 포상금을 90만원으로 상향하는 등 제도 개선도 병행한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대회를 통해 공직사회 전반에 적극행정 문화를 정착시키고 현장 중심 행정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경북교육청은 변화와 도전을 기반으로 교육부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10회 연속 수상 성과를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도전적 행정을 통해 교육 현장의 변화를 이끌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6 11:57:48 김준한 기자
기사사진
경북교육청, 장애인식개선 교육 운영…포용 조직문화 강화

경북교육청은 15일 본청 웅비관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사회적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특수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장애 공감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장애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줄이고 인권 친화적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 행사는 경북교육청 장애인예술단 '온울림 앙상블'의 문화예술 공연으로 시작됐다. 장애인 단원들이 함께한 무대는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하며 장애에 대한 인식을 돌아보는 계기가 됐다. 이어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한 유공 교원 표창 수여식이 진행돼 특수교육 현장에서 헌신해 온 교원들의 노고를 재조명했다. 이날 강연은 작가 우은빈 씨가 '마음을 비우고 나서야 보이는 것들'을 주제로 진행했다. 강연에서는 장애 인식 개선을 넘어 삶의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 대한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가 전달돼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교육을 통해 구성원들의 장애 이해와 공감 수준을 높이고, 상호 존중과 배려를 기반으로 한 포용적 조직문화를 확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공감은 포용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교육공동체 전반에 장애 공감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6 11:57:39 김준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