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신한은행, 설 명절 맞이 골드바 이벤트

신한은행은 설 명절을 맞아 오는 27일까지 골드바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새해 복 골드바로 전하고, 커피쿠폰 받으세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신한 골드바 선물하기' 서비스를 통해 골드바를 구매한 고객 전원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T) 기프티콘을 제공하는 이벤트다. '신한 골드바 선물하기'는 2018년 처음 출시됐으며, 본인은 물론 상대방의 이름과 휴대폰 번호만 알면 제3자에게도 골드바를 선물이 가능한 서비스다. 고객은 ▲3.75g(한돈) 골드바 3종 ▲1g 골드바 2종 중에서 선택할 수 있어 돌잔치, 생일, 기념일 등 다양한 목적에 맞춘 선물로 활용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신한은행은 매년 연도별(해) 디자인을 적용한 골드바를 출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말 디자인 골드바를 지난 2일 출시했다. 골드바 구매 또는 선물을 원하는 고객은 신한은행 전 영업점과 '신한 SOL뱅크'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수령점 안내문자 수신 후 지정 영업점에서 골드바 실물을 받을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최근 골드와 실버 재테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설 명절을 맞아 특별한 선물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골드·실버 관련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5 22:24:12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美 CPI·FOMC 변수...코스피 상승여력은 여전

설 연휴 이후 목요일에 개장하는 코스피가 연휴 기간 대외 변수를 한 번에 소화할 전망이다. 다만 증권가에서는 밸류에이션과 실적 개선세를 고려할 때, 중장기 상승 분위기가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3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28% 하락한 5507.01에 거래를 마감했다. 국내 증시는 설 연휴를 맞이해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휴장한다. 미국 증시도 16일(현지시간)에는 '대통령의 날'을 기념해 뉴욕증권거래소와 나스닥이 닫는다. 이번 주 증시는 해외증시와 연동해 움직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미국 증시에서 인공지능(AI) 논란이 재점화했고,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록 공개와 지난 13일 발표된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결과도 반영될 것으로 보여진다. 지난 13일 국내 증시 장 마감 이후 미국 노동부는 올해 1월 CPI가 전년 동기보다 2.4%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5월 이후 가장 낮은 상승률로, 시장 기대치에는 완전히 부합하지 못한 것으로 보여진다. 오는 18일 공개될 FOMC 의사록도 가장 큰 변수로 꼽힌다. 정해창 대신증권 연구원은 "한국 증시 종료 이후 발표될 1월 CPI는 헤드라인과 근원 물가 모두 전월 대비 둔화가 예상된다"며 "최근 차기 연준 의장 인선과 연이은 발언으로 높아진 매파적 정책 우려를 완화시킬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다만 코스피의 상승 여력은 여전하다는 평가가 우세하다. 기업들의 실적 개선 흐름과 구조적 모멘텀이 밸류에이션을 뒷받침한다는 설명이다. 정 연구원은 "반도체 대표주의 실적 발표 이후 EPS 상승 속도가 다소 둔화됐고, 글로벌 증시 혼조로 지수가 등락을 겪었지만, 현재 코스피의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은 9.6배 수준에 불과하다"며 "역사적으로 코스피 선행 PER 평균이 10배 초반에서 형성돼 왔고, 실적 전망치 상향 조정 추세와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등의 방향성을 고려하면 코스피는 여전히 글로벌 주요국 대비 밸류에이션 저평가 구간에 위치한다"고 평가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도 "미국 CPI 이벤트를 치르는 과정에서나 차주 국내 휴장 기간 중 미국 증시에서 변동성 확대 이벤트가 출현하더라도 코스피는 상대적인 이익 모멘텀이 우위에 있다"며 "코스피 이익 모멘텀의 상대적 우위 현상, 정부 정책 모멘텀(상법개정안, 상장폐지 기준강화 등)이 지속되는 한, 지수 방향성을 위로 설정해 놓은 채 국내 주식 비중의 확대 기조를 유지해 나가는 것이 적절하다"고 설명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6-02-15 17:01:11 신하은 기자
기사사진
KB라이프, 2026년 'KB STAR WM' 출범 기념식

KB라이프는 지난 12일 서울 강남구 KB라이프타워에서 2026년 'KB STAR Wealth Manager(이하 KB STAR WM)' 출범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KB STAR WM은 KB금융그룹의 인프라를 활용하여 VIP(고액자산가)를 대상으로 세무, 부동산, 자산승계, 법인경영 등의 분야에서 종합금융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KB라이프의 프리미엄 아웃바운드 종합금융 전문가 조직이다. 2021년 파일럿 운영을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약 3100건의 협업 상담을 통해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 KB라이프는 2025년 한 해 동안 최고의 실적을 달성한 'KB STAR WM' 3명을 MVP로 선정했다. 새롭게 선발된 55명에게 'KB STAR WM' 임명 배지를 수여했다. 이로써 올해는 총 219명의 'KB STAR WM'이 고객 중심의 가치와 철학을 바탕으로 고객의 라이프 전반을 케어하는 '종합 라이프 컨설팅'을 제공해 고객의 자산 증대에 기여할 예정이다. 정문철 KB라이프 대표이사 사장은 "'KB STAR WM' 은 고객의 자산과 비즈니스 성장을 위한 원스톱(One-Stop)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통하여 실질적인 고객 만족도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며 "올해 금융권 최초로 개소한 보험-요양-은행 복합점포에서 WM 시너지 협업 체계를 더욱 고도화하여, 고객의 노후가 더욱 행복하고 풍요로워질 수 있도록 돕겠다"라고 강조했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6-02-15 16:34:28 김주형 기자
기사사진
보험연수원, 스테이블코인 수강료 결제 시범사업 조기 마감

보험연수원은 국내 교육기관 최초로 도입한 USDC·USDT 스테이블코인 수강료 결제 시범사업이 시작 3일 만에 조기 마감했다고 15일 밝혔다. 연수원은 이달 9일부터 시작하는'제2기 크립토 리터러시 과정'수강신청에 스테이블코인(USDT·USDC) 결제를 시범 도입했다. 선착순 20명으로 한정해 신청을 받은 결과 시작 3일 만인 11일 조기 마감했다. 연수원은 이번 시범사업 결과를 통해 국내 실생활 영역에서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결제구현의 가능성을 확인했다는 점에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연수원은 신청자가 입력한 TXID(트랜잭션 아이디)를 거래소의 데이터와 대조해 일치 여부를 검증했고, 실제 신청자 전원이 오류 없이 입금했음을 확인했다. 연수원은 차기'크립토 리터러시 과정'에서도 해당 결제 방식을 이어갈 계획이다. 차기 과정의 스테이블코인 결제는 수강 신청 시작 일부터 이틀간 운영된다. 대상은 이전과 같이 선착순 20명으로 한정한다. 하태경 보험연수원 원장은 "이번 시범사업의 조기 마감은 대한민국 국민들이 이미 생활 속에서 디지털자산 결제를 진행할 수 있는 역량을 갖췄음을 보여준 준 것이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금융·보험 산업이 AI와 스테이블코인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선도적 역할을 계속 수행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6-02-15 16:30:55 김주형 기자
기사사진
설 연휴에도 멈추지 않는 해외시장…증권사 24시간 데스크 가동

설 연휴로 국내 증시가 멈추는 동안에도 글로벌 시장은 주요 경제지표 발표와 국가별 거래 일정에 따라 쉼 없이 움직인다.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 공개 등 대외 변수가 대기하는 가운데, 증권사들은 연휴 기간 해외주식 투자 공백을 줄이기 위해 24시간 대응 체제를 유지한다. 과거처럼 공격적인 해외투자 판촉은 줄었지만, 주문·상담 지원과 플랫폼 기반 서비스는 정상 가동된다. 1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주요 증권사들은 오는 16~18일 설 연휴 기간 해외주식 데스크를 운영하며 실시간 주문 접수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국내 시장은 휴장하지만 일본 등 일부 국가는 정상 개장하고, 미국·홍콩·중국은 휴장 일정이 엇갈리는 만큼 투자자 대응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는 판단이다. 대신증권은 연휴 기간 해외주식 데스크를 통해 상담과 전화 주문을 지원한다. 거래 가능 국가는 미국과 일본 등 14개국이며, 미국·일본·홍콩 시장은 HTS·MTS를 통한 온라인 거래와 전화 주문이 모두 가능하다. 영국, 독일, 프랑스, 호주, 캐나다 등은 전화 주문만 지원한다. 미국 주식은 원화 주문 서비스를 통해 환전 없이 거래할 수 있고, 기타 국가는 사전 환전이 필요하다. 하나증권도 글로벌 데스크를 정상 운영하며 미국, 일본 등 21개국 거래를 지원한다. 실시간 환전 서비스도 제공해 연휴 중 해외시장 대응 편의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미래에셋증권, 교보증권, 삼성증권 등도 같은 기간 해외주식 데스크를 가동한다. 연휴 기간 글로벌 이벤트도 이어진다. 미국 CPI 발표와 주요 기업 실적, FOMC 의사록 공개 등이 예정돼 있어 금리 경로와 투자심리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특히 16일에는 미국이 '대통령의 날'로 휴장하는 반면 일본 증시는 정상 운영돼 단기적으로 일본 시장의 방향성이 부각될 가능성도 거론된다. 해외투자 수요 자체는 다시 확대되는 흐름이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달 개인 투자자의 해외주식 투자 규모는 48억달러로, 지난해 12월 대비 3배 이상 증가했다. 기술주 변동성이 확대된 상황에서 연휴에도 리스크 관리 필요성이 커졌다는 설명이다. 다만 명절마다 반복되던 수수료 할인이나 주식 증정 등 대규모 프로모션은 눈에 띄게 줄었다. 금융당국이 환율 변동성과 자본 유출 우려 등을 고려해 해외투자 관련 과도한 현금성 마케팅 자제를 권고한 영향으로, 증권사들은 이벤트보다 계좌 개설이나 절세 상품 안내 등으로 마케팅 무게중심을 옮기는 모습이다. 삼성증권은 설 특집 콘텐츠 시청과 중개형 ISA 개설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을 제공하고, 토스증권은 미성년자 계좌 개설 시 투자 지원금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키움증권도 MTS 참여형 이벤트를 운영하며 신규 고객 유입을 노리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IRP·연금저축·ISA 신규 개설 고객 대상 이벤트를 마련했다. 업계 관계자는 "국내 증시 휴장과 무관하게 세계 증시는 실시간으로 움직인다"며 "연휴 기간에도 고객들이 주문과 환전, 상담을 원활히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지원 체계를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6-02-15 11:32:51 허정윤 기자
기사사진
[분양캘린더]2월 셋째주…쉬어가는 분양시장

15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셋째주에는 설 연휴 영향으로 청약접수를 진행하는 단지가 없다. 모델하우스는 경기 부천시 괴안동 '쌍용더플래티넘온수역', 경기 양주시 삼숭동 '더플래티넘센트럴포레', 부산 금정구 장전동 '금정산하늘채루미엘' 3곳이 오픈 예정이다. 쌍용건설은 경기 부천시 소사구 괴안동 201번지 일원에서 괴안3D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쌍용더플래티넘온수역'을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6개동, 총 759가구 규모다. 이 중 전용면적 59·84㎡, 230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지하철 1, 7호선 온수역이 500m 이내 도보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입지다. 동곡초, 항동중, 역곡중·고 등이 위치하고 있으며, 인근 홈플러스(역곡점), 역곡상상시장 등 생활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코오롱글로벌은 부산 금정구 장전동 618-1번지 일원에 주상복합 아파트 '금정산하늘채루미엘'을 분양한다. 지하 6층~지상 최고 48층, 3개동, 총 669가구 규모다. 이 중 전용면적 59~128㎡, 아파트 213가구와 전용면적 80㎡ 오피스텔 74실을 일반분양한다. 부산지하철 1호선 온천장역이 도보권인 역세권 입지다. 금빛초, 금정초, 장전중, 유락여중 등이 위치하고 있으며, 홈플러스(동래점), 롯데백화점(동래점), NC백화점(부산대점), 부곡시장 등 생활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6-02-15 11:16:15 안상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