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2023년 11월 06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2023년 11월 06일 월요일 [쥐띠] 36년 시작하지 않으니 변하는 것이 없다. 48년 이익은 얻지만 각박해져 가는 마음을. 60년 사방으로 운이 열렸으니 미뤄둔 일을 처리. 72년 내 말이 다 옳을 수는 없다. 84년 한밤중에 원인을 알면 대처방법이 있다. [소띠] 37년 리더십의 본질은 솔선수범이다. 49년 협력의 수레바퀴가 노후를 포근하게 이끈다. 61년 지금 이대로의 나를 사랑해야 한다. 73년 올바른 처신이 구설수를 예방한다. 85년 오랜 기다림 끝에 좋은 소식이 오겠다. [호랑이띠] 38년 만나는 즐거움보다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만나라. 50년 소금장사 나가는데 비 오는 격. 62년 유혹이 많으니 중심을 잘 잡자. 74년 피곤한 날에 휴식이 필요하다. 86년 남의 것을 욕심내면 내 것이 2배로 나간다. [토끼띠] 39년 삶의 중심은 항상 자기 자신이어야 한다. 51년 흙탕물은 잠시 두면 저절로 맑아진다. 63년 취약한 날이니 반드시 메모. 75년 사업은 나의 책임과 판단에서. 87년 새로운 기회와 인맥으로 한 단계 상승할 수 있다. [용띠] 40년 어린 사람과의 갈등이 생기니 주의. 52년 건강을 위해 등산을 해 보는 것도 좋다. 64년 손재수가 있으니 계획을 정리. 76년 모난 돌이 정 맞는 법이니 오늘은 신중하게. 88년 마음고생이 심하나 보답은 받는다. [뱀띠] 41년 소문난 잔치에 가 봐도 별 볼 일이 없다. 53년 좋은 것이 좋은 것을 부른다. 65년 재혼 때 김칫국부터 마시다가는 큰 낭패를 본다. 77년 되로 주고 말로 받는 날이니 말을 조심하자. 89년 마음의 문을 열고 재산 분배. [말띠] 42년 고쳐 쓰기 힘든 것은 빨리 버려라. 54년 말은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니 신중하게. 66년 사소한 실수로 그동안 공들였던 일이 무산될 위기. 78년 내게 관계없는 일에 구설 참견 마라. 90년 일단 하찮은 걱정은 접어 둬라. [양띠] 43년 배우자가 나의 고생을 알아주니 피곤이 풀린다. 55년 역마의 운이 있으니 가까운 곳이라도 여행. 67년 삶의 질이 높아져 가는데 외로운 이유는 무엇인지. 79년 좋은 운을 실감하는 날이다. 91년 서남쪽의 이사는 행운을. [원숭이띠] 44년 가까이 있다고 소홀히 대하지 마라. 56년 행복을 남의 기준으로 판단하지 마라. 68년 창업 준비를 철저히 하고 실행해야 한다. 80년 붉은 카펫 위를 걷는 오늘은 당신이 주인공. 92년 과한 것보다 약간 모자란 것이 낫다. [닭띠] 45년 창문을 열고 맑은 공기를 마시자. 57년 삶의 질은 전적으로 당신의 선택으로 결정. 69년 어둠이 깊을수록 별이 더 반짝인다는 것을. 81년 일이 하기 싫으니 변명만 보인다. 93년 바람이 불고 추위가 닥쳐오니 준비를 해라. [개띠] 46년 자식의 경제적 어려움을 방관하지 마라. 58년 앞만 보고 달리면 주변을 볼 수 없다. 70년 껍질을 깨뜨려야 새로운 세계가 열린다. 82년 사랑하며 살기에도 부족한 시간이니 남을 미워 마라. 94년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마음으로. [돼지띠] 47년 지출을 줄여가면서 외출. 59년 자식이 인연을 만나니 기쁨이. 71년 잘 쓰던 못쓰던지 나의 판단에서 나온다. 83년 문제아동 뒤에는 문제 엄마가 있게 마련. 95년 책임이란 가정에서 일차적으로 그 기본과 기초를 키워나가야 한다.

2023-11-06 04:00:04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2023년 11월 05일 일요일

[오늘의 운세] 2023년 11월 05일 일요일 [쥐띠] 36년 아직 두 사람 일을 할 수 있다. 48년 배우자에게서 기다리던 소식이 오니 즐겁다. 60년 새롭게 시작하는 일이 뜻대로 풀린다. 72년 부모님의 농사일을 배우기 위해 연구하며 실전 공부를. 84년 은행 적금을 시작하는 날. [소띠] 37년 게으른 예술가가 만든 명작은 없다. 49년 정확한 거절이 오히려 관계를 좋게 한다. 61년 지는 잎을 보면 내 신세를 보는 듯. 73년 꿈을 버리지 마라. 85년 말에는 각인효과가 있으니 같은 말을 반복하면 그대로 된다. [호랑이띠] 38년 내가 믿어야 남도 설득시킬 수 있다. 50년 얼룩진 옷은 바라만 보지 말고 벗어서 세탁. 62년 상쾌한 바람이 부니 일도 상쾌하게 마무리됨. 74년 잔소리하는 배우자가 정겹다. 86년 이사는 빠르게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 [토끼띠] 39년 우물을 찾았는데 두레박이 없으니 답답하다. 51년 남의 탓보다는 평소 무책임한 자신을 돌아보라. 63년 저돌적인 일 처리로 손해를 입는다. 75년 바쁘기만 하고 실속이 없다. 87년 자아의 눈을 다시 뜨는 것도 새 출발. [용띠] 40년 근면 검소한 생활 태도가 필요. 52년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 법. 64년 새로운 만남으로 얻은 정보가 이익을 가져온다. 76년 구정물에 발을 담그면 더러워지기 마련. 88년 집안 경제를 혼자서 맡으니 심신이 피곤. [뱀띠] 41년 길 떠나려는데 신발 끈이 풀리니 잠시 지체. 53년 변화의 날이니 옷차림에도 신경. 65년 특출 난 아이디어로 명망을 얻는다. 77년 뿌린 대로 거두는 법이니 좀 긍정적으로. 89년 한 가지 일을 하여 두 가지 이익 생김. 말띠] 42년 귀촌은 가족과 대화로 해야 하니 시간을 갖고 기다리자. 54년 감정절제를 잘해야 한다. 66년 세상에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은 없다. 78년 공자께서도 죽는 날까지 배워야 한다고 했다. 90년 친구의 돈지갑도 생각해 줘야. [양띠] 43년 매매는 서두르지 말고 한발 물러서서 생각해야. 55년 고목에 꽃이 피었으니 곧 좋은 일이 있겠다. 67년 안 하는 것과 못하는 것은 차이가 있다. 79년 한번을 참으면 열흘이 편하다. 91년 젊은 날 허망하게 시간만 보내고 있다. [원숭이띠] 44년 무슨 일이든지 위험이나 책임은 따르게 마련. 56년 회식이 내키지 않아도 즐겁게 하도록. 68년 걱정이 해소되고 마음이 평화로운 하루. 80년 새로운 인맥으로 유리한 정보를 획득. 92년 사회는 혼자 힘으로 되는 일이 없다. [닭띠] 45년 바람이 불어대니 외출 자제. 57년 집안에 오동나무를 심었더니 그 집 형제가 재상이 되었다는 것과 같은 현실이. 69년 생각만 하면 발전이 물러난다. 81년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를. 93년 꽃동산에서 즐겁게 노니는 격. [개띠] 46년 정성을 다하면 하늘도 감동한다. 58년 황혼이혼 도장 찍을 일이 있다면 오늘이 그날. 70년 주변이 시끄러울 수 있으나 뜻밖의 행운이 있다. 82년 뜻이 합쳐지면 못할 일이 없다. 94년 마음이 어질면 널리 이익이 미친다는 말. [돼지띠] 47년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59년 순풍에 돛단배 가듯이 순조로운 하루. 71년 마음이 움직이는 대로 행동하다 보면 좋은 일이 있다. 83년 중요한 연락이 닿으니 약속준수. 95년 사람의 모든 일은 화와 복이 공존하니 겸손으로.

2023-11-05 04:00:22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이강인, 프랑스 리그 데뷔골 '성공'…3경기 연속공격 포인트

이강인(22·파리 생제르맹)이 프랑스 리그앙 데뷔골을 터뜨리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4일(한국시각)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3-2024 프랑스 리그앙 11라운드 몽펠리에와의 홈경기에서 3-0 대승을 거뒀다. 공식 경기 5연승을 달린 PSG는 리그 7승3무1패 승점 24점으로 한 경기를 덜 치른 니스(6승4무)를 승점 2점 차로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 이강인은 이날 왼쪽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전반 10분 만에 선제골을 넣었다. 오른 측면에서 아슈라프 하키미가 낮게 깔아 찬 크로스가 넘어오자 킬리안 음바페가 이를 뒤로 흘려주면서 이강인에게 기회가 왔다. 페널티 아크 앞에서 수비 견제 없이 공을 잡은 이강인은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골대 상단 구석을 정확히 찔러 1대0을 만들었다. 이강인이 파리 PSG 유니폼을 입고 정규 리그에서 처음으로 터뜨린 골이다. 이후 워렌 자이르 에메리가 뎀벨레의 패스를 받아 후반 13분 2-0을 만드는 추가골을 성공시켰다. 그러자 루이스 엔리케 PSG 감독은 후반 17분 이강인을 빼고 비티냐를 투입했다. 오는 8일 열릴 예정인 AC밀란과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 대비한 체력 안배 차원으로 풀이된다. 후반 21분 비티냐의 추가골까지 합해 3-0으로 완승을 거뒀다. 이강인은 지난달 26일 AC 밀란(이탈리아)과 벌인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경기에서 3-0을 만드는 PSG 데뷔골을 성공했고, 사흘 뒤 브레스트와 리그1 10라운드에서 전반 28분 음바페에게 그림 같은 왼발 아웃프런트 침투 패스로 리그 1호 어시스트를 기록한 데 이어 이날 시즌 2호 골이자 리그 1호 골을 터뜨리며 3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다. 축구 통계 매체 후스코어드닷컴에 따르면 왼쪽 미드필더로 선발 출격한 이강인은 47회 패스를 모두 성공하며 패스 성공률 100%를 기록했다. 득점 기회로 연결되는 키 패스도 한 차례 만들었고 크로스도 팀 내 최다인 10회를 기록하는 등 펄펄 날았다. 후반 16분 비티냐와 교체돼 그라운드를 떠난 이강인에게 이 매체는 8.19의 높은 평점을 매겼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3-11-04 10:34:56 이승용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2023년 11월 04일 토요일

[오늘의 운세] 2023년 11월 04일 토요일 [쥐띠] 36년 기쁘고 슬픈 일이 번갈아 일어나는 하루. 48년 비가 온 뒤에 땅이 굳는다. 60년 물 건너서 기쁜 소식이 들려오니 기쁜 일. 72년 큰 업체에서 일거리가 들어온다. 84년 송곳 하나 세울만한 땅이 없어도 미래가 있다. [소띠] 37년 남의 말은 사흘을 가지 않으니 신경 쓰지 마라. 49년 남편은 아내의 본이 되도록. 61년 마음처럼 일이 풀리지 않는다. 73년 옳은 일은 남의 눈치 보지 말고 소신을. 85년 인생 초반부터 일확천금을 바라지 말도록. [호랑이띠] 38년 원수를 외나무다리에서 만나니 난감. 50년 옆에 있는 사람에게 이간질당하지 마라. 62년 우는 아이는 젖을 줘서라도 달래야. 74년 진실보다 오늘은 침묵하는 것이. 86년 큰 둑도 작은 구멍 하나로 무너진다는 현실. [토끼띠] 39년 비가 오고 바람이 불어야만 비옥한 땅이 된다. 51년 자신의 어려움을 노출하지 마라. 63년 가까운 사람부터 신용을 쌓아가자. 75년 고생은 많으나 실속은. 87년 시간이 갈수록 파란 하늘이 그립고 비빌 언덕이 절실. [용띠] 40년 살아보니 한가지 집념을 굳게 가지면 안 되는 것이 없다. 52년 꽃이 아름다운 것은 잘해야 열흘을 가지 못한다. 64년 이별의 뒤를 돌아보지 말자. 76년 지나친 관심은 나도 상대도 지치게 한다. 88년 진리는 가깝게 있다. [뱀띠] 41년 가족과의 협업이 주변에 도움을 준다. 53년 머리는 아프고 몸은 천근만근. 65년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고 덤비다 낭패를. 77년 화살 하나로도 두 마리 새를 잡을 수가. 89년 하다 보면 일필휘지一筆揮之가 된다. [말띠] 42년 좋은 것이 좋은 것을 부르니 좋은 하루. 54년 넓은 시야로 바라볼 때 새로운 것이 눈에 들어온다. 66년 새 술은 새 부대에 담는 것이 현명. 78년 초조하더라도 조금 더 기다려라. 90년 한 마리의 물고기가 물을 흩트린다. [양띠] 43년 오랜 시간 끝에 작품이 나온다. 55년 망설이지 말고 주어진 일에 도전. 67년 생선이 먹고 싶다면 그물을 준비하고 바다로 나가라. 79년 가까운 사람과의 불화를 조심. 91년 작은 은덕을 받았어도 잊지 말고 보답을 해야. [원숭이띠] 44년 기다림은 길고 만남은 너무 짧다. 56년 시비를 가리다 보면 내 실수도 튀어나온다. 68년 손이 닿지 않는 곳도 구석구석 청소를. 80년 부모님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92년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으니 실망은 말자. [닭띠] 45년 봄날의 달밤처럼 은은한 기운과 함께 풍요로운 날이다. 57년 마음이 울적해도 웃으면 복이 온다. 69년 통솔력이 있는 장점을. 81년 적극적으로 임하면 해결책이 보인다. 93년 규칙적인 운동과 즐거운 마음이 건강의 기본. [개띠] 46년 되로 주고 말로 받는 날이니 행동을 조심. 58년 내 것이 아닌 것은 탐내지 마라. 70년 바람이 불어도 흔들리지 마라. 82년 이기심 게으름 비겁 핑계는 나의 실패작이다. 94년 꽃에는 향기가 있지만 가시도 있으니 살펴봐야. [돼지띠] 47년 날씨 탓만 하지 말고 나가서 일을 찾아라. 59년 뜻밖의 초대로 기분이 좋으나 손재수도. 71년 길 떠나게 되면 상비약을 챙겨라. 83년 김칫국을 마시지 말고 앞뒤를. 95년 마음을 한결같이 먹고 열심히 하면 어떤 일이라도 이룰 수.

2023-11-04 04:00:04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웃으면 복이 온다는데

웃으면 복이 온다는 말은 동서를 막론하고 통용되는 진리다. 얼마 전 하버드 의과대학의 실험결과를 인용하며 행복호르몬에 관해 말씀드린 적이 있지만 많은 의과대학 등 연구팀은 웃음이 주는 호르몬과의 역학관계 등에 대해 괄목할 만한 연구 결과를 속속들이 발표하고 있다. 역시 미국의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의과대학에서 실험을 통해 확인한 것이 사람이 웃으면 세로토닌 또는 옥시토신 같은 호르몬이 분비되어 인간의 면역세포의 활동도를 최대 200배까지 높인다는 사실이다. 이런 이유로 전 세계에 걸쳐 거의 모든 암 종합병원에서는 웃음 치료가 진행되고 있다는데 이는 웃음의 효능을 과학적으로 인정한 것이다. 필자가 주석하고 있는 월광사의 법회 때에도 웃음 전문가를 초빙하여 법회가 끝난 후 2부 특별 순서로서 웃음세미나(?)를 드린 적이 있다. 그저 피상적으로만 알고 있던 웃음의 장점을 함께 참석해 주신 신도님들과 실습을 곁들여 듣고 있자니 새삼 어릴 적 순수 동심으로 돌아간 것 같은 기분은 덤이요, 뭔가 응어리진 답답함이 풀려나가는 후련함은 마치 훌륭한 명약을 먹고 십 년 묵은 체증이 내려가는 느낌이었다. 그러고 보니 진정 웃음다운 웃음을 웃어본 적이 언제였던가. 웃음 전문가님의 말씀에 의하자니 웃는 것도 의식적인 연습이 필요하단다. 웃음은 일종의 전신운동이라 웃을 때 얼굴의 신경 요소와 근육뿐만 아니라 가슴과 배 근육 미세한 곳까지도 진동을 주어 평소에 웃지 않으면 움직여지지 않는 몸의 부분까지도 운동 효과를 준단다. 이러한 움직임이 신경섬유와 돌기에 자극을 주어 행복호르몬이라 불리는 세라토닌이나 옥시토신을 분비케 하여 몸의 저항력을 높이고 이는 몸과 마음에 긍정 시너지를 선순환시키는 것이란다. 웃으면 복이 온다는데,

2023-11-03 04:00:09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2023년 11월 03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 2023년 11월 03일 금요일 [쥐띠] 36년 자식 사업실패는 자업자득自業自得. 48년 일상을 살아가는데 남을 괴롭히는 부정보다는 긍정의 마음을. 60년 마음이 울적하니 친구가 위로. 72년 다정도 병이니 지나친 간섭보다는. 84년 원인을 알면 방법을 찾을 수가. [소띠] 37년 돌다리도 두드리고 아는 길도 물어서 가야 실수가 없다. 49년 가까운 사람과의 불화를 조심. 61년 결과가 좋아야 과정도 좋은 평가를 받는다. 73년 남들보다 앞서 나가니 불편. 85년 부모님의 안부를 챙겨야 하는 날. [호랑이띠] 38년 병도 약도 다 제 할 탓인데. 50년 욕심이 지나쳐서 만족하기 힘들다. 62년 좋은 재물취득의 정보를 얻는다. 74년 고생 끝에 낙이 오고 운이 활짝 열린다. 86년 기회가 주어져도 망설이다가 놓칠 수 있으니 결단이 필요. [토끼띠] 39년 부질없는 참견은 실수 연발. 51년 안개 속을 걷는 것처럼 명확한 일이 없다. 63년 투자를 권하는 이가 있으니 현혹되지 마라. 75년 현상 유지만으로도 오늘은 벅찬 하루이다. 87년 2보 전진을 위해 한발 물러서도록. [용띠] 40년 문서로 인한 이익이 있으니 기회가 오면 적극 활용. 52년 강을 건넜어도 배는 다음을 위해 잘 보관. 64년 기대를 많이 한다면 노력도 그만큼. 76년 바람이 불어대니 휙 좌불안석. 88년 작은 일이라도 그냥 넘기지 마라. [뱀띠] 41년 뒤늦게 새로운 이성만남을 경계. 53년 김칫국부터 마시다가는 낭패 본다. 65년 배우자 탓이 아니라 순전히 내 탓임을 명심. 77년 골이 깊으면 산도 높은 법 희망을 버리지 마라. 89년 기다리지 말고 먼저 손을 내밀어라. [말띠] 42년 돈거래는 확실한 거절이 상대방에게도 도움을 주는 것. 54년 날씨가 변화무쌍하니 우산과 비옷을 챙겨서 나가라. 66년 남을 배려하면 내게도 득이 된다. 78년 무심결에 말조심. 90년 멍석이 깔렸으니 하고 싶은 일을 하라. [양띠] 43년 마음은 청춘이나 몸이 따라주지 않는다. 55년 혼자서 어려운 일을 맡으려고 애쓰지 마라. 67년 과욕으로 새로운 재물근심이 생긴다. 79년 도대체 원활한 인간관계란 무엇인가. 91년 명상으로 이직을 재검토하는 시간을. [원숭이띠] 44년 누구든지 인연을 맺는 데는 처음이 중요하다. 56년 상대의 단점을 지적하면 그대로 나에게 돌아오니 주의. 68년 배우자가 있어도 외로운 날. 80년 윗사람의 도움으로 어려운 일을 무사히 처리. 92년 모르는 투자는 삼가라. [닭띠] 45년 식구끼리 작은 것에 집착하지 말고 크게 보고 행동. 57년 약속이 겹칠 수 있으니 반드시 메모. 69년 정치적인 언쟁에 끼어들면 곤경을 겪는다. 81년 서남쪽으로 가면 행운. 93년 하나를 투자했는데 열을 얻는 운 좋은 날. [개띠] 46년 가슴이 답답하니 한잔 술이 달래준다. 58년 꽃보다 아름다운 당신이니 자신감을 가져라. 70년 망설임이 때로는 좋은 결과를 준다. 82년 인정은 변하기 쉬우니 실력을 쌓자. 94년 아픔을 겪지 않기 위해서 요행수를 바라지 말 것. [돼지띠] 47년 산책을 하며 주변에서 운동. 59년 두드리면 열린다고 했다. 71년 행복의 원천은 가족에게. 83년 고민 말고 하나를 양보해보시라. 95년 근묵자흑 즉 먹물을 가까이하는 사람은 검어지듯 선한 사람과 친하면 선한 행동을 하게 된다.

2023-11-03 04:00:07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주말은 책과 함께] 굶주린 마흔의 생존 독서 外

◆굶주린 마흔의 생존 독서 변한다 지음/느린서재 책 읽기의 중요성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쇼츠(짧은 동영상)'에 눈과 귀를 사로잡힌 현대인들은 긴 글 읽는 능력을 상실해버렸다. 독서도 책 내용을 요약한 동영상을 보는 것으로 대신하는 시대에서, 밥은 굶더라도 책은 읽는다는 사람이 있다. 긴 통근 시간 때문에 책 읽기를 시작했던 저자는 이제는 책 없이 살 수 없는 몸이 됐다. 독서를 통해 자신의 콤플렉스를 마주하고, 삶을 살아가는 태도를 배우고, 타인을 이해하게 됐기 때문. "읽다 보니 변했다. 그리고 하루가 지나자, 다른 내가 돼 있었다"고 저자는 고백한다. 하루 한 권, 빛이 돼 준 책들에 관한 이야기. 324쪽. 1만6800원. ◆내가 원전을 멈춰 세운 이유 히구치 히데아키 지음/강혜정 옮김/생활성서사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일본 정부는 가동 중이던 원전을 모두 정지시켰다. 그러나 정권이 바뀌고, 전력 회사들은 경제적 이익을 이유로 원전을 다시 가동시키려 한다. 지역 주민들은 이에 반대해 원전 운전 금지 소송을 제기하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2014년 5월 후쿠이 지방 재판소에서 오이 원전의 운전을 금지한다는 판결이 나왔다. 책의 저자는 이 재판을 관장한 재판장 히구치 히데아키다. 그는 독일의 철학자 하이데거의 말을 인용해 원전을 통제할 수 있다는 인간의 생각이 얼마나 어리석은지를 드러낸다. "사람이 항상 관리해야 한다는 말은 사람이 관리할 수 없다는 말과 같다" 192쪽. 1만3000원. ◆시대정신의 배신 이수봉 지음/새론북스 대한민국은 정치적 갈등이 첨예한 나라다. 국민들은 어느 한 쪽에도 힘을 실어주지 않고 모든 경우의 수를 저울질한다. 좌파는 주사파에 장악당하고 강남좌파와 같이 신기득권화 됐으면서 성찰하지 않고, 우파는 자신들의 정치적 정체성을 발전시키지도 새로운 정치인을 키워내지도 못하고 있으며, 새로운 정치를 소망하는 제3정치세력은 현실 정치에 실패했다고 책은 지적한다. 저자는 이들 모두에게 결핍된 건 '새로운 시대정신'이라고 진단하고, ▲신자유민주주의 수립 ▲초지성자본주의 ▲종북주사파와 결합한 기득권 카르텔 세력 척결 ▲지역분열주의 극복을 그 해결책으로 제시한다. 296쪽. 2만원.

2023-11-02 13:52:15 김현정 기자
기사사진
[주말은 책과 함께] 걷기의 인문학

리베카 솔닛 지음/김정아 옮김/반비 이상한 서점에 관한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이곳에 놓인 수만 권의 책들은 인문, 역사, 소설, 시, 자연과학, 소설, 에세이 등으로 분류돼 있지 않다. 주인장은 자신의 취향에 맞춰 책들을 서가에 꽂아 놓고, 방문객은 원하는 책이 나타날 때까지 책장 사이를 이리저리 돌아다닌다. 다소 비효율적인 운영 방식에도 불구하고, 서점의 인기는 높다. '바쁘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현대인들이 계속해서 이곳을 찾는 이유는 뭘까. 정처 없이 돌아다니다 보물을 발견하는 재미를 알아버렸기 때문이다. '걷기의 인문학'은 미국의 작가이자 역사가인 리베카 솔닛이 두 발로 걸어 다니며 얻은 통찰을 기록한 책이다. 저자는 어느 날 '로스앤젤레스 타임스'에서 "당신은 이 백과사전을 들춰보기 위해 억수 같은 빗속에서 한참을 걸어가곤 했습니다. 당신의 자녀는 클릭과 드래그면 됩니다"라는 카피가 붙은 시디롬 백과사전 광고를 보게 된다. 광고 문안의 의미를 곰곰이 곱씹어보던 솔닛의 머릿속에 한 가지 의문이 떠오른다. 도서관에 가던 아이에게 진짜 교육, 적어도 감각과 상상력의 교육은 빗속을 걸어보는 게 아니었을까. 책은 효율성이라는 미명 하에 점점 증식한 기술력이 생산 시간을 최대화하고 이동 시간을 최소화함으로써 인간의 자유 시간을 앗아 가고 있다고 지적한다. 빠른 속도로 돌아가는 세상에서 최첨단의 시간 절약 기술력을 통해 노동자가 얻는 건 자유가 아닌 생산성. 기술력을 둘러싼 효율성의 수사 또한 계량 불가능한 것은 가치가 없음을 암시하고 있다고 저자는 비판한다. 수많은 재미, 특히 공상에 잠기거나 구름을 쳐다보거나 이리저리 거닐거나 가게를 구경할 때와 같이 아무 일도 하지 않는 것의 범주에 속하는 재미는, 더 분명하고 더 생산적이고 더 빨리 진행되는 일로 채워져야 하는 빈틈이란 식으로 평가절하되고 있다는 것이다. 바깥을 걸으며 우연히 친구를 만나거나, 가게 진열장에서 찾아다니던 책을 발견하거나, 수다쟁이 이웃에게 인사를 듣거나, 담벼락이나 전신주에서 공연 포스터나 아이로니컬한 정치 논평을 읽게 되거나, 건물들 사이로 달이 뜨는 것을 보는 것. 이처럼 무작위로 널려 있는 어떤 게 우리 눈에 띄는 순간, 우리는 자기가 찾고 있는 줄도 몰랐던 그 무엇을 발견하게 된다고 솔닛은 말한다. 512쪽. 1만9500원.

2023-11-02 13:52:13 김현정 기자
기사사진
채리나·이지혜·아이비·나르샤·초아, 새 예능 '놀던언니' 캐스팅 확정

대한민국을 노래로 씹어 먹었던 언니들 5인방이 '놀던언니'로 뭉친다. 채리나·이지혜·아이비·나르샤·초아는 E채널·채널S 공동 제작 예능 '놀던언니'에 캐스팅돼 안방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놀던언니'는 노래로 놀던 언니들의 필터 없는 버라이어티로, 음악 없이 못 사는 언니들이 들려주는 '진짜' 음악과 필터 없는 그 시절 가요계 이야기를 담는다. E채널 히트작 '노는언니'의 세계관을 확장시켜, 진짜 놀았지만 아직도 더 놀고 싶은 언니들의 유쾌한 이야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우선 '맏언니'인 채리나는 올해로 데뷔 29년 차인 룰라 멤버이자 '원조 Hype-girl'로, 춤과 노래, 랩과 몸매까지 다 되는 '올라운드 언니'로서 5인방을 이끈다. 이지혜 역시 데뷔 26년 차이자, 샵의 메인 보컬로 시작해 '밉지 않은 관종 언니'라는 캐릭터로 사랑받고 있는 '호감도 역주행'의 아이콘으로서 '놀던언니'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는 각오다. 아이비는 데뷔 19년 차이자 '유혹의 소나타'로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했던 솔로 가수로, 현재 뮤지컬에서 왕성히 활약하고 있는 반전 매력의 소유자다. 지금까지 방송에서 보여주지 않았던 반전매력을 '놀던언니'에서 대방출할 예정이다. 나르샤는 데뷔 18년 차로 브라운아이드걸스 리드 보컬로 데뷔 이래 연기, 예능, 공연 연출까지 평정해 다재다능한 끼와 기획력의 소유자로, '놀던언니'에 무한 아이디어를 불어넣겠다는 포부다. 마지막으로 초아는 데뷔 12년 차, AOA 메인 보컬 출신으로 기타 연주 실력은 물론 캠핑카 운전까지 척척 해내는 반전 매력의 소유자로 '놀던언니'의 다부진 막내 역할을 제대로 해낼 것으로 보인다. E채널·채널S 공동 제작 예능 '놀던언니' 첫 회는 오는 28일 밤 8시 40분 방송된다.

2023-11-02 13:42:36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문제 엄마

갑질 부모 노릇과 추락한 교권에 멍든 한국 교육의 모습에 대한민국이 요동치고 있다. 이미 많은 사건의 발생과 보도로 교육의 현주소에 새삼 경종을 울리고 있다. 이삼십 년 전이라고 해서 없었던 문제는 아니었겠으나 이렇듯 그 수위와 발생 빈도가 높지는 않았을 것이다. 스승의 그림자를 밟는 것도 저어하던 시대와는 달라져도 너무나 많이 달라졌다. 교육계가 이렇다면 인간성의 상실은 이미 회복이 힘든 상황이 아닐까. 내 아이가 귀하다 보니 발생한 문제라고 치부하기에는 충분치 않다. 유사 이래 이렇게 출생률이 저조한 때가 없었고 이러한 상태로 삽십년만 더 지난다면 국가 존립의 위기까지 거론되는 상황이다. 혼인율이 낮다 보니 상대적으로 출산율도 떨어지고 설령 아이가 태어난다고 하더라도 어느 집이든지 신주 모시듯 아이들은 왕자며 공주가 된다. 그러다 보니 훌륭한 품성 교육을 신경 쓰기보다는 자녀 교육은 시중들기가 더 우선시되고 있다. 우리 아이는 어디에 가서든 최고의 대우와 대접을 받아야 하고 이는 학교 교실 현장에서도 당연하다고 여긴다. 교실 수업 분위기를 망쳐도 내 애는 그저 개성으로 존중받고 야단을 맞거나 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물론 현대의 디지털 AI시대의 교육 방식은 정서적으로나 기술적으로 과거 유교적 가치관에 맞춰져서는 무리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인간이 AI로봇은 아니다. 인간은 말 그대로 휴먼(hunan)이 지닐 수 있는 감정을 함께 공존하고 공생하는 가치로서 품격있게 갖춰야 할 당연한 의무가 있다. 이것은 비단 사회와 국가만의 책임이 아니라 가정에서 일차적으로 그 기본과 기초를 키워나가야 한다. 가장 중요한 역할은 부모면서 특히 엄마다. 문제 아동 뒤

2023-11-02 04:00:19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