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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띠별 운세] 11월 19일 수요일(음력 윤 9월 27일)

쥐 48년생 이유 없는 무덤은 없다. 60년생 직장인은 칼바람부터 피하라. 72년생 삶에 활력소 될 정보를 얻는다. 84년생 엄살 부리는 경쟁자를 조심할 것. 소 49년생 나이 잊고 도전해 보자. 61년생 급하게 처리할 일이 생긴다. 73년생 조직의 죄가 되는 꼼수 삼가라. 85년생 좋은 아이디어에 박수 쏟아진다. 호랑이 50년생 일에 손 놓으면 일찍 늙는다. 62년생 문서일은 재검토 할 것. 74년생 두 갈래 길서 고민하는 격이다. 86년생 상사의 황당한 지시에 황당하구나. 토끼 51년생 불쾌한 통보에 부글부글~. 63년생 새로운 변화를 주면 좋다. 75년생 주변의 여론에 귀 기울여라. 87년생 우연히 필이 꽂히는 이성과 마주앉는다. 용 52년생 맞대응은 감정싸움 된다. 64년생 한없이 부러웠던 꿈에 빠져 보라. 76년생 자영업자는 탐나는 인재를 찾는다. 88년생 연인의 욕심에 슬퍼지는구나. 뱀 53년생 대접 받으려면 말 아껴라. 65년생 땀이 없는 기쁨은 잠시다. 77년생 목돈 쓸 경사가 생기니 대비하라. 89년생 한 가지만 몰입해야 성공한다. 말 42년생 알던 얼굴이 자꾸 줄어 눈물 난다. 54년생 사람에 희망 걸어라. 66년생 기다린 일은 성사 된다. 78년생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으니 최선 다하라. 양 43년생 공돈이 생기니 기대하라. 55년생 모처럼 설레는 일 생긴다. 67년생 부동산 떳다방의 감언이설 조심할 것. 79년생 냉대 받던 사람은 새 세상 맞는다. 원숭이 44년생 뜻밖의 갈등 불거진다. 56년생 능력 밖의 일은 관심 꺼라. 68년생 돈 아끼려다가 체면만 구긴다. 80년생 동반자와 함께 달리도록 노력할 것. 닭 45년생 남의 일 간섭 삼가라. 57년생 중매한 일은 성사된다. 69년생 오랫동안 공들인 일은 성공예감~. 81년생 한 가지에 주력해야 승산이 있다. 개 46년생 자녀 덕에 후한 대접 받는다. 58년생 생각의 균형감 유지하라. 70년생 어렵지만 그래도 길은 있다. 82년생 상사의 눈치 적당히 보는 척 할 것. 돼지 47년생 벗과 이별을 아쉬워 말라. 59년생 남의 일로 바쁘게 움직인다. 71년생 아픈 사람의 벗이 되어라. 83년생 위기 탈출할 묘안이 없어 답답하다.

2014-11-19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앞으로 저의 재물운과 이성운은 어떻습니까?

hynin 남자 46년 10월 10일 음력 저녁 Q:재작년에 선생님을 뵙고 사주상담을 할 때 돈이 생기면 무조건 땅이나 부동산에 묻어두고 이성에 대해 너무 가까이 하지 말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그 말씀이 지금 새삼스럽게 떠올려집니다. 독서실을 운영하고 있는데 저 대신 청소하며 관리를 해주는 60초반의 아르바이트 아주머니에게 돈을 빌려 주었는데 행방불명이 되어서 수소문을 해도 나타나지를 않습니다. 언제 그 돈을 찾을 수가 있을 까요? 독서실도 잘 안되어 걱정이고 노후 대책이 없어서 고민하고 있던 중 다단계가 아닌 비영리 홍보 봉사재단이란 데서 우리나라의 혼탁한 장례문화를 바꾸는 일을 하려는데 잘 될까요? A:귀하의 성정은 '쇠가 불에 녹아 물이 되는 형상'으로 겉으로는 강한 것처럼 보이나 실제로는 상당히 여린 면이 있습니다. 사물을 보는 눈이 냉철하고 높은 이상을 품지만 순간적으로 노출되는 강기(剛氣)와 냉정한 면은 가까운 사람들로부터 거부되고 장애가 됩니다. 속으로는 엉큼한 기질이 있고 이성에 유혹에 빠지기 쉬워 종종 다른 여성을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생일이 신사(辛巳)일주인데 음력 10월에 태어나 정인격(正印格)으로 인품이 비르고 신사 타입이지만 부부궁에 귀문살(鬼門殺:비정상적인 심리 상태의 흉함)이 작용하고 62세 때 부인궁에 세운에서 흉한 기운으로 사별운이 있었습니다. 편재(偏財:내가 극하는 오행으로 애인이나 비정상적인 금전을 나타냄)운이 들어오는 시기에 아르바이트 아주머니를 만나게 된 것이라 이성을 조심하고 금전적인 투자나 거래를 하지 마시라고 재작년에 상담 드린 것인데 그것을 등한시하고 잊은 까닭에 지금과 같은 불상사를 일으키게 된 것이니 꿔준 돈을 받을 생각을 하지 마세요. '세상에 공짜는 없다.'라는 말이 있는 것도 귀하가 여자분에게 돈을 꿔 줄 정도로 가깝게 지낸 터라 값을 치룬 것과 다름없다고 봅니다. 현재 사업운이 노년까지 계속 포태법상으로 크게 발복할 운이 아니므로 독서실을 정리 하고 정편관(正偏官:나를 극하는 오행으로 관직이나 회사 봉급생활을 나타냄)이 승발하는 운으로 가고 있으므로 사업보다는 직장생활을 해야합니다. 비영리 홍보재단은 사업이 아니므로 귀하와 같은 정인격 사주로서는 적합합니다. 그동안의 인맥과 경륜과 지식을 갖고 홍보일을 하는 것은 어려움이 없으니 비영리 재단의 일에 무게를 둬가면 안정을 찾을 수 있게 됩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11-19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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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전 패배한 슈틸리케 감독 "제대로 된 심판과 재대결 원해"

한국 축구 대표팀이 이란과의 원정 평가전에서 석연치 않은 오심으로 패배한 데 대해 울리 슈틸리케 감독은 "오심으로 먹은 부당한 골을 용납할 수 없다"고 밝혔다. 슈틸리케 감독은 18일(한국시간) 이란 테헤란의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란과의 평가전에서 0-1로 패배한 뒤 아쉬운 소감을 전했다. 이날 한국은 전반적으로 우세한 경기를 펼쳤으나 후반 37분 사르디즈 아즈문의 골이 주심의 오심으로 인정되면서 패배했다. 슈틸리케 감독은 판정과 관련한 논란에 "전반전에서 손흥민이 옐로카드를 받은 건 올바른 판정이었다. 그러나 이란은 20번 파울을 하면서도 단 한 번의 카드도 받지 않았다. 불합리한 판정으로 실점까지 했다"고 강한 불만을 제기했다. 이어 "아시안컵에서 좋은 경기를 할 수 있다"며 "좋은 심판과 함께 이란과 다시 맞붙고 싶다"고 재대결 의사를 밝혔다. 이날 경기에 대한 총평으로는 "계획한 대로 모든 것을 펼쳤다"며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슈틸리케 감독은 "훈련한 대로 침착하게 경기했다. 볼을 점유하면서 찬스를 많이 만들고 30~38분 사이에 이란의 찬스 두 번을 빼고는 경기를 잘 했다. 전반 9분에 손흥민이 찬스를 살려 1-0으로 앞서가야 했다"고 전했다. 이날 경기에 대한 부족한 점으로는 골 결정력을 꼽았다. 슈틸리케 감독은 "전반 10분 안에 두 차례 슈팅을 해냈다. 요르단과의 경기에서는 전반 45분 동안 두 차례 슈팅에 그쳤다. 공격력이 좋아졌으나 냉정하게 골로 마침표까지 찍어야 한다"며 "수비적으로 큰 어려움은 없었다. 다만 우리가 세트피스 공격을 쉬도한 뒤 공을 빼앗겨 역습을 허용한 것은 아쉬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 대표팀은 20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해산한 뒤 다음달 중순께 재소집돼 내년에 있을 호주 아시안컵 대비 훈련에 돌입한다.

2014-11-19 00:46:34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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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복스 김이지·심은진·간미연 '택시' 탄다…심은진 "문제는 팀보다 내게 있었다"

90년대를 풍미한 걸그룹 베이비복스가 tvN의 택시를 탄다. 18일 늦은 오후 방송될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는 베이비복스의 김이지·심은진·간미연이 출연해 그간의 루머들에 대해 모두 밝힌다. 특히 지난 2010년 4월 동갑내기 신랑과 화촉을 밝히며 화제를 모은 김이지는 '택시'에서 방송 최초로 자신의 집과 신랑을 공개할 예정이다. 최근 '택시' 녹화에서 베이비복스는 90년대 활동 당시 안티팬과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는 물론, 그룹 내 불화설과 해체설에 휩싸이며 홍역을 치렀다. 심은진은 녹화에서 탈퇴 당시 상황을 묻는 질문에 "팀보다 저 자신에 대한 문제가 있었다"고 솔직하게 토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함께 출연하지 못한 윤은혜와의 깜짝 영상 통화와 김이지의 결혼식 날 함께 축가를 부른 베이비복스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최초로 공개된다. 한편 이날 '택시'를 통해 공개될 그녀의 집은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인테리어와 아이를 위한 인테리어가 돋보여 이영자와 오만석을 감탄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또한 대학 시절 '연세대 소지섭'이라 불렸다는 남편 송현석이 함께 출연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2014-11-18 23:55:00 김학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