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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그림 여름 시즌송 '여름 밤에' 공개…따뜻한 감성 목소리 매력적

가수 김그림이 무더위를 날려줄 촉촉한 여름 시즌송 '여름 밤에'를 공개했다. 김그림은 6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디지털싱글 '여름 밤에'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신곡 '여름 밤에'는 가요계 명콤비 작곡가 조영수와 안영민의 합작품으로, 김그림의 따뜻한 감성과 목소리가 가장 매력적으로 표현된 복고풍의 컨트리 포크 장르이다. 시원한 파도소리와 함께 시작되는 '여름 밤에'는 뜨거운 여름 밤에 연인과 함께 사랑을 속삭이는 설렘 가득한 가사가 인상적이며, 듣는 이로 하여금 여름 밤의 더위도 달콤함으로 날려줄 만큼 매력적인 노래다. 특히 김그림과는 뗄 수 없는 기타 연주가 돋보이며, 감미로운 기타 선율 속에 어우러진 그녀의 어쿠스틱한 감성 보이스가 귀를 사로 잡는다. 또 김그림은 신곡 '여름 밤에' 발매에 맞춰 앨범 재킷 이미지도 깜짝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그림은 매끈한 각선미가 드러나는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동시에 뿜어내고 있다. 특히 은은한 섹시미의 김그림은 자신의 분신과도 같은 기타와 꼭 끌어안고 있어 이번 컨트리 포크 장르인 신곡 '여름 밤에'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2014-08-06 22:10:22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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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 조인성과 애정신 "가글·양치 안 해"

'괜찮아 사랑이야' 배우 공효진이 조인성과의 애정신 준비 과정을 공개했다. 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기자간담회에서 공효진은 "대본을 처음 받았을 때 러브라인 진행이 빠른 게 좋았다"며 "드라마 끝에 가서야 주인공이 사랑을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티격태격 싸우고 신뢰를 쌓고 헤어지자고 울고불고 하는 보통의 연애를 그려서 좋다"고 말했다. 이어 "다른 드라마는 결혼하는 걸로 해피엔딩인데 '괜찮아 사랑이야'는 사랑하는 과정을 리얼하게 담았다. 뒷이야기가 궁금해서 시즌2를 만들자고 아우성인 작품도 있는데 저희는 이미 3·4부에서 눈이 맞아 5·6부 보면 이미 지해수(공효진 분)와 장재열(조인성 분)이 무척 사랑하는 사이로 나와 깜짝 놀랄 것"이라고 덧붙였다. 공효진은 "좀 더 진보된 로맨스를 보여줄 수 있는 드라마라 스킨십 촬영이 많다"며 "촬영을 거듭하다 보면 좀 편해져서 애정신에 대한 부담감은 전혀 없다. 가글을 한다든지 양치를 한다든지 그런 것도 없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조인성 씨와 아주 편하게 연기하고 있다. 가까이서 호흡 맞추다 보면 안 편한 사람은 없다"고 말했다. 한편 '괜찮아 사랑이야'는 완벽한 외모의 인기 추리소설작가 장재열(조인성 분)이 겉으론 무뚝뚝하지만 내면은 누구보다 연약한 정신과 의사 지해수(공효진 분)를 만나 사랑에 빠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다.

2014-08-06 21:46:25 김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