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플럭서스뮤직 음악서비스 '바이닐' 오픈…음원 유통 고질적 문제 해결하나

클래지콰이, 러브홀릭, 어반자카파 등이 소속된 플럭서스뮤직이 레이블 설립 12년을 맞이해 음악서비스 시장에 진출한다. 이를 위해 글로벌 음악서비스 전문회사인 Q박스와 손잡고 모바일 시대에 발맞춰 새로운 개념의 음악서비스 '바이닐'을 오픈했다. 2014년 국내외 음악시장은 음악의 유통방식과 수익배분의 공정성을 추구하는 많은 변화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데, 국내에서는 음악인 신대철을 중심으로 바른음원협동조합이 출범했고, 같은 날 WIN(The Worldwide Independent Music Industry Network)에서도 '음악레이블들의 공정한 디지털거래선언' 등이 진행됐다. 즉 중간 유통 단계를 거치지 않고 아티스트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해 불필요한 비용 지출을 막았다. ◆ 아티스트 유통 직접 참여 기존 음악서비스가 가지고 있던 독점적 지위를 수평배분하고 차트위주에서 다양한 음악이 수익을 만들어내어 아티스트들이 정당한 수익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했다. 해외에서는 이미 밴드캠프, 튠코어 등에서 아티스트가 음악을 독립유통하는 서비스가 성공사례를 만드는 추세이다. 아티스트나 레이블이 직접 자신의 음악을 바이닐에 등속하면 전세계에 유통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등록 음악의 가격은 아티스트와 레이블이 직접 선택할 수 있게 했다. 즉 기존 음악서비스와 달리 가격을 선택할 수 있는 차별화를 뒀다. 앱스토어와구글플레이를 통해 판매할 수 있으며, 클라우드 시스템을 이용해 기기가 바뀌더라도 평생 소장할 수 있다. ◆ 수수료 최소화 아티스트의 수익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시스템도 갖췄다. 음원이 아이튠즈와 같이 0.99달러에 판매될 경우, 애플과 구글이 가져가는 수수료를 제외하고 계산하면 아티스트에게 지급되는 비용은 약 72%에 해당된다. 아티스트는 평균적인 국내 음악서비스의 정액제 상품보다 더 많은 수익을 얻게 된다. 또 아티스트의 누적판매액이 400만원을 넘어갈 경우에는 바이닐은 수수료를 더 낮춰서 아티스트에게 지급되는 비용은 약 86%에 육박한다. 많이 판매될수록 아티스트에게 더 많이 지급한다는 논리이다. 이는 바이닐 운영이 기존 서비스와 다르게 최소한의 운영 인력과 아티스트 스스로 업로드하고 관리하는 시스템이라 가능하다. 바이닐 관계자는 "바이닐이 공정한 디지털 거래를 위한 유일한 대안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시장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해 아티스트-레이블-서비스업체간의 상호 신뢰를 구축하려는 변화의 바람속에서 그것을 구체화시킨 움직임 중 하나라고 생각하며, 앞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음악플랫폼으로서 발전해 나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2014-08-07 15:38:12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박보람 '예뻐졌다'로 '가수는 노래따라 간다 입증' 32kg 감량 노랫말 공감

'가수는 노래 따라 간다'는 속설을 입증한 박보람이 데뷔곡 '예뻐졌다'로 음원차트 정상에 올랐다. 박보람의 '예뻐졌다'는 7일 낮 12시 공개 후 엠넷닷컴과 벅스뮤직 실시간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신인이 데뷔곡으로 음원 사이트 1위를 차지하는 것은 드문 일로 4년 간의 트레이닝 끝에 자신의 노래를 들려주게 된 박보람은 이른바 '특급 데뷔'에 성공한 셈이다. '바나나 한 개, 계란 두 개' '예뻐졌다. 매일 듣고 싶었던 말 정말' 등의 가사가 실제 박보람의 이야기와 감정을 녹여내 정말 예뻐지고 싶은 모든 여성들의 공감을 산 것으로 풀이된다. 박보람의 소속사 MMO관계자는 "앞서 밝혀왔던 것처럼 '예뻐졌다'의 가사 내용이 박보람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았고, 최고의 스탭진들과 함께 노력했던 결실이 드러나 기분이 좋다"며 "많은 분이 들으면서 공감을 해주신 것 같다. 박보람이 2014년 신인상을 목표로 열심히 활동하겠다는 각오를 밝힌만큼 앞으로도 지켜봐주고 기대해주면 한다"고 밝혔다. 엠넷 '슈퍼스타K 2' 출연 이후 4년 만에 데뷔하는 박보람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 '예뻐졌다'는 힙합 리듬이 결합된 미디움 템포의 곡이다. '예뻐졌다'는 예뻐지기 위해 정말 노력했고 그로 인해 달라진 모습으로 자신감을 얻어 자신을 사랑하게 됐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2014-08-07 15:12:18 유순호 기자
기사사진
박민영 목격담 속속 등장…유럽 여행 동행자 궁금증 증폭

'박민영 동행자 누구?' 배우 박민영의 유럽 여행 목격담이 전해져 주목받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사이트에 게재된 게시물에는 박민영 홀로 여행한 것이 아닌 함께 여행한 사람이 있는 듯한 목격담과 사진으로 그녀의 유럽 여행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커지고 있는 것이다. 이는 박민영이 SK텔레콤의 'T멤버십 글로벌' 디지털 캠페인 촬영차 프랑스, 스위스 방문 시 촬영된 사진이다. 박민영은 캠페인의 신규 모델로 발탁돼 해외 여행 과정 동안 사용할 수 있는 멤버십 헤택을 직접 체험하고 자연스럽게 소개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현지에서 촬영했다. 최근 화제가 되었던 페이스북 유럽 여행 사진 또한 캠페인 관련 촬영 중간 현장의 모습을 담은 것. 또한, 박민영의 여행 과정을 담은 캠페인 론칭 영상(http://youtu.be/f3YUkU3nF2g)을 또한 7일 공개돼 현지의 생생함을 전하고 있다. 한편 박민영은 지난 7월 해외 촬영 일정으로 프랑스 파리, 스위스 융프라우 등을 방문했다고 알린 바 있다. 그녀가 운영하는 SNS에 여행 동안 현지 명소 곳곳을 방문해 촬영한 셀카와 다양한 사진을 게재해 포털 검색어에 오르는 등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을 집중 시키기도 했다. 이번 커뮤니티에 게재된 사진 또한 프랑스, 스위스 현지의 여유로움과 자유를 만끽하는 박민영의 다양한 모습을 담고 있어 눈길을 끈다.

2014-08-07 15:08:28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무한도전' 사진전 개최, '무한도展 The legend' 9년 역사 한 눈에

'무한도전' 9년 역사의 사진을 한 자리에 모았다. MBC는 "상암동 신사옥 이전 기념으로 '무한도展 The legend'을 오는 22일부터 9월 5일까지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 미디어센터 1층에서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존 무도 사진전과 차별화를 위해 '무한도전' 초기부터 2013년 촬영 현장 사진을 중 대표적인 250여 점의 사진을 전시할 예정이다. MBC 관계자는 "이번 사진전의 특징은 크게 두 가지다. 첫째는 '무한도전'이 9년간 어떤 도전을 해왔는지 다시금 되돌아 볼 수 있는 기회이고 둘째는 '무한도전' 멤버들의 예전 모습과 최근 모습을 비교할 수 있는 포인트가 있다"며 "이번 사진전은 말 그대로 MBC 상암시대 개막기념과 관련한 행사인 만큼 기존 사진전처럼 전국을 순회하는 행사로 치러지지 않는 점에 대해 시청자들의 많은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번 사진전 또한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전시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한편 '무한도전' 네임스티커·비치타올·팬시 시계·머그컵 등 기념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23일부터는 '무한도전' 방송 직후인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G마켓을 통해 특정 상품을 선정해 대폭 할인 판매할 예정이다.

2014-08-07 14:59:37 김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