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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담패설' 스윙스, '쇼미더머니3' 악마의 편집에 "악마까진 모르겠고 과장은 있어"

래퍼 스윙스가 '쇼미더머니' 악마의 편집에 대해 입을 열었다. 7일 오후 9시 엠넷 '음담패설' 18화에는 스윙스·산이·김동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MC 그리(김동현), 과연 '쇼미더머니4'에 출연해도 되는가'를 주제로 토크를 펼친다. 이날 '음담패설' MC 유세윤은 "악마의 편집에 대해 알고 있느냐"고 질문했다. 이에 스윙스는 "악마까지는 모르겠고 과장은 있다"고 답했다. 산이는 "꼬마 악마 정도"라고 덧붙이며 편집 논란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또 스윙스와 산이는 래퍼를 꿈꾸는 김동현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스윙스는 "랩 하는 친구들을 많이 가르쳤다"며 "6개월 정도만 같이 해보자"고 말했다. 이어 "모두가 도끼처럼 5억을 벌지 않는다. 첫 앨범을 냈는데 30장이 팔렸다. 엄청 기가 죽었었다. 그러나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간 사람들이 지금 다 같이 힙합을 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산이는 "JYP 계약이 끝났을 때 내 통장에 100만원 밖에 없었다. 음악하지 말고 회사나 다닐 걸 하면서 후회한 적도 있다"며 "그러나 내 나이가 서른 됐을 때 하고 싶은 일을 안 하면 후회할 것 같아서 힙합을 포기하지 않았다. 열정이 중요하다"고 응원했다. 이날 '음담패설'이 MC 김구라의 아들 김동현을 주제로 진행되는 것에 대해 MC 김태우는 "사심 방송이 아니냐"고 지적하자 김구라는 "MC 그리 부자를 이용해서 '쇼미더머니'를 홍보하려는 제작진의 술책"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2014-08-07 22:04:05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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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3' 아이언, 동묘 앞 '구제스웨거'에서 '올블랙 수트남' 대변신

'쇼미더머니3'의 '구제 스웨거' 아이언이 '올 블랙 수트남'으로 변신했다. 7일 오후 11시 엠넷 '쇼미더머니3' 6회에선 래퍼 지원자들의 본 공연 무대가 공개된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5회에서 각 팀의 관객 투표 1위를 차지한 바비(도끼-더 콰이엇 팀), 바스코(스윙스-산이 팀), 아이언(양동근 팀), 비아이(타블로-마스타 우 팀)가 먼저 본선 진출을 확정한 가운데 아이언의 변신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앞서 2차 예선 당시 아이언은 스스로를 "동묘 앞에 사는 구제 스웨거"라고 소개하며 "남들이 스냅백을 쓸 때 전 벙거지, 거지"라고 말했다. 이후 방송 내내 아이언은 '구제 스웨거'다운 패션 센스를 뽐내며 다른 참가자와는 다른 분위기를 풍겼다. 독특한 패션 센스를 자랑하는 아이언은 뛰어난 랩 실력과 여유있는 무대 매너로 프로듀서들의 칭찬을 받으며 모든 예선을 통과했다. 지난 5회에선 프로듀서에 이어 관객들의 선택까지 받으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6회 방송에 앞서 제작진이 공개한 본선 무대 위의 아이언은 구제 의상 대신 깔끔한 수트 차림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에 대해 제작진은 "구제 스웨거 아이언이 블랙 수트를 멋지게 차려입고 등장해 관객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고 전했다. 한편 '쇼미더머니3' 1차 본 공연의 주제는 '아이 엠(I AM)'으로 프로듀서 4팀에서 각각 2명씩 총 8명의 래퍼들이 무대에 올라 두 팀씩 맞대결을 벌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무대의 승패는 현장에 모인 200명 관객들의 투표로 결정된다. 모든 공연이 끝난 후 각 프로듀서 팀들이 얻은 공연 지원금을 합산한 결과에 따라 팀의 승패가 갈리게 되고 패한 팀에서 탈락자가 결정될 예정이다.

2014-08-07 22:01:46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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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담패설' 산이 "JYP 그만두고 통장에 100만원"…'쇼미더머니3' 악마편집 거론

'음담패설'이 말하는 '쇼미더머니3'는 엠넷 '음담패설'이 최근 가요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프로그램인 '쇼미더머니3'를 집중적으로 다뤘다. '음담패설' 7일 방송에서 'MC그리(김동현), 과연 쇼미더머니4에 출연해도 되는가'를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이날 녹화에는 MC스윙스와 산이가 출연해 선배 래퍼로서의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음담패설'에서 김구라와 아들 김동현(MC 그리)을 주제로 펼쳐지는 만큼 김태우는 김구라에게 "사심 방송 아니냐?"고 날카로운 질문을 던졌다. 이에 김구라는 "MC 그리(김동현) 부자를 이용해서 쇼미더머니를 홍보하려는 제작진의 술책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음담패설'의 MC와 게스트 스윙스와 산이는 최근 '쇼미더머니3'의 악마편집에 대해서 입을 열었다. "악마 편집에 대해 알고 있죠?"라는 유세윤의 질문에 스윙스는 "악마까지는 모르겠고 좀 과장은 있다"고 말했고, 산이는 "꼬마 악마 정도"라고 운을 띄우며 당시의 논란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또 산이는 "JYP 계약이 끝났을 때 내 통장에 100만원 밖에 없었다. 음악하지 말고 회사나 다닐 걸 하면서 후회한 적도 있다. 그러나 내 나이가 서른 됐을 때 하고 싶은일을 안 하면 후회할 것 같아서 힙합을 포기하지 않았다. 열정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2014-08-07 21:17:37 유순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