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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락비 미국 3개 도시 달궈…관객 대부분 현지인 가능성 엿보여

그룹 블락비가 미국 3개 도시(뉴욕, 워싱턴D.C, 마이애미)를 뜨겁게 달궜다. 블락비는 지난 23일 뉴욕을 시작으로 25일 워싱턴D.C, 28일 마이애미에서 처음으로 미국에서의 공연을 선보였다. 특히 블락비의 공연을 찾은 관객 95%이상이 현지인들로 향후 미국 시장에서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다. 여기에 블락비가 마지막 공연장소로 찾은 마이애미는 한국가수 최초로 공연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블락비가 오른 마이애미 필모어 비치 공연장은 브로드웨이 공연팀을 비롯하여 미국내의 저명한 음악, 예술인들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음악인들이 공연장소로 찾는 인지도 높은 공연장이다. 이에 한국 가수로는 블락비가 최초로 이 공연장 무대에 올라 공연내내 기립박수와 환호성으로 인기를 과시했다. 블락비 멤버 박경은 "미국에서 이렇게 뜨거운 반응을 보내주실 줄은 몰랐다. 어릴 적 유학을 위해 찾았던 미국인데 무대에서기 위해 방문하니 감격스럽기도 하다. 게다가 마이애미에 처음 선 한국가수라니 신기하다"고 전했다. 한편 미국 3개 도시에서의 쇼케이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29일 한국에 귀국한 블락비는 오는 7월 6일 대만을 찾아 또 한번 해외 팬들과 만나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2014-07-01 10:43:37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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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 '암페타민 80알' 마약 밀수입 논란 양현석 공식 입장

양현석이 그룹 2NE1 박봄의 마약 밀수입 논란에 입장을 밝혔다. 지난 30일 한 매체에 따르면 박봄은 마약 밀수입을 하다 적발됐으며 검찰이 봐주기 수사를 벌였다. 검찰에 따르면 박봄은 2010년 10월 국제특송 우편으로 마약류로 분류되는 암페타민 80여 정을 미국에서 들어오려다 인천국제공항 세관에 적발됐지만 입건 유예된 것으로 드러났다. 암페타민은 강력한 중추신경계 흥분제로 마약류로 분류돼 국내에선 유통이 법으로 금지돼 있다. 검찰은 암페타민은 미국에서는 처방전을 통해 합법적으로 살 수 있는 약품이고 박봄이 미국에서 암페타민을 처방받은 적이 있다는 정황 등을 고려해 입건유예 처리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양현석 YG 대표는 1일 공식 블로그에 마약 밀수 의혹 관련 입장을 전했다. 양 대표는 "박봄은 4년 전까지 미국 대학 병원에서 정식으로 처방받은 약을 수년간 복용해왔다. 바쁜 스케줄로 미국에 갈 수 없게 되자 박봄의 어머니와 할머니가 같은 병원에서 처방 받은 약을 우편으로 전달받는 과정에서 국내에는 금지된 약품으로 세관에서 문제가 된 것이다"며 "다행히 미국 대학병원 측으로부터 박봄의 지난 몇 년간의 진단서와 진료 기록 처방전 등을 전달받아 조사 과정에 모두 제출했고 정황과 증거가 인정돼 무사히 마무리가 된 일이다"고 설명했다. 그는 "상식적으로 어머니와 할머니가 딸과 손녀에게 마약을 구해주는 사람이 어디 있겠나. 특히 요즘 세상에 대부분의 약은 의사의 처방이 있어야 가능하다. 그 약의 성분이 무엇으로 이루어졌는지 알고 먹는 사람이 몇 명이나 있겠나"며 "박봄의 경우 미국에서 몇 년간 먹던 약이 국내에 없다는 정도만 알았을 뿐 그것이 수입 금지 약품이라는 사실은 인지하지 못한 듯하다"고 했다. 이어 "4년 전 조사 과정을 통해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부터는 국내 대학병원에서 다른 약으로 대처해 복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2014-07-01 09:46:14 전효진 기자
[오늘의 띠별운세] 7월 1일 화요일(음력 6월 5일)

쥐 48년생 무뎌진 감수성은 인정할 것. 60년생 가정이 화목하니 매사 즐겁다. 72년생 직장인은 변화를 기회로 바꿔 보자. 84년생 극약처방은 후유증이 남는다. 소 49년생 부부가 한마음이라 행복하다. 61년생 배우자가 좋다고 느낄 때까지 행동으로 보여주라. 73년생 작은 고민이 생긴다. 85년생 싱글은 좋은 인연 기대하라. 호랑이 50년생 동행자 배려에 신경 써라. 62년생 날카로운 통찰력이 필요하다. 74년생 공직자는 검은 돈 유혹 단호히 뿌리쳐라. 86년생 귀인을 만나 잠자던 꿈을 깨운다. 토끼 51년생 내일 위해선 빈손 감수해야 한다. 63년생 중요한 일은 직접 지시하라. 75년생 조직서 무게 추 역할 잘 해야 한다. 87년생 손 들어주는 상사가 있어 든든~. 용 52년생 힘이 빠졌으면 물러나라. 64년생 대답할 가치 없는 말에 대응하면 손해 본다. 76년생 이미지 개선에 신경 써라. 88년생 고민은 한순간에 풀린다. 뱀 53년생 말을 아껴야 체통 제대로 선다. 65년생 부부가 행복 프로젝트 만들어라. 77년생 기다리던 소식 드디어 듣는다. 89년생 논란이 있는 일엔 관심두지 말라. 말 42년생 가는 사람은 막지 말라. 54년생 꿈을 향해 첫걸음 내딛는 청년 격이다. 66년생 친구가 어려울 땐 기꺼이 동행하라. 78년생 상황이 불리하면 꼬리 내리는 게 이롭다. 양 43년생 직언에 귀 기울여야 손해 없다. 55년생 무관한 일엔 끼어들지 말라. 67년생 욕심 부리면 명예에 흠집만 생긴다. 79년생 괄목할 성과에 박수가 쏟아지는구나. 원숭이 44년생 말이 달콤한 사람 주의할 것. 56년생 변화의 중심에서 큰 역할 한다. 67년생 시키지도 않는 일을 하는 자녀가 때문 흐뭇~. 80년생 작은 실수는 약이 된다. 닭 45년생 옳고 그른 것 너무 따지면 피곤하다. 57년생 아랫사람 의견에 귀 기울여라. 69년생 눈여겨봐야 할 사람이 생긴다. 81년생 성공하려면 승부욕과 호기심은 필수~. 개 46년생 아픔 딛고 희망 말하는구나. 58년생 자녀가 모처럼 기쁜 소식 전한다. 70년생 변수가 있더라도 계획대로 할 것. 82년생 장난기가 많으면 오해받기 싶다. 돼지 47년생 고집부리면 가족도 등 돌린다. 59년생 생각도 못한 공돈이 생겨 야호~. 71년생 술좌석서 농담 잘 못하면 발목 잡힌다. 83년생 길이 열렸으니 꿈을 펼쳐라.

2014-07-01 09:22:12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올해 취업 고민입니다

꿈을 잊지 말자, 여자 88년 4월 20일 음력 새벽 5시 50분 Q:올해 취업이 고민입니다. 88년생 음력 4월20일생 여자입니다. 취직을 하였지만 계약직이라 8월에 계약만료입니다. 고민하고 있던 찰나에 다른 직장에서 계약직으로 연락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여기는 전공이 맞지 않아 가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입니다. 경력을 쌓기 위해서라면 가야겠지만 저의 길을 가고자 하기 위해서라면 오래 걸리더라도 기다려야 할 텐데요. 8월 후에 직장 운은 어떻게 들어와 있나요. 정규직의 길은 안 보이는가요. A:자본주의 뿐 아니라 경제논리에서 조직이나 일을 하는 과정에서는 잘하는 그룹이 있고 못하는 그룹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아무리 우수한 그룹이 잘해도 못하는 그룹으로 인한 전체적인 손실이나 능률이 오르지 못하므로 전체의 성과를 올리기 위해서는 잘하는 그룹에서 자원을 빼내어 못하는 그룹에 보충을 해야 할 것입니다. 이런 관계는 종속적의 개념도 있을 것인데 제품을 생산하는 제조공정에서도 적용됩니다. 공장전체의 생산능력은 어느 한 시점에서 생산능력이 가장 낮은 공정 즉 병목공정에 의해 결정지어지는 것이기에 이 병목지점을 찾아내서 개선을 하거나 보충 지원해 줌으로서 공정전체의 효율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것으로 일부분적인 프로세스개선이 아닌 전체 프로세스의 개선이 관점입니다. 이러한 논리와 이론은 인생이나 경영에서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경력우대란 즉 경력을 우선시하는 현실에서 시간을 소요해야 나오는 결과입니다. 계약직을 이루어 간다면 한사람 개인이라 할지라도 경영논리에서 과연 경력이라고 인정이 될지가 답은 나와 있다고 볼 것입니다. 자신의 장단점을 찾아내어 장점의 효율성을 높여보시면 어떨지요. 현재운세가 무난하므로 현직 장도 무탈한 곳으로 봅니다. 2014년 양력 10월 쯤 연계된 직장 운이 있으므로 8월 달에 계약직으로 가는 것은 또 다른 방향의 길이 될 수 있으나 새 집단으로 가기보다는 현재 시스템 안으로 들어가도록 자신을 경영하십시오. 삼형살(三刑殺:흉한액운)의 작용으로 2014년 7-8월 달 교통사고를 조심해야 하니 운전자라면 주의하십시오. 10월에 소지품을 정리한다면 머리도 맑아질 것입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7-01 09:21:44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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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연장접전 끝 알제리 2-1 격파…쉬를레·외질 연속골 8강 진출

'전자군단' 독일이 쉬를레와 외질의 연속골로 알제리의 돌풍을 잠재우고 8강에 진출했다.독일은 '아트사커' 프랑스와 4강티켓을 놓고 격돌한다. 독일은 1일(한국시간) 브라질 포르투알레그리의 베이라히우 경기장에서 열린 알제리와의 2014년 브라질 월드컵 본선 16강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2-1로 격파했다. 공격수 안드레 쉬를레(첼시)가 연장 전반 2분만에 선제골을 터뜨렸고 메주트 외칠(아스널)이 연장 후반에 쐐기골을 넣었다. 알제리는 연장 후반 추가시간에 압델무멘 자부(아프리칸 투니스)가 한 골을 만회했다. 독일은 앞서 열린 16강전에서 나이지리아를 제압한 프랑스와 오는 5일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경기장에서 준결승 출전권을 두고 맞붙는다. 전후반 득점없이 비긴 양팀은 연장전에서 독일이 기선을 제압했다. 독일은 연장 전반 2분 뮐러가 왼쪽에서 올린 크로스를 페널티지역 중앙에서 왼발 뒤꿈치로 살짝 방향을 바꿨고 볼은 그대로 골망에 빨려 들어갔다. 독일은 연장 후반 14분 외칠이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노마크 강슛으로 쐐기골을 넣어 승부를 결정지었다. 알제리는 경기 종료 직전 자부가 만회골을 터뜨리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투혼으로 박수갈채를 받았다.

2014-07-01 08:02:49 이정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