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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띠별 운세] 4월 10일 목요일(음력 3월 11일)

쥐 48년생 소용없는 일에 미련두지 말라. 60년생 원기회복할 일이 생긴다. 72년생 동상이몽 동료 때문에 부글부글~. 84년생 남쪽에 가면 좋은 사람과 회포를 푼다. 소 49년생 지갑이 두둑해 황홀하다. 61년생 찬란함 뒤에 숨은 상처 잊지 말라. 73년생 물 흐르듯 대세를 따라야 손해 없다. 85년생 솔로는 소개팅 있으니 기대하라. 호랑이 50년생 남의 일에 끼어들면 피곤~. 62년생 생각도 못한 희소식 날아든다. 74년생 새 일은 개척정신으로 뛰어들어라. 86년생 지나치게 친절한 말엔 독이 있다. 토끼 51년생 흥미로운 일이 생긴다. 63년생 구설수 있으니 언행 조심할 것. 75년생 직장인은 흥분할 경사가 생긴다. 87년생 딴 나라 이야기 하는 연인이 얄밉구나. 용 52년생 겉치장에 큰돈 들이지 말라. 64년생 꺼져가던 희망의 불씨 살린다. 76년생 정리할 일은 미련 없이 정리할 것. 88년생 땀을 흘려라 혹시나 하는 행운은 없다. 뱀 53년생 꼼꼼한 배우자 덕을 본다. 65년생 계약서 쓸 땐 약관 꼭 살펴라. 77년생 재기 노리는 사람은 희망이 보인다. 89년생 반칙이니 양다리는 걸치지 말라. 말 42년생 못마땅해도 변화는 받아들여라. 54년생 감정싸움에 맞대응하면 잃는 게 많다. 66년생 동남쪽에 희소식 있으니 기대하라. 78년생 모임가면 열변 토할 일이 생긴다. 양 43년생 소신대로 하면 손해 없다. 55년생 주변의 경고에 귀 기울여라. 67년생 직장인은 혼자서 북치고 장구 치는 격이다. 79년생 나를 표현하는데 돈 아끼지 말라. 원숭이 44년생 사소한 일도 소신 지켜라. 56년생 준비 없이 일 시작하면 헉헉댄다. 67년생 어리바리한 배우자 때문에 부글부글~. 80년생 기다리던 소식은 듣는다. 닭 45년생 마음을 열면 만사 열린다. 57년생 체면 때문에 호기 부리지 말라. 69년생 욕심 부리면 날개 잃은 새가 추락한 꼴 된다. 81년생 동료와 마찰 주의하라. 개 46년생 공사구별 분명히 할 것. 58년생 운기가 열려서 질주한다. 70년생 오늘 할 일은 미루지 말고 마무리할 것. 82년생 한밤중 망망대해서 등대를 발견한 격이다. 돼지 47년생 생각도 못한 공돈이 생긴다. 59년생 뜻밖의 놀라움 주의~. 71년생 취향에 맞는 일을 맡아 능률이 오른다. 83년생 한번 결정했으면 앞도 뒤도 돌아보지 말라.

2014-04-10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학원 강사 말고 다른 삶을 살 수 있는지요?

학원 강사 말고 다른 삶을 살 수 있는지요? 달별사랑 남자 78년 7월 1일 양력 자정쯤 Q:학원에서 수학강사로 지내고 있는데 학원원장과 여러 가지 신경 쓰는 일이 많아 쉬고 싶습니다. 학원 강사 말고 제 팔자에 다른 것으로 삶을 이어가면서 원활하게 살 수 있는 대안이 있을까요? A:'물위에 뜬 나무'와 같아 주거를 자주 옮기거나 부부연이 바뀌는 등의 굴곡이 따릅니다. 인수(印綬:나를 이끌어줌)가 주가 되어 지적수준이 높은 편으로 보편적인 기준에서 지혜와 총명을 암시 하는 길한 성분이 많습니다. 이런 기운은 중년이후도 학구열이 높음을 암시하므로 교육계에서 다져나갈 수 있는데 생일지에 갑목(甲木)은 주변에 힘을 입어 뭔가를 이루려는 강한기운이 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재물 운은 묘절지(墓絶地:묘지로 들어가 단절됨)로 가고 있으므로 다른 일을 한다고 해도 원활하지가않습니다. 효신(梟神)의 성분 또한 내재 되어 있으므로 집안에 올빼미 시계나 어두운 그림 등은 놓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직이나 사업이 가능한지요? 글작성자 장인 남자 65년 10월 20일 음력 새벽5시30분 Q:지하철로 출근하며 매일 이 란을 애독하는 사람입니다. 현재 다니는 회사와 맞지 않아 이직 또는 사업을 생각중이나 나이 때문에 많이 망설여집니다. 혹시 이직하는데 도움이 될까 해서 타 분야 자격증도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직 또는 사업이 가능 하다면 언제쯤이 될까요. A:명심보감에 보면 공자께서 사람은 자기 자신의 확고부동한 인생관과 주관을 가지고 살아야한다..중략 어떤 사람을 많은 사람들이 싫어할지라도 반드시 그의 말과 행실을 살펴보아야한다. 또 자기가 행하는 일에 대해서도 여러 사람들이 좋아하는 일도 그것이 옳은 일이 아니면 하지 말아야하고 비록 사람들이 싫어할지라도 그것이 옳은 일이면 해야 한다. 라고 말씀했는데 지금 시기에 스스로 망설여지면 자격증공부로 사고력과 에너지를 집중하세요. 직장 다니며 공부한다는 것이 어려운데 회사와 맞지 않는 원인을 나 자신에게서 찾아보면 좀 더 화합을 이룰 수 있다고 봅니다. 상담질문과 관계되는 얘기이니 도움 되길 바랍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4-10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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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이방인' 다음달 5일 첫방…공백 '신의 선물-못다한 이야기'로 메운다

SBS 새 월화극 '닥터 이방인'의 첫방송이 다음달 5일로 미뤄지면서 KBS2 '빅맨'과의 정면 대결이 성사되지 못했다. 당초 '닥터 이방인'은 '신의 선물 14일'의 후속작으로 이달 28일 방송 예정이었으나 야구 중계로 인해 내달 5일로 방송일을 변경,확정했다. 이로써 같은 날 새로 시작하는 '빅맨'과 엇갈리게 된 것이다. SBS 드라마 관계자는 9일 메트로신문에 "29일 야구를 중계할 예정이다. 28일 첫방송 후 다음날 결방하게 되면 작품 흐름이 끊길 우려가 있어 '닥터 이방인' 편성을 아예 다음달로 늦추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8일에는 '신의 선물 14일' 못다한 이야기와 '닥터 이방인' 미리보기가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 8일 '신의 선물 14일' 방송 직후 공개된 '닥터 이방인' 30초 티저 예고 영상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공개된 1차 티저 영상은 당장이라도 눈물을 떨굴 것 같은 이종석과 처연한 눈빛의 진세연의 시선을 교차로 담으며 긴장감을 선사한다. 진혁 PD 특유의 유려한 영상미가 돋보이는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풍광과 오토바이를 타고 질주하는 이종석의 모습이 긴박함을 전하고 있다. 이종석·진세연·박해진 등 대세 배우들이 출연하는 '닥터 이방인'은 남에서 태어나 북에서 자란 천재의사 박훈(이종석)과 한국 최고의 엘리트 의사 한재준(박해진)이 거대한 음모에 맞서는 메디컬 첩보 멜로극이다.

2014-04-09 22:24:55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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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승마' 논란 하루만에 신은철 승마협회 회장 전격 사퇴

이른바 '공주 승마' 의혹을 일으킨 신은철 대한승마협회 회장(사진)이 9일 전격 사퇴했다. 대한승마협회는 이날 열린 정기이사회에서 신은철 회장과 김효진 실무부회장, 전유헌 이사, 손영신 이사 등 한화그룹 계열 이사진 4명이 물러났다고 밝혔다. 신은철 회장은 한화생명 부회장과 한화생명 고문을 역임했다. 승마협회 측은 "승마계 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한화그룹이 최근 불거진 논란 탓에 정치적으로 휩쓸릴 수 있는 상황이 벌어졌다고 판단했다"면서 "한화그룹 계열 이사진이 승마에서 손을 떼기로 결정한 것"이라며 사퇴 배경을 설명했다. 전날 안민석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박근혜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통하는 정모씨의 딸이 승마 국가대표로 선발돼 특혜를 누린다는 제보가 있다"면서 "정씨의 딸이 마사회 소속만 사용할 수 있는 '201호 마방'에 말 3마리를 입소시키며 별도의 특별 훈련을 한다고 들었다"고 일명 '공주 승마' 의혹을 제기했다. 신 회장은 지난 2012년 6월 승마협회에 부임했으며 지난해 1월 연임 성공으로 2017년까지 임기가 예정돼 있었다. 한화그룹은 김승연 회장의 삼남 김동선씨가 승마 국가대표로 활약한 인연으로 승마 진흥을 위해 적지 않은 지원을 해왔다. 다만 이러한 후원 속에서 승마협회는 한화그룹 외풍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수장 공백을 맞은 승마협회는 60일 안에 대의원 총회를 열어 새 회장을 선출하게 된다.

2014-04-09 22:05:11 김학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