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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0년 8월 6일 목요일

[쥐띠] 36년 나이는 잊고 용기를 내라. 48년 밑 빠진 독에 열심히 물을 붓고 있다. 60년 실패를 두려워 말고 정면으로 돌파. 72년 당장은 어려워도 꾸준히 노력. 84년 자신의 특기가 대단해 보여도 실상은 별 것이 없다. [소띠] 37년 새 인연으로 좋은 일이 있다. 49년 남의 눈에 눈물 나게 하지 마라. 61년 뭐든 열심히 하면 운도 따른다. 73년 신장계통의 질환이 의심되면 바로 병원으로. 85년 남의 말에 좌우되지 말고 주관대로 행동. [호랑이띠] 38년 구설수에 오를 수 있으니 입조심. 50년 앓던 이가 빠진 것처럼 시원. 62년 힘들어도 일을 추진하면 결과는 만족스럽다. 74년 사랑하는 사람이 한눈을 파는 것 같다. 86년 발전이 느려 답답하지만 현상유지만. [토끼띠] 39년 친구의 부음을 듣는다. 51년 다툼을 피하고 양보하는 것이 좋다. 63년 성공이 가장 완벽한 복수다. 75년 선봉에 나서면 남들의 시기를 받는다. 87년 동서남북으로 운이 열렸으니 미뤄뒀던 일을 마무리. [용띠] 40년 가정의 화목을 우선시하라. 52년 승진의 기회가 주어지면 망설이지 마라. 64년 금전과 사랑이 따르는 하루. 76년 일이 잘 풀려도 의외의 복병을 조심. 89년 오른손이 하는 걸 왼손이 모르게 좋은 일을 한다. [뱀띠] 41년 마음이 울적하니 친구가 위로한다. 53년 중심을 잘 잡아야 원망을 듣지 않는다. 65년 남쪽으로 여행수가 있다. 72년 이기적인 마음이 가족에게 상처를 준다. 89년 지혜는 부족해도 근면성실로 극복할 수 있다. [말띠] 42년 남의 부러움을 살만한 기쁜 일이 생긴다. 54년 바람이 불어대니 방황이 시작. 66년 인맥을 활용하여 큰 성과를 본다. 78년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오늘만 같아라. 90년 동분서주해봐야 오늘은 이익이 없다. [양띠] 43년 자식들을 차별하면 원망을 듣는다. 55년 형편과 능력에 맞춰서 행동. 67년 망설임이 행운을 차는 결과. 79년 달리려고만 하지 말고 주변을 돌아보라. 91년 급하게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우는 격이다. [원숭이띠] 44년 가뭄이 해갈되듯 일이 잘 풀린다. 56년 소띠 뱀띠와의 만남이 즐거운 일을 부른다. 68년 휴대폰 분실위험이 있다. 80년 구설수가 있으니 이성과의 만남은 자제. 92년 상대의 작은 실수는 덮어 주는 게 미덕. [닭띠] 45년 목이 마르면 스스로 우물을 파라. 57년 고집을 세우면 식구도 외면. 69년 사공이 많으면 의견통일이 어렵다. 81년 두 손에 떡을 들고 남의 것까지 욕심. 93년 어려운 일이지만 스승의 도움으로 무사히 진행. [개띠] 46년 매화가 만발하니 곧 봄이 온다. 58년 귀인을 만나 장기투자를 하게 된다. 70년 유혹이 많으니 행동을 진중하게 행동. 82년 상사와의 대화를 통해 어려움을 극복. 94년 분실수가 있으니 사람 많은 곳을 조심. [돼지띠] 47년 지치기 쉬운 날이니 충분한 휴식이 필요. 59년 많이 먹고 급체할 운을 조심. 71년 더 많은 준비를 해서 새로운 일을 시작. 83년 바쁘더라도 우편물을 꼭 확인. 95년 따사로운 햇살이 비치니 모든 일이 순조롭다.

2020-08-06 06:20:09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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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부처님의 웃음

사는 게 힘들어서 그렇겠지만 거리를 다니다 보면 많은 사람이 굳은 얼굴이거나 무표정하게 분주히 지나간다. 여럿이 사진을 찍을 때면 '김치' 또는 '치즈'하고 외치는 소리를 자주 듣는다. 보기 좋은 표정의 사진을 찍으려고 웃게 만드는 것이다. 좋은 일이 있어서 웃는 게 아니라 웃으면 좋은 일이 생긴다는 말도 있다. 웃을 일이 없어도 웃다 보면 좋은 일이 생길 수 있으니 좀 더 웃어보자는 의미일까. 세상일을 긍정적으로 보자는 권유일 텐데 그것도 쉽지는 않다. 웃을 일이 별로 없는 게 우리네 사는 모습이라 그런지 그런 말을 들어도 웃음이 잘 나지는 않는다. 그런 무표정의 행렬이 이어지지만 항상 부드럽고 편안한 웃음을 짓고 계신 얼굴이 있다. 부처님의 얼굴이다. 언제 보아도 미소를 보여준다. 아무 때나 가도 반겨주는 시골 부모님 같은 기쁜 웃음이다. 기록을 보면 부처님이 웃음이 많은 편은 아니었다고 한다. 그러나 대중들에게 설법을 베풀 때는 은은하고 인자한 웃음을 보여주셨다고 한다. 대중들이 설법에 친근해지고 호기심을 느끼게 하고 싶어서 그랬을 것이다. 그리고 이제 부처님은 항상 부드러운 미소로 우리 곁을 지키고 계신다. 사실 부처님의 삶은 고난의 연속이었다. 부귀영화를 버리고 깨달음을 얻는 과정도 역시 고난으로 점철된 시간뿐이었다. 깨달음을 얻은 다음에는 대중들에게 설법을 전파하기 위해 곤궁한 여정을 마다하지 않았다. 그렇게 힘든 삶을 살았던 부처님이 이제는 가장 편안한 웃음으로 대중에게 힘을 주신다. 사는 게 힘들 때는 그래서 작은 웃음조차 나지 않을 때는 숱한 고난을 겪고도 평안한 웃음을 보여주는 부처님을 보며 힘을 얻자. 살짝 미소도 지어보자. 그 작은 미소들이 힘겨운 짐을 덜어줄지도 모를 일이다.

2020-08-06 06:00:36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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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0년 8월 5일 수요일

[쥐띠] 36년 용기가 역사를 만든다. 48년 하나를 뿌리고 열 개를 얻는다. 60년 가지 못한 길에 아쉬움이 남는 날. 72년 주머니 속 송곳처럼 창의력이 빛난다. 84년 가족이라도 돈 문제는 계획과 계산을 하고 지출하자. [소띠] 37년 헛된 희망에 비싼 값을 치른다. 49년 원숭이띠와 거래에 행운이 있다. 61년 돌다리도 두드리고 건너야 실수가 없다. 73년 깊이 생각하면 나갈 길이 절로 보인다. 85년 뜻대로 되는 일이 별로 없으나 힘내자. [호랑이띠] 38년 다툼이 있으면 자녀의 도움을 받아라. 50년 결과가 보이니 적극적으로 행동. 62년 어제의 금전문제로 속이 상한다. 74년 나라 밖에서 반가운 소식이 온다. 86년 한발 물러서서 보면 하늘도 높고 할 일도 많다. [토끼띠] 39년 이만하면 원더풀한 인생. 51년 연습을 많이 하면 실력도 는다. 63년 골치 아픈 일은 배우자와 상의를 해야 할 것. 75년 내키지 않아도 웃어야 하니 마음이 슬픈 하루. 87년 어제의 고난이 오늘 웃음을 준다. [용띠] 40년 좋은 말로 속삭이는 이를 경계. 52년 정확한 거절이 관계를 좋게 한다. 64년 오늘 걸어야 내일이 편하다. 76년 과유불급이니 지나친 운동을 삼가라. 88년 어느 길로 가도 목적지에 도착할 만큼 운이 좋은 날. [뱀띠] 41년 지나간 인연은 생각을 말자. 53년 감정절제가 일의 성패를 가른다. 65년 즐거운 일이 넘치지만 오히려 고민이다. 77년 행복은 주변에 있으니 이웃을 잘 보살펴라. 89년 유혹이 많은 날이니 마음을 굳건하게. [말띠] 42년 외출을 자제하고 건강을 체크하는 날. 54년 이런들 어떠하며 저런들 어떠하리. 66년 자식에게 힘을 실어줘라. 78년 십년 묵은 체증이 다 해소되는 기분이다. 90년 강을 건넜어도 배는 잘 보관해 둬야 한다. [양띠] 43년 예상외의 초대로 즐겁다. 55년 넓게 바라보면 여유가 생긴다. 67년 누울 자리를 보고 다리를 뻗어야. 79년 무지가 지식보다 더 큰 확신을 갖게 하니 주의. 91년 눈치가 빨라야 절에 가서도 새우젓 얻는다. [원숭이띠] 44년 나이 들면 말을 조심해야 대접 받는다. 56년 송사에 휘말리지 않도록 언행을 조심. 68년 웃을 준비를 하고 상담에 임하라. 80년 변화가 있어도 미미한 수준. 92년 물은 담는 그릇에 따라 모양이 달라진다. [닭띠] 45년 위기가 기회로 탈바꿈. 57년 시비를 가리다 보면 내 허물도 나온다. 69년 행복에 취해서 주변을 소홀히 하게 된다. 81년 오후에 그리운 사람을 만난 운이다. 93년 조급한 결정이 좋은 기회를 놓칠 수 있다. [개띠] 46년 업무적으로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격. 58년 아니라고 생각들 때 바로 잡아라. 70년 이제라도 배워야 문제가 해결될 것이다. 82년 중요한 일은 비밀스럽게 행하라. 94년 혼란한 마음을 독서로 달래보자. [돼지띠] 47년 지나간 일은 지나간 대로 둬라. 59년 변화가 있어도 앞만 보고 일단 전진. 71년 배우자에게 기쁜 일이 생긴다. 83년 실물수가 있으니 휴대폰 분실에 유의. 95년 결과부터 챙기지 말고 계획을 잘 세워야 한다.

2020-08-05 06:19:34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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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무더위와 부채

무더위. 뜨거운 날씨는 그 자체로 사람을 힘들게 한다. 폭염을 버티기 힘드니 시원한 곳을 찾아들기 마련이고 에어컨 아래서 생활하는 날이 많아진다. 이런 생활이 불러오는 건 건강을 해치는 질병이다. 무더위는 일사병과 열사병을 일으키고 지나친 에어컨 가동은 냉방병을 생기게 한다. 이래저래 여름은 생활하기 힘든 계절이다. 무더위에 맞설 수 있는 간편하고 강력한 무기가 있다. 요즘은 잘 사용하지 않기는 하지만 실용적이고 효과도 만점이다. 부채이다. 접었다 폈다 할 수 있는 부채는 한 손에 쏙 들어오고 들고 다니기도 간편하다. 부채를 펴면 뙤약볕 아래서 다닐 때 뜨거운 열기를 어느 정도는 차단할 수 있다. 더위가 올라올 땐 몇 번 부쳐주면 바람을 일으킨다. 그게 무슨 효과가 있느냐고 하겠으나 더위로 한창 힘들 때 부채로 햇볕 열기를 막으면 힘을 얻을 수 있다. 땀이 주르륵 흘러내릴 때 잠깐이라도 부채로 바람을 불게 하면 생기가 돌아온다. 다른 계절보다 여름철 질병에 시달리는 사람은 사주의 오행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오행의 부조화로 더위에 약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화가 지나치게 발달한 사람은 선천적으로 에너지가 강해서 여름에 땀이 많고 더위에 약하다. 이런 사람은 여름철에 심장과 관련한 질병을 조심해야 한다. 금이 발달한 사람도 더위를 견디기 힘들어 한다. 금이 많은 사람은 대장과 관련된 질환에 신경 쓰는 게 좋다. 폭염이 사정없이 내리쬐는 여름은 모두가 힘들다. 유달리 더위가 힘들다면 조금은 더 질병을 조심해야 한다. 어쩔 수 없이 밖으로 많이 다녀야 하는 일을 한다면 들고 다니기 간편한 부채를 사용하라고 권하고 싶다. 별것 아닌 것으로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부채 하나만 있어도 휴식을 맛볼 수 있다.

2020-08-05 06:01:01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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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밤의 '일러스트레이션' 축제…오는 21일 코엑스D홀서 개최

주제 '잠 꿈 그리고 낮과 밤' 개성&감성 넘치는 일러 축제 'K-일러스트레이션페어 서울 2020'이 '잠 꿈 그리고 낮과 밤'을 주제로 8월 21일~23일 사흘간 코엑스 D홀에서 개최된다. /원은미 기자 국내 일러스트레이션 산업 발전과 유망 아티스트 발굴, 지원에 주력해온 한국국제전시가 'K-일러스트레이션페어 서울 2020'을 8월 21일~ 23일 사흘간 코엑스 D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잠 꿈 그리고 낮과 밤'을 주제로 내로라하는 아티스트와 함께하는 한여름 일러스트레이션 축제이다. 전시회 참가작가 모집은 완료됐으며, 유망 신인에서 국대급 스타 아티스트까지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개성과 감성이 넘치는 일러스트레이션 작품은 물론 요즘 핫하게 떠오른 굿즈와 다이어리 꾸미기 용품 등 디자인 제품도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일러스트레이션에 관심이 큰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인스타그램에서 리그램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8월 6일까지 이벤트 참가자 중 총 30명을 선정하여 'K-일러스트레이션페어 서울 2020'에 무료입장이 가능한 모바일 초대권(동반 1인 가능)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K-일러스트레이션페어'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K-일러스트레이션페어 서울 2020'은 주최사와 코엑스의 협업으로 철저한 방역 속에 진행될 예정이다. 모든 입장객은 문진표를 반드시 작성하고, 입장 전 발열체크를 통해 발열 여부를 확인한다. 전시장 출입구에서 위생 장갑을 배부하고, 전시장 곳곳엔 손소독제를 비치한다. 전문교육을 받은 안전요원을 전시장에 배치해 관람객이 1m 간격을 유지하며 항상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안내한다. 한국국제전시 관계자는 "이달에 'K-핸드메이드&일러스트레이션페어 부산 2020'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만큼 이 전시회도 안전한 관람이 될 수 있도록 방역에 철저히 신경 쓸 예정"이라며 "다양한 이벤트와 볼거리를 마련해 오감만족 전시회가 되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K-일러스트레이션페어 서울 2020'은 8월 20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을 하면 20% 할인된 금액으로 입장 가능하다. 각종 티켓 판매 사이트 및 소셜커머스(네이버 예약, 인터파크, 티켓링크)에서도 20% 할인된 금액으로 간편하게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K-일러스트레이션페어 서울 2020'은 대한민국 꿀잠 프로젝트 '2020 국제수면산업박람회'와 동시에 개최된다. 한편 한국국제전시가 2011년부터 개최해온 'K-핸드메이드페어'는 11월 중 코엑스에서 열리며, 9월 18일까지 출품업체를 모집 중이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0-08-04 11:20:53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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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0년 8월 4일 화요일

[쥐띠] 36년 신세 졌던 사람에게 빚을 갚는다. 48년 작은 부주의로 큰 계약을 망칠 수 있다. 60년 판단력이 흐려지니 자녀에게 조언을 구하라. 72년 직장후배와의 다툼이 있을 수 있다. 84년 근거 없는 칭찬에 뜨지 마라. [소띠] 37년 증여에 대하여 신중하게 생각. 49년 사고의 폭을 넓혀야 바로 볼 수 있다. 61년 새로운 일이 기대만큼 실리가 없다. 73년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만나 즐거운 하루. 85년 상대를 공격하면 그대로 내게 돌아온다. [호랑이띠] 38년 집안청소로 활력을 만회. 50년 가족보다 친구의 위로가 더 그립다. 62년 걱정이 해소되고 마음이 즐겁다. 74년 상대의 단점을 건드려서 좋을 것이 없다. 86년 기다리던 문서라도 잘 살펴야 실수가 없다. [토끼띠] 39년 사랑 믿음 소망을 갖고 살자. 51년 새로운 인맥으로 좋은 기회를 만드는 날. 63년 병 주고 약 주는 친구가 밉상. 75년 일상에서 머리만 믿지 말고 노력을 하라. 87년 지치고 피곤한 날이니 부모님의 도움을 받자. [용띠] 40년 잔소리하는 배우자가 그립다. 52년 산들바람이 불어오니 하는 일도 시원. 64년 어제의 동지가 오늘은 적이 되어 온다. 76년 오랜 기다림으로 마음이 아프다. 88년 밀렸던 일에서 큰 성과를 내서 명예가 높아진다. [뱀띠] 41년 남의 흉을 감춰주면 나에게 유리. 53년 진취적 행동이 남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65년 좋은 재물취득의 정보가 들어온다. 77년 유혹이 있어도 길이 아니면 가지 말아야한다. 89년 진인사대천명이니 다시 도전. [말띠] 42년 길 떠나려는데 지팡이가 부러진다. 54년 시작이 좋으니 결과도 좋다. 66년 가족 간에 다툼이 생기기 쉬운 날이니 자중하자. 78년 거품은 곧 사라지니 현실에 직면. 90년 다소 무리일지라도 도전을 해 보자. [양띠] 43년 급하게 먹은 밥이 체하는 법. 55년 오늘의 주인공은 당신. 67년 자식은 도움을 줘도 당연시하니 마음을 비워라. 79년 아랫사람이 길을 터주니 훨씬 수월. 91년 선택은 자유지만 책임을 반드시 져야 한다. [원숭이띠] 44년 머리보다 가슴으로 느끼는 일을 하라. 56년 가족이 가장 소중하니 나보다 우선. 68년 타인을 배려하면 내게도 이익. 80년 고단한 삶이 성공의 밑거름이 된다. 92년 좋은 일은 많은 사람에게 자랑해도 된다. [닭띠] 45년 붉은색 숫자 7이 행운을 준다. 57년 지금 선택이 내일을 기쁘게 한다. 69년 윗사람에게 조언을 구해야 할 때. 81년 해오던 일을 동료와 협업이 좋은 성과를 낸다. 93년 갈 길은 멀고 발걸음은 떨어지지 않는다. [개띠] 46년 집 나간 말이 가족을 일궈서 돌아오니 이익. 58년 기다리던 곳에서 좋은 소식이 온다. 70년 바람이 불어대니 방황이 시작. 82년 결과가 좋지 않으면 과정도 무시된다. 94년 오로지 참는 것이 행운을 부른다. [돼지띠] 47년 생각을 바꾸면 행동하기 편하다. 59년 여유 있게 영화 한편 보기 좋은 날. 71년 문서로 인한 이익이 있으니 적극적으로 활용. 83년 원칙을 벗어난 투자는 금물. 95년 물건은 새것이 좋고 사람은 옛사람이 좋은 법.

2020-08-04 06:19:12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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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도전 정신

'무에서 유를 창조한다'는 말이 있다.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출발해 큰 성과를 이루는 것이다. 말은 쉽지만 사실상 그 기적 같은 일이 우리나라에서 많이 일어났다. 우리나라의 경제 위상은 세계적이다. GDP 순위가 OECD 회원국과 주요 신흥국가를 포함한 38개국 가운데 10위이다. 그런 위상을 만든 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기업들이 있어서 가능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우리나라 기업들도 처음 시작은 소규모 사업이었다. 한국전쟁 폐허 속에서 가내 수공업 같은 규모로 창업을 했다. 시간이 지나면서 갖은 노력으로 첨단 기술력을 갖추었고 지금은 어느 나라 기업도 넘보지 못하는 수준이 되었다. 말 그대로 무에서 유를 만든 것이다. 초창기 기업가들의 삶을 연구한 책을 보면 그들은 안 될 것이라는 생각 자체를 하지 않았다고 한다. 굳은 의지가 있었고 자신감을 기반으로 기업가 정신의 결실을 이루어 냈다. 세계적 기업의 초석을 놓은 기업가들의 사주를 보면 재물의 기운이 강하다는 점이 비슷하다. 팔자가 고루 좋은 조화를 이루고 주관이 뚜렷하며 남의 말에 흔들리지 않는 성품이다. 마치 큰 산 같은 풍모를 보여주면서 스케일이 크고 많은 것을 끌어안는 큰 그릇의 사주를 갖고 있다. 초창기 기업가들이 꿈을 키우던 시대에 비하면 요즘은 모든 면에서 훨씬 발전했다. 그러나 불황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시대이기도 하다. 창업은 두렵고 취업은 전쟁이다. 그래서인지 도전에 나서는 젊은이들을 보기가 힘들다. 상황이 어려운 불황이 빨리 끝나고 젊은 세대의 도전이 시작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건 아니어도 더 나은 삶이 기대되는 시대가 되고 젊은이들이 큰 꿈을 꾸며 도전할 수 있는 기업가 정신을 펼칠 수 있으면 한다.

2020-08-04 06:00:09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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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미즈노골프 어패럴, 8월 본격 론칭 돌입

5개 매장 오픈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골프웨어 시장 공략 다이나모션 핏을 중심으로 한 디지털 마케팅, 프로모션 강화 미즈노골프 어패럴이 8월, 5개 매장 오픈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골프웨어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지난 5월, 미즈노골프 어패럴은 미디어 및 유통 관계자를 대상으로 컨벤션을 열고 제품과 마케팅 전략 등을 소개하며 골프웨어 시장 진출을 알린 바있다. 115년 역사의 스포츠 브랜드 미즈노의 오랜 노하우와 기술력이 집약된 미즈노골프 어패럴은 기능성에 스타일까지 갖춘 하이 퍼포먼스 골프웨어다. 롯데백화점 본점을 시작으로 8월 중 5개 매장 오픈을 앞두고 있으며 브랜드 인지도 확립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미즈노골프 어패럴은 스윙에 최적화된 패턴에 기능성 소재를 접목한 하이 퍼포먼스 웨어 FG(Fitted Gear)라인과 데일리 퍼포먼스 웨어 FX 라인으로 구성된다. FG라인은 3D 입체 패턴인 다이나모션 핏을 기반으로 한다. 다이나모션 핏은 스윙 시 신체 활동 반경은 물론 근육의 움직임까지 정밀하게 분석하고 연구한 성과의 결정체다. 미즈노골프 어패럴은 이 혁신적인 다이나모션 핏을 바탕으로 하이 퍼포먼스 골프 웨어로 자리매김하는 것을 올해 목표로 삼았다. 이를 위해 다양한 홍보 활동과 프로모션은 물론, 디지털 마케팅을 적극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프로들과 협업 영상을 제작하여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이나모션 핏을 소개하고 완벽한 스윙을 위한 온라인 레슨 콘텐츠도 지속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향후에는 골프 비기너들과의 접점을 통해 데일리 퍼포먼스 웨어도 소개할 예정이다. 미즈노 골프웨어 브랜드 관계자는 "올해는 퍼포먼스 골프 웨어로의 인지도 강화를 위한 브랜딩에 중점을 두고 있다" 며 "기능성과 유틸리티까지 가미한 차별화된 스타일을 갖춘 브랜드임을 강조하고 제품의 경험 확대와 제니얼 세대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집중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0-08-03 08:49:06 메트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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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0년 8월 3일 월요일

[쥐띠] 36년 미련은 빨리 버리는 것이 건강에 좋다. 48년 자식승진에 고생한 보람을 찾는다. 60년 때가 왔으니 힘껏 정진. 72년 꿈이 큰 만큼 실망도 크다. 84년 예의 바른 행동이 나를 높여주니 동료에게도 최선을 다하라. [소띠] 37년 인생이 고달프고 휴식이 없다. 49년 자신 없는 일을 맡아 종일 마음이 불편. 61년 과한 운동을 피하고 심신의 안정을 취하자. 73년 구설수를 조심하고 특히 대화에 주의. 85년 개미구멍 하나로도 둑은 무너진다. [호랑이띠] 38년 가는 사람은 붙들지 마라. 50년 빌려준 돈이나 선물이 들어온다. 62년 직장에서 손해가 있을 수 있으니 이직은 접자. 74년 능력보다 많은 일을 해 내는 날. 86년 오후부터 상승 운이니 결정은 오후로 미뤄라. [토끼띠] 39년 나이가 있다는 생각은 하지 말고 다시 일어서자. 51년 때로는 져 주는 것이 이롭다. 63년 배우자에게 좋은 일이 있다. 75년 먼 곳에서 손님이 즐거운 소식을 들고 온다. 87년 조급함이 일을 더 더디게 한다. [용띠] 40년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격이니 감사한 마음을. 52년 조언도 사람을 봐 가며 들어라. 64년 언쟁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 76년 오후에 금전거래는 안 하는 것이 좋다. 88년 몸이 마음을 따라 주지 못한다. [뱀띠] 41년 매매하려는 마음을 정했다면 망설이지 마라. 53년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라. 65년 알아도 모른 척 자식의 실수는 덮어 줄 것. 77년 고지가 보이기 시작하니 적극적으로. 89년 무지개를 잡으려하니 시간이 없다. [말띠] 42년 마음이 화창하니 복이 절로 들어온다. 54년 횡재수가 있거나 자손에게 좋은 일이 있다. 66년 서명을 함부로 하지 마라. 78년 천 리 길도 한걸음부터이니 먼저 시작. 90년 망설이는 사이에 기회는 날아간다. [양띠] 43년 만인이 부러워하나 내게는 쓸모없는 것. 55년 욕심이 과해서 탈이 난다. 67년 놓친 고기를 안타까워 말고 내 것을 소중히. 79년 남에게 베푼 선행이 내게로 돌아온다. 91년 죽은 나무에 물을 주는 것은 아닌지. [원숭이띠] 44년 약속이 겹칠 수 있으니 반드시 메모. 56년 모든 일을 서두르지 말고 차분히. 68년 무더위가 가고 시원한 바람이 불어온다. 80년 손재수가 있으니 기부도 좋은 방법. 92년 흐르는 대로 버려두면 절로 굴러간다. [닭띠] 45년 남의 눈에 눈물 나게 하면 내 눈에 피눈물 난다. 57년 지나친 운동이 몸을 더 해친다. 69년 작은 먼지에 눈물 날 일이 있다. 81년 내가 건강해야 가족도 챙긴다. 93년 조상님의 제사에 보답하는 하루를 보내자. [개띠] 46년 어제의 어려움이 오늘의 결과를 좋게 한다. 58년 배우자의 건강을 체크. 70년 세월이 가도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 82년 장거리 여행을 나설 일이 생긴다. 94년 아는 길도 물어서 가고 지인에게 말조심을 하자. [돼지띠] 47년 자식이 부모의 마음을 알아준다. 59년 말을 줄여야 어른 대접을 받는다. 71년 경관이 수려하나 내가 쉴 곳은 아니다. 83년 작은 금액으로 투자할 곳이 생긴다. 95년 퇴근지난 의지 하던 상사의 부음이 들린다.

2020-08-03 06:18:58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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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풍수의 조건

사람이 모여서 일하는 직장에서 직원을 평가하는 건 필수 불가결한 일이다. 회사에서 직원을 평가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을 것이다. 업무실적이 중요하겠지만 그 외에도 인성이나 근무 태도 역시 보이지 않는 잣대가 된다. 관리자들의 말에 의하면 간단하고 유용한 평가 지표가 있다고 한다. 평소에 책상을 어떻게 정리하는지 보면 가늠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대체로 책상이 너저분하고 어지러운 사람은 여러 면에서 좋지 않은 모습을 보인다고 말한다. 반면에 책상 정리를 잘하고 깔끔하게 사용하는 사람은 좋은 성과를 보여준다는 게 통일된 의견이다. 단순히 책상 정리 하나로 어떻게 사람을 평가하느냐고 할 수도 있다. 그러나 필자가 풍수를 공부하면서 알게 된 것도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다. 집안 풍수의 중요성을 알게 된 사람들은 가구의 자리를 다시 배치하기 마련이다. 복이 들어오는 방향을 찾아 바꾸는 것이다. 식물이나 거울을 필요한 곳에 들여놓기도 한다. 대부분 그렇게 하고는 그것만으로도 발복하는 풍수 인테리어가 됐다고 판단하겠으나 복이 들어오는 방향과 공간을 깨끗이 정리하고 보기 좋게 유지하는 것이다. 좋은 기가 드나드는 현관은 들고나는데 걸리는 게 없도록 깨끗하게 유지해야 한다. 현관에 이것저것 쌓아놓으면 좋은 기운이 막히기 마련이다. 거실과 부엌 역시 마찬가지이다. 발복의 방향과 위치를 찾아 가구를 배치했으면 주변을 깔끔하게 만들어야 한다. 깨끗함은 좋은 풍수 인테리어의 우선 조건이다. 부자의 집이 지저분한 경우는 거의 없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책상 정리를 잘해놓고 업무를 보는 사람이 좋은 직원이라는 판단은 틀리지 않다. 그게 뭐 중요하냐고 할지도 모르지만 사실상 중요한 것 중의 하나이다.

2020-08-03 06:00:56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