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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물류/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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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미세먼지 줄이고 쾌적한 환경 만들기 '동참'

CJ대한통운이 미세먼지 저감과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나섰다. CJ대한통운은 지난 23일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서울새활용플라자에서 천연이끼 스칸디아모스와 버려진 목재를 재활용해 예술작품을 만드는 '스칸디아모스 공기정화액자 만들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CJ대한통운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해 친환경 이끼인 스칸디아모스(Scandia Moss) 와 버려진 폐목재를 활용해 인테리어를 위한 예술작품을 만들었다. 예술작품의 준비물로 사용된 액자는 직업재활센터에서 폐가구, 가구공장부산물, 오래된 물류파렛트 등 버려진 목재를 재가공해 만들어졌다. CJ대한통운 임직원들은 각양각색의 스칸디아모스를 원하는 디자인으로 액자에 붙여 자신만의 개성이 담긴 예술작품을 완성했다. 봉사활동의 마지막 순서로는 퀴즈를 통해 환경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에 대해 고민하고 자연과 인류가 함께 공존하는 그린라이프스타일(Green Lifestyle)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CJ대한통운 임직원들이 손수 만든 스칸디아모스 공기정화액자는 지역아동센터와 독거어르신들께 전달한다. 스칸디아모스는 북유럽 스칸디나비아반도 지역에서 자라는 천연이끼다. 공기 중에 떠다니는 유해물질을 흡수해 정화하는 기능뿐만 아니라 제습, 탈취, 방음 등의 효과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뿌리 없이 공기 중 수분과 영양 성분만을 섭취해 성장하는 특성을 갖고 있어 관리가 쉽다. 원하는 색깔과 모양으로 다양한 연출도 가능해 친환경 셀프 인테리어 소재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공기정화액자 만들기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CJ대한통운 직원은 "오늘 봉사활동을 통해 어떻게 하면 일상생활에서도 그린라이프스타일을 실천할 수 있는지 고민해보는 계기가 됐다"며 "작은 생활습관부터 하나씩 바꿔 자연과 함께 공존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CJ대한통운은 매년 '희망나눔 숲 만들기' 행사를 가져 1000그루 이상의 포플러나무 묘목을 한강공원 일대에 심고 있으며, 연중 '희망나눔 숲 가꿈' 봉사활동을 통해 기존에 심었던 나무와 공원 주변의 환경관리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2019-07-25 08:47:38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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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 중국 최대 LCC 춘추항공과 공동운항 추진

이스타항공은 지난 23일 중국 상하이 힐튼홍차오호텔에서 중국 최대 저비용항공사(LCC)인 춘추항공과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최종구 이스타항공 대표, 왕쯔지에 춘추항공 총재 등 양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스타항공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의 주요 노선에 대한 공동운항을 비롯한 다양한 협업을 추진하게 된다. 먼저 이스타항공은 춘추항공과 인천~상하이 노선을 공동운항함으로써 현지 인바운드 수요를 확보하고 스케줄의 선택폭을 넓힌다. 이스타항공은 지난 12일 그간 대형항공사(FSC)만 취항해 온 인천~상하이 노선에 신규 취항한 바 있다. 이스타항공은 또 올해 동계시즌에 취항을 준비 중인 제주~상하이 노선에서도 춘추항공과 공동운항을 추진, 영업 시너지를 극대화 한다는 방침이다. 이밖에 이스타항공은 춘추항공과 함께 상호 노선을 연계할 수 있는 인터라인 판매를 추진한다. 이를 통해 이스타항공은 향후 자사의 거점공항인 인천·김포·김해·청주·김해·제주공항, 춘추항공의 거점공항인 상하이·스좌장·선전·선양 등을 연결한 연계상품을 개발 해 차별화 된 노선경쟁력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최종구 대표는 "춘추항공과 이스타항공은 지난 2009년부터 인연이 되어 좋은 관계를 유지해 왔고 전략적 파트너 관계까지 발전하게 됐다"면서 "한국과 중국은 상호간 항공교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가장 성장 가능성이 높은 시장으로, 두 항공사간 경쟁과 협력은 양국 국민들의 항공편의를 높이고 교류 증대를 이끌어 내는 데 크게 기여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19-07-24 09:27:26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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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매각 새로운 변수…일본 정부 관계 악화속 사건 발생

아시아나항공 매각 작업에 새로운 변수가 발생했다. 아시아나항공이 '샌프란시스코 사고'와 '기내식 대란'에 이어 이번엔 일본 수출규제로 한일 관계가 악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아시아나항공 여객기가 일본 오키나와현 나하공항에서 관제 허가 없이 활주로에 진입한 것이다. 23일 일본 NHK와 아시아나항공 등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 여객기는 지난 21일 오후 1시쯤 일본 나하공항에서 관제관 허가를 받지 않고 공항 활주로에 진입했다. 여객기는 이륙을 위해 승객을 모두 태운 뒤 활주로로 이동했고, 나하공항 관제관이 '스톱(멈춰라)'이라고 지시했지만 이에 따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아시아나항공 여객기가 활주로에 진입하면서 착륙 준비를 하던 일본 트랜스오션항공 여객기는 활주로 앞에서 다시 고도를 높였다가 20분 뒤 공항에 내렸다. 이번 사건으로 다친 사람은 없었다. 일본 항공 당국은 이번 사건을 '중대 사건'으로 보고 조사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만약 일본 항공 당국이 이번 사건으로 아시아나항공에 대해 운항 정지를 내릴 경우 회사 부담은 큰 폭으로 증가할 수 밖에 없다. 앞서 아시아나항공은 2013년 7월 샌프란시스코공항 착륙사고를 이유로 국토부는 해당 노선에 45일의 운항정지(2014년 11월)를 결정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운항정지 처분 효력을 멈추기 위해 가처분을 신청했고, 5년이 넘게 법원의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 대법원이 처분을 확정할 경우 아시아나는 확정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운항정지를 시행해야한다. 샌프란시스코는 '알짜' 노선으로 운항정지가 현실화되면 아시아나는 약 160억원의 매출 감소와 60억원의 손실을 볼 것으로 추산된다. 지난해 발생한 '기내식 사업자 변경'도 변수다. 공정위는 기내식 업체를 변경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불공정거래' 의혹을 들여다보고 있는 상황으로 상반기 중 결론을 낼 것으로 전해진다. LSG스카이셰프코리아에서 게이트고메코리아(GGK)로 기내식 사업자를 변경하는 과정에서 계열사 투자를 강요한 것이 핵심이다. LSG는 해당 요구를 거부하자 아시아나가 기내식 사업자를 GGK로 바꿨다고 주장하고 있다. 당시 기내식 사업자가된 GGK의 모그룹인 하이난항공은 금호홀딩스가 발행한 1600억원의 BW(신주인수권부사채)를 무이자로 사들였다. 공정위 조사와 별개로 LSG는 기내식 공급대금 및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진행 중이다. 총 소송가액은 283억원이다. 아시아나도 이에 대응해 LSG에 740억원 규모의 기내식 대금 반환청구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2019-07-23 13:22:5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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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과의 약속' 대한항공, 올 상반기 운항 정시율 대폭 향상

대한항공이 항공기 운항 능력을 보여주는 지표인 운항 정시율 부문에서 큰 폭의 개선 효과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항공은 23일 올해 상반기 정시율이 전년 동기대비 국제선은 11.8%포인트(P) 증가한 83.8%(전체 운항 4만9166편 중 4만1203편), 국내선은 7.5%P 증가한 91.2%(전체 운항 2만6734편 중 2만4383편)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운항 정시율은 계획된 출발시각으로부터 15분 이내에 출발한 운항 숫자를 전체 운항 수로 나누어 산출한 백분율이다. 운항 정시율이 높다는 것은 운항의 기본인 정비와 안전 관리 뿐 아니라 항공기 스케줄을 철저하고 과학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는 뜻이다. 대한항공의 운항 정시율이 크게 높아진 이유는 정시성을 위한 전 부문에서의 투자가 뒷받침됐기 때문이다. 대한항공은 항공기 연결로 인한 지연을 최소화하기 위해 항공기를 추가 투입해 운영상 여유를 도모했으며, 항공기 연결 패턴도 현실적으로 조정했다. 이에 따라 올해 상반기 항공기 연결로 인한 국제선 지연 운항 건수는 1151건, 국내선은 910건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48%, 51% 감소했다. 또 대한항공은 항로가 혼잡한 시간대를 피하기 위해 항공기 스케줄을 인접 시간대로 최대한 분산 배치했다. 이 외에도 전 부문에서 고객과의 약속인 정시운항을 위해 투자를 아끼지 않은 결과 여객, 정비, 조업 부문으로 인해 발생한 지연 숫자도 국제선의 경우 1399건으로 전년 동기대비 51% 감소했다. 아울러 지난해 5월 말부터 동남아 항로, 12월 초부터는 중국 항로가 각각 복선화되면서 관제와 관련된 지연이 4100건으로 전년 동기 6229건 대비 34% 줄어들었으며, 인천공항 제2 터미널로의 이전에 따른 주기장 대기 시간 감소 및 인천공항 정시율 개선(플라이트스탯츠 기준 79.5%, 전년동기비 11.0%P 향상) 등의 외부 요인도 대한항공 정시율 향상에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또 글로벌 항공업계에서 대한항공의 정시율 순위도 크게 높아졌다. 항공사 및 공항 평가 전문 웹사이트인 '플라이트스탯츠'가 계획된 시각 14분 이내 도착한 항공편을 기준으로 산정한 글로벌 항공사 대상 정시율 자료에 따르면 대한항공의 2019년 상반기 정시율은 80.4%로 전세계 글로벌 항공사 중 13위를 차지했다. 이는 전년 동기 34위(정시율 70.3%)에서 크게 향상된 수치다. 특히 6월 한 달 실적으로 보면 대한항공은 정시율 81.9%로 전 세계 글로벌 항공사 중 7위의 실적을 달성하기도 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안전 운항을 최우선의 목표로 지향하면서 운항 정시성을 꾸준히 향상시키는 노력을 기울여 고객들이 신뢰할 수 있는 항공사로서 차별화된 항공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9-07-23 09:33:31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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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필리핀서 사랑의 집 짓기 봉사활동

대한항공이 지난 7월 20일 필리핀 중부 네그로스 섬에서 마닐라 지점 직원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집 짓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네그로스 섬 지역은 빈번한 홍수와 지진 등으로 피해가 극심해, 생계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거처 마련이 시급한 곳이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 사회와 따뜻한 동행을 해나가는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2013년 마닐라 케손 지역을 시작으로 7년째 지속되고 있다. 집 없는 사람들에게 거주 시설을 제공하는 현지 비 영리기관 '해비타트 포 휴머니티 필리핀'과 함께 이뤄졌다. 이날 대한항공 직원들은 집 4채에 소요되는 비용 및 건축 자재를 필리핀 정부 기관과 공동으로 기부하는 한편, 직접 구슬땀을 흘리면서 자재 나르기, 시멘트 작업, 외벽 페인트 작업 등 집 짓기 봉사활동을 벌였다. 또한 숙련된 건축 노동자를 현장에 배치하여 집 짓기 및 수리에 필요한 기술을 주민들에게 교육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한편, 대한항공은 매년 중국 쿠부치와 몽골 바가노르구 인근 사막지역에서 나무심기 봉사활동으로 사막화 방지에 앞장서는 한편, 전세계를 아우르는 항공 네트워크를 활용해 각국의 홍수, 태풍 및 지진 피해지역에 구호물품을 지원하는 등 국경을 초월한 글로벌 나눔 경영을 전개하고 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앞으로도 글로벌 항공사의 특성을 살린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7-22 17:17:05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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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칠 수 없는 기회" 진에어, 홍콩·마카오·타이베이 특가 프로모션

진에어는 22일부터 8월 18일까지 진에어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앱을 통해 홍콩, 마카오, 타이베이 노선을 대상으로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특가 항공권은 23일부터 10월 26일 사이에 운항하는 인천발 홍콩, 마카오, 타이베이 항공편 대상이다. 성수기 및 일부 기간은 제외된다. 각 노선별 특가 항공권의 편도 총액 최저 운임은 ▲인천-홍콩 9만7200원 ▲인천-마카오 8만7200원 ▲인천-타이베이 10만1300원이다. 무료 위탁수하물과 기내식 등의 기본 서비스는 특가 항공권 이용 시에도 추가 비용 없이 제공된다. 또한 ▲사전 좌석 지정 서비스 50% 할인 ▲자유여행 액티비티 플랫폼 클룩(KLOOK)'1만원 할인 쿠폰 증정 ▲홍콩·마카오 다구간 여정 전용 1만원 할인 쿠폰 증정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이번 특가 프로모션과 함께 다양한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우선, 인천-마카오 왕복 항공권 4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 코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할인 혜택은 22일부터 증편 운항하는 인천-마카오 LJ123/LJ124편에 성인 2인 왕복 항공권 예매 시 프로모션 코드를 입력하면 적용된다. 프로모션 코드는 진에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7-22 13:32:04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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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자카르타에서 올해 첫 해외 색동나래교실 열어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19일 인도네시아에 위치한 자카르타한국국제학교에서 '색동나래교실'을 열어 재학생 300여명에게 항공산업에 대한 진로 특강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 '색동나래교실'은 현직 조종사, 승무원, 정비사, 공항 직원 등으로 구성된 '교육기부봉사단'이 항공 관련 직업에 관심이 있는 국내외 학생들을 직접 찾아가 직업 강연을 펼치는 활동이다. 특히 2017년부터는 중국 상하이를 시작으로 베트남 호찌민, 일본 동경,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등 해외로 영역을 확장해 재외 한인청소년들을 위한 진로 강연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 해외 '색동나래교실'은 자카르타한국국제학교에서 첫 개최됐다. 아시아나항공이 방문한 자카르타한국국제학교는 1976년도에 설립돼 초·중·고등학교 전 교육과정을 갖춘 재외한국학교로 총 600여명의 재학생들의 적성에 맞는 진로 교육과 지역 특성을 살린 세계화 교육에 적극적인 우수 학교다. 자카르타한국국제학교 중·고등부에 재직중인 장창곡 진로진학상담교사는 "한국에서도 아시아나 색동나래교실이 인기가 많아 신청이 무척 어려웠는데 여기 자카르타까지 찾아와 강연을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며 "특히 재외한국학교는 이러한 진로 체험이 부족한 환경으로 이번 강연이 아이들의 진로 설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강연에는 아시아나항공 진주현 선임기장, 이유미 부사무장이 강사로 참여해 항공산업에 관심이 있는 재학생들에게 ▲비행 원리 ▲조종사 자격 및 시험 절차 ▲캐빈 승무원 업무 절차 ▲기내 방송 교육 등을 소개하며 항공산업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였다. 강사로 참석한 캐빈서비스3팀 이유미 부사무장은 "올해 처음으로 봉사단에 선발돼 자카르타에서 강연을 하게 되어 많이 떨리고 설레기도 했는데 이렇게 직접 해외에서 교민 청소년들을 만나 현업에서 쌓은 경험과 노하우로 학생들의 진로 탐색에 도움을 줄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중국, 일본, 베트남, 싱가폴 등 총 15개국 33개의 재외한국학교에서 약 1만4000명의 현지 교민 자녀 대상으로 해외 '색동나래교실'을 확대 진행할 계획이며, 올해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이어 일본 오사카, 베트남 하노이 등 교육 기부 프로그램을 확대해 해외 청소년들의 진로 멘토 역할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2019-07-21 11:41:52 정연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