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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물류/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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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 블라디보스토크 가을 특가 이벤트 진행

이스타항공이 가을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고객들을 위해 블라디보스토크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스타항공은 12일 오후 2시부터 25일까지 14일간 '쿨한 가을, 쿨한 특가로, 쿨하게 떠나자'를 테마로 이스타항공의 러시아 노선인 인천-블라디보스토크, 부산-블라디보스토크 2개 노선에 대해 특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를 활용하면 인천-블라디보스토크 노선은 탑승기간 9월 13일부터 12월 20일까지 항공권에 대해 편도총액운임기준 최저가 10만4900원부터구매할 수 있으며, 부산-블라디보스토크 노선의 경우 탑승기간 9월 13일부터 10월 27일까지 항공권에 대해 편도총액운임기준 최저가 10만2900원부터구매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이스타항공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 어플리케이션에서 확인 및 예매 가능하다. 한편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는 약 2시간 30분의 짧은 비행시간으로 아르바트거리, 혁명광장, 블라디보스토크기차역, 독수리 전망대 등 유럽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가장 가까운 유럽'으로도 통한다. 이스타항공은 최근 새로운 여행지로 급부상하고 있는 블라디보스토크에 대한 수요에 맞춰 지난 6월 인천-블라디보스토크를 신규취항한데 이어 7월 부산-블라디보스토크를 연달아 취항해 운항하고 있다.

2018-09-12 11:29:12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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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열흘 앞으로…택배와의 전쟁 시작됐다

택배시장 매년 폭발 증가, 소포장등도 늘어 아르바이트 외 본사 인력도 물류터미널 근무 배송알바, 택배기사끼리 물량 나눠싣기 등 분담 #물류터미널 1층에 들어온 차들마다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택배상자들을 쏟아내놓는다. 택배상자들은 다시 컨베이어 벨트를 타고 터미널 곳곳으로 빠르게 움직인다. 수십명, 아니 수백명이 컨베이어 벨트 곳곳에 서서 상자들을 분류하고 포대에 담기를 반복한다. 상자마다 라벨이 붙어있어 가야할 곳을 찾아 자동으로 움직이지만 사람의 손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특히 가끔씩 빨간불이 켜져 오류가 날 때면 더욱 그렇다. 상자를 분류하는 작업자들은 화장실을 갈 틈도 없다. 추석이나 설 명절때면 선물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기 때문에 상자 크기는 더욱 다양해진다. 말 그대로 대목엔 손이 더 갈 수 밖에 없다. 포대나 대형 프라스틱 박스에 분류한 택배는 다시 아래층으로 이동해 최종 목적지로 가기 위해 택배차량을 기다린다. 차가 들어오고 나가기를 무한반복하면서 물류터미널은 명절이면 24시간이 부족한 상황이다. 지인에게, 친척에게, 고객에게 가기 위해 물류터미널을 들르는 선물상자는 누구에겐 땀방울이 되는 순간이다. 추석 연휴가 열흘 여 앞으로 바짝 다가오면서 택배와의 전쟁이 본격 시작됐다. 대전 신탄진, 경기 군포, 경기 광주 등에 있는 주요 택배회사들의 대형물류터미널은 이미 풀가동에 들어갔다. 일부 회사들은 추가 아르바이트 외에 본사 직원들까지 동원해 전국에서 밀려오는 명절 택배와 씨름하고 있는 모습이다. 택배를 사무실이나 가정에 최종 배달하는 택배기사들도 물량이 폭증하면서 일명 '배송알바'까지 고용해 업무를 분담하고 있다. 같은 집배점에 소속된 택배기사들끼리 물량을 나눠싣는 경우도 자주 눈에 띈다. 국민 1인당 연간 45개가 훌쩍 넘는 '택배 공화국' 대한민국에서 택배업계의 명절 풍경이다. 11일 CJ대한통운, 한진, 롯데글로벌로지스에 따르면 이들 회사는 지난 10일부터 추석 특별수송기간에 돌입했다. 업계 1위인 CJ대한통운은 이날부터 10월12일까지 약 5주간을 아예 특별수송기간으로 잡았다. 한진은 10월5일까지, 롯데글로벌로지스는 이달 21일까지 비상체제를 가동한다. 회사마다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비상상황실 또는 종합상황실 설치·운영 ▲콜센터 상담원 추가 투입 ▲택배차량 추가 투입 ▲본사 직원 현장 투입 등을 통해 밀려오는 택배물량을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처리하기 위해서다. 업계에선 특히 추석을 며칠 남겨놓은 오는 18일까지 택배물량이 집중될 것으로 보고 있다. 대형 택배회사 한 관계자는 "택배물량이 매년 꾸준히 증가하는데다 명절 선물까지 더해지면서 올해 추석 물동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25%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1~2인 가구를 겨냥한 소용량·소포장 선물세트가 증가하는 등 추석 선물이 다양해지고 있는 것도 물량 증가에 한 몫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국통합물류협회에 따르면 2010년 당시 연간 택배물량은 약 12억 상자였던 것이 2013년엔 15억 상자를 넘어섰고, 2016년과 2017년엔 각각 20억, 23억 상자를 훌쩍 넘겼다. 업계에선 올해 들어서 상반기에만 12억2700만 상자를 기록한 것에 비춰볼 때 올해 전체적으론 25억 상자를 웃돌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전체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소포장 단위 선물 등까지 가세하면서 추석 명절 택배와의 전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는 것이다. 한 택배기사는 "추석 물량이 몰리다보니 배송시간이 평상시보다 2~3시간 늦춰지는 것이 일반적"이라면서 "이때문에 늦은 시간에 고객들에게 배송을 하는 경우도 많은데 명절 특수기라는 점을 고려해 대부분의 고객들이 충분히 이해하고 있다"고 전했다. [!{IMG::20180911000231.jpg::C::540::롯데글로벌로지스 택배차량이 물류터미널을 빠져나가고 있다. /롯데글로벌로지스}!]

2018-09-11 16:09:5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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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일본 오키나와 항공권 특가 이벤트 실시

아시아나항공이 다음달 31일까지 공식 홈페이지, 모바일웹 및 애플리케이션에서 인천/부산-오키나와 항공권 특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왕복 총액 기준 최저가 ▲인천-오키나와 19만9600원 ▲부산-오키나와 17만4600원부터 구매 가능하다. 또한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해당 노선 항공권을 구매하는 다이버 고객을 대상으로 추가 수하물 1개(최대 23㎏)를 무료로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단 V, L클래스 항공권은 대상에서 제외되며, 출발 당일 탑승수속 카운터에 항공권과 PADI 다이버 자격증을 함께 제시해야 한다. 더불어 글로벌 스쿠버 다이빙 트레이닝 기관인 PADI(Professional Association of Diving Instructors)와 마린 레포츠 센터 SEASIR과 제휴해 항공권 구매자 대상으로 오키나와 현지 숙박 예약과 다이빙 장비 대여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한편, 추첨을 통해 일본 노선 왕복 항공권과 다이빙 용품을 비롯한 경품도 증정한다. 무료 수하물 제공 등 각종 혜택은 아시아나항공이 직접 운항하는 인천/부산-오키나와 노선을 오는 10일부터 11월 30일 사이에 탑승하는 경우에 한한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청정해역을 자랑하는 오키나와는 전통적인 다이버들의 성지로 인기가 많아 이번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여행객의 일정과 취향을 고려한 맞춤형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8-09-11 10:29:26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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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 일본 복지대행서비스 기업과 상호협력 약속

이스타항공이 일본 최대 기업복지몰 운영기업인 리로클럽(Relo Club)과 업무협약을 맺고 현지 마케팅을 강화에 나선다. 10일 이스타항공에 따르면 최근 일본 도쿄 신주쿠에 위치한 리로 클럽 본사에서 이스타항공 임직원과 리로클럽 카와노 타케시 대표를 비롯한 현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양사의 상호협력을 약속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호협조 사항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리로클럽은 일본 복지대행 서비스 기업으로 일본 전역의 1만 여개 기업, 630만명의 회원사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여행, 관광, 쇼핑 등 할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스타항공은 리로클럽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일본 현지 인바운드 고객확보의 기반을 마련하고 이를 통해 전략적인 일본 노선 마케팅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이스타항공은 이번 협약을 통해 리로클럽의 회원에게 항공권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이스타항공 이용객은 리로클럽의 다양한 할인·제휴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서비스를 개발해 나갈 예정이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이스타항공은 새로운 노선의 확대뿐만 아니라 기존 노선의 고객 만족과 서비스 향상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 중"이며 "이번 일본 최대 규모의 복지대행사와의 업무협약이 일본 현지 노선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18-09-10 10:59:55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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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모터스포츠 문화체험 통해 아이들 꿈 지원 나서

CJ대한통운이 모터스포츠 문화체험을 통해 아이들의 꿈을 지원하기 위해 나섰다. CJ대한통운은 지난 9일 전남 영암에 있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KIC)에서 열린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6라운드에 지역 공부방 아동들을 초청해 'CJ대한통운과 함께하는 꿈 키움 프로젝트' 행사를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이 행사는 CJ대한통운 임직원들과 CJ도너스캠프 대학생봉사단들이 지역 공부방 아동들과 함께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경기를 관람하고 국내 모터스포츠 문화를 몸소 체험해보는 프로그램이다. 행사에는 지역 공부방 아동들 50여명과 CJ대한통운 임직원, CJ나눔재단 대학생봉사단 40여명 등 총 90여명이 참가했다. 행사는 본격적인 경기에 앞서 공부방 아동들의 모터스포츠 문화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특별한 프로그램들로 진행됐다. 그리드워크 이벤트에 참가해 드리프트 카부터 바이크, 슈퍼카 등 경기에 투입되는 실제 경주용 차량들을 직접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또 'CJ로지스틱스 레이싱팀' 선수들과 함께 장래희망과 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사진을 찍는 포토타임도 가졌다. 아울러 관중석에서 CJ대한통운 임직원들, CJ나눔재단 대학생봉사단원들과 함께 앉아 눈앞에서 펼쳐지는 박진감 넘치는 캐딜락 6000 클래스 레이싱 경기를 관람하고, 자신들이 직접 만난 선수들을 응원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아동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본 레이싱 경기가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었다"며 "어른이 돼 오늘 만난 레이싱 선수들처럼 내가 좋아하는 자동차를 매일 운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평소 지역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모터스포츠 체험 및 경기 관람을 통해 아동들이 여러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각양각색의 사회공헌활동 및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계획하고 아동들의 꿈을 지원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09-10 10:41:3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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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여중생 대상 항공정비사 직업체험 진행

아시아나항공이 여중생들을 대상으로 항공정비사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6일 인천국제공항 제2격납고에서 '케이걸스데이(K-Girls' Day)' 행사의 일환으로 '색동창의STEAM 교실'을 열었다고 7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케이걸스데이는 여학생들에게 다양한 공학계열 현장 체험 기회를 제공해 이공계 진로 탐색에 도움을 주고 진학을 장려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2013년부터 운영해 온 대표 교육기부 프로그램이자 정비사 직업 체험 활동인 색동창의STEAM교실'을 선보이며 3년 연속 케이걸스데이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인천광역시 소재 마전중학교 여학생 30여명이 참가했으며 학생들은 아시아나항공 제2격납고에서 현직 여성 정비사 김소연 기술사의 설명과 함께 항공기 정비가 이뤄지는 현장을 견학했다. 이후 격납고에 마련된 체험교실로 이동해 ▲모형 비행기 만들기 실습 ▲정비사 직업강연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항공기술과 관련된 과학 원리를 배우고 정비사 직업에 대해 보다 심층적으로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금호아시아나그룹과 교육부가 체결한 자유학기제 지원 MOU를 바탕으로 '색동창의STEAM교실'을 운영하며 정비사 외에도 조종사, 캐빈승무원 등 다양한 항공 직업을 소개하고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청소년 대상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다. 강사로 참여한 김소연 기술사는 "지속적으로 인력 수요가 증가하는 것은 물론 전문직으로도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항공 정비사 직무에 많은 여학생들이 적극적으로 도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8-09-07 12:08:31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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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2018 항공산업 취업박람회' 개막…뜨겁게 달군 열기

"진로 고민을 덜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다. 박람회를 통해 항공정비사의 꿈을 이루기 위한 학습 방향을 설정할 수 있을 것 같다." 6일 '2018 항공산업 취업박람회'에서 만난 인천 정석항공과학고등학교 2학년 김성원(18)군의 말이다. 김 군은 "이번 박람회가 내 인생의 전환점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항공산업 취업박람회는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공항공사, 한국항공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다. 올 하반기 1000명 규모의 정규직을 채용하는 항공 관련 기업 56개사가 참가해 채용상담과 현장채용 등을 오는 7일까지 진행한다. 채용직종은 객실승무, 조종, 관제, 운항 및 지상 사무직, 제작·정비, 공항운영, 항공보안 등이다. 박람회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공항공사 등 공공기관과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 진에어, 에어부산, 티웨이항공, 이스타항공 등 국적항공사가 참가했다. 인천공항 제1터미널 교통센터에 위치한 박람회장은 학생들과 취업준비생들로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였다. 복도를 사이에 두고 양 옆에 배치된 항공사 부스 앞은 취업상담을 받기 위해 기다리는 학생들로 줄이 형성돼 그 열기를 더했다. 이스타항공 부스 앞에 줄을 서 있던 A(21)씨는 "평소 취업과 관련해 알고 싶은 것들이 많았다"며 "승무원이 되기 위해서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 지 궁금증이 풀릴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인산인해를 이룬 박람회장 안 쪽으로 들어가자 잠시 숨을 돌리고 있는 학생들이 눈에 띄었다. 대한항공 부스 옆 의자에 앉아 쉬고 있던 인하공업전문대학 2학년 B(21)씨는 "객실승무원을 준비 중이다. 항공사 임원 분들과 대화를 할 수 있어서 의미가 있었고, 취업시즌인데 궁금했던 것을 물어보고 답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기자의 질문에 밝게 웃으며 답하는 그의 표정에서 자신감과 여유가 느껴졌다. 또 다른 취업준비생 C(21)씨는 "승객들에게 신뢰 받을 수 있는 승무원이 되겠다. 승객들과 편안하고 가깝게 지낼 수 있는 승무원이 되고 싶다"며 자신의 포부를 나타냈다. 인사담당자의 설명을 듣고 나오던 객실승무원 지망생 D(22)씨는 "이미지와 학점, 토익성적을 주로 요구하는 것 같다"며 "취업준비생으로서 관계자와 직접 소통 할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박람회에는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과 정일영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이 개막식에 참석해 항공사 취업준비생들을 격려했다. 2018 항공산업 취업박람회는 취업 정보제공뿐만 아니라 '4차산업기반 스마트항공 전시관' 등을 운영하고 있다. 국토부와 인천국제공항공사, 항공우주연구원, 항공안전기술원, 항공우주제작산업(KAI)가 참여해 4차산업 기반 항공우주 발전상을 오는 10월 9일까지 전시할 예정이다.

2018-09-06 14:53:59 정연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