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정책
기사사진
무안군, 고령농 대상 농작업 대행서비스 현장점검 실시

김산 무안군수는 지난 6일 민선7기 공약사업인 '고령농 농작업 대행서비스사업' 추진 현장점검차 일로농협영농지원단 벼 병해충 항공방제 농작업 대행 현장을 방문했다. 무안군에서 현재 추진 중인 '고령농 농작업 대행서비스사업'은 지역농협에 농기계를 지원하여 관내 만 70세 이상의 고령농(부녀농), 경작면적이 10,000㎡ 미만인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작업을 대행해주는 사업으로 2022년까지 전체 고령농 경작농지 6천ha의 50%인 3천ha 농작업 대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 상반기 무안군은 사업비 17억여원을 투입하여 지역농협 5개소에 재배작목 특성을 반영한 농기계를 구입 지원하였으며, 하반기부터 고령농 중심으로 병해충 공동방제를 적극 추진중에 있으며, 농작물 수확, 동계작물 파종 등을 계속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현장점검 대상인 일로농협은 2016년부터 벼농사 위주로 경운, 이앙, 제초, 항공방제, 수확작업 등을 대행하고 있으며, 특히 항공방제의 경우 올해 전문 방제인력 9명을 조직하여 무인헬기 1대를 추가 지원받아 무인헬기 총 3대, 드론 1대를 이용하여 연 3회 공동방제를 신속하게 추진하면서 지역농업인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산 무안군수는 이날 새벽부터 방제작업을 하고 있는 농가와 직원을 격려하고, 사업의 실질적인 수혜를 통해 고령농업인의 영농의식 고취, 경영비 절감을 체감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적극 협조해줄 것을 일로농협에 당부하였다. 무안군 관계자는 '적극적인 사업추진과 현장점검을 통해 고령화 농촌의 인력, 경영비 문제를 해소해 나가고, 추진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점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8-07 15:22:39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무안군, 2019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역주민의 건강통계 활용으로 지역별 맞춤형 보건사업 추진을 위해 오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2019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전국 254개 지역에서 동시에 매년 실시되는 법정의무조사로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 주관으로 전남대학교, 무안군보건소가 협력하여 실시하고 조사대상은 만 19세 이상 성인 900여명을 대상으로 하며, 흡연·음주·신체활동 등 건강행태와 만성·급성질환 유병여부, 사고중독 경험, 의료서비스이용, 건강검진 및 예방접종 등 21개영역 211개 문항을 조사한다. 조사방법은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4명의 조사원이 훈련된 교육과정을 거쳐 정해진 복장과 신분증을 착용하고 선정된 가구를 방문해 전자 조사표가 탑재된 노트북을 활용, 대상자와 1:1 면접 조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사결과는 우리지역 주민의 건강수준 정도를 파악하고 다른 지역과의 비교를 통해 지역별 건강문제를 파악 주민의 건강증진에 꼭 필요한 건강정책을 수립 맞춤형 보건사업 추진으로 건강수준을 향상시키는데 활용된다. 군 관계자는 "군민 건강정책 수립과 평가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는 지역 건강통계 조사인 만큼 조사원이 방문하는 경우 적극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조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지역사회건강조사 홈페이지(https://chs.cdc.go.kr)와 무안군보건소 방문보건팀(☎061-450-5032)에 문의하면 된다.

2019-08-07 15:22:20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소진공, 서울 마포에 '드림스퀘어 서울점' 오픈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서울 마포에 신사업창업사관학교 복합기능형 체험점포인 '드림스퀘어 서울점'의 문은 열었다고 7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진공은 그동안 소상공인 과당경쟁 완화와 신사업 분야 진출 촉진을 위해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사업을 지원해왔다. 예비 창업자들의 점포경영체험을 위해 운영해오던 전국 15개 체험점포는 '드림스퀘어 서울점' 개소를 통해 총 16개 체험점포로 확대됐다. '드림스퀘어'는 새로운 형태의 교육시설로 단순 경영체험만 할 수 있던 기존 상가형 체험점포에서 벗어나 강의실, PC교육장, 비점포형 창업 체험 공간, 셀프 스튜디오, 멘토링 상담 공간을 구성했다. 특히 이번 점포는 기존 창업교육부터 ▲전자상거래 창업 체험 ▲홈쇼핑 및 1인 방송 아카데미 교육을 통한 온라인 시장 진출 지원 ▲셀프 스튜디오를 활용한 1인 방송 콘텐츠 ▲창업아이템 홍보자료 제작 등을 통해 신사업 아이템으로 온라인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소상공인들을 지원할 계획이다. 네이버 파트너스퀘어와도 협업한다. 두 기관은 창업 교육과 네이버 파트너스퀘어의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연계·제공할 방침이다. 또한 소진공에서 제작하는 '소상공인 창업명인 100인에게 듣는다' 프로그램을 네이버TV를 통해 제공하는 등 소상공인 역량 강화를 위해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조봉환 소진공 이사장은 "소상공인 창업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준비된 창업이 가장 중요하다"며 "공단은 복합기능체험점포 확대를 통해 수요자 맞춤형 교육을 진행하고,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소상공인 육성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8-07 14:51:46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진주시,공사비 3천만 원 특혜 의혹 마을 진입도로

진주시 내동면사무소가 마을 이장이 영업하는 식당을 위해 필요없는 도로를 확장 하고 설계대로 시공을 안했는데도 준공 검사를 해준 사실이 드러나 특혜 의혹을 사고 있다. 7일 진주시에 따르면 지난 1월 시는 내동면 정동마을 안길 식당 진입로 도로가 무너지면 안전사고가 날수 있다는 이유로 블록쌓기 길이36m, 높이 2.5m, 콘크리트포장 길이 36m, 가드레일 길이24m 설치 확장 공사에 3천만 원의 혈세를 투입해 공사를 마쳤다. 시가 공사를 해준 동네에는 정동마을 이장이 운영하는 식당과 그의 처형 집 그리고 빈집 한 채, 모두 세 가구다. 원래 진입도로는 포장이 잘되어 있었고 차량이 다니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 실제 이곳에 2가구가 아무런 불편없이 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임 면장이 식당을 위해 안해도 될 도로포장및 확장을 했다는 특혜의혹이 있다. 이에 면사무소 측은 식당을 찾는 손님들 차량이 탁트인 커브길에서 논으로 빠지기 쉽다며 도로를 1미터 가량 약간 넓혔다는 것. 그리고 약간 언덕 높은 곳까지 콘크리트·블록으로 차곡차곡 쌓아 놓았다. 여기에 차량 추락 사고를 막아야 한다는 취지로 가드레일까지 설치했으나 일부는 안해도 되는 곳까지 설치해 예산낭비도 발생했고 안전하고는 거리가 멀었다. 제보자들에 따르면 면사무소가 관급 안길확장 공사 과정을 봐도 3천만 원이 들어가는 공사가 아닌데 시당국이 부풀려 공사를 했다는 지적까지 제기됐다. 즉 공사비를 부풀려 이장 개인 식당을 위해 시민의 혈세까지 공사비가 사용된게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 됐다. 본지는 면사무소에 공사한 곳에 설계대로 했는지 실측을 하자고 제의를 했고 새로운 담당자가 현장에 나가 실측을 한 결과 설계상에 콘크리트포장 길이가 36m 이였으나 완공한 도로는 27m로 설계서대로 이행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내동면 관계자는 "전임 면장재임때 공사를 했고 지금은 담당자도 바뀌었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공사였다"고 밝혔다. 일각에선 멀쩡한 도로에 안전사고 우려 된다는 이유로 확장 공사한 현장 상태와 설계서가 달라 일부예산을 배돌린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돼 당국의 조사가 요구된다.

2019-08-07 10:09:17 이경화 기자
기사사진
FIU "특금법 통과땐 암호화폐 거래소 직접 규제"

은행을 통해 행정규제로 간접규제되고 있는 암호화폐 거래소를 직접 규제 대상으로 전환하고 제도권으로 편입하겠다는 주장이 나왔다.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의 '암호화폐 거래소 인·허가제'를 반영한 특금법 개정안으로 암호화폐 거래 투명성을 높이겠다는 설명이다. 금융위 금융정보분석원 (FIU) 이태훈 기획행정실장은 6일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 투명화를 위한 입법 공청회에서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특금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 거래 익명성이 높은 암호화폐 관련 자금세탁을 방지할 수 있을 것"이라며 "법안이 통과되면 현재 은행을 통해 간접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암호화폐 업계에 대한 규제를 직접 규제로 전환해 규제 실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가상(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6일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9.18%오른 1414만9000원을 기록했다. 올해 1월 비트코인의 거래가는 465만원으로 8개월만에 3배가량 급등한 셈이다. 우리나라를 비롯한 미국, 일본 유럽증시가 급락하는 가운데 암호화폐가 안전자산의 역할을 할 수 있는 만큼 특금법 개정안으로 암호화폐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겠다는 설명이다. 현재 정무위에 계류중인 특금법 개정안은 FATF가 지난 6월 한국 등 회원국에게 권고한 암호화폐 자금세탁방지 기준이 반영돼 있다. 암호화폐 거래소 등 가상자산 취급업소들이 정보보호 관리체계를 인증하고, 실명확인 입·출금 계정(실명계좌)을 운영하는 등의 내용을 포함한다. 다만 이날 암호화폐 거래소와 법조계는 이 같은 의견에 동의하면서도 법령 개정 전 실명계좌 발급에 대한 기준이 명확히 마련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블록체인법학회 한서희 변호사(법무법인 바른)는 "특금법 개정안에서도 실명계좌를 신고요건으로 규정하고 있지만 실명계좌를 받을 수 있는 요건에 대해서 명확히 규정하지 않고 있다"며 "실명계좌를 부여 받을 수 있는 구체적인 조건을 마련해 이러한 요건을 충족한 거래소에 실명계좌를 부여해야 한다"고 말했다. . 대한변협 IT 블록체인 특위 정재욱 변호사(법무법인 주원)도 "현재 은행은 4대 거래소(빗썸 업비트 코인원 코빗))에만 실명계좌를 허용하고 있어 그 외 거래소는 법인계좌(벌집계좌)를 이용하는 상황"이라며 "보이스 피싱 등의 사고가 일어날 경우 전체 계좌가 묶여버리는 사태가 발생, 더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법령전 기준에 대해 논의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엿다. 한편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실에서 열린 이번 공청회는 김병욱 국회의원을 비롯해 고란 편집장(조인디), 한서희 변호사(법무법인 바른) 심두보 디센터 팀장, IT블록체인 특위 부위원장인 정재욱 변호사(법무법인 주원)와 이성미 자금세탁방지센터장(빗썸), 금융정보분석원 이태훈 기획실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2019-08-06 16:57:36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무안군, 폭염 대책으로 군민 안전 지킨다.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이 여름철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무안군은 최근 폭염특보가 발효되는 등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폭염에 지친 주민들에게 청량감을 주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위해 폭염경보가 발효된 지난 1일부터 도로 살수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폭염으로 달궈진 아스팔트 콘크리트 도로 노면에 살수 작업을 실시해 도로면과 주변 온도를 낮추고 도로에 쌓인 먼지를 제거함으로써 도시열섬현상이 완화되고 쾌적한 도로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유동인구가 많은 관내버스터미널과 전통시장에 대형얼음을 비치하여 주변 기온을 떨어뜨려 폭염 피해를 예방했으며, 남악신도시 주요 횡단보도 주변 10여 개소에 그늘막을 설치하여 보행자에게 시원한 그늘을 제공하는 등 편의를 도모했다. 이 밖에도 노약자, 거동불편자 등 폭염 취약계층의 안전 확보와 건강관리를 위해 지역 자율방재단, 이장, 방문간호사 등으로 구성된 '재난 도우미 제도'도 함께 추진하여 취약계층의 안부를 살피고 있다. 무안군 관계자는 "폭염특보가 발령되면 군민들께서는 야외활동 자제, 충분한 물 마시기 등 폭염행동요령을 통해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주시기 바라며 폭염이 해소될 때까지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여 군민들의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8-06 15:26:31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박영선 장관 "아베의 日 경제 공격, 韓 미래산업 흔들겠다는 계략"

중기중앙회서 소재·부품등 관련 중소기업 애로 청취 간담회 가져 朴 "더 단결하고 협력해야…특히 대중소기업간 '분업적 협력' 절실"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일본의 경제 보복에 대해 "4차 산업혁명의 파고 속에서 대한민국 미래산업의 핵심을 흔들겠다는 계략이 숨어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 장관은 이날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일본 수출 규제에 따른 중소기업 애로청취 간담회에 앞선 모두발언에서 "이번 사태는 일본이 강제징용에 대한 대법원 판결을 빌미로 해 한국을 다시 공격하는 것이고, 아베의 일본에 의한 경제 공격"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전날 정부는 합동으로 '소재·부품·장비 경쟁력 강화대책'을 발표하고 관련 산업을 최대 5년 안에 일본으로부터 완전히 독립시키겠다고 공언한 바 있다. 이날 자리는 박 장관이 이들 업종에 종사하면서 일본과 연관이 많은 중소기업 관계자들로부터 애로를 청취하고,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만든 것이다. 간담회에는 비엠금속 서병문 대표, 반도 이광옥 대표, 일우정밀 박수종 대표, 엔케이산기 박태욱 대표, 서경브레이징 신영식 대표, 화인코팅 지주환 대표, 에스다이아몬드공업 고영길 대표, 재원 심정우 대표 등이 참석했다. 중기중앙회 서승원 상근부회장 등 기관에서도 자리를 함께 했다. 에스다이아몬드공업 관계자는 "관련 제품 100% 국산화를 위해 인천시 등과 공동개발을 하고 있지만 자금 부족으로 1년간 중지했다가 올해 초부더 개발을 다시 시작했다"면서 "그러다 일본의 경제 보복이 불거져 국산화 필요성이 더욱 커진 만큼 개발을 앞당길 수 있도록 정부의 맞춤형 지원과 속도전이 절실한 상황"이라고 토로했다. 반도체 가공 공구 전문회사인 에스다이아몬드는 일본이 독점 생산·공급하고 있는 반도체 웨이퍼 백그라인딩 휠 관련 공구를 국산화하는 것을 목표로 연구개발을 진행, 현재까지 70% 정도 마무리했다. 100% 국산화가 충분히 가능한 상황에서 이번 사태를 맞았고, 이에 따라 마음이 더 바빠졌다. 박 장관은 "우리가 이 파고를 넘기 위해선 더 단결하고 협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이 과정에서 대중소기업간 '분업적 협력'이 절실하다"며 "이번 위기를 한국경제의 체질을 바꾸는 계기로 삼았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덧붙였다. 이런 가운데 앞서 중기부가 지난달부터 각 지방중기청에 설치, 운영에 들어간 '일본 수출규제 애로신고센터'에는 현재까지 7건의 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알려졌다. 박 장관은 이에 대해 "당장 수출 등으로 피해를 당했다는 접수보다 7건 대부분은 일본의 기업들이 과거보다 다른 서류 등을 요구했다든가, (수출 등의 과정에서)불편한 조건 등을 제시했다는 내용이 대부분"이라면서 "이번 일본 수출 규제와 관련해 중소기업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정부 대책을 적시성 있게 추진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19-08-06 14:25:33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무안군, 한우 전문가 양성 교육 실시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한우농가의 생산성 향상 및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 동안 몽탄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한우농가 및 후계 축산인들을 대상으로 한우 전문가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황금한우 영농조합법인(회장 안기현) 주관으로 실시된 이번 교육은 한우농가에서 우수한 축 군을 확보하고 번식우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영양 사양관리 기술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졌다. 또한 한우 교배 계획 및 송아지 질병치료 및 예방, 한우 개량을 위한 암소 혈통관리, 한우 경영관리 우수사례 등 4가지 주제를 알기 쉽게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우 사육농가들은 "한우 사육 전반에 대한 이론 교육 및 우수사례를 바탕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이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안기현 황금한우영농조합법인 회장은 "한우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한우사육 농가를 대상으로 꾸준한 교육 및 기술 지원이 이뤄져야 한다"며 "앞으로도 한우산업 선도를 위해 무안군과 협력하여 다양한 교육을 실시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황금한우영농조합법인은 한우농가 생산성 향상 및 한우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11년부터 지속적으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2019-08-06 10:04:39 양수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