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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의료원 현장 대응 강화...강진·방사성 누출 가정 합동훈련

울진군의료원은 방사선 재난 상황을 가정한 비상진료 훈련을 이틀간 진행했다. 원전 인근 해상 사고를 설정해 의료 대응 체계를 집중 점검했다. 이번 훈련은 지난 4월 1일부터 2일까지 실시됐다. 한국원자력의학원이 주관하고 울진군의료원과 울진소방서, 원자력사업자 등이 참여했다. 실제 상황을 가정한 합동 대응 체계가 적용됐다. 훈련 시나리오는 강진으로 인한 방사성 물질 누출 상황을 기반으로 구성됐다. 원전 인근 해상 사고를 설정해 재난 대응 절차를 단계별로 점검했다. 현장 상황을 반영한 실전형 훈련이 중심이다. 특히 원전 부지 내 의료지원 인력 투입을 포함한 고도화된 대응 방식이 도입됐다. 이를 통해 재난 발생 시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기관 간 협력 체계도 함께 점검됐다. 조영래 울진군의료원장은 "원전 밀집지역 특성상 비상 진료체계 구축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훈련을 통해 방사능 재난 대응 역량을 더욱 강화했다"고 말했다. 조영래 울진군의료원장은 이어 "정기적인 훈련과 전문성 강화를 통해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의료 대응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울진군의료원은 향후 재난 대응 매뉴얼을 지속 보완할 계획이다. 지역 특성을 반영한 의료 방역 체계 구축에도 주력한다.

2026-04-09 14:58:59 손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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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경주 보문단지 H호텔, 난방 미비로 투숙객 불편 논란…“5성급 호텔 맞나”

경북 경주 보문관광단지 내 한 5성급 호텔이 객실 난방 문제로 투숙객에게 불편을 초래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특히 호텔 측이 사전에 문제를 인지하고도 근본적인 조치 없이 임시 대응에 그쳤다는 주장까지 나오면서 서비스 관리 부실 논란이 일고 있다. 투숙객 A씨는 지난 4월 7일 아내의 생일을 맞아 경주를 방문해 보문단지 내 H호텔에 1박 투숙했으나, 객실 내 난방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A씨에 따르면 체크인 당시 프런트 직원은 객실 온도 조절과 관련한 문제 가능성을 이미 인지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직원은 "온도 조절 후에도 실내 온도가 올라가지 않으면 프런트로 연락해 달라"고 안내했다. 그러나 객실 입실 후 약 1시간 30분이 지나도 실내 온도는 개선되지 않았고, A씨는 프런트에 문제를 제기했다. 이에 대해 호텔 측은 객실 변경이나 설비 점검 대신 이동식 전기 히터를 제공하는 등 임시 조치에 그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최근 국제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른 보문관광단지 내 5성급 호텔에서 기본적인 난방조차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는 점이 납득하기 어렵다"며 "사전에 문제를 알고 있었다면 객실 점검이나 교체 등 선제적인 조치가 있었어야 하는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 이어 "이 같은 임시방편식 대응은 호텔의 서비스 수준을 의심하게 만든다"고 덧붙였다. 숙박업계 한 관계자는 "5성급 호텔이라면 계절 전환기에 설비 점검을 철저히 하는 것이 기본이며,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즉각적인 객실 교체 등 적극적인 고객 대응이 뒤따라야 한다"며 "단순한 편의 제공을 넘어 전반적인 시설 관리 시스템에 대한 점검이 필요해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 호텔의 이모 과장(지배인)은 중앙집중식 냉난방 시스템 특성상 여름철 냉방 준비를 앞당긴 점을 이유로 설명했으나, 객실 난방 문제와 관련한 기후 변화 대응 매뉴얼이나 구체적인 개선 방안에 대해서는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2026-04-09 14:58:46 김진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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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조상땅 찾기’ 신청 간소화…서류 없이도 가능

경기 성남시가 '온라인 조상땅 찾기' 서비스의 신청 절차를 대폭 간소화하며 시민 편의 개선에 나섰다. 성남시는 9일, 효율적인 토지 관리와 시민 재산권 보호를 위해 해당 서비스 신청 시 별도의 구비서류 없이도 이용할 수 있도록 절차를 개선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에 필요했던 가족관계증명서와 기본증명서 등 각종 증빙서류의 발급 및 제출 과정이 생략된다. 이번 개선의 핵심은 '행정정보 공동이용'이다. 신청인이 정보 제공에 동의하면 담당 공무원이 전산 시스템을 통해 관련 서류를 직접 확인할 수 있어, 시민은 별도의 서류 준비 없이 즉시 신청이 가능하다. 시는 이를 통해 행정 절차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서비스 접근성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고령자 등 디지털 취약계층의 경우 복잡한 서류 준비 과정이 사라지면서 이용 장벽이 낮아질 전망이다. '온라인 조상땅 찾기' 서비스는 지난 2022년 11월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2008년 1월 1일 이후 사망한 조상의 토지에 대해 상속권이 있는 상속인은 물론, 본인 명의의 토지 보유 현황도 확인할 수 있다. 신상진 시장은 "이번 절차 간소화를 통해 시민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재산권 보호와 행정서비스 편의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제도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9 14:57:49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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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해녀·해남 심화교육 본격 운영...70시간 현장 중심 교육

울진군은 해양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심화 교육과정을 시작했다. 실습 비중을 강화한 프로그램을 통해 안전성과 작업 역량을 동시에 높인다. 이번 교육은 울진해양레포츠센터와 협력해 추진된다. 지난 4일 워케이션센터에서 오리엔테이션을 열고 운영에 들어갔다. 교육 기간은 5월 3일까지 이어진다. 과정은 총 10회, 70시간으로 구성됐다. 장비 사용법과 수중 안전교육이 기본이다. 숨참기 훈련과 해양 실습, 테왁 훈련이 포함됐다. CPR 심폐소생술과 미역 작업 실습도 병행된다. 교육 장소는 실내와 해양을 아우른다. 워케이션센터와 실내풀장에서 기초를 다진다. 이후 울진 연안과 어촌계 현장에서 실전 중심 교육을 진행한다. 현장 적응력을 높이기 위한 설계다. 이번 과정은 단순 체험을 넘어 실무 중심 교육에 초점을 맞췄다. 지역 해역 특성에 맞는 작업 능력을 갖춘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한다. 안전 역량과 전문성 확보를 동시에 추진한다. 최재호 울진해양레포츠센터장은 "이론과 실습을 균형 있게 구성해 교육생들이 실제 바다에서도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지역 맞춤형 교육을 통해 전문 인력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울진군 관계자는 "해녀·해남 교육은 어촌 인력 수요 대응과 해양문화 계승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현장 중심 교육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향후 교육을 정례화해 어촌 인력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해양문화 보존과 지역 활력 제고를 함께 추진한다.

2026-04-09 14:57:34 손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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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노동취약계층 산재보험료 지원…13일부터 상반기 접수

성남시가 노무제공자와 예술인 등 노동취약계층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산재보험료 지원사업 상반기 신청 접수를 진행한다. 시는 오는 4월 13일부터 24일까지 해당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산재보험 가입이 의무화된 노무제공자 등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취지다. 과거 '특수형태근로종사자'로 불리던 노무제공자는 일반 근로자와 달리 산재보험료를 본인과 사업주가 각각 50%씩 부담해 왔다. 이에 성남시는 이들의 보험료 부담을 줄이기 위해 자체 예산으로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지원 대상은 성남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노무제공자(14개 직종)와 예술인, 그리고 이들과 전속계약 등을 체결한 성남시 소재 10인 미만 영세사업주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직종별 월 지원 상한액 범위 내에서 산재보험료 본인 부담금의 90%가 지원된다. 이번 신청은 2025년 10월부터 2026년 3월까지 부과된 산재보험료에 대해 최대 6개월분까지 가능하며, 해당 기간 외 소급 지원은 인정되지 않는다. 지원 대상 직종에는 보험설계사, 건설기계조종사, 방문강사, 골프장 캐디, 택배기사, 대출모집인, 신용카드회원 모집인, 방문판매원, 대여제품 방문점검원, 가전제품 설치·수리원, 소프트웨어 기술자, 방과후학교 강사, 관광통역안내사, 어린이통학버스기사 등 14개 분야가 포함된다. 다만 배달노동자, 대리운전기사, 화물차주는 이번 사업 대상에서 제외되며, 이들은 경기도일자리재단의 별도 지원사업을 통해 보험료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이메일과 팩스를 통해 가능하며, 성남시청 고용과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도 접수할 수 있다. 신청서식과 구비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성남시청 홈페이지 '새소식' 또는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성남시 관계자는 "산재보험료 지원사업을 비롯해 유급병가비 지원, 파상풍 예방접종비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노동취약계층이 보다 두터운 사회안전망 속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9 14:57:14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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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문화재단, 버스킹 프로그램 공연와락 운영

고양문화재단이 시민 생활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버스킹 프로그램 '공연와락'을 올해도 운영한다. 공연장을 벗어나 학교와 복지시설, 지역 커뮤니티 공간 등 일상 공간에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취지다. 재단은 4월부터 11월까지 '공연와락'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공연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 시민들의 사연에 맞춘 공연을 선보이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정해진 무대가 아닌 생활 공간을 공연장으로 바꾸는 현장형 문화사업이다. 지난해 11건의 사연이 접수됐고, 16개 팀이 현장을 찾아 공연을 진행했다. 초등학교 졸업을 앞둔 학생들을 위한 축하 무대부터 가족이 함께한 주말농장 공연, 어버이날을 맞은 노인복지센터 행사까지 사연도 다양했다. 재단은 이런 공연이 시민 일상에 작은 위로와 즐거움을 더하는 계기가 됐다고 보고 있다. 올해는 공연 기회를 더 넓히는 데 무게를 뒀다. 고양시민이나 지역 단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공연이 필요한 장소라면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신청은 엽서 접수 방식으로 받는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고양버스커즈'도 규모를 갖추고 있다. 악기 연주와 밴드, 보컬, 마술,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하는 150여 개 팀이 참여 중이다. 이들은 평소에도 일산호수공원과 웨스턴돔, 라페스타 등에서 거리공연을 이어가고 있다. 남현 고양문화재단 대표는 "'공연와락'은 시민들의 일상 속 이야기에 문화예술을 더하기 위해 기획한 프로그램"이라며 "올해도 더 많은 시민의 사연이 공연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연와락' 사연 접수는 4월부터 11월까지 상시 진행된다.

2026-04-09 14:57:04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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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디지털 관광주민증 도입…6월 본격 운영

울진군은 인구 감소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디지털 관광주민증 사업에 참여한다. 방문객에게 명예 주민 자격을 부여해 지역 소비와 체류를 유도한다. 디지털 관광주민증은 관광객에게 발급되는 명예 주민증 형태의 서비스다. 한국관광공사 플랫폼을 통해 발급받을 수 있다. 이용자는 제시만으로 지역 내 참여 업소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혜택 범위는 숙박과 식음료, 관람,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여행 전반에 걸친 소비를 지원하는 구조다.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지역 상권 이용을 확대하는 데 목적을 둔다. 이번 사업에는 총 44개 업소가 참여한다. 숙박 9곳, 식음료 19곳, 체험 9곳이 포함됐다. 다양한 업종이 결합돼 여행 선택 폭을 넓혔다. 운영 준비는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4월과 5월 동안 참여업체 등록을 마무리하고 현장 장비를 구축한다. 각 업소에는 QR 스캐너를 설치하고 사용 교육을 병행한다. 안내 홍보물도 비치해 이용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서비스 안정성 확보도 주요 과제다. 운영 전 시스템 점검을 완료해 현장 혼선을 최소화한다. 이용자가 즉시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집중한다. 울진군 관계자는 "관광주민증을 통해 실속 있는 여행 경험을 제공하겠다"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재방문 확대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군은 이번 사업을 기반으로 체류형 관광 전략을 강화할 방침이다. 관광과 지역 소비를 연결하는 구조를 지속 확대해 경쟁력을 높인다.

2026-04-09 14:56:45 손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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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에너지 위기 대응 차량 부제 전면 시행

울진군은 중동 정세 불안으로 에너지 위기 대응 수위를 높이며 차량 운행 제한 조치를 도입한다. 공공부문부터 절감 실천에 나서 원유 소비 감소와 위기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 이번 조치는 자원안보 위기경보가 '경계' 단계로 상향된 데 따른 대응이다. 정부의 에너지 수급 안정화 기조에 맞춰 공공부문에서 선제적으로 절감 정책을 시행한다. 군은 본청과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사무소 전 직원을 대상으로 승용차 2부제를 적용한다. 차량 번호 끝자리를 기준으로 홀수 차량은 홀수 날에, 짝수 차량은 짝수 날에만 운행과 청사 출입이 가능하다. 일부 차량은 예외로 둔다. 장애인 이용 차량과 임산부 또는 유아 동승 차량은 제한 대상에서 제외된다. 전기차와 수소차 등 친환경 차량도 동일하게 적용을 받지 않는다. 군민 이용 공간에는 별도 기준이 적용된다. 공영주차장과 청사 방문 차량에는 5부제를 도입해 요일별 운행을 제한한다. 민원 불편을 최소화하면서도 절감 효과를 확보하기 위한 조치다. 울진군 관계자는 "공공부문이 먼저 에너지 절약에 나서야 할 시점"이라며 "불편이 따르더라도 위기 극복을 위한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군은 이번 정책을 통해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위기 대응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공직사회 실천을 기반으로 군민 참여를 확산시키는 데 주력한다.

2026-04-09 14:55:43 손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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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AI 전환 지원 사업 본격화…최대 1억원 지원

인천광역시와 인천테크노파크가 미래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AI 플레이그라운드 인천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중소기업의 인공지능 전환(AX) 기술 도입과 고도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인공지능 기술개발 ▲인공지능 사업화 ▲인공지능 전환 컨설팅 ▲인공지능 전환 지원 등 4개 세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모집 대상은 인천 관내 중소기업으로, 인공지능 기술을 개발했거나 AI 기반 제품·서비스를 보유하고 인공지능 전환을 희망하는 기업이다. 특히 기술개발부터 사업화까지 전 주기를 아우르는 종합 지원을 통해 기업당 최대 1억 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4월 30일 오후 5시까지 가능하며, 비즈오케이 누리집 또는 인천 R&D 관리 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다만 세부 사업별 접수 기간이 상이할 수 있어 공고문 확인이 필요하다. 이남주 시 미래산업국장은 "AI 플레이그라운드 사업은 지역 산업의 인공지능 전환을 촉진하고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핵심 정책사업"이라며 "인천을 인공지능 기반 산업혁신의 중심지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광역시청 누리집 새소식 게시물을 참고하거나 인천테크노파크 AI 혁신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2026-04-09 14:55:29 이숙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