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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 SW중심대학사업단, AI·SW 성과 확산 워크숍 개최

국립창원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이 'GAST-인공지능대학 AI·SW 성과 확산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는 SW중심대학사업단이 주최했으며 GAST-인공지능대학 교직원 및 실무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워크숍은 단순한 성과 보고를 넘어 3차년도 사업 추진 전략을 구체화하고 학과 간 연계를 강화하기 위한 실무 중심 협의의 장으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추진 방안을 논의했으며, 실무 사례를 중심으로 한 의견 교환을 통해 사업 운영의 효율성과 현장 적용성을 높이는 성과를 거뒀다. GAST-인공지능대학 참여학과들과의 연계 방안도 심도 있게 다뤄졌다. 학과 간 협업을 통해 인적·물적 자원 활용도를 극대화하고 교육 성과를 체계적으로 확산할 수 있는 기반 마련에 의견이 모아졌다. 간담회에서는 참여 학과장과 실무진이 함께 현장의 애로사항과 개선 의견을 공유하며 지속 가능한 소통 구조와 실무 중심 협력 강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유선진 국립창원대 SW중심대학사업단장은 "이번 워크숍은 사업 참여 주체 간 공감대를 형성하고 협력 방향성을 구체화한 자리였다"며 "논의된 내용을 3차년도 사업 운영에 적극적으로 반영, 지역 사회와 산업계가 요구하는 고도화된 AI·SW 인재 양성에 더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2 09:25:16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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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 사천캠퍼스 개소… 우주항공 협력 본격화

경상국립대학교(GNU)가 사천시에 '사천캠퍼스'를 공식 개소하며 우주항공 분야 산학 협력의 새 장을 열었다. 개소식에는 권진회 경상국립대 총장과 대학 주요 보직자를 비롯해 박동식 사천시장, 김규헌 사천시의회 의장, 유계현 경남도의회 부의장, 권현준 우주항공청 우주항공정책국장, 정성진 한국항공우주산업 경영관리본부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사천캠퍼스는 약 8만 9040㎡ 부지에 조성됐으며 2026학년도 1학기부터 일반대학원 우주항공기술경영학과, 항공우주특성화대학원의 항공우주공학과·우주항공정책학과 등 총 3개 학과를 운영한다. 첫 학기에는 석사 과정생 39명이 수업을 시작했다. 캠퍼스는 인근 경남국가산단, 사천 제1·2 일반산단 및 용당 산단 내 주요 기업들과 긴밀한 네트워크를 형성해 실무 중심의 연구와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사천캠퍼스 개소는 우주항공방산 특성화 대학으로서 현장 밀착형 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권진회 총장의 핵심 추진 과제 가운데 하나다. 행사는 캠퍼스 설립 추진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환영사와 외빈 축사, 현판 제막식, 주요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권진회 총장은 "사천캠퍼스는 대학의 연구 성과가 산업 현장의 혁신으로 즉각 이어지는 가교 역할을 할 것"이라며 "우주항공청과 사천시, 지역 기업들이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전문 인력 양성과 기술 지원의 전초기지가 되겠다"고 밝혔다. 박동식 사천시장은 "경상국립대 사천캠퍼스 개소는 사천시가 우주항공 중심도시로서 내실을 다지는 귀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며 대학과 지역의 상생 발전에 기대감을 나타냈다. 경상국립대는 앞으로 사천캠퍼스를 활용, 지역 기업 재직자 교육 및 공동 연구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2026-04-22 09:24:5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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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13개 기관·기업과 ‘미래차 지산학연 협의체’ 출범

경남대학교가 지난 20일 한마미래관 4층 국제세미나실에서 '경상남도 미래 자동차 제조 분야 지·산·학·연 협의체' 출범 및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체에 참여하는 기관·기업은 경남도, 함안군, 경상국립대학교, 마산대학교, 한국NSK, 지엠비코리아, 디엠지, 원강산업, 세일공업, 광신기계공업, 경남테크노파크(이하 경남TP), BNK경남은행 등 13곳이다. 협약은 '미래 자동차 산업 전환'이라는 시대적 변화에 대응해 지역 주력 제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청년 인재가 지역에 머무르며 성장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남대가 협약을 주도하며 지역 혁신 주체들을 하나로 연결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협약에 따라 경남대를 비롯한 참여 대학들은 미래차 산업 수요 기반 맞춤형 교육 과정 운영, 융합 전공 개발, 현장 실습 확대, 채용 연계형 인턴십, 산학공동 기술 개발, 공동 R&D 지원 등을 추진한다. 참여 기업들은 지역 인재 우선 채용 확대, 기술 혁신, 설비 투자, 산학 공동 프로젝트, 장학 지원 등에 나선다. 경남TP는 공동 기술 개발 과제 기획과 기업 지원 사업 연계를 맡고, BNK경남은행은 참여 기업 대상 저리 융자, 금융 컨설팅, 청년 주거·창업 금융 지원 등 지역 상생 금융을 담당한다. 이를 통해 경남대를 중심으로 교육·산업·기술·금융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경남형 미래차 앵커 모델이 본격 가동될 전망이다. 이날 행사에는 홍정효 경남대 교학부총장을 비롯해 하정수 경남도 대학협력과장, 이현범 함안군 관광교육과장, 김해지 경상국립대 미래자동차공학과장, 이상원 마산대 RISE사업단장, 김재현 디엠지 대표이사, 김승철 경남TP 정책기획단장, 오훈식 BNK경남은행 혁신성장금융센터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경남대 관계자는 "지역 산업의 미래는 대학이 얼마나 현장과 긴밀히 연결돼 있느냐에 달려 있다"며 "축적된 산학 협력 역량과 실무 중심 교육 경쟁력을 바탕으로 미래 자동차 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혁신대학의 역할을 더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2 09:24:47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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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한국원자력산업협회, 22일 벡스코서 ‘부산국제원자력산업전’ 개막

'2026 부산국제원자력산업전'이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1전시장 1홀에서 열린다. 부산시와 한국원자력산업협회가 주최하고 벡스코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원자력 산업 분야 전시회다. 올해는 '인공지능(AI) 시대를 여는 원자력'을 주제로 세계 원전 시장의 최신 기술과 트렌드를 소개하고 중소기업의 판로 개척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에는 19개국 130개사가 참가해 420개 부스를 운영한다. 국내에서는 한국수력원자력, 한전케이피에스(KPS), 한국전력기술, 두산에너빌리티 등이 참여하며 해외에서는 미국의 웨스팅하우스, 프랑스의 오라노·프라마톰, 캐나다의 앳킨스리알리스 등 유수 기업이 함께한다. 전시회에는 다수의 특별관도 조성된다. 먼저 부산시 공동관은 부산시, 부산테크노파크,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기계연구원 4개 기관과 지역 원전 기업 8개사가 참여해 지원사업과 제품·서비스를 홍보한다. 해외 바이어 통합관에서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해외 시장 동향과 벤더 등록 절차를 안내하고, 초격차 스타트업관에서는 사업 상담과 선정 기업의 기술·제품을 선보인다. 원자력 연구 개발(R&D) 성과전시관에서는 한국수력원자력 등 13개 산학기관의 우수 연구 성과물을 소개한다. 부대 행사도 풍성하게 마련됐다. 동반 성장사업 설명회에는 한국수력원자력, 한전케이피에스, 한국전력기술, 한전원자력연료, 한국원자력산업협회 5개 기관이 참여해 동반 성장 사업 계획과 유자격 공급자 등록 절차 등을 안내한다. 전력 및 원자력 기자재 구매 상담회에서는 한국수력원자력 5개 본부와 한전케이피에스, 한국전력기술, 동서발전, 남부발전 등 전력 공기업이 중소 기자재 업체와 1:1 상담을 진행한다.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 상담회는 16개국 51개사 해외 바이어와 국내 기업 간 1:1 상담 기회를 제공하며 체코 두코바니 원전 사업 설명회도 열려 국내 원전 기업들이 사업 내용을 파악하고 질의응답을 나눌 수 있다. 이번 전시회와 함께 '2026 한국원자력연차대회'와 '제25차 태평양연안국 원자력회의'도 동시에 열린다. 태평양연안국 원자력회의는 2012년 이후 14년 만에 국내에서 개최되는 것으로, 세계 각국 전문가들이 원자력의 미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국제 교류의 장이 될 전망이다. 한국원자력산업협회(KAIF) 에너지 골든벨도 부대 행사로 마련되며 총상금 520만원과 노트북·워치 등 경품이 제공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소형 모듈 원자로(SMR) 등 원자력 산업의 최신 기술과 트렌드를 공유하고 관련 기업에 국내·외 판로 개척의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원자력산업 육성계획 수립, 소형모듈원자로 보조기기 제작지원센터 준공 등 원자력 산업 육성과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4-22 09:24:3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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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어린이날 맞아 도심형 대축제 개최

경기 하남시가 어린이날을 맞아 도심 전역에서 대규모 가족 축제를 연다. 하남시는 오는 5월 5일 '제104회 하남시 어린이날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다양한 체험과 문화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도심형 축제로, 아동친화도시 하남의 미래 주인공인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하남종합운동장, 감일문화공원, 위례근린5호공원 등 3개 권역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시는 권역별 분산 운영을 통해 시민들이 가까운 장소에서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본 행사에 앞서 4월 15일부터 5월 5일까지 사전 참여 이벤트도 진행된다. 시민들은 맨발걷기길에서 어린이와 함께 걷는 모습을 촬영해 어린이날 당일 행사장 본부석에 제시하면, 권역별 선착순 50명에게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행사 당일에는 현장 인증샷 이벤트도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의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어린이날 당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하남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기념식에서는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아동권리헌장 낭독, 모범어린이 및 아동복지 유공자 표창 수여 등이 진행된다. 이어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 등 4개 기관이 주관하는 2부 행사에서는 3개 권역에서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비보잉, 태권도 시범, K-POP 커버댄스 등 다채로운 공연과 함께 체험부스, 가족 참여 레크리에이션, 에어바운스 등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이번 축제에는 97개 기관·단체가 참여하고 총 120개의 체험부스가 운영되는 등 지역사회가 함께 만드는 대규모 행사로 진행된다. 다양한 체험과 놀이 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어 어린이와 가족 모두에게 풍성한 하루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민관합동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하고 경찰서와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안전요원 배치와 사전 점검을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마음껏 웃고 뛰놀며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아동이 행복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천 등 기상 악화 시 일부 프로그램은 축소되거나 취소될 수 있다.

2026-04-21 15:32:18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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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교육지원청, 2026학년도 해달뫼 공동교육과정 2학년 현장체험학습 실시

영양군 관내 초등학교 2학년 학생들이 오늘 오전 9시부터 영양초등학교 강당에 모여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영양교육지원청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소규모 학교의 물리적 한계를 넘어, 또래 친구들과 소통하며 사회성을 기르기 위해 마련된 '해달뫼 공동교육과정'의 일환이다. 처음 만난 친구들과의 어색함도 잠시, 학생들은 '팡팡기차'와 '고양이와 쥐'등 마음 열기 놀이를 하며 강당을 신나게 누볐다. 5개의 혼합 모둠으로 편성된 학생들은 직접 만든 개성 넘치는 이름표를 서로 확인하며 금세 단짝 친구가 되어 웃음꽃을 피웠다. 본격적인 활동에서는 5개의 부스를 순환하는 스테이션식 협동 놀이가 펼쳐졌다. 스피드 공 전달, 개구리 뛰기, 끈끈이 던지기, 판제기 차기 등의 다채로운 활동이 이어졌다. 교실에서 책으로만 접하던 놀이들이 강당이라는 넓은 공간에서 타 학교 친구들과 어우러지는 생생한 경험으로 재탄생하며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현장을 찾은 영양교육지원청 최원준 교육지원과장은 학생들의 활동을 격려하며 다음과 같이 전했다."각자의 학교에서 벗어나 넓은 강당에서 여러 친구와 땀 흘리며 웃는 여러분의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오늘 배운 '함께의 가치'를 마음속에 간직하고, 서로 배려하며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마음껏 뛰어놀며 배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번 체험학습은 단순한 나들이를 넘어 배려와 협동을 배우는 소중한 성장의 시간이었다. 특히 2학년 동학년 선생님들이 교과서 속 놀이를 학생들의 발달 단계와 취향에 맞춰 정성껏 재구성한 덕분에 '즐거운 배움'이라는 행복한 결과를 선물할 수 있었다. 영양교육지원청은 이번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발판 삼아, 앞으로도 관내 학생들이 더 넓은 공동체 안에서 함께 어울리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공동교육과정을 더욱 내실 있게 지원할 계획이다.

2026-04-21 15:31:49 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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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김성제 시장, 안양교도소 이전 검토에 "강력 반대"

김성제 의왕시장이 안양시와 법무부가 추진 중인 안양교도소 현대화사업과 관련해 교정시설의 의왕시 이전 검토에 대해 강력 반대 입장을 밝혔다. 김성제 시장은 21일 기자회견을 통해 "안양교도소 현대화사업과 관련해 의왕시의 분명한 입장을 다시 밝힌다"라며 "교정시설의 의왕시 내 배치는 결코 수용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시에 따르면 의왕시는 지난 2월 5일 해당 사업과 관련해 우려를 전달했으나, 이후에도 계획이 수정 없이 추진되는 데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 현재 안양교도소는 의왕시와 인접한 안양시 부지에 위치해 있으며, 안양시는 그동안 외부 이전을 검토해왔다. 그러나 이전이 어려워지면서 2022년 법무부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현 부지 내 현대화로 방향을 전환한 바 있다. 하지만 최근 안양시와 법무부가 교정시설을 의왕시 오전동 일원으로 이전하는 방안을 포함한 사업계획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의왕시는 "사전 협의나 설명 없이 교정시설 이전을 추진하는 것은 시민을 무시한 일방적 결정"이라며 절차적 문제를 지적했다. 또한 이전 예정지 인근에 모락중학교와 모락고등학교가 위치한 점을 언급하며 "학생들의 학습권 침해와 교육환경 악화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이어 "지역 주민의 불안감 증폭과 공동체 갈등, 생활환경 저하 등 다양한 부작용이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시는 이번 사안이 시민 안전과 도시 발전에 직결된 중대한 문제라고 강조하며 절차적 정당성 훼손 문제도 제기했다. 김 시장은 "시민 삶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안을 충분한 사전 협의 없이 추진한 것은 지방자치 원칙에 반한다"고 비판했다. 이어 "교정시설의 의왕시 배치가 강행될 경우 시민과 함께 모든 행정적·법적 수단을 동원해 단호히 대응하겠다"며 "관련 인허가 과정에서도 법과 원칙에 따라 강력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시민의 권익과 아이들의 미래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끝까지 책임 있게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1 15:31:40 김대의 기자